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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쏙쏙! 키쑥쑥!] 어린이 영양캠프 식사*운동일기
글쓴이 :
관리자
[살쏙쏙! 키쑥쑥!] 어린이 영양캠프 식사*운동일기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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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성지방 조절을 위한 가이드라인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중성지방 조절을 위한 가이드라인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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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처리 식재료와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방안
글쓴이 :
관리자
2009.10.01
[학교급식품질향상세미나자료] - 전처리 식재료와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방안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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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릴 때 당·나트륨 장기 섭취시 만성질환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어릴 때 당·나트륨 장기 섭취시 만성질환 유발 경인식약청, '학교급식 당·나트륨 저감화 위한 워크숍' 개최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어렸을때 잘못 형성된 식습관으로 당과 나트륨을 장기간 섭취시 생활습관형 만성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경인식약청)에 따르면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 ‘학교급식 당, 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워크숍’을 경인식약청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천지역의 학교급식 당, 나트륨 함량 실태조사 대상 초․중등 8개 학교 영양교사를 초청해 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화 정책과 학교급식 당·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또한 학교급식 현장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바른 식습관을 위한 나트륨을 줄인 건강메뉴 123' 등 올바른 식생활과 관련된 홍보자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인식약청은 "어렸을 적 잘못 형성된 식습관으로 인해 당, 나트륨을 장기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비만, 고혈압 등 생활습관형 만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어려서부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어린이 단체급식의 안전과 당, 나트륨의 과잉섭취 예방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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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유, GI 낮아 당뇨병 환자 권장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우유, GI 낮아 당뇨병 환자 권장 지방섭취 제한, 저지방 우유 Good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직장인 최모(53)씨는 당뇨병에 합병증으로 고혈압까지 앓고 있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최씨는 “당뇨병과 고혈압은 특히 식습관에 주의해야 하는데 우유 속 칼슘이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낮춰주고 GI가 낮아 혈당이 서서히 상승되므로 당뇨병 환자에게도 좋은 식품이라 하루에 1컵의 우유를 매일 마시고 있다”고 말했다. 우유의 유당은 포도당보다 훨씬 느리게 대사 작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유를 마신 후 혈당치가 서서히 상승하므로 GI가 낮은 식품이며 당뇨병 환자의 영양 균형을 위해 하루에 1~2컵 정도의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당뇨병은 췌장에서의 인슐린 분비장애와 인슐린 작용의 결함으로 고혈당, 고지혈증 및 단백질 대사 장애가 발생되고 이로 인해 다음, 다뇨, 다식, 체중감소, 의식장애 및 혼수 등과 눈, 신장, 심혈관질환 및 신경장애 등의 급성 혹은 만성 합병증이 발생되는 심각한 대사질환이다. ◇ 당뇨병, 고혈당으로 소변에서 포도당 배출 자신은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기 신체검사에서 우연히 당뇨병이라고 진단받는 경우를 흔히 본다. 당뇨병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서 정기 진찰을 받지 않으면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당뇨병 질환 통계를 추정할 때도 현재 치료를 받는 수는 전체 당뇨병 환자의 50%에 불과하고 나머지 50%는 환자 자신도 모르는 채 있다. 당뇨병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 작용이 제대로 안될 때 발생하며 유전적인 소인을 가진 사람에게서 후천적으로 환경적인 요인에 노출될 때 발병 가능성은 높아진다. 