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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트렌드는 ‘안전과 건강’‘경제위기 후 신소비’ 보고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소비 트렌드는 ‘안전과 건강’‘경제위기 후 신소비’ 보고서 “불황을 겪은 소비자들은 무엇보다 자신과 가족의 안전과 건강을 챙길 것이다.” 삼성경제연구소 이민훈 연구원은 23일 ‘경제위기 이후의 신소비 트렌드’ 보고서에서 불황의 그늘이 서서히 걷히면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우선 불황으로 받은 ‘심리적 내상’을 치유하기 위해 육체와 정신의 균형적인 건강을 추구하는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긴장감, 소외감, 우울증, 스트레스 등을 해소할 수 있는 각종 요법과 약물치료가 확대되고 만성피로나 과다영양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제품이 인기를 끈다는 설명이다. 또 식품을 중심으로 안전성과 보안을 검증하는 것은 기본이 된다. 이는 정보기술과 연계돼 주거, 의류, 자동차 등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좀 더 넓게는 ‘지구의 건강’을 지키자는 녹색소비도 급부상해 친환경적 가치와 경제적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도록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는 관리시스템이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밖에 ▲명품시장의 세분화 ▲재미를 중시하는 ‘펀 마케팅’ ▲체험형 레저 확산 ▲따뜻하고 감성적인 기술 중시 등이 새로운소비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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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요령 꼭 지키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요령 꼭 지키세요 -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매뉴얼」제작·배포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집단급식소의 효과적인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청소년수련원 및 유치원 등에 ‘알기 쉬운 위생관리 매뉴얼’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이 전체 식중독 보고 중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04년도에는 전체 환자수의 75%에서 ’08년도 48%로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감소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전체 식중독환자 수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전체 식중독 환자 수중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한 환자수 비율 : 75%(‘04) → 66%(’05) → 75%(‘06) → 47%(’07) → 48%(‘08) □ 이번에 배포될 매뉴얼에는 ▲채소류로 샐러드 등을 조리할 때 소독액에 5분 이상 담근 후 흐르는 물로 3회 이상 충분히 행굴 것 ▲육류나 냉동식품은 중심 온도가 74℃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할 것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끓여서 제공할 것 ▲조리하기 전 손을 비누칠하여 20초이상 흐르는 물로 씻을 것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또한, 기본적인 개인 위생관리부터 식재료, 작업, 기구‧기계, 환경 등의 내용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표현하고, 집단급식소 관련 법령을 쉽게 풀어 설명하여 현장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 식약청은 무더위가 끝나고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져 식중독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며, ○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잘 실천하고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서는 반드시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요령’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1 : 집단급식소 식중독 발생 비율(‘04년~’08년) 붙임 2 :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매뉴얼 주요 내용 붙임 3 :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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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신종인플루엔자 이렇게 예방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신종인플루엔자 이렇게 예방하세요 화장품심사과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예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리플렛 자료를 제작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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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고위험군 중 신종플루 확진환자 사망
글쓴이 :
관리자
2009.09.24
