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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폐를 보호해 주세요,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건강]폐를 보호해 주세요,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감기의 철인 환절기가 돌아왔다. 매년 찾아오는 독감에 최근에는 신종인플루엔자 A까지 우리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를 둔 부모로서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때다. 면역력이 강해야 잔병치레를 안 한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인지 오리무중이다. 실제로 같은 염증성 세균에 감염돼도 면역력이 강한 아이는 일주일 정도면 다 낫는데, 그렇지 않은 아이는 기침을 하다가 염증성 비염, 축농증, 기관지염, 폐렴으로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한 달 넘게 지속하기도 한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한창 자랄 나이에 잔병치레가 잦으면 당연히 키도 자라지 않는다. 호흡기가 약한 아이를 낫게 하고, 면역력 키워줄 걱정을 하다 보니 성장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다고 하소연하는데,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건강한 폐 기능’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다. 폐 기능이란 단순히 폐 그 자체뿐만이 아니라 기관지, 편도선, 비강 등 호흡과 관련된 모든 기관들의 기능을 일컫는다. 평상시에 폐 기능이 좋지 않은 아이들은 콧물이 자주 나고, 숨소리가 쌕쌕거리고, 기침이 잦다. 비염이 있는 경우가 많아 코가 항상 막혀 있기 때문에 입으로 호흡을 하다 보니 편도선도 약하다. 우리의 코와 편도선은 외부에서 공기 등을 타고 들어오는 찬 공기나 세균들을 방어하고 걸러주는 첫번째 관문이다. 그런데 입으로 호흡을 하면 찬 공기나 세균 등이 코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바로 기관지나 폐로 들어가게 되고, 이때 편도선 기능까지 떨어져 있으면 최소한의 방어도 하지 못한 채 폐 기관에 직접 이 세균들이 유입되게 된다. 찬 공기도 그대로 폐 기관들에 전달돼 폐가 차가워지고 폐 기능을 떨어뜨린다. 자연스럽게 감기 등 호흡기질환에도 잘 노출된다. 또 폐 기능이 떨어지면 숙면을 취하기도 어렵다. 자다가도 잦은 발작적 기침을 하게 되다 보니 잠에서 자주 깨고, 뒤척이게 된다.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될 시점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 성장을 전문으로 하는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은 “폐는 우리 신체 중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비타민 C의 농도가 가장 높은 기관 중 한 곳으로 폐를 강하게 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도 함께 높아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폐 기능 강화를 통해 감기에서부터 면역력 증강, 성장고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폐를 보호할 수 있을까. 먼저 폐를 따뜻하게 해야 한다. 우리 몸이 추우면 신진대사를 줄이듯 장기들도 차가워지면 활동을 줄여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차가운 곳에서만 증식하는 곰팡이 등이 침범할 수 있다. 반대로 따뜻해지면 신진대사가 높아지고, 땀을 통해 나쁜 노폐물들도 함께 배출되게 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코로 호흡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에는 코털이 있어 찬 공기와 세균들을 1차로 걸러줄 수 있다. 또 찬 음식의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고, 따뜻한 햇볕을 많이 쪼인다. 매일 따뜻한 물로 반신욕 등 목욕을 하면서 체내 온도를 기본적으로 높여주는 것도 폐를 보호하는 좋은 생활습관이다. 입으로 호흡하는 아이들은 입이 건조해져 식욕이 떨어지다 보니 영양 섭취를 잘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균형잡힌 영양 섭취를 하는 것도 폐를 보호하는 방법 중 하나다. 비염 등 알레르기가 생기지 않도록 알레르기 유발 환경은 없애야 한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알레르기 유발 요인에는 집먼지 진드기, 가축의 털, 꽃가루, 우유, 계란 등이 있다. 더욱 적극적인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다. 폐를 따뜻하게 해주고, 기운을 보호하는 한약재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홍삼, 도라지, 월경초, 황기, 길경, 지각 등이 좋은 약재다. 하이키한의원에서는 보폐성장탕이라는 약을 통해 폐를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비염이나 만성기관지염, 만성기침 등의 증상까지 완화해주는 치료를 병행해 폐 기능, 면역력 등 성장과 관련된 문제를 복합 치료하고 있다. 박승만 원장은 “잔병치레가 많은 아이라면 가장 왕성한 성장을 하는 시기인 생후 2년을 놓치지 말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이 시기를 놓쳤다면 취학 전, 늦어도 초등학교 입학 초기에는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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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15분이 몸매 결정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식사후 15분이 몸매 결정 불면증 환자 살찔 가능성 네 배 [HBC 뉴스 / 안진영 기자] 사람들은 매년 가을이 돌아올 때마다 먹을 것에 대한 끝없는 집착으로 두려워합니다. 입이 당기는 대로 이것저것 먹으면 먹은 만큼 그대로 늘어나는 살 때문에 마음대로 음식을 즐길 수 없는 것인데요. 