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종플루' 면역 증가시키는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신종플루' 면역 증가시키는 음식 ▲ 임성철(동제한의원 원장) 같은 신체 조건을 갖고 있으면서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먼저 질병이 발생하게 되고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발생하는 비율도 낮다. 또 발생하더라도 인체의 저항력이 강하기 때문에 몸 스스로가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다. 사람들은 질병에 걸리지 않으려고 인위적으로 주사를 맞거나 약물을 복용하는 등의 행동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려 한다.면역력이 강하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병균에 저항해 질병의 발생률을 적게 만드는데 언제 저하될지 모르는 면역력을 때에 맞춰 강화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면역력은 모세혈관이 많이 막혀있거나 혈액이 탁해지면 저하된다고 한다. 저하된 면역력을 강화시키기에 좋은 음식을 몇 가지를 알아본다. 1. 청국장 청국장은 일종의 발효된장으로 된장자체의 면역력보다 월등하게 강화된 완전식품이다. 뿐만아니라 청국장은 강력한 항암식품으로 대장암을 이기는데는 청국장만한 약이없다. 암예방은 물론이고 암의 진행과 전이속도도 낮춰준다.청국장의 주성분이 면역력을 높여주는 고분자 핵산인 DNA, 사포닌, 활성산소를 없애는 성분등이 다량 함유된 우리조상의 놀라운 지혜가 담긴 세계최고의 면역식품으로 신종풀루예방에 매우 좋다. 특히 면역력을 증가시키려면 혈액이 맑아져야하며 가장 중요한 관문은 장기능.장에 독소가 증가하고 유해한 균이 줄어들면 혈액은 매우 탁해진다. 그런 의미에서 청국장은 실로 우리 음식문화의 백미라 할 수 있다. 2. 매실 매실에 함유돼 있는 구연산과 사과산은 혈액이 산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젖산을 억제하고 피로회복을 도와준다. 매실의 구연산은 칼슘이온에 들러 붙어 활동을 억제하며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세포에 산소와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돼 위장활동이 좋아진다. 매실에는 구연산 등 유기산이 들어있어 신맛이 나는데 이 구연산이 위와 장에서 강한 산성작용을해 세균증식을 억제하고, 장에서 혈액이 흘러들어갈때는 알카리성으로 변해 혈액의 알카리 농도를 높여준다. 또 혈액의 알카리 농도가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여러가지 질병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특히 항균·살균·해열효과가 뛰어나 물이나 기후 등에서 감염되는 풍토병 예방에 최고의 명약이다. 아이들이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하루에 매실 2잔은 매우 좋은 면역음료라 생각된다. 3. 동치미 동치미하면 떠오르는 것이 푸근한 할머니의 밥상이다. 입 맛 없을 때 할머니가 해주시던 동치미 한 그릇은 시원하고 아삭한 맛에 금세입 맛이 동하고는 했다. 연탄가스 중독에 동치미 국물을 마시게 하는 이유는 동치미에 들어있는 유황성분이라고 한다. 동치미 국물에 포함된 이 유황이 중독 증상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유황 아미노산은 세포막 계통을 손상시켜 각종 암으로 발생시키는 유해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또한 노화와 암을 유발시키는 활성 산소 중에서도 독성이 강한 하드록시라디칼의 공격을 받아 손상된 DNA를 원상태로 복귀시켜주는 체내 세포치료사이기도 하다. 연탄가스 중독에 쓰여왔던 동치미의 효능은 이게 끝이 아니다. 심한 열감기 끝에 먹는 동치미는 열과 땀으로 인해 잃어버린 염분과 비타민을 섭취하게돼 좋은 약이 돼준다. 또 체하거나 소화력이 약할 때 먹으면 소화제 역활을 해주니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 우리의 김치문화가 다시 한번 자랑스러워지는 것이다. 면역력증강에 김치가 좋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특히 요즘처럼 신종플루의 공포속에 아이들이 맵지않게 늘 먹을수있는 밥상의 해독제, 동치미를 매일 먹게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밖에 버섯, 구운마늘 등도 강력한 면역음식이다. [경북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환절기, 수험생 건강관리는 어떻게?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환절기, 수험생 건강관리는 어떻게? 드디어 2학기가 시작됐다. 1학기의 부진했던 점을 만회할 수 있는 새로운 학기의 시작이자,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중요한 학기다. 그래서 2학기 개학을 한 학생들의 각오는 남다르다. 개학을 한 서울 Y 중학교를 찾아가 보았다. 윤 모양(15)은 “특목고에 진학하기 위해 1년 동안 목표한 토플 점수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2학기에 꼭 달성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고, 김 모군(14)은 “이제 곧 가을인데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들이 기다려진다”고 했다. 하지만 학교 내부에서는 2학기 개학으로 학생들의 걱정에 대한 염려의 목소리도 높았다. 신종플루가 극성이라 위생과 전염에 더욱 신경 쓰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었다. 