또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해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신체의 체액이 줄어들게 되면 갈증이 생기는 것이 보통이며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혈액 성분도 농축된다. 혈액 성분의 농축이 심하면 혈액이 끈끈하게 되고 혈액 순환이 느려질 뿐만 아니라 뇌의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당뇨병의 예방법은 적절한 식습관과 운동, 즐거운 생활 등 매우 간단하고 상식적인 것이며 우선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루 활동량에 필요한 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우유, GI가 낮은 식품으로 하루에 1~2컵 권장 당뇨병은 심혈관 합병증을 가져오므로 이를 예방하는 요소인 비타민 C, E, 나이아신, 비오틴 그리고 마그네슘, 아연 등을 평소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뇨병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세와 고통이 없어 병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데 혈당조절을 하지 않고 장기간 방치할 경우 체내의 대사 작용들에 영향을 주어 저혈당, 동맥경화증, 백내장, 녹내장, 고혈압, 간장병, 신장병, 신경계질환, 당뇨병성 혼수 등 합병증을 초래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우유를 하루에 1~2컵 정도 섭취하고 탈지분유와 치즈 등 저칼로리의 유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제로 지방함량이 낮은 우유 등을 용적이 작으며 위장에 부담이 적은 곡류, 채소 등과 함께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유당은 포도당보다 훨씬 느리게 대사 작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유를 마신 후 혈액 중의 포도당 농도가 급격히 상승되는 일이 없다. 또 락툴로스는 우유를 살균하는 과정에서 유당이 변해서 생성되는 당 성분으로써 콜레스테롤성 담석의 생성을 억제한다. 캐나다에서 18∼30세의 성인 3157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조사한 실험에서 하루에 유제품을 1.5회 정도 먹는 과체중인 사람은 최소한 매일 5회 정도 유제품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인슐린 저항성 증후군 발생 위험성이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실은 다른 생활방식과 다양한 식습관, 성별, 연령 및 인종 등의 요인과는 서로 관련성이 없음을 의미하며 우유는 음식 섭취 후의 혈당치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GI 표준과 비교해 GI가 낮은 식품이다. 건국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숙경 교수는 “우유 중의 당성분인 유당이나 락툴로스는 다른 당류보다 느리게 흡수되므로 혈당치가 서서히 상승하므로 GI가 낮은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교수는 “당뇨병 환자에게 칼슘과 단백질뿐만 아니라 영양 균형을 위해 하루에 1~2컵 정도를 권장한다”며 “특히 비만에 주의해야 하므로 지방섭취를 제한하기 위해 저지방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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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에서 골라먹는 면역력 높이는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추석 음식에서 골라먹는 면역력 높이는 음식 글·이혁재 (분당 함소아한의원 원장)> [쿠키 건강칼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올해 추석은 절기상으로 추분(9월23일)과 한로(10월8일) 사이입니다.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추분’과 여름 철새 제비가 강남으로 간다는 ‘한로’사이로 본격적인 가을·겨울에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여름철 덥고 습했던 기운이 일교차가 심해지고 차고 건조한 기운으로 바뀌는 이때, 우리 몸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면역력도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여름에 찬 음식을 많이 먹거나 차가운 에어컨 바람에 노출되는 등 여름 건강을 잘 돌보지 못한 사람은 면역력이 더 떨어져 감기, 가려움증, 비염 등의 증세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결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변화된 자연의 기운에 내 몸을 맞추는 것입니다. 우선 일교차와 차고 건조한 가을 기운에 순응하는 방법은 적절히 땀을 내서 건조한 피부를 촉촉이 적셔줍니다. 여기에 가을기운을 잘 담고 있는 제철음식을 과하지 않게 균형 있게 먹는 것입니다. 추석음식들은 오랜 전통이 이어져오면서 축적된 경험이 쌓인 보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토란국, 삼색 나물, 오색 꽃송편 등은 가을 기운을 골고루 담고 있어 면역력을 기르는 데 좋은 음식입니다. 토란은 7~8월경에 수확하는 뿌리채소입니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가 지닌 산성을 중화시키고, 기름진 음식으로 인한 배탈을 개선해줍니다. 자칫 과식을 했을 때 뱃속 불균형을 잡아주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삼색 나물은 흰색 뿌리부분인 도라지와 검은색 줄기의 고사리, 녹색 이파리인 시금치가 함께 어우러진 대표적인 추석음식입니다. 