어떻게 하면 가을이라는 계절의 식탐을 막을 수 있을지 안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하늘은 높고 말과 인간은 살찌는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엔 뭔가 허전한 마음에 엉뚱한 배를 채우려 자꾸 냉장고를 열게 되는데요 먼저 식욕을 다스려야 건강과 몸매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늘 HBC 뉴스에서는 식욕을 억제할 수 있는 4가지 방법 소개하겠습니다. 1.식사 뒤 무설탕 껌 씹으면 간식 덜 먹게 돼 점심식사 뒤에는 커피나 과자 등 군것질을 하기 쉽습니다. 이때 간식 대신 무설탕껌을 씹으면 식욕이 억제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데요.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진은 남녀 115명에게 똑같이 점심식사를 하게 한 뒤 절반에게는 점심 뒤 15분 이내에 무설탕 껌을 주고 나머지는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무설탕껌을 씹은 그룹은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줄었고 간식을 통한 칼로리 섭취도 40%나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2.청량음료는 초강력 식욕 촉진제? 콜라 같은 청량음료는 그 자체 칼로리도 높지만 음료 속 액상과당 성분 때문에 식욕 촉진 효과까지 있는 ‘초강력 비만 촉진제’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은 2000년 이후에 발표된 뇌의 신호 시스템에 관한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액상과당은 뇌의 시상하부에 영향을 미치는 효소를 줄여 식욕을 높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장 함량이 높은 것은 음료수입니다. 따라서 청량음료, 과일맛 음료 등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3.블랙커피 마시면 식욕 ‘뚝’ 커피 속 카페인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대신 설탕이나 크림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마셔야 되는데요. 단 카페인은 혈압과 심박수를 높일 수 있으므로 심장 질환자는 피하는 게 좋다. 4.밤에 푹 자야…잠 못들면 식탐 생겨 잠을 못자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의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식욕을 다스리려면 잠을 잘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 연구진은 만성 불면증 환자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식사 조절과 관련되는 호르몬을 연구했는데요. 그 결과 밤에 잠을 못자는 사람은 낮에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은 증가하고 에너지를 소비하도록 하는 호르몬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결과 연구진은 “불면증 환자는 잠을 잘 자는 사람보다 살찔 가능성이 네 배로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HBC 뉴스 안진영 입니다. 분명 삼시 세 끼를 다 챙겨 먹었고 특별히 배가 고픈 게 아닌 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먹을 것의 유혹에 넘어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속에서는 먹어도 된다는 편과 먹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편이 나누어져 싸움을 벌인다. 결국 싸움에서 이기는 쪽은 먹어도 된다는 편. 늘 그렇게 먹고 나면 언제나 후회가 찾아오기 마련이죠? 오늘 이 시간에 말씀드린 식욕억제방법 4가지방법을 실천하셔서 다신 후회 없는 선택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대전시티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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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팁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명절연휴,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팁 우리민족의 대명절로 꼽히는 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다. 이번 추석연휴는 주말을 포함해 3일밖에 안돼서 흩어져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이 짧지만 고지방 고칼로리의 명절음식을 접하게 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효율적인 음식 섭취 요령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일일 칼로리 섭취량을 보면 하루 일일 성인기준 기초대사량은 평균적으로 남성은 1680kcal, 여성은 1080kcal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명절음식은 보통 식사할 때 먹는 음식보다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고 맛있는 음식 앞에서 오랜 시간동안 공들여 온 다이어트 습관을 망쳐버릴 수 있기 때문에 고단백 저칼로리를 함유한 살코기, 야채, 과일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증가를 막을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연휴가 끝날 무렵에는 다이어트를 실패하거나 체중이 늘었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실제로 윤앤송한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추석이후 비만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의 식습관을 체크하다보면, 명절에 평소보다 많은 고열량 고칼로리의 식사로 인해 갑작스런 체중증가로 다이어트를 하고자 내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평소에 비만,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증,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특히 당뇨 환자들은 음식 열량 섭취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명절에 먹는 음식열량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며 매일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적절한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 명절 연휴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팁 1. 