또 A형 간염이나, 아직까지 무더운 날씨 때문에 기승인 식중독에 대한 우려 때문에 신경이 바짝 곤두서 있다. 이 학교 김오준 교사는 “환절기가 되면 각종 바이러스가 더 극성을 부리고, 또 극심한 일교차로 계절 인플루엔자 등의 우려가 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의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최우선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환절기가 되면 천식, 비염 등 기관지 질병이나 감기 등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또 보건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청소년들 대부분이 극심한 다이어트를 해 면역력이 저하돼 있거나 한편으로는 비만 역시 증가해 체력이 떨어져 있는 등 요즘 청소년들의 건강에 적색신호가 켜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건강 관리를 위해 필수적인 것은 고른 영양소의 섭취다. 이는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뿐더러 성장과도 직결된 부분이다. “인스턴트 식품 섭취 등을 자제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또 음식으로는 완벽하게 섭취할 수 없는 영양소들을 건강보조식품 섭취 등을 통해 채워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화학물질이 들어간 보조식품 보다는 요즘에는 천연 재료나 한방 약초 등을 넣어 만든 제품도 시중에 나와있다. 한방 건강보조식품 ‘자혜윰’을 출시한 한국신약의 한만우 회장은 “체력이 튼튼해야 두뇌활동도 왕성할 수 있다. 특히 수험생의 경우 수능시험이 몇 달 안 남아 체력 관리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하는 시기인 만큼 건강관리가 필수다”고 조언했다. ‘자혜윰’의 경우 수험생의 체력을 보강하고, 심리 안정, 두되 활동에 필요한 순수 한방성분으로만 만들어졌다. 주 원료는 건강식품으로 각광받는 녹용추출물분말, 홍삼농축액을 비롯하여, 상황버섯과 동충하초 등 몸에 좋은 버섯균사체들과 홍삼, 산수유 등 기초 체력을 보강해주는 천연 재료만을 사용했다.(문의 02-749-2345) 2학기를 맞아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만큼, 건강 관리 계획표도 한 번 세워보면 어떨까? 성적은 노력하면 다시 올릴 수 있지만, 건강은 한 번 잃으면 돌이키기 힘들다는 사실 명심하자. [경기좋은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위험군 피하려면 '고지혈증' 잡아야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고위험군 피하려면 '고지혈증' 잡아야 고지혈증, 신종플루 취약한 고위험군 특히 조심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고 있는 고지혈증은 신종플루에 취약한 고위험군에게 나타날 수 있어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고지혈증이 동맥경화를 일으킬 경우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위험군으로 지목되는 만성질환자가 일반인에 비해 신종플루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의들은 고지혈증을 조심해야 하는 위험군으로 특히 당뇨, 고혈압,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관상동맥 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대사증후군, 신부전증 등 만성질환자가 포함된다며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일 신종플루에 감염된 40대 여성이 사망하면서 지금까지 신종플루 사망자는 총 4명으로 확인됐다. 네번째 신종플루 사망자(여·47)는 평소 만성신부전증, 고혈압, 당뇨법을 앓아왔고 특히 만성신부전증 증세가 심해 오래전부터 혈액투석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 당시도 저협압, 의식저하, 흉통 등 말기 신부전증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종플루 사망자들은 급성호흡기곤란증, 폐렴에 의한 폐혈증 증세가 발견됐다. 세 명의 신종플루 사망자의 경우 대개 심장이나 폐, 4번째 사망자는 콩팥 쪽에 이상이 발생했다. 만성질환자는 신종플루에 취약해 일단 감염되면 기저질환이 악화돼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는 게 전문의들의 설명이다. 고지혈증은 만성질환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고지혈증은 체내 혈관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상태를 일컫는데 만성질환자들은 고지혈증에 걸리기 쉬운 위험군에 속한다. 또한 고지혈증의 원인 중 하나는 만성질환이다. 동국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이무용 교수는 "고지혈증은 유전적인 가족성 고지혈증을 제외하고 증상이 거의 없지만 이를 방치했을 경우 우리 몸에서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이 많을 경우 어떤 특별한 증세가 없지만 동맥경화나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병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순환기내과 조주희 교수는 "고지혈증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동맥 혈관이 막혀 뇌의 경우 뇌경색, 뇌졸증, 뇌중풍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심장의 경우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마비 등을 야기시킬 수 있으며 다리에 동맥경화가 올 경우 걷는 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만성질환자는 동맥경화에 취약하기 때문에 이에 앞서 고지혈증 치료·예방해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지혈증은 고지방, 고열량 식이, 과식 등 잘못된 식습관이 문제가 되고 운동부족, 유전, 과음, 비만, 흡연 등으로 생길 수 있다. 