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집에서 즐기는 ‘소고기 탕수육’, 간편 조리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집에서 즐기는 ‘소고기 탕수육’, 간편 조리법! 배달 음식 1위에 빛나는 자장면. 졸업식 때나, 이사하는 날을 비롯하여 4월14일 블랙데이라고 칭하는 날에도 자장면을 찾는다. 그러나 자장면을 시키면서 ‘탕수육도 먹을까?'란 유혹을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비록 중국집 가격이 많이 내리기는 했지만 아직은 자장면에 비해 탕수육 가격의 벽은 높기만 한 것이 사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아이와 가족을 위해 과일과 야채, 몸에 좋은 소고기가 함유되어있는 영양 가득한 탕수육을 집에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 소고기 탕수육 만들기 재료(2~3인 기준)_ 소고기 튀김, 소고기 등심 400g, 소금 1/2 작은 술, 생강가루 혹은 생강즙 1작은 술, 감자 전분 1컵, 계란 1개, 물 적당량, 식용유 1/3컵, 튀김용 식용유 적당량 1. 불에 찹쌀가루와 전분가루, 달걀 1개를 섞어주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튀김옷 반죽을 만들어 준다. 반죽이 주걱으로 저어 너무 묽거나 되지 않고 주르륵 흐를 정도이면 완성. 2. 소고기를 반죽에 넣어주고 식용유를 1/3컵 정도 넣어준다. 식용유를 반죽에 넣어주는 이유는 소고기를 튀김기름에 넣어줄 때 잘 떨어뜨리기 위해서이다. 또한 소고기가 너무 뜨거운 기름에 갑자기 들어가게 되면 질기거나 딱딱해 질 수 있는데 그런 점을 방지할 수 있다. 3. 튀김용 불에 기름을 넉넉하게 담아주고 예열해준다. 튀김옷을 살짝 뿌렸을 때 보글보글 바로 올라올 정도가 되었으면, 소고기를 넣어주고 앞뒤로 뒤집어 가며 잘 튀겨준다. 4. 튀겨준 뒤 키친 타올 위에 올려 기름기를 뺀 후 나중에 한 번 더 노릇하게 튀겨준다. 튀김을 2번 튀기면 더 바삭하게 먹을 수 있다. ◆ 소스 만들기 재료_ 사과, 귤, 오이, 당근, 생강, 대파, 전분, 설탕, 식초, 간장 1. 사과, 귤, 오이, 당근, 생강, 대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놓는다. 이때 파인애플, 피망 등 다른 과일이나 채소가 있으면 같이 첨부한다. 2. 위에서 준비한 재료를 1리터 정도의 물에 집어넣는다. 3. 재료를 넣고 물을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설탕을 국자로 한 국자 집어 넣는다. 4. 위 냄비에 간장을 약간 넣어주고 식초는 맛을 보면서 조금씩 넣어준다. 5. 냄비에 전분을 집어넣고 조금씩 잘 저어주면서 끓인다. 6. 소스가 걸쭉해지면 불을 끈다. (도움말: (주)정원푸드 마해룡 대표)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장시간 앉아있는 2030직장인, 목관절 비상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장시간 앉아있는 2030직장인, 목관절 비상 [쿠키 건강]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직장인에게 몸 구석구석에서 오는 통증은 알려진 사실보다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불량한 자세로 오랫동안 업무를 하는 직장인에게 관절 통증이란 하나의 고질병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직장인이 가장 많이 통증을 느끼는 부위는 어디일까? 최근 태평양제약에서는 2030대 직장인 대상으로케토톱 온라인 프로모션 진행결과(5969명 대상), 응답자에 41%가 목 통증을 겪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는 응답자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숫자로 많은 직장인이 목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결과다. 왜 이렇게 목통증이 직장인에게 만연하게 나타나는 것일까? 이에 대해 더조은병원 배장호 전문의는 “직장인의 대부분이 불량한 자세로 일을 하면서도, 정작 목운동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목통증은 특히 고개를 숙이고 컴퓨터를 보며 업무하는 20~30대 젊은 층에서 더 많이 나타나는데, 정작 젊은층의 사람들 중 목운동을 하는 사람이 없다”며 “앞으로 목통증, 목디스크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럼 전문의가 권유하는 목통증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평상시 바른 자세가 가장 중요= 목 통증은 불량한 자세에서 시작된다.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면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컴퓨터 모니터는 자기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 그리고 업무를 볼 때는 가능한 큰 화면의 데스크탑을 이용하고 노트북은 출장 갈 때만 이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지 않으면 목을 나쁘게 하는 지름길이 된다. ◇ 목운동은 필수! 5초만 투자하자= 디스크는 일반적으로 약, 물리치료, 수술 등의 방법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척추가 되었던 목이 되었던 운동을 해야 한다. 