고위험군 중 신종플루 확진환자 사망 - 수도권 거주 남 71세 (국내 10번째) - 담당자 정찬우/강영아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 신종플루 확진 환자 중 중환자실 입원 중이던 71세 남성이 09년 9.23일 오전 사망 □ 현황 ◯ 고위험군 : 만성신부전, 고혈압 ◯ 경과 - 9.9일 증상 발생 - 9.16일 신종플루 확진, 항바이러스제 투약 ∼ 폐렴 소견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 9.23일 오전 사망 □ 현재 자세한 사항은 추가 역학 조사 진행 중 ◯ 지금까지 총 10건의 사망사례 중 8건이 고위험군 ☞ 동 사례는 화요일(9.22일) 브리핑 이후 집계되어 3건의 중증사례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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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는 5가지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는 5가지 방법 빵, 케이크, 콜라, 주스, 스파게티, 라면, 초콜릿…. 우리가 즐겨 먹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특히 설탕이나 흰 밀가루 음식 등 당분만 남기고 다른 영양소들을 벗겨낸 '정제탄수화물'은 통곡류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과 달리 혈당을 빠르게 높여 비만의 원인이 되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나 케익, 흰 밀가루로 만든 빵, 면종류의 음식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찾게 되는 경향이 있다. 전문가들은 이것을 ‘탄수화물 중독’이라 부른다. 설탕이나 흰 밀가루 음식 같은 정제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분비를 강하게 자극한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오른 만큼 빠르게 떨어지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되는데 코티졸이 분비되면 혈당을 올리기 위해 다시 단 음식을 찾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만성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있으면 뇌에서 분비되는 행복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 생성이 감소하고 뇌는 세로토닌 수치를 높이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욕구를 증가시킨다. 또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세로토닌이 많이 생성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비만치료 전문의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전 성균관의대 교수)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코티졸은 강력한 식욕촉진물질인 NPY의 생성을 더욱 자극한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단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다”고 말한다. 박용우 원장은 이어 “코티졸과 인슐린이 만나면 100% 복부에 지방축적으로 이어지므로 탄수화물 중독은 만성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결국 스트레스를 조절해야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탄수화물 중독은 음식이 단순히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감정 조절을 위해서도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기도 하다.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조금씩 자주 먹는다. 한번 먹는 양이 적으면 혈당이 높게 올라가지 않아 인슐린을 크게 자극하지 않는다. 끼니를 거르게 되면 혈당이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얻기 위해 본능적으로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단 음식을 더 찾는 경향을 보이므로 하루 4끼를 먹어 주는 것이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는 좋은 방법이다. 둘째, 정제탄수화물 보다는 “진짜” 탄수화물을 선택한다. 흰 밀가루 빵 보다는 통밀빵으로, 흰쌀밥 보다는 잡곡이나 현미밥으로, 감자튀김 보다는 찐감자나 고구마로, 과일주스 보다는 생과일로 먹는다. 셋째, 단백질 음식으로 탄수화물 욕구를 다스린다. 의도적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포만감이 빨리 오도록 한다. 넷째, 술이나 카페인 함유 음료의 섭취를 줄인다. 술이나 카페인 함유 음료를 많이 마시면 혈당을 낮추면서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 음식을 나중에 더 찾게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섯째, 숙면을 취한다. 깊은 잠에 들지 못하거나 자다가 쉽게 깨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가짜 배고픔이 증가하면서 탄수화물 중독이 되기 쉽다. 박용우 원장은 “이렇게 5가지를 실천해도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집중영양치료 프로그램인 8방미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도움말=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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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콜라’는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젊어지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콜라’는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글·인하대병원 비만센터 이연지 교수 (가정의학과 전문의)> [쿠키 건강] 대한민국의 30대인 나에게 콜라는 어떤 존재였나? 