과식을 하지 말자. 2. 밤늦게까지 먹는 것은 금물. 3. 기름지거나 튀긴 음식은 가급적 피한다. 4. 송편에 설탕이 들어간 거 보단 조청 등이 들어간 것을 먹는다. 5. 온가족이 모여 식사 후에 음주보다는 칼로리 소모 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한다. 6. 채소나 나물 등의 칼로리가 낮은 식사를 하자 7. 고혈압 환자는 소금기 많은 음식은 피하자. 8. 고열량 저칼로리의 음식을 먹자 9. 과일을 섭취 하자. 10. 음주는 가급적 피하자. 11. 추석을 앞두고 미리 추석기간 동안의 다이어트 계획을 미리 세우자. 추석 기간 귀향길 장거리 운전에 짧은 연휴기간이지만 무리하기보다는 조금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민족의 명절 추석을 즐겁게 보내도록 하자. 도움말 : 윤앤송한의원 잠실점 강성구원장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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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밥 거르면 살찐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운동, 밥 거르면 살찐다? 음주와 흡연, 불규칙한 생활, 폭식, 운동량 부족은 살이 찌는 결정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비만은 흔히 ‘죽음의 4중주’로 불리는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등 치명적인 질병뿐 아니라 천식, 알레르기, 각종 암에도 관여한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뱃살부터 없애는 게 급선무다. 다이어트의 가장 기본은 하루 세 끼를 챙겨 먹고 탄수화물, 지방(올리브유, 견과류 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하는 것이다. 아침을 거르면 몸이 점심과 저녁 때 영양을 보충하려는 의지가 커져 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아침은 거르지 말고 반드시 먹어야 한다. 또한 운동량 부족이 원인이라면 평소보다 조금 더 부지런을 떨어 아침에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 보자. 아침에 하는 운동은 탄수화물보다도 지방을 많이 사용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꾸준히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적당하다. 건강관리를 위한 운동은 무엇보다 몸에 밸 정도로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운동을 필요에 따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면 갑자기 몸에 무리를 줘 지속적인 운동에 방해가 된다. 또 운동에 대한 강박증이나 스스로 지나친 만족감 때문에 강도 높은 운동을 해도 몸에 무리가 간다. 복부운동기구 슬렌더톤 플렉스(www.sl-tone.com) 측은 “다이어트를 할 때 금연, 금주는 필수이며 가능한 저녁 7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고 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기가 느껴지면 저지방 우유나 물을 마셔 해결하고 하루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명절 때마다 튜브처럼 부풀어 오르는 복부비만을 피할 수 있다. 이 때, 운동시간이 부족하다면 운동보조기구를 이용하는 것도 뱃살비만에서 방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고 전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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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에 좋은 식품…"초유, 호박, 오리 인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면역력 강화에 좋은 식품…"초유, 호박, 오리 인기"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강선화 기자 =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식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주위의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한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식품 등의 구입이 늘고 있다. 특히 면역력 강화와 관련된 다양한 식품들이 신문 및 방송 등에 소개되면서 더욱더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프로그램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에서는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오리, 단호박, 초유 등을 소개했다. '오리 요리'는 쫄깃쫄깃하면서도 비타민A가 들어 있으며 소화흡수율을 도와주는 건강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병균 침입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감염위험이 높아지는데 바로 오리요리가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단호박'과 '늙은 호박'의 경우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하면서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포유동물이 출산 직후 잠시 동안 분비하는 노란 색상의 진한 젖 '초유'는 '면역글로불린' 성분이 함유돼 있다. '면역글로불린'은 침입한 균을 제거하고 바이러스, 독소 등을 막아주는 면역성분이다. 우리 몸의 면역력 체계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초유에는 단백질 등의 영양성분뿐 아니라 나쁜 균을 죽이거나 태아의 장을 잘 자라기 하는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다. 