척추 주변 근육이 발달되어 있으면 디스크나 뼈가 안 좋아도 근력이 버텨줄 수 있다. 목운동은 평소에 정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손바닥을 머리에 대고 머리를 앞으로 밀어붙이면서 손바닥으로 버티는 동작을 5초간 지속한다. 그리고 손을 떼고 가볍게 목을 풀어주면서 쉰다. 업무 할 때 5초씩만 투자하여 수시로 목 운동을 해주자. 배장호 전문의는 “목을 젖혔다 숙였다 하는 동작은 디스크에 영양을 공급하는 펌프역할을 한다”고 말하며 평상시 목을 자주 움직이고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이거 좋아하는 여자 폐렴 사망율 "뚝"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이거 좋아하는 여자 폐렴 사망율 "뚝" 日 연구진 녹차 효능 13년 장기추적 연구결과 발표 ... 남성에는 효과 없어 [헬스코리아뉴스] 녹차를 자주 마시는 여성은 폐렴에 의한 사망 위험이 절반 가량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남성에서는 효과가 없었다. 일본 도후쿠대 연구진은 29일 임상영양학지에 보고한 자료에서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폐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의 기능을 억제, 폐렴 증상을 개선시킨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미야기현에 거주하는 40~79세의 남녀 약 4만명을 대상으로 1994~2006년 추적조사한 결과, 최근까지 남자 275명, 여자 131명이 폐렴으로 사망했는데 이들 중 녹차를 하루 1잔 이하로 마시는 4877명 여자 중 폐렴으로 사망한 사람은 43명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1~2잔은 4458 명중 사망 24명, 5잔 이상은 7208명 중 38명이었다. 연구진은 나이와 체력, 결핵 감염 여부 등 폐렴 사망과 관련된 요인을 고려하여 비교하면 1 ~2잔 마시는 사람은 1잔 미만에 비해 41%, 5잔 이상은 47% 정도가 폐렴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남자는 녹차를 마시는 양과 위험의 상관관계가 없었다. 이는 남성의 8% 이상이 폐렴과 연관되는 흡연 경력이 있어 녹차의 효력이 미치지 않은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포도 껍질까지 먹어야 항암효과 기대”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포도 껍질까지 먹어야 항암효과 기대” 포도 과육보다 포도씨와 껍질 등에 항암, 항산화 성분이 많이 포함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머루포도와 캠벨종 포도의 성분함량을 조사한 결과, ‘레스베라톨’과 ‘폴리페놀’ 성분이 포도송이 가지와 껍질, 씨 등에서 주로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레스베라톨은 항산화 물질로 노화, 암, 비만, 당뇨 등의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성분이다. 폴리페놀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분석 결과 포도껍질에서는 레스베라톨이 100g 당 2.02-2.98㎎, 포도씨에서는 1.62-3.96㎎, 포도송이 가지에서는 26.54-52.10㎎이 각각 검출됐다. 그러나 포도 과육에서는 레스베라톨 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폴리페놀 성분 역시 포도씨에서는 100g당 720-1439㎎, 포도송이 가지에서는 320-703㎎, 껍질에서는 203-239㎎이 각각 검출됐지만 포도 과육에서는 100g당 17-20㎎만 검출됐다. 경북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포도를 먹을 때 포도껍질과 포도씨를 함께 씹어 먹는 것이 암과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종플루 백신, 올 겨울 6000만개 이상 공급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신종플루 백신, 올 겨울 6000만개 이상 공급 올 겨울 국내에 공급 가능한 신종플루 백신은 최대 6060만개에 달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각 백신기업으로부터 신종인플루엔자 백신의 국가 품질검사신청 계획을 접수한 결과, 내년 3월까지 국산 및 수입 백신 총 6050만 도스(1회 접종량)의 국가검정 신청 계획이 접수됐다고 29일 밝혔다. 백신의 국가검정이란, 개별 제약사의 품질검사와는 별도로 보건당국이 백신의 안전성을 점검하는 절차를 뜻한다. 이날까지 접수된 각 업체의 국가검정 신청 계획은 녹십자가 3200만 도스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중국 백신기업인 후알란(수입: 한화제약)의 제품 1300만 도스, 또 다른 중국계 기업인 시노박(수입: 보령제약) 제품 1000만 도스, 영국계 기업 글락소스미스클라인 300만 도스, 스위스계 노바티스 250만 도스, 박스터 10만 도스 순이다. 