어린 시절에는 자장면 다음으로 맛있었던 햄버거를 먹을 때, 그 고소함은 살리고 느끼함은 씻어 주던 신기한 음료수였으며, 전공의 시절에는 콜라가 없으면 당직 날 저녁에 밥이 넘어가지 않았다. 그런 콜라가 건강에 해롭다고 했을 때, 나는 최근까지도 유달리 예민한 사람들의 지나친 편집증적 사고가 아닐까 의심했었다. ◇콜라에 대한 추억 그러나 음료수를 통해 섭취하는 단순당이 비만의 발생과 그 합병증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실감하면서 나는 이제 콜라를 비롯한 탄산음료를 거의 마시지 않는다. 이는 우리 사회 전반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실제로 최근 몇 년 건강과 웰빙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차차 콜라의 위상은 추락하고 있다. ◇‘다이어트 콜라’란 무엇인가? 그러나 요즘 제로 칼로리를 내세우는 ‘다이어트 콜라’에 대한 마케팅이 다시 붐을 이루고 있다. 칼로리는 없지만 콜라 맛이 나는 이들을 ‘다이어트 콜라’라고 부르는 이유는 뭘까? 당연히 다이어트를 위해 마시는 콜라는 아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콜라도 아니고, 다만 다이어트에 방해(?)는 되지 않을 것이라는 모호한 개념에서 생겨난 명칭이라고 추측해 볼 수 있겠다. 그런데 정말 과당이나 설탕대신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이들 다이어트 콜라들은 다이어트에 해롭지 않은 음료인가? ◇대장금에 대한 기억 드라마 ‘대장금’은 소박하고 고운 궁녀의 생활상과 아름다운 음식문화, 의녀의 소신과 열정, 제주도의 자연 등 기억에 남는 부분이 너무나 많은 드라마였지만, 그 중 가장 선명하게 떠오르는 장면은 아마도 장금이의 절대 미각이 드러나는 순간인 듯싶다. 어린 궁녀 장금이는 음식의 맛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제 입에서는, 고기를 씹을 때 홍시 맛이 났는데, 어찌 홍시라 생각했느냐 하시면, 그냥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 온데…….’ ◇장금이가 콜라를 마셨다면? 필자는 왜 뚱딴지 같이 장금이 타령일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콜라는 미각을 적당히 둔감하게 만들어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만드는 힘이 있는 음료였다. 별로 신선하지 않은 야채와 노린내 나는 고기, 인공감미료 범벅인 소스가 들어간 햄버거가 그렇게 맛있을 수 있었던 이유, 당직 수술 후 지치고 탈수돼 입맛이 없을 때 식어버린 도시락을 먹을 수 있었던 이유는 상당부분 콜라에 있었다. 콜라는 신선하고 좋은 음식을 느끼는 미각을 차단하는 대신, 더 기름지고 열량 높은 음식을 질리지 않고 빠르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까다로운 입맛 만들기 다이어트에 있어 가장 중요한 규칙 하나만 짚으라면, 필자는 꼭 필요한 음식을 꼭 필요한 만큼만 먹는 것을 꼽겠다. 무엇이 꼭 필요한가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고, 전문가에 의해 식단 및 영양 교육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평생 예민한 입맛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몸에 좋은 신선한 재료로 깨끗하게 조리된 음식을 맛있다고 느끼는 것, 당신의 절대미각이 당신의 건강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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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별 조리 취급방법 손쉽게 지키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식품별 조리 취급방법 손쉽게 지키자 식약청, 식중독 예방 위한 온도 등 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식중독을 예방해 명절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누구나 손쉽게 지킬 수 있는 ‘식품별 조리 및 취급 방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품은 중심부의 온도가 74℃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하고 보관할 때에는 5℃ 이하 또는 60℃ 이상이 적당하다. 중심부 온도란 식품의 중심까지 도달하는 온도로 식품 바깥 표면에서 식품의 중심부로 열이 전달되기 위해서는 제시된 중심부 온도보다 더 높은 조리 온도와 시간을 요구한다. 이에 반해 식품에서 식중독균을 포함한 미생물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온도구간을 위험구간으로 지정하고 5~60℃ 내에서 식품을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식품을 조리할 때 식품의 바깥 표면에서 중심부로 열이 전달되기 위해서는 가열 온도에 따라 전달 시간이 다르므로 중심부의 온도가 74℃ 이상으로 상승한 후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해야 식중독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달걀흰자가 굳어질 때는 71℃, 닭고기는 붉은 고기 색이 흰색으로 변할 때가 74℃, 돼지고기·쇠고기는 포크로 찔러 피가 흐르지 않을 때가 63℃~77℃ 정도이다. 생선살이 불투명해지고 쉽게 분리될 때는 63℃, 대합·조개 등은 껍질이 완전히 열릴 때, 새우·바다가재는 껍질이 쉽게 벗겨지고 어육의 색이 불투명하게 변했을 때가 알맞은 온도다. 