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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상담일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9.25
[노인요양시설 영양업무관련서식] - 상담일지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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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당뇨,이상지혈증 예방 교육프로토콜
글쓴이 :
관리자
2009.09.25
1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토콜 [전북_만성질환관리사업지원단]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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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양 및 자기개발] 맛있는 일터 만들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9.25
[소양 및 자기개발] 맛있는 일터 만들기 - 긍정의 힘!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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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사정기록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노인요양시설 영양업무관련서식] - 영양사정기록지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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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질환] 고혈압, 당뇨환자의 운동요법
글쓴이 :
관리자
[만성질환] 고혈압, 당뇨환자의 운동요법 [전북_만성질환관리사업지원단]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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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친절 서비스 실천으로 급식 만족도 향상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급식관계자 직무연수자료] - 친절 서비스 실천으로 급식 만족도 향상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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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환절기 체내 면역력을 높여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웰빙라이프]“환절기 체내 면역력을 높여라” 8시간 이상 숙면 취하고 규칙적인 운동 중요 현미·잡곡·버섯·녹황색 채소·김치 등 효과 본격적인 가을철로 접어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커지며 건강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커진 낮과 밤의 기온차는 신체가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하며 체내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마련이다. 특히 신종플루가 크게 확산되는 이때 체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백신을 투여해 신종플루 등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는 것에 앞서 우리가 지켜야 할 최선의 건강관리 방법이다. >> 규칙적인 운동 전염병을 비롯한 모든 감염성 질환은 감염원에 노출됐다 하더라도 개인에 따라 감염의 차이가 난다. 이는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과 신체의 면역력의 차이가 결정짓는 것이다. 체내의 면역력을 낮추는 가장 큰 요소는 운동부족과 영양의 불균형, 흡연과 음주, 스트레스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신종플루가 비만에 더욱 위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규칙적인 운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운동은 자신의 운동 능력에 맞는 적당한 수준으로 주 3~5일 40분 이상은 꾸준히 실시하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나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충분한 숙면과 생활패턴 유지 밤낮이 뒤바뀌거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특히 환절기 생체리듬을 파괴해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또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등 수면의 불규칙성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집중력을 떨어트리고 잦은 피로함을 호소하게 한다. 특히 생활리듬이 바뀌면 신체의 면역력은 급격히 떨어져 일반 감기 등 크고 작은 질병을 유발하며 평소 질환을 앓고 있었다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기 마련이다. 일교차가 크고 신종플루를 비롯한 각종 전염병이 확산되는 이때 밤늦게까지 노는 일은 삼가고 8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신체 면역력을 유지, 강화할 수 있다. 또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항상 일정한 시간에 맞추고 밤 11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최근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홍삼, 비타민제 등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상품들이 날개돋친 듯 팔리고 있다. 하지만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음식을 섭취해 비타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단으로는 현미와 잡곡을 사용해 밥을 짓는 것이 좋다. 쌀에도 일반적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이 함유돼 있으나 현미와 잡곡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더 풍부할 뿐만 아니라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버섯은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졌지만 베타카로틴 성분이 함유돼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 베타카로틴은 물에 녹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버섯을 조리할 때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내고 빠르게 조리한다. 녹황색 채소는 각종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며 체내 유해물질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또 우리 고유의 김치를 비롯한 각종 발효식품은 체내 면역을 높이는데 효과적인 음식들이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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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혈액 순환의 적 '나쁜 콜레스테롤' 어떻게 줄일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혈액 순환의 적 '나쁜 콜레스테롤' 어떻게 줄일까 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은 이진호(33)씨는 고지혈증진단을 받았다. 검진표에는 '총 콜레스테롤 242㎎/㎗, 중성지방 175㎎/㎗,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45㎎/㎗, 저밀도 콜레스테롤(LDL) 162㎎/㎗'라고 적혀 있었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었다. 도움말에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니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라'고만 적혀 있었다. 도무지 어떻게 하라는 소리인지…. 이씨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분석하면 200㎎/㎗ 미만으로 유지해야 할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242㎎/㎗로 높다. 중성지방도 150㎎/㎗ 미만이어야 하지만 175㎎/㎗로 높은 편이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60㎎/㎗ 이상이어야 하는데 45㎎/㎗로 낮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은 130㎎/㎗ 미만이어야 하는데 162㎎/㎗로 높다. 