이에 따라 고지혈증 예방 및 치료를 할 경우 전방위적인 예방 및 치료가 필요하다. 규칙적인 운동, 식이습관 등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발생질환 치료가 이뤄져야 하고 고지혈증 치료제인 지질강하제를 통해 혈중 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 지방을 적절한 수준까지 낮춰야 한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침모유’를 저녁에 먹이면 안돼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아침모유’를 저녁에 먹이면 안돼 커피를 잠잘 때 먹이는 효과 내기 때문 모유를 짜 놓았다가 아기에게 먹이는 경우가 많지만 모유의 성분이 24시간 단위로 달라지기 때문에 자칫 아침에 짠 모유를 잠잘 시간에 먹이면 한밤중에 커피를 준 것처럼 아기가 잠을 못 잘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에스트레마두라대학 크리스티나 산체스 교수 팀은 여성 30명의 모유 성분을 시간대별로 분석했다. 모유에는 아기의 잠을 조절하는 성분인 뉴클레오티드가 들어 있는데 연구진은 모유의 3가지 뉴클레오티드(아데노신, 구아노신, 우리딘)가 시간별로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밤 시간(저녁 8시~아침 8시)에 뉴클레오티드 성분이 가장 많아 밤 시간에 모유를 먹이면 아기가 잠을 잘 자는 것으로 밝혀졌다. 산체스 교수는 “모유에는 아기의 잠을 재우거나 깨우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예컨대 아침에 짠 모유를 잘 시간에 아기에게 먹인다면 아기는 모닝커피를 잠들기 직전에 마신 꼴이 돼 잠을 못 들어 고생하게 된다”며 “아침에 짠 모유는 아침에, 밤에 짠 모유는 밤에 먹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영양 신경과학(Nutritional Neuroscience)’에 발표됐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 온라인 과학정보지 피스오그닷컴 등이 2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 치아우식증 ‘심각’ 예방은 ‘뒷전’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어린이 치아우식증 ‘심각’ 예방은 ‘뒷전’ 설탕음식 과다섭취가 주요 원인 [쿠키 건강] 설탕음식 과다섭취가 어린이 치아우식증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손숙미 의원(민주당)이 보건복지가족부로 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설탕음식은 치아우식증을 유발시켜서 구강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위험요인으로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설탕소비량은 2006년에 23kg으로 세계 평균인 21kg을 웃돌고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5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12세 미만에서 1일 3회 이상 간식을 섭취한다는 비율이 10~40%에 달하고, 3~20세 미만의 연령층에서 과자·스낵류와 빵·케이크류 등과 같이 치아우식증 유발력이 매우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 비율이 50%를 넘어서고 있으며 매우 불리한 형태의 간식섭취습관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아우식증은 당류 섭취량에 비해 섭취빈도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간식에 의한 섭취는 섭취 직후에 칫솔질 등에 의해 신속히 제거되지 않기에 더욱 큰 문제가 된다. 하지만 치과의료에 대한 건강보험보장이 낮고, 어린이 충치예방을 위해 치과의원에서 예방치과 진료를 위한 건강보험급여 항목의 부재한 상태다. 치아우식증 예방에 효과적인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을 환경단체 등의 반대 및 지자체 수불사업에 대한 의지부족 등으로 인해 2009년 9월 현재 우리나라에서 수불사업을 실시하는 정수장은 전국에서 27곳에 불과하다. 유치와 달리 영구치는 한번 손상되면 대체할 치아가 없어 회복이 불가능하고 지속적으로 치과진료비용이 필요하므로 아동 때부터 건강한 영구치 유지가 중요하다. 