가장 효과적인 초유 섭취방법은 아침 공복, 식전에 먹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현재 초유와 관련된 분유 등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돼 있으며 성인들을 위한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영국의 의학사이트 클리니컬 에듀케이션(http://www.nleducation.co.uk)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및 치유기간 단축에 '초유'가 효과적이라는 논문을 소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환절기 기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몸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등 면역력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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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성인 46%, 배 아파도 참아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우리나라 성인 46%, 배 아파도 참아 우리나라 성인인의 절반은 배 아파도 참고 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화기질환 전문 비에비스나무병원은 개원 1주년을 맞아 전국 성인남녀 12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소화불량과 속쓰림,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있을 때 `그냥 참는다‘는 사람이 4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다음으로는 약국을 방문한다(18%), 자가진단으로 약을 복용한다(12%), 병원을 방문한다(11%), 민간요법을 이용한다(6.3%) 등의 응답이 많았다. 소화기 증상의 빈도는 `거의 없다‘가 23%에 그친 반면 `1주일에 1번 이상’ 25%, `1개월에 1번 이상‘ 31%, `3개월에 1번 이상’ 11%, `6개월에 1번 이상‘ 10% 등으로 집계됐다. 소화기 증상이 있을 때 `그냥 참는다‘는 응답은 복통의 빈도가 높은 사람에게서 더 많았다. 이 병원 소화기내과 홍성수 전문의는 “소화기 증상을 자주 경험하는 경우 이를 습관적으로 받아들여 고통을 그냥 참거나 자가진단으로 약을 복용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면서 “소화기 증상을 자주 느낄수록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알고 치료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소화기관이 건강한 편이냐‘는 질문에는 `건강한 것 같다’(49.6%)고 생각하는 사람이 `건강하지 않은 것 같다‘(43.5%)고 생각하는 사람에 비해 많았다. 스스로 생각하는 소화기 증상의 원인은 스트레스(16.6%)가 가장 많이 꼽혔으며, 이어 불규칙한 식습관(14.9%), 음주(14.7%), 운동부족(12.8%), 과식(7.7%), 복부비만(7.1%), 매운 음식(6.2%), 불규칙 생활습관(5.6%), 짠 음식(4.7%), 흡연(5.8%), 야식(2.8%) 등의 순이었다. 홍성수 전문의는 “맵고 짠 한국 음식이 위에 자극을 많이 주기 때문에 한국인이 위암에 많이 걸린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짠 음식은 위 세포의 변형을 촉발하지만 매운 음식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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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초유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 [프라임경제]초유 사용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역력 증강에 월등한 효과가 있는 면역글로블린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신종 플루 예방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잘 알다시피 초유는 사람을 포함한 모든 포유동물이 출산 직후 잠시동안 분비하는 노란색의 진한 젖을 말한다. 강북삼성병원 전우교 박사는 "초유에는 단백질이 물론 나쁜균을 죽이는 성분, 태아의 장을 잘 자라게 하는 성분 등 여러가지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말한다. 특히 면역력 증강에 월등한 효과가 있는 면역글로블린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처럼 면역체계 형성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 초유의 효율적인 복용법은 따로 있다. 식후에 초유를 먹게 되면 다른 음식물과 섞이기 때문에 가급적으로 아침 공복에 식전에 먹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겐 없어선 안될 식품이 초유다. 초유분유가 등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따라서 대다수 아기엄마들은 아이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초유가 많이 함유된 분유를 고르고 있다. 아이들 전유물이었던 초유를 요즘에 어른들도 먹고 있다. 초유 효과가 알려지면서 성인들에 복용도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L씨는 의사에 처방으로 8년 전 초유제품을 하루도 빠짐없이 먹고 있다. 초유를 먹으면서 심했던 알레르기 비염이 증세가 나아졌기 때문. 가을에 접어들면서 찾아온 반갑지 않은 손님 바이러스를 면역력을 올려주는 식품으로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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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비타민 B6' 많이 섭취하면 사망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전립선암 '비타민 B6' 많이 섭취하면 사망 예방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초기 전립선암을 앓는 남성의 경우 권장기준 보다 약간 더 많이 비타민 B6를 섭취할 경우 생존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임상영양학저널'에 밝힌 전립선암을 앓는 525명의 스웨덴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드러났다. 