이 같은 물량은 8세 이하의 소아를 대상으로 두차례 접종을 한다고 하더라도 전국민이 백신을 맞고도 남는 양이다. 이에 따라 일부 백신기업은 식약청에 제출한 국가검정 계획과 달리 실제 공급물량을 줄일 수도 있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종플루 백신, 다음달부터 접종 가능할 듯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신종플루 백신, 다음달부터 접종 가능할 듯 신종플루 백신 국가검정 돌입...검정기간 최대 20일로 단축 예정 이르면 다음달부터 신종플루 예방백신 접종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녹십자가 제조한 신종플루 예방 백신 최초 생산분량 약 42만도즈(5로트)에 대한 국가검정을 29일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신종플루 예방 백신의 국가검정 물량이 내년 3월까지 녹십자의 백신을 포함해 최대4880만 도즈(300로트)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녹십자가 제출한 올해 신종플루 예방 백신 국가검정 물량 계획에 따르면 9월에 42만도즈(5로트), 10월에 450만도즈(26로트), 11월에 391만도즈(22로트), 12월에 317만도즈(19로트) 등 총 1200만도즈(72로트)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식약청에 따르면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의 국가검정 기간은 35일로 규정되어 있으나, 신종플루 예방 백신의 경우 국가검정 기준 및 시험방법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시험검정에 필요한 장비와 표준물질, 시약 및 재료 등을 긴급 구매해 검정기간을 최대 20일로 단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중순경에는 국가검정이 완료돼 질병관리본부의 공급계획여부에 따라 빠르면 다음달 안으로도 접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가검정센터 관계자는 "다음달부터 계절독감백신 접종 시즌이 되는만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플루백신 접종과의 접종간격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접종시기가 다소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국가검정은 품목허가 이후에 진행하고 있으나 이번 신종플루 예방 백신에 대하여는 국내ㆍ외 대유행 상황을 감안해 품목허가와 동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식약청은 기존 국가검정센터의 인력만으로는 일시에 집중되는 신종플루 예방 백신의 신속한 국가검정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 지난 9월 17일 타 부서로부터 4명의 전문인력을 지원받아 총 7명으로 팀을 구성했고 추가적으로 3~4명을 더 충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가검정 업무량 증가에 따른 인력부족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인력증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국가검정이란? 보건위생상 특별한 주의를 요하는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에 대해 제조단위별로 제품의 안전성ㆍ유효성 확보를 위해 제조(수입)회사의 품질검사를 거친 제품을 시중에 유통시키기 전에 국가에서 시험 및 서류 검토를 거쳐 제품의 품질을 확인하는 제도다. [이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한 추석 명절 꼭 챙겨야할 것들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건강한 추석 명절 꼭 챙겨야할 것들 신종플루·식중독 등 주의…급할땐 보건소로 이번 추석 연휴기간은 짧아도 건강은 더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 같다.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확산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데다, 상했거나 덜 익힌 음식섭취로 인한 질병도 명절 때 빼놓지 않고 발생하기 때무이다. 또 연휴 기간이 짧아 귀성·귀경길 모두 혼잡할 것이라는 예측이어서, 자가운전자들은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주는 등 과로 또는 졸음운전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추석 연휴 꼭 지켜야할 건강관리 수칙을 소개한다. ◆ 막히면 잠시 쉬어가자 장거리,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졸음은 기본, 온몸이 찌부드하다. 피로가 몰려올 때는 잠시 차를 세우고 기지개 켜기를 시작으로 몇 가지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면 좋다. 