따라서 검진표에 적혀 있는 내용은 '좋은 콜레스테롤은 적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많으므로 기름진 식사를 피하고 정기적으로 운동하라'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다. ■ HDLㆍLDL이란 HDL은 혈액 속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해 분해되게 하므로 흔히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린다. 반면 LDL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을 쌓아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탓에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는 "HDL은 높을수록, LDL은 낮을수록 좋다"며 "LDL이 많으면 동맥경화가 생겨 고혈압 뇌졸중 협심증 남성성기능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학협회는 "LDL 상한선을 기존 130㎎/㎗에서 100㎎/㎗ 이하로 낮춰야 한다"며 강화한 지침을 최근 발표했다. 나쁜 콜레스테롤 LDL은 혈중 농도가 10㎎/㎗ 늘어날 때마다 심혈관계 질환 발생률을 20% 가량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좋은 콜레스테롤 HDL은 1㎎/㎗ 감소할 때마다 발생률이 2~3%씩 상승한다.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고영국 교수는 "갓 태어난 아기나 과거 농경 사회에서 육식을 거의 하지 않고 살았던 사람들은 LDL 수치가 50㎎/㎗에 불과했지만 현대인은 서구화한 식생활로 100㎎/㎗ 정도까지 높아져 있다"며 "갓난 아기나 농경 사회 사람들이 LDL 수치가 낮아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던 만큼 현대인도 LDL 수치를 그 정도(50㎎/㎗)까지 낮추는 게 좋다"고 말했다. 약물치료를 시작하는 시점은 위험 요소를 얼마나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 위험 요소는 고혈압, 흡연, HDL 40㎎/㎗ 미만, 고령(남 45세ㆍ여 55세 이상), 가족력(가족 중 남성 55세ㆍ여성 65세 미만일 때 심근경색 뇌졸중을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등 5개다. 위험 요소가 없거나 1개 있는 사람이라면 LDL 수치가 160㎎/㎗ 이상, 2, 3개 있으면 130㎎/㎗ 이상, 4개 이상 있거나 심장질환자는 100㎎/㎗ 이상부터 치료한다. 고 교수는 "특히 심장질환 중에서도 급성심근경색 협심증 등 중증이라면 70㎎/㎗ 미만으로 낮추는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콜레스테롤 검사 주기는? LDL 수치가 100~130㎎/㎗이면 1년마다, 130㎎/㎗보다 높으면 4~6개월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1주일에 3회 이상 운동하면서 LDL 수치가 100㎎/㎗ 이하로 내려가면 검사 주기를 늘릴 수도 있다. 반면 최근 검진에서 LDL이 100㎎/㎗ 미만이면서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이 없으며, 운동을 정기적으로 한다면 5년 후 검사를 받아도 된다. 조 교수는 "최근 몇 개월 새 몸무게가 늘어났으면 정상 주기가 되지 않았다고 해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 보는 게 좋다"고 말했다. 운동 종류에 대해 조 교수는 "유산소 무산소를 가리지 말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강도라면 어떤 운동이든지 매일 하는 게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 콜레스테롤 줄이는 식단은? 콜레스테롤을 줄이기 위한 특별한 음식은 없다. 적게 먹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얘기다.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은 300㎎. 보통 식당에서 200g씩 파는 돼지갈비구이는 184㎎, 삶은 달걀 1개가 대략 300㎎의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다만 조 교수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많아도 생선에는 오메가_3 등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LDL과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은 높여 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가을 새우철을 맞아 대하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40g짜리 대하 3, 4 마리면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을 넘으므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이명숙(한국영양학회 홍보이사) 교수는 "흔히 새우 꼬리나 머리 부분에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는 타우린이 많이 들어 있다며 같이 먹으라고 권하는 경우가 많은데 꼬리와 머리의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아 올바른 식습관이라고 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이 교수는 또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 재료는 채소와 함께 조리해 섭취량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며 "채소의 섬유소는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몸 밖으로 배설시키는 기능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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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약한 사람 녹차 마시면 좋은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뼈 약한 사람 녹차 마시면 좋은 이유 [헬스코리아뉴스] 녹차가 뼈골절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홍통의 차이니스대학 연구진은 23일 ‘농업과 영양화학저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녹차의 주성분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EGC : epigallocatechin)을 수일동안 골아세포에 노출시켜본 결과 뼈 골절에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연구진은 EGC가 효소 활성화를 증대시켜 뼈 성장을 79%나 촉진하며 EGC의 밀도가 높으면 뼈를 약하게 하거나 부러뜨리는 골아세포의 활동을 차단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또한 EGC에는 독성이 없어 특히 안전하며 효율적이라고 부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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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갈길 바쁜 ‘식생활교육지원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갈길 바쁜 ‘식생활교육지원법’ 11월 시행 앞두고 학교 영양사 배치 45%뿐 … 교재 부족도 문제 ‘식생활교육지원법’의 11월 시행을 앞두고 중심 역할을 담당할 학교에서의 식생활 교육 준비가 미흡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경주 대한영양사협회 회장은 16일 민주당 김영진·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최한 학교 식생활 교육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 주제발표를 통해 학교에서의 식생활 교육 실태 및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회장은 지원법상 어린이 및 학교에서의 식생활 교육이 중요하게 명시돼 있어 급식관리 및 영양·식생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영양(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영양교사 배치가 부족하고 행정업무 등 과도한 업무 부담의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2008년 기준 9,516개 급식시설 설치 학교 가운데 44.6%인 4,434개교에만 영양교사가 배치돼 있다는 것. 이와 함께 식생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재 개발이 부족한 점과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학습할 수 있는 별도의 교육실이 구축돼 있지 않은 부분도 걸림돌로 제시됐다. 김회장은 특히 식생활 교육 활성화에 앞장서야 할 관련 행정부서뿐만 아니라 학교장·교사·영양(교)사의 책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만큼 식생활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식생활교육지원법은 국민의 식생활 개선, 전통 식생활 문화의 계승·발전, 농어업 및 식품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5월 제정됐으며 정부가 5년마다 식생활 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토록 규정하고 있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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