또 구강은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는 데 중요한 소화의 첫 단계를 담당하므로 손상된 영구치로는 음식물을 적절하게 씹지 못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소화를 어렵게 하고, 아동 신체 발육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이에 손 의원은 “5세 이상 아동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방에 보다 집중적인 인력과 재정 등의 의료자원이 투입돼야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열량 섭취·소비 한 눈에 '334다이어리' 열려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열량 섭취·소비 한 눈에 '334다이어리' 열려 재단법인 한국의학원은 5일 인터넷으로 자신의 하루 섭취열량과 소비 열량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건강관리 프로그램 '334다이어리'(http://www.334diary.or.kr)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속에서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할지'를 운동량과 함께 고려해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구성,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터넷 다이어리에 매일 먹은 식사와 분량을 선택하면 자신이 섭취한 에너지량을 파악할 수 있다. 소비한 에너지량은 일상생활에서 소비한 신체활동을 운동 및 생활활동 영역으로 나눠 계산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런 정보를 바탕으로 친환경적 식습관에 대한 의식과 태도 개선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한국의학원은 설명했다. 특히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부분의 정보가 시각적으로 표현됐다고 밝혔다. 또 제철음식의 조리법 등 다양한 영양.식품 관련 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의학원 관계자는 "사용자가 자신의 에너지 섭취와 소비를 한 눈에 비교해 하루의 에너지 밸런스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다이어리를 기록하면서 자신의 잘못된 식습관을 자각하고 고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자판기서 콜라 잇단 퇴출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자판기서 콜라 잇단 퇴출 음료 자판기에서 탄산음료의 대표주자인 콜라가 사라지고 있다. 길거리에 위치한 자판기는 물론 지하철 역사 안에 설치된 자판기에서도 콜라를 찾기란 결코 쉽지 않다. 자판기에서 콜라가 사라지는 가장 큰 이유는 콜라의 인기가 시들해졌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2001년 6300억원이던 콜라시장이 올핸 4190억원으로 2000억원 이상 급감했다. 웰빙 열풍으로 콜라 소비가 줄어든 반면 차음료와 같은 건강지향형 음료가 인기 상한가를 치는 등 세대교체 현상이 나타난 것. 가격 경쟁력 추락도 콜라가 자판기에서 밀려나는 이유 중에 하나다. 현재 자판기의 경우 일반음료는 500~700원 하는 반면 250㎖ 캔콜라는 이보다 25% 비싼 700~800원을 줘야 마실 수 있다. 콜라가 청소년 건강을 해치는 고열량, 저영양 식음료로 분류된 것도 자판기에서 강제 퇴출되는 또 다른 이유다. 요즘 자판기엔 콜라 대신 이온음료와 웰빙차 등 웰빙형 제품이 입지하고 있다. 음료업계 한 관계자는 “1980년대엔 콜라, 사이다 등이 주목받았지만 2000년대엔 이온음료나 식이섬유음료, 미과즙음료, 혼합차음료 등 웰빙형 음료가 인기”라며 “음료 소비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자판기 속 음료도 세대교체 현상이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방차로 가을 건강 챙기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한방차로 가을 건강 챙기세요 농진청, 토종약재 이용 환절기 건강 유지법 제시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일교차가 큰 가을철, 토종약재를 이용해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한방차로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동양 최고 의서로 꼽히는 황제내경의 사기조신대론편(四氣調神大論篇)에는 사계절 건강 유지 방법이 기록돼 있는데, 가을의 석달은 곡식이 여물어 추수하는 시기로, 사람의 감정도 온화하고 평온한 상태를 유지해 기운을 조절하고 차가운 기운에 노출돼 폐의 기운을 상하지 않게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이렇게 가을철 환절기에는 폐의 기운이 떨어져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제철 과일인 배, 사과 등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수시로 오미자, 모과, 도라지 등으로 약차를 우려내 따뜻하게 마시면 원기를 회복시키면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오미자는 한방에서 진액을 생성시키고, 폐의 기운이 떨어져서 발생하는 기침, 감기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도라지는 담을 제거하면서 해수, 천식을 가라앉히는 효능으로 많이 활용된 약재이다. 또한 가을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과 조금 부족한 듯 먹는 식사와 함께 적당한 운동과 휴식이 좋다. 그리고 충분한 수면도 면역력을 증강시켜 겨울을 대비할 수 있는 건강유지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 잠자기 전 한잔의 대추차는 불면증을 예방하고 숙면을 취하는데 있어 유용한 우리의 전통 약차이다. 대추는 혈(血)을 보강해주는 대표적인 한약재로서 정신 안정의 효과가 뛰어나 신경과민, 히스테리 증상이 있는 사람과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약차이다. 또한, 비위(脾胃) 기능이 허약하여 피로를 많이 느끼면서 기운이 없는 증상에 유효하며, 건조한 가을 날씨에 입술이 갈라지고 피부가 자주 마를 때에도 활용할 수 있다. 