어깨와 목 근육이 뭉쳤다고 생각될 때는 허리를 곧게 세우고 앉거나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왼쪽 어깨를 한 바뀌 돌린 다음 오른손으로 머리 왼쪽을 잡고 오른쪽으로 당기기를 좌우 3회씩 반복한다.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인해 등이 뻐근할 때는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양팔을 앞으로 뻗어 깍지를 낀 뒤 척추가 펴지는 느낌이 들도록 머리를 앞으로 최대한 숙인다. 어깨와 등 근육이 이완된다. 자동차 가속기, 제동기 등을 작동하느라 피곤한 다리를 풀어주면 좋다. 바른자세로 앉아서 발끝을 바닥에 댄 채 양 발뒤꿈치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 내리기를 5~10회 반복하고, 같은 방법으로 발뒤꿈치를 바닥에 대고 발끝을 들어올리는 동작도 5~10회 반복한다. ◆ 콜레라 등 전염병 주의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질병관리본부는 추석연휴를 맞아 국민 대이동 및 해외여행객이 증가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신종플루 이외에도 각종 전염병 에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추석 연휴기간 중 주의할 전염병은 명절음식 집단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 매개 질환 유행성 눈병 해외여행 중 감염되는 콜레라, 모기매개 전염병 등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추석 때 차례 음식을 공동으로 섭취하는 등으로 인해 설사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콜레라의 경우 지난 2002년 이후 국내 발생은 없으나 해외에서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므로 해수온도가 섭씨 18도 이하로 내려가기 전에는 각종 어패류 등을 생식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가 유행하고 있어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요구된다. 또 해외여행 후 수인성전염병이나 모기를 매개로 한 전염병 환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가 유행하고 있어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석음식, 식중독 예방은 기본 식중독은 조리온도가 낮거나 보관을 잘못해 발생한다. 식중독 예방법은 이외로 간단하다. 식품을 조리할 때 식품 표면에서 중심부로 열이 전달되는데, 이 때 중심부 온도가 74도 이상으로 올라간 후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하면 식중독균을 제거할 수 있다. 식품별로 적정온도가 제각각인데, 예를 들어 계란 흰자가 굳어질 때는 71도, 닭고기의 붉은 고기색이 흰색으로 익을 때는 74도로 다르다. 돼지고기·쇠고기를 포크로 찔러 피가 흐르지 않을 때 온도는 63도에서 77도 정도다. 또 식품은 냉장고 온도 5도 이하에서 5일 이내로 보관해야 한다. 식중독균을 포함한 미생물은 5도 이하에서는 증식되지 않거나 아주 서서히 증식되기 때문이다. 식품별 5도 냉장고에서 △달걀 3~5주간 △마요네즈 개봉 후 2개월 이내 △조리된 식육 및 어패류는 3~5일 △익히지 않은 식육 및 어패류는 1~2일 이내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 5도 이하 냉장보관을 한 경우라도 식품을 반드시 재가열한 후에 섭취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 성묘 땐 벌 쏘임 주의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추석 전 한 달 사이 벌쏘임, 뱀물림, 벌초사고 등 안전사고가 평균 750건, 86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올해는 지구온난화로 평균 기온이 상승해 벌들이 예년보다 일찍 활동을 시작해 피해도 더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소방방재청은 예상했다. 소방방재청은 성묘 등 야외활동 시에는 향이 강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고 긴팔 옷과 장화,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며 혹시 뱀에 물렸을 때는 물린 부위 위쪽을 묶어 심장보다 낮게 고정해야 한다. 벌에 쏘였을 경우에는 신용카드 등으로 피부를 밀어 벌침을 뽑아내는 등 재빨리 응급처치를 하고 119에 속히 신고해야 한다. ◆ 추석연휴, 전국 보건소 매일 운영 보건당국은 추석 연휴기간(10월 2~4일) 중 비상진료체계를 마련하고 인구 대이동에 따른 신종플루 확산을 차단하는 범정부 차원의 추석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전국의 모든 응급의료기관(454곳)에서 24시간 신종플루 의심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항바이러스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 전국의 모든 보건소(253곳)가 매일 진료를 실시하고, 농어촌 주민들을 위해 보건지소 1300여 곳도 매일 3곳 중 1곳이 돌아가며 진료를 하게 된다. 