삼색 나물은 세 가지 색의 조합이 나무를 연상케 합니다. 뿌리, 줄기, 잎이 그 색을 맞춰 함께 있으니까요. 세 가지 색에는 ‘시간적 상징성’을 띠기도 합니다. 흰색 뿌리 나물은 조상님, 검은색 줄기 나물은 부모님, 녹색 이파리 나물은 자손인 나를 뜻합니다. 뿌리-줄기-잎이 어우러져 하나의 나무가 되듯, 조상님-부모님-자손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가문을 느끼도록 한 배려입니다. 사실 이 원리는 내 몸에 맞는 한약을 지을 때도 적용되는 중요한 원리입니다. 뿌리-줄기-잎이 골고루 배합돼야 내 몸 곳곳을 돌보는 처방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송편은 멥쌀가루를 익반죽하고 풋콩과 깨, 밤 등의 소를 넣어 반달 모양으로 빚어서 시루에 솔잎을 사이사이 놓고 찐 떡을 말합니다. 각 지방마다 수확이 풍성한 재료를 이용해 송편을 만드는데 그중에서도 전라도에서 대표적으로 만드는 꽃송편은 한의학적인 면에서도 훌륭한 ‘약선요리’로 꼽힙니다. 오색 떡 반죽으로 송편을 만들어 윗부분에 꽃잎 모양을 낸 꽃송편은 동서남북 중앙에 맞게 다섯 방위를 상징하는 오방색을 이용해 골고루 담은 영양을 상징합니다. 중앙을 대표하는 황색은 호박, 동쪽을 대표하는 녹색은 연잎, 서쪽을 대표하는 백색은 마, 남쪽을 대표하는 붉은 색은 오미자, 북쪽을 대표하는 검은 색은 검은 콩을 사용합니다. 토란국이 가르쳐 주는 음양의 균형, 삼색나물이 알려주는 시간의 균형, 꽃송편이 보여주는 공간의 균형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그간 세파에 쫓겨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쏠린 기운을 바로잡고자 했던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추석 차례나 성묘를 통해 수십 번의 절을 하면서 몸 구석구석 경직된 기운을 풀어주는 움직임과 함께 이런 추석 음식을 통한 균형 바로잡기는 매우 소중한 계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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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클리닉 칼럼] 키 성장 오미(五味)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성장클리닉 칼럼] 키성장 오미(五味)법 사람은 양육기간이 제일 긴 동물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인이 되어 한사람 몫을 하기 위해 다른 어느 동물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법적으로는 20년이 지나야 성인이라 할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어떤 사람으로 자라느냐’에는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키성장 역시 부모의 노력에 의해 많은 부분이 좌우될 수 있다. 키 성장 클리닉과 성조숙증을 진료하는 서정한의원의 박기원 원장은 “규칙적인 수면패턴과 전자파를 멀리하는 등의 생활습관은 아이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자기제어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은 부모가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으로 인간은 일생 동안 50톤 정도의 음식을 섭취하기 때문에 음식을 먹는 습관이 곧 ‘그 사람 자신’으로 이어진다”고 조언한다. 이와함께 아이들에게 상황과 환경에 따라 적절한 음식을 마련해 주라며 키성장 오미(五味)법을 소개했다. 키성장 오미법이란 무엇일까? 한방에서는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로 구분하는데 각각의 맛은 각기 다른 장기에 영향을 주게 된다. 보통 ‘어디에 좋은 음식’은 약한 장기를 보해줄 수 있는 음식들을 말한다. 하지만 생활 속에서 특정한 맛의 음식만을 천편일률적으로 먹일 수는 없기 때문에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맛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두면 음료수를 고를 때, 식단을 짤 때, 간식을 살 때 쉽게 적용할 수 있다. ◇ 환절기에 쉽게 지쳐한다면-신맛 신맛은 몸 안으로 기운을 모아주는 작용 때문에 아이가 피로하고 지쳐 보이며 움직이는 것을 힘들어 한다면 매실, 부추, 등푸른 생선, 녹즙 등 푸른색 음식과 귤, 딸기, 유자, 매실, 오렌지 등 신맛 과일을 챙겨준다. 하지만 신맛은 너무 많이 먹이면 구토를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친구와 싸워서 씩씩대면-쓴맛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생성 과정이 성호르몬 생성과 연결돼 있고 구조적으로도 유사해 과도한 스트레스는 아이에게 성조숙증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근대, 냉이, 상추, 쑥갓, 셀러리, 쑥, 고들빼기, 취나물 등 쓴맛을 가지고 있는 야채류와 더덕, 도라지 등의 뿌리채소류 등이 해당된다. 쓴맛은 흥분을 진정시키고 열을 내려 아이가 화가 났거나 너무 놀랐을 때 먹으면 진정 작용이 되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시험기간, 팽팽하게 긴장해 있을 때-단맛 대두, 참외, 단감, 단호박 같은 황색 식품과 대추, 망고, 파인애플 등의 단맛 과일, 고구마줄기, 시금치 등 단맛 채소 등이 해당된다. 단맛은 영양과 원기를 보충하고 근육을 이완해 조급함이 누그러지도록 돕는다. 아울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몸에서 독소를 내보내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긴장감에 눌려 키가 크지 못하는 것을 막아준다. ◇슬프고 우울할 때-매운맛 매운맛은 기분이 급하강해서 축 처져 있을 때 체온을 올리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활력을 더해준다. 파, 마늘, 양파, 무, 배 등 흰색 식품과 생강차, 수정과 등 매운맛 차, 계피, 고추, 후추, 생강, 겨자 등의 매운 양념이 해당된다. 