토종약재를 가정에서 이용할 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점은 먼저 건조한 국산 약재를 골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사용해야 하며, 토종약재를 이용한 약차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을 유지하는 보조요법으로 활용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약용작물과 한신희 연구사는 "우리 한약재는 사계절의 기후변화가 뚜렷하고 토양이 다양해 예로부터 우수한 약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재배기술로 생산된 우수한 한약재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가족건강지킴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잘 굶는 것 보다 잘 먹는 것이 중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다이어트]잘 굶는 것 보다 잘 먹는 것이 중요 마음만 먹으면 일주일에 3~4킬로그램 쯤은 쉽게 뺄 수 있다, 체중 10% 정도의 감량은 예전에도 몇 번씩 해보았다, 앳킨스, 황제,덴마크 등 웬만한 다이어트 식단은 훤히 꿰고 있다…, 이들을 필자는 ‘다이어트의 고수’ 라 칭하며, 지금까지의 다이어트 경험과 노고에 대해 예우를 갖추어 상담에 임한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는 다이어트의 허점 칼로리 개념, 영양구성성분, 혈당지수,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등 다이어트에 필요한 기본 개념은 너무 잘 알고 있으니 섣불리 다이어트 입문자에게 하듯이 A부터 Z까지 설명하고 있다가는 마주앉은 고객의 눈에서 하품을 참아서 고인 눈물을 목격하는 굴욕을 당하기 십상이다. 그럼 이런 고수들이 무엇 때문에 비만 클리닉을 찾는 것일까? 먹는 행위 자체를 금기 시 여기는 것, 무조건 먹는 양을 줄이려는 것, 절대 먹지 않겠다는 음식을 지정하는 것은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는 다이어트의 허점이다. 그런데 이전에 체중을 많이 줄여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주로 이런 생각으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다는 것이다. 식사는 가급적 거르고, 밥을 먹은 후의 배부른 느낌이 싫어서 선식 등의 식사 대용식을 선호하고, 다이어트 돌입 순간 빵, 과자 등 절대 먹지 않으마 하는 음식 리스트를 스스로 만들고.. 피나는 다이어트 끝에 한여름 폭풍 같은 순간의 폭식으로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버리는 허무함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고민한 적이 있다면, 이번에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할 때는 우선 ‘규칙적으로 먹는 것’을 같이 연습해보도록 권하고 싶다. 폭식을 피하는 다이어트의 첫번째 원칙_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요령 (옥스퍼드 대학 크리스토퍼 페어번 교수의 권유) 1. 식사는 배가 고프거나 식욕이 당길 때 먹는 것이 아니라 미리 계획한 시간에 먹는 것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2. 4시간 이상의 공복 시간을 두지 않도록 식사와 간식 계획을 세운다. 3. 미리 계획한 식사나 간식은 거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설령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말이다. 4. 미리 계획한 식사 또는 간식 시간 외에는 따로 음식을 먹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다. 5. 혹 정해진 시간 외에 음식을 먹는 일이 생기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바로 원래 계획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6. 하루가 시작되기 전 아침이나 전날 밤에 그날의 식사와 간식 시간을 미리 메모해놓는다. 7.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는냐가 아니라 언제 먹느냐이다. 먹는 음식 종류에는 너무 제한을 두지 않도록 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먹으면 살이 빠지는 음식, 어떤 방법으로 먹느냐가 결정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먹으면 살이 빠지는 음식, 어떤 방법으로 먹느냐가 결정 [살이 빠지는 주문을 외워봐! 아브라카다브라] 다이어트 원하는 분들과 상담을 해보면 공통적인 부분이 참으로 많습니다. 대부분 운동, 칼로리다이어트,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약, 지방흡입까지 아주 화려한 다이어트 경력(?)를 가지고 있고, 정말 조금만 먹는데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하거나, 마음과 달리 식욕을 주체할 수 없어 자신에 대한 실망감에 경미한 우울증으로까지 발전한 경우도 많습니다. 