거점약국(1331곳)도 추석 때까지 2000 곳 수준까지 추가로 지정하고 당번약국을 정해 연휴기간 중 매일 거점약국을 최소한 600 곳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질병관리본부도 연휴기간 중 전염병 환자에 대한 신속한 조치와 해외여행 후 감염자의 발견과 추적관리를 위해 전국 보건기관의 하절기 비상연락체계를 추석 연휴기간까지 유지키로 했다. [대한민국정책포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가공식품 선물세트 물량대기 바쁘게 동나”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가공식품 선물세트 물량대기 바쁘게 동나” “명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올해 추석을 놓고 하는 말이다. 올해 추석은 지난해 말 글로벌 금융위기로 우울하게 보냈던 설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심리가 회복되면서 일부 추석선물은 동이 나는 등 최근 들어 가장 풍성한 추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짧아진 추석 탓에 일찍부터 추석선물 판매를 시작한 백화점은 오랜 만에 호황을 만끽하고 있다. 여기에 추석선물을 구입하는 고객들이 경기회복 분위기 영향으로 지갑을 열면서 의류 등의 매출도 덩달아 상승세다. 특히 지난 몇년간 침체됐던 남성복 시장이 추석특수 기간에 큰 폭의 신장세를 보인 것이 눈에 띈다. ■추석빔 특히 남성의류 판매 호조 2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의 추석 선물세트 매출신장률은 모두 두릿리수를 기록했다.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롯데백화점의 추석 선물세트 매출 증가율이 15.8%였고 현대백화점의 매출 신장률은 14.5%였다. 신세계백화점의 추석 선물세트 매출신장률은 33.9%(센텀시티 실적 포함), 갤러리아백화점의 매출 신장률은 15.0%였다. 같은 기간 추석빔 판매가 늘면서 의류매출도 크게 늘었다. 롯데백화점의 남성의류는 37.3%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면서 여성의류(15.3%) 신장률을 크게 뛰어 넘었고 아동의류도 10.0% 매출이 증가했다. 신세계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도 남성복 매출이 여성복과 아동복 매출을 크게 앞섰다. 신세계백화점은 남성복 매출이 44.9% 증가해 여성복(28.6%)과 아동복(34.0%)의 증가율보다 높았다. 갤러리아백화점도 의류 매출 중 남성의류 매출이 26.1% 늘어나 가장 큰 폭의 신장률을 보였다. 롯데백화점 남성정장 남궁표 과장은 “국내외 경기 악화로 우울했던 작년 추석과는 달리 올해 추석에는 경기가 조금씩 살아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며 “추석선물을 고른 후 가을 의류를 장만하는 사람이 늘면서 의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가공식품 일부 동 나 대형마트에서 CJ제일제당, 동원F&B, 사조 등의 선물세트 판매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추석 5일 전까지 매출기준) 대비 최고 3배 가까운 고신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원F&B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 매출이 사상 최대인 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 추석 매출 740억원보다 8%가량 늘어난 수치다. 웅진식품의 ‘장쾌삼 발효홍삼 선물세트’는 판매 3주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생산된 모든 물품이 동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예년에 비해 선물세트 초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해 일선 현장에서는 물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며 “연휴가 짧아 직접 전달하기보다 택배를 이용하려는 소비자가 늘어 초반 매출 상승의 원인으로 분석되며 또한 체감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소비심리가 살아난 것도 한몫했다”고 말했다. ■짧은 연휴로 재래시장은 찬바람 그러나 짧은 연휴로 시간에 쫓긴 소비자들이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선물을 주로 구입하면서 재래시장은 더욱 위축되는 양상을 보이며 명절 대목에까지 닥친 한파에 힘겨워하는 모습이다. ‘3일 짧은 연휴’는 유통 및 식품업체에는 사상 최대 매출을 견인하는 ‘약’이 됐지만 재래시장의 경우 ‘독’이 됐다는 분석이다. 