또한 식중독균을 포함한 미생물은 5℃ 이하에서는 증식되지 않거나 아주 서서히 증식되기 때문에 식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냉장고의 온도를 5℃ 이하로 유지하고 최대 5일 이내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5℃ 냉장고에서 달걀은 3~5주간, 마요네즈는 개봉 후 2개월 이내로 보관할 수 있으며 조리된 식육 및 어패류는 3~5일, 익히지 않은 식육 및 어패류는 1~2일 이내에 조리해야 한다. 햄·베이컨 등은 5~7일, 햄버거는 1~2일, 요구르트는 7일~14일 이내에 반드시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냉장고에 오래 보관하는 것도 미생물이 자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해야 한다. 특히 우리 주변의 흙이나 물 등에는 식중독균이 있을 수 있으며 식품의 조리 및 보관 중 다른 식품으로 옮겨질 수 있으므로 익히지 않은 음식과 익힌 음식은 별도의 용기에 담아 보관해야 한다. 또 칼이나 도마 등의 조리 기구를 통해서도 오염이 될 수 있으므로 가열한 식품과 가열하지 않은 식품용으로 구분해 따로 사용해야 한다. 식약청은 “이번에 소개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품의 조리 및 취급방법을 잘 지켜서 안전한 식품 섭취를 통한 건강한 식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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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브로콜리·호두, '수험생 건강관리'에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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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9.23
"우유·브로콜리·호두, '수험생 건강관리'에 GOOD 컨디션 조절 및 피로회복 등에 도움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우유·브로콜리·호두 등이 수험생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수능을 50여일 남겨둔 수험생들의 컨디션 조절 및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 등에 이같은 식품들이 도움이 된다고 21일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브로콜리는 피로회복과 해독작용을 하는데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에 해당하는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하루 3~4쪽만 꾸준히 먹어도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수험생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또 우유는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면역 글로불린, 라이소자임, 락토페린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평소 자주 섭취해야 좋고 신경을 이완시켜주는 영양소인 트립토판이 풍부해 정신적 불안감과 우울증, 피로감을 최소화 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호두에 대해서는 뇌의 활동을 촉진시키는 대표적인 건뇌식품으로 불포화지방산이 뇌신경세포 등에 좋은 영향을 미쳐서 기억력, 학습력, 집중력 등을 높여 수험생 건강 간식으로 애용되고 있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호두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매일 약 42.5g을 섭취하면 심장병 및 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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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는 날’ 걷다보면 심장 튼튼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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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9.23
‘차 없는 날’ 걷다보면 심장 튼튼해져요 무릎과 척추에 부담주는 굽 높은 구두는 피해야 22일은 ‘차 없는 날’로 서울 종로와 테헤란로 구간에 승용차 통행이 통제되고 출근 시간인 오전 9시까지는 버스와 지하철이 무료로 운행된다. 차 없는 날 켐페인은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 차원에서 2006년부터 시작됐지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출퇴근 때 자가용 승용차 대신 버스(Bus)나 지하철(Metro)을 이용하고 가급적 많이 걷는 (Walk) ‘BMW 건강법’은 별도로 운동하는 것과 버금가는 운동량을 달성할 수 있다.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달리기에 비해 발목과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심장혈관을 강하게 하고 근골격계를 강화시켜 유연성을 길러준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로렌스 프랭크 교수 팀은 미국 애틀랜타의 도심으로 출근하는 4156명을 대상으로 교통수단이 신체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사람은 자가용 승용차를 이용한 사람에 비해 신체 움직임이 더 많았다. 또 매주 3일, 30분씩 운동하라는 신체활동 권장량을 달성한 사람이 자가용 승용차를 모는 사람보다 3배 더 많았다. 프랭크 교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돈을 들이지 않고 운동하게 돼 비만과 뇌중풍, 심장병, 암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BMW 건강법을 실천하려면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먼저 걷기를 할 때는 편안한 옷과 운동화를 신어야 한다. 