단, 기운을 밖으로 발산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땀 분비가 과다해 질 수 있으니 주의. ◇권태로움에 몸이 가라앉을 때-짠맛 짠맛은 기운을 모아주는 맛으로 신장, 방광, 생식기를 강화한다. 짠맛 식품이 모자라면 근육이 딱딱하게 경직되고 소화력이 떨어져 노폐물이 쌓이기 쉬운데, 체내에 쌓인 노폐물은 권태감이나 피로감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짠맛의 식품을 적절히 먹으면 뼈, 골수, 정강이, 발목, 체모가 튼튼해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질 수 있다. 하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의 경우 짠맛이 과하게 될 경우 생식기가 지나치게 빨리 성숙해 성조숙증으로 성장판이 이른 나이에 닫힐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맛이다. 새우젓, 명란젓, 조개젓, 돼지고기 등의 육류와 소금, 된장, 간장류의 조미료 등이 이에 속한다. [아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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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뱃살 주의보, 추석 연휴에 살찌지 않는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명절 뱃살 주의보, 추석 연휴에 살찌지 않는 방법 추석 연휴가 다가왔다. 고향 가는 길에 대한 설렘도 있지만 피할 수 없는 명절 음식에 어렵게 뺀 뱃살이 다시 생길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함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 추석명절 이후 나타나는 건강문제를 조사한 결과 명절 체중 증가가 과식으로 인한 배탈에 이어 2위였다. 고지방 고칼로리의 명절음식을 매끼니 꼬박꼬박 먹게 되고 방안에 앉아 함께 TV를 보거나 담소를 나눌 때 떡, 과일이나 술상이 함께 따르다 보니 추석연휴 이후에 배가 나오는 것은 당연지사. 여기에 밤을 새워가며 대화를 즐기거나 고스톱 판이라도 벌어지면 평소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는 사람도 생활의 리듬이 흐트러지기 쉽다. 이럴 때 뱃살이 나오지 않게 주의하는 방법은 없을까. 비만치료 전문의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성균관의대 외래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 물을 충분히 마신다. 수시로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은 과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식전에도 물을 미리 마신 다음 수저를 들도록 한다. 미리 물을 마셔 위장을 채워두면 평소보다 덜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나물반찬이나 해조류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먼저 배를 채우고 나서 육류나 전 같은 음식을 먹게 되면 배불리 먹으면서도 섭취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촉진하므로 지방을 태워 없애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청량음료나 주스 등은 칼로리가 높으므로 피해야 한다. 과일도 수분이 많지만 당도 높은 과일은 뱃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커피 등 카페인 음료도 이뇨작용이 있어 피해야 한다. ◈ 음식 조리법에 따라 체중이 반으로 준다. 갈비찜과, 잡채 그리고 송편과 다양한 나물 등 명절음식은 대부분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등 음식 조리과정에서 열량이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다. 육류의 경우 가급적 기름기를 떼어내고 살코기 위주로 요리하며, 튀기거나 볶는 대신 굽거나 쪄 먹는 요리를 만드는 것이 좋다. 기름도 카놀라유나 포도씨유 같은 건강에 유익한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잡채에 들어가는 나물은 기름에 볶기 전에 뜨거운 물로 데치는 것이 기름기를 줄일 수 있고, 볶을 때 중간에 기름이 부족할 경우 물을 조금 붓는 것도 열량을 줄일 수 있는 요령이다. 또한 큰 그릇에 다 같이 먹는 것 보다, 개인 접시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을 먹을 때 식구들끼리 대화를 나누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포만감이 먼저 찾아와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 야외 활동을 늘려라. 식사 후에도 집안에서 계속 있게 되면 신체활동량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식사 후 남녀 구분없이 함께 설거지를 끝내고 온가족이 밖에 나와 신선한 공기를 맡으면서 산책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박용우 박사는 "명절 후에 체중이 증가하는 이유는 생활의 리듬이 깨지면서 체중조절 시스템에도 일시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명절 이후에 빨리 평상의 리듬을 되찾아야 뱃살이 나오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명절 이후에 늘어난 뱃살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면 이미 체중의 세트포인트가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8방미인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다. 8주간 집중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집중영양치료를 통해 체내 체중조절 시스템을 정상으로 돌리면서 상향조정된 세트포인트를 원래 수준으로 리셋하게 된다. 