재래 시장 관계자는 “짧은 연휴로 시간에 쫓겨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선물을 구입하는 쏠림 현상으로 재래시장은 더욱 위축돼 명절 특수를 전혀 기대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국가검정 돌입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국가검정 돌입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녹십자가 제조한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최초 생산분량 약 42만도즈(5로트)에 대한 국가검정을 9월 29일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식약청은 이번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의 국가검정 물량이 내년 3월까지 녹십자의 백신을 포함하여 최대4,880만 도즈(300로트)로 예상된다고 설명하였다. ○ 녹십자가 제출한 올해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국가검정 물량 계획에 따르면 9월에 42만도즈(5로트), 10월에 450만도즈(26로트), 11월에 391만도즈(22로트), 12월에 317만도즈(19로트) 등 총 1,200만도즈(72로트)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 식약청은 국가검정은 품목허가 이후에 진행하고 있으나 이번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에 대하여는 국내・외 대유행 상황을 감안하여 품목허가와 동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고 설명하였다. ○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의 국가검정 기간은 35일로 규정되어 있으나,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의 경우 국가검정 기준 및 시험방법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시험검정에 필요한 장비와 표준물질, 시약 및 재료 등을 긴급 구매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검정을 위해 준비해 온 결과 검정기간을 최대 20일로 단축할 예정이다. □ 한편, 식약청은 기존 국가검정센터의 인력만으로는 일시에 집중되는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의 신속한 국가검정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 지난 9월 17일 타 부서로부터 4명의 전문인력을 지원받아 총 7명으로 팀을 구성하였고 추가적으로 3~4명을 더 충원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국가검정 업무량 증가에 따른 인력부족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인력증원을 요청한 바 있다. ※ 국가검정은 보건위생상 특별한 주의를 요하는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에 대하여 제조단위별로 제품의 안전성·유효성 확보를 위하여 제조(수입)회사의 품질검사를 거친 제품을 시중에 유통시키기 전에 국가에서 시험 및 서류 검토를 거쳐 제품의 품질을 확인하는 제도로서 미국, 유럽, 일본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도 시행하고 있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저가(低價) 어린이 기호식품 위생불량 업체 점검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저가(低價) 어린이 기호식품 위생불량 업체 점검 결과 - 사탕등 300원미만 제품 생산업체 59개 중 9개 업체 적발 - □ 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윤여표)은 한나라당 식품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안홍준)와 공동으로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어린이가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저가 식품을 생산·판매하는 59개 업체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관련 규정을 위반한 9개 업체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에서는 저가 식품에 대한 학부모 등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저질 원료 사용 여부 등 전반적인 위생상태를 점검하였으며 ○ 점검 결과 ▲유통기한 경과원료 사용 2개소 ▲품목제조보고 미신고 원료 사용 1개소 ▲건강진단 미실시 3개소 ▲식품 등의 취급위반 3개소 등 총 9개 업체를 적발하여 영업정지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하였다고 밝혔다.참고자료> □ 식약청은 앞으로도 학교주변에서 판매되는 저가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59개 업체에 대해 집중관리 대상업체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고 ○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시설 위생개선을 위한 ‘유사업체 중 우수 생산업체 견학 프로그램 운영’ 및 ‘위생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처음
이전
1651
1652
1653
1654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