높은 굽의 구두는 무릎과 척추에 부담을 준다. 직장에서는 구두를 신어야 한다면 구두는 따로 챙기고 걸을 때는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걸을 때는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중앙, 발가락 순으로 땅을 디디면 운동효과가 높다. 출퇴근시 지하철은 인구밀도가 높고 통풍이 잘 안되기 때문에 먼지와 감염에 취약하다. 따라서 호흡기가 예민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마스크를 써서 감염 위험을 줄인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DMB 방송을 시청하거나 게임, 독서 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고개를 앞으로 빼는 자세 때문에 목 뼈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작은 모니터를 들여다보기 위해 고개를 푹 숙이거나 목을 쭉 빼는 자세가 계속되면 목의 정상적인 굴곡이 변형돼 ‘일자목 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증세가 생기면 목 건강이 위험할 뿐 아니라 어깨와 등에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산업의학과 오상용 교수는 “휴대용 비디오 등을 이용할 때는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정 시간 사용 뒤에는 목을 돌려주는 스트레칭 운동으로 목이 쉬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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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남성 10명중 4명 “집중력이 성공 열쇠”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직장남성 10명중 4명 “집중력이 성공 열쇠” 바이엘 헬스케어 설문결과… 오전 10시~12시 집중력 최고 [쿠키 건강] 30~40대 직장 남성 10명 중 4명은 성공을 위한 에너지로 ‘업무 집중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바이엘 헬스케어가 30~40대 남성 직장인 12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사력(四力)-지력(집중력), 심력(스트레스 해소 능력), 체력, 매력- 노하우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결과, 전체 응답자의 43.5%가 성공하기 위한 에너지로 집중력을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82.3%는 하루 중 업무 집중력이 가장 높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를 꼽았고, 라고 답했고, 반면 38.7%는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업무 집중력이 가장 떨어진다고 대답했다. 집중력 저하의 원인으로는 47.6%가 피로를 꼽았고, 식곤증이 28.2%, 스트레스가 16.1% 순으로 나타났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노하우로는 스트레칭을 한다는 응답이 39.5%로 가장 많았고 식음료를 섭취한다는 응답이 21.8%를 차지했다. 특히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식음료로는 카페인 음료가 38.7%, 비타민 36.3%, 물 17.7%순이었다. 응답자의 24.2%가 성공을 위해서는 심력, 즉 스트레스 해소 능력이 집중력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답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과도한 업무량이 48.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직장 동료와의 갈등이 21%, 저조한 실적평가가 14.5%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집중력 저하를 호소하는 응답자가 42.7%로 가장 많았고, 두통이 25.8%, 소화불량이 23.4%를 차지했다. 한편 체력에서는 육체피로 회복을 중점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육체피로를 회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50.8%가 수면을 취한다고 답해 가장 많았고, 충분한 영양 성분 섭취와 취미활동이 나란히 22.6%로 그 뒤를 이었다.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복용하는 영양제를 묻는 질문에는 비타민을 먹는다는 응답자가 44.4%, 홍삼이나 인삼을 챙겨 먹는다는 응답이 14.5%로 나타났다. 육체피로 회복에 가장 효과적일 것 같은 영양소를 묻는 질문에서 비타민 C와 비타민 B를 선택한 응답자가 95.2%를 차지, 비타민이 피로회복에 좋다는 인식이 높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매력에 관해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58.1%가 언제나 친근하고 편안한 사람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답했고,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사람이 매력적이라는 응답은 26.6%를 차지했다. 또한 직장 내에서 직장 상사나 동료로부터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유머로 분위기를 전환하려고 노력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41.9%를 차지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비타민이나 커피 등을 챙겨준다는 응답도 16.9%를 차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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