이렇게 해야 요요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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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환자 급증…40대 여성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빈혈 환자 급증…40대 여성 최고 최근 8년 동안 빈혈환자가 연평균 7%씩 증가했고, 특히 40대 여성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빈혈 질환’의 실진료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2001년 27만5000명에서 2005년 35만8000명, 2008년 44만2000명으로 나타나 최근 8년간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29일 밝혔다. 성별로는 2008년 기준으로 남성이 9만9000명, 여성은 34만3000명으로 나타나 여성이 남성보다 3.5배 많았다. 이 가운데 40대가 10만1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30대 8만4000명, 9세 이하 6만2000명 순이었다. 증가폭도 40대 이후부터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점차 커져 40대 88%, 50대 106%, 70대 118%, 80대 이상 171%의 증가율을 보였다. 맹호영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10대의 급성장 및 생리 시작, 20대 이후에 겪는 임신, 출산과 연관된 철분결핍이 40대에 누적돼 빈혈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빈혈은 어지러움증보다 숨차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두통, 집중력 장애, 피로감 등 모호한 증세를 보이는 경우다 더욱 흔하다. 차를 자주 마시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철분 흡수에 심각한 장애를 주어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식사 후 바로 차를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맹 교수는 “일단 철분결핍빈혈로 진단되면 위장관 출혈이나 산부인과적 문제, 영양섭취에 문제가 없는지 원인을 규명해야 하고 적절한 철분 투여가 필요하므로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maeil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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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양성사례 1.5만건 접수!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신종플루 양성사례 1.5만건 접수!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에 따르면, 올 9월20일 현재 신종플루 양성사례 총 1만5,160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남성환자가 9,235건으로 전체의 60.9%를 차지했다. 여성은 39.1%인 5,925건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10~19세’가 5,925건으로 가장 많았고, ▲20~29세 3,187건 ▲0~9세 2,320건 ▲30~39세 706건 등이었다. 또한 양성사례 가운데 총 9건의 사망 사례가 발생, 치명율 0.06%로, 대부분 완치 상태인 것으로 분석됐다. 그 밖에 양성사례 중 임신부는 5건으로 모두 해외감염으로 추정되며, 이들 모두 합병증 발생 없이 회복된 것으로 조사됐다. 신종인플루엔자 전체 국민 대상 행동요령>> 1. 외출 후나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온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평소 손 씻기를 생활화한다. 2.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0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으로 가리고 하거나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에티켓을 지킨다. 3.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학교나 학원, 기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외출을 삼간다. 4.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해 진료를 받는다. 5. 고위험집단(만성심장폐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비만이거나 임신부인 경우, 65세 이상 노인인 경우)은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인근 의료기관에서 바로 진료 받고 투약 받도록 한다. 6. 고위험군이 아니더라도 열이 지속되거나, 혹은 호흡 곤란, 가슴통증,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바로 의료기관에서 다시 진료를 받고 투약 받도록 한다. 7. 평소 건강 생활로 면역력을 증강시키도록 한다. - 수면을 충분히 취한다. -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한다. - 음주를 삼가고 술잔을 돌리지 말자. - 흡연도 신종플루의 위험요인이 된다. - 개인 식기를 사용하고 숟가락, 젓가락도 개별적으로 사용한다. - 평소 환기를 자주 시키자. [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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