몸의 컨디션도 정상이 아닌데다 심적으로도 불안정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여러 정보들을 알아보고 시도도 하지만, 대부분의 다이어트 정보가 잘못된 것이 많기 때문에 자꾸만 실패하게 되어 우울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유명인의 다이어트라고 해서 무조건 그것만 따르거나, '닭가슴살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등 자신의 편의에 맞는 한 가지 다이어트 정보에 맘을 뺏겨 오로지 그 원칙만 지키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보통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 그것도 평생 동안 따라 실천하기에는 실현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막상 요요없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와 같습니다. 음식의 양보다는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가 다이어트에 관건 이렇게 식습관, 생활습관의 변화 없이 무조건 한가지 방법에만 의존하는 다이어트 방법 중 가장 많이 시행하는 것이 ‘칼로리 다이어트’ 입니다. 모든 음식을 이분법적으로, 칼로리가 ‘많으냐 적으냐’로 판단해 무조건 칼로리만을 줄이려고 애쓰는 경우입니다. 쥬비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법이 항상 칼로리를 줄여 적게 먹어야만 살이 빠진다고 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팽배한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 음식의 양이나 칼로리는 어느 정도 영향이 있긴 하나, 우선적이고 절대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방법으로 어떤 음식을 섭취하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같은 양의 식사를 해도 어떤 사람은 살이 찌고, 어떤 사람은 살이 잘 찌지 않는 것은 바로 같은 양의 음식을 ‘어떤 방법으로 먹느냐’는 차이 때문인 것입니다. 그 차이란 같은 재료와 똑같은 양의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가열해서 먹는 정도, 가공해서 먹는 정도’에 따라 살이 찔 수도 있고 잘 안 찔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바로 ‘음식의 당수치 차이’ 때문입니다. 음식의 당수치는 신선도나 가공 정도 따라 그 수치가 변하게 되는데, 같은 양의 음식이라도 가공하거나 가열하면 할수록 그 음식의 당수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당수치가 높아진 음식을 섭취할 경우 혈액의 당수치를 많이 올리게 되어 지방세포를 많이 만들게 되는 것이고, 반대로 신선한 상태로 그냥 섭취하는 음식일수록 당수치가 낮아 혈액의 당수치를 적게 올리게 되어 지방세포를 적게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높이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 끼 식사를 해야 그렇다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방법으로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뭘까요? 바로세 끼 식사를 꼭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복이 길어지면 우리 몸은 저혈당이 되는데 이때 음식물이 들어오면 급격히 혈당이 올라가 더욱 더 많은 지방세포를 만들어 냅니다. 때문에 항상 규칙적인 세 끼 식사를 챙기면서, 이때 반드시 수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신선한 쌈야채와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 함께 천천히 식사를 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섬유질이 흔히 장운동에 도움이 되어 다이어트에 좋다고만 알고 있지만, 섬유질은 당수치의 급상승을 막아 결국 지방세포를 만들지 않게 도와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 세 끼 식사, 즉, 혈당을 낮추는 섬유질이 있는 풍부한 음식, 수분이 많은 음식 등이 혈당을 낮춰 지방을 쌓이지 않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혈당을 높이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과 같이 살이 찌는 원인을 알고 그 원인을 없애는 것이 바로 요요없는 다이어트의 지름길입니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을 빼는 것보다 ‘다시 살이 찌지 않도록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정기간 칼로리가 낮은 음식만 섭취하거나, 다이어트 식품 혹은 식욕억제제 등을 먹으며 살을 빼는 것은 일시적으로 살은 빠질 수 있으나, 정상식사를 하면 바로 요요현상을 가져오게 됩니다 .때문에 살이 찌는 원인을 찾아 개선하는 방법으로 살을 빼야만 개선 후 다시 살이 찌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균형 잡힌 S라인을 원하거나 비만으로부터 탈출하고 싶다면, 아니 그 보다 요요 없이 다시 찌지 않는 체질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반드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규칙적으로 세 끼를 먹되, 항상 신선한 음식을 선택하고 되도록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먹자는 주문을 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빼는 것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니라 요요 없이 건강한 쥬비스 성공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비법인 것입니다. [OSEN생활경제]
처음
이전
1651
1652
1653
1654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