연구결과 비타민 B6를 2.2~2.9mg 가량으로 많이 섭취하는 남성에서는 25% 가량의 참여자들이 1.3~1.9mg으로 가장 적게 섭취한 남성들 보다 연구기간중 생존율이 29%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비타민 B6의 하루 섭취 권장기준은 50세 이하의 경우에는 하루 1.3mg, 이상인 경우에는 1.7mg이다. 한편 연구결과 비타민 B6 섭취의 이 같은 예방 효과는 진단당시 종양이 전립선을 넘어 다른 곳으로 퍼지지 않은 남성에 국한돼 나타났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비타민 B6의 이 같은 효과가 장기적으로도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확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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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ㆍ미네랄 듬뿍…알짜배기 영양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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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비타민Cㆍ미네랄 듬뿍…알짜배기 영양 야채 신선하고 건강한 과채 이야기 ⑥ 브로콜리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암 예방식품으로 인정하면서 큰 관심을 받기 시작한 야채, 브로콜리. 스테이크의 장식용 야채쯤으로 여겨지던 브로콜리가 알짜배기 영양덩어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으로 그리스시대부터 재배되기 시작했다. 작은 가지들이 모여 큰 송이를 이루는 모양 때문인지, 어원은 이탈리아어로 팔 또는 가지를 의미하는 브로콜리(broccoli)이다. 채소 가운데 영양가가 많은 것으로 꼽히는 브로콜리는 하루에 3쪽씩만 먹어도 건강관리가 된다고 할 정도로 피로를 풀고 몸을 가뿐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100g당 비타민C가 114㎎, 카로틴 1.9㎎, 칼륨 164㎎, 칼슘 150㎎ 등이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해 피곤을 푸는 데 도움을 주는데, 브로콜리의 비타민C 함유량은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로 야채 중에서도 두드러지게 많다. 또한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은 위에 나쁜 헬리코박터 균만을 죽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요리에는 녹색, 적색 또는 백색을 띠는 꽃봉오리가 활용되지만 줄기에도 많은 영양분이 들어 있어 녹즙을 만들 땐 줄기까지 사용한다. [포커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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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남은 화장품, 새롭게 다시 사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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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쓰다 남은 화장품, 새롭게 다시 사용하는 방법! 대학교 MT를 갈 때 여자와 남자의 가방 크기가 차이 나는 이유, 출근 시간이 9시이면 여자가 남자보다 1시간 빨리 일어나야 하는 이유는 여성의 본능? 여자라면 누구나 아름다움을 꿈꾼다. 예쁘게 보이고 싶은 것이 여성의 심리이기 때문. 그런 이유로 여자는 화장을 한다. 자기만족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美(미)의 욕심은 화장품 소비 심리까지 자극한다. 스킨, 로션, 에센스, 영양크림, 아이크림 등 화장품에 대한 욕심이 끝없는 것. 하지만 늘어나는 화장품에 비해, 화장대가 작은 것이 현실이다. 버리기는 아깝고 쓰지는 않는 화장품, 이제는 재활용하여 다시 쓰자. ◆ 스킨, 로션 사진: '오라클 코스메틱' 스킨 딜라이트 솔루션 제대로 알고 관리하기 기초 화장품은 직사광선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외부 공기와 차단 되도록 뚜껑을 꼭 닫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화장품은 늘 마개 주위를 깨끗하게 해야 세균의 침입을 막을 수 있다. 쓰다 남은 스킨, 로션 재활용법 로션을 사용하다가 피부 타입이 바뀌거나 싫증이 날 경우, 쓰다 남은 로션과 살구 씨 가루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얼굴이나 몸의 각질 제거에 좋은 스크럽제가 된다. 또한 쓰다 남은 스킨은 향수 한 두 방울과 섞어 향이 독특한 샤워 코롱을 만들어 쓸 수 있다. ◆ 영양크림, 에센스 제대로 알고 관리하기 크림류는 다른 화장품에 비해 유분이 많아 온도가 높거나 직사광선을 받으면 변질되기 쉽다. 때문에 서늘한 장소에 보관하고 화장품을 사용할 때도 손보다는 화장품 전용 주걱으로 덜어서 쓰는 것이 좋다. 쓰다 남은 영양크림, 에센스 재활용법 오래된 영양크림은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주는 헤어트리트먼트로 사용하면 좋다. 머리 전체에 충분한 양의 영양크림을 바르고, 1시간 후에 헹궈내면 돈 안들이고 머릿결이 눈에 띄게 달라지기 때문. 가죽 핸드백이나 지갑에 때가 묻었을 때 영양크림을 약간 분첩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오래된 에센스는 물과 섞어 스프레이 용기에 넣은 후 헤어 에센스로 사용한다. 머리카락에 보습효과도 주고 돈도 절약할 수 있으니 이야말로 1석 2조의 효과가 아닐까. ◆ 클렌징 사진: '오라클 코스메틱' 백반증 보조 치료제 제대로 알고 관리하기 용기 입구를 깨끗이하고 수시로 뚜껑을 점검하여 물기를 닦아야 오래 쓸 수 있다. 쓰다 남은 클렌징 재활용법 클렌징은 생활용품이나 가죽 제품 클리너로 효과적이다. 클렌징크림은 때 묻은 가죽 제품을 닦는데 사용하고 클렌징 워터는 마른 수건에 묻혀 가전제품을 닦아 주면 윤기가 난다. 자료제공: 오라클 코스메틱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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