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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예방 - "자녀 식습관부터 바꿔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0.01
대장암 예방 - "자녀 식습관부터 바꿔주세요" 권대익기자 대한대장항문학회(이사장 김남규 연세대 의대 외과 교수)는 '현명한 가족의 3가지 대장암 예방 수칙'을 발표했다. ⑴ 가족 상황에 맞는 정기 검진 계획을 짠다 대장암을 예방하고 조기 진단하려면 가족의 나이와 상황에 맞게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아 대장암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내시경검사는 50세 이상 남녀는 5~10년 주기로 한 번씩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거나 용종, 염증성 장질환, 유전성 암 등으로 진단받았으면 대장암의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훨씬 젊은 나이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예컨대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가족 내 최연소 암 환자의 발병 연령보다 10년 전부터 검진해야 한다. ⑵ 가족 식단부터 바꾼다 대장암 예방의 첫 시작은 가족 식탁에서부터 시작된다. 보통 식 습관은 어릴 때 가족의 상차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85%는 환경적 요인으로 주로 식 습관과 관련이 있다. 가족의 칼로리 섭취량 중 지방 비율을 30% 이하로 줄이고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조미료 훈제식품 대신, 우유 채소 과일 등과 함께 양질의 식이섬유를 하루 20~30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붉은색 육류나 가공육을 피하고 가금류 생선 두부 등으로 식탁을 꾸며야 한다. 발효된 유제품(요구르트 등)도 도움이 된다. 물론 짠 음식은 피해야 한다. ⑶ 배변 습관과 대변에 관심을 가진다 배변 습관 및 대변의 변화를 매일 점검하는 것이 대장암 예방과 조기 진단에 중요하다. 최근 대변을 보기 힘들거나 대변 보는 횟수가 감소하지는 않았는지, 잦은 설사나 변비가 일정기간 지속되고 배변 후 변이 남은 느낌(잔변감)이 계속 느껴지지는 않는지 등을 점검하는 것이다. 특히 검붉은 색 혈변, 점액이 많이 섞인 변 등이 관찰되면 대장항문외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한편 학회는 급증하는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 10월 한 달을 대장암 집중 캠페인 기간으로 잡고 '2회 대장암 골드리본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학회는 10월 19~24일 전국 53개 주요 병원에서 대장암의 전문 외과의사들이 대장암 무료 강좌와 상담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아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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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 쉽고 빠르게 만드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9.10.01
추석 음식 쉽고 빠르게 만드는 법 '약식' 압력솥 이용땐 한번에 OK 무른 야채 소금물에 데쳐 냉동 보관후 사용 주부들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을 때다. 각종 전, 찜, 볶음 요리 등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대가족들을 배불리 먹이려면 하루 24시간이 짧기 때문이다. 설상가상, 대부분의 추석 음식은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다. 무심코 집어먹는 송편 한 두 개와 각종 전, 나물 볶음 등이 가족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휘슬러코리아의 최혜숙 쿠킹컨설턴트는 "명절 음식은 콜레스테롤이 많거나, 지방함량 칼로리 등이 높다"며 "요리 할 때나 먹을 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담백하고 맛 좋은 건강요리를 먹을 수 있다" 고 말했다. 쉽고 간편하게, 영양도 챙기는 요리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의 조언을 한자리에 모았다. ▶스피드 나물 요리법 종류별로 준비를 해두면 편하다. 배추나 청경채, 시금치같이 무른 야채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냉동 보관한다. 찌개나 국을 끓일 때마다 일일이 다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양파 오이 호박처럼 냉동하기 어려운 야채는 다듬어 씻은 뒤 물기를 뺀다. 종이타월로 싸서 플라스틱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된다. 고사리 고구마줄기 미역 깻잎 버섯같이 섬유질이 많은 야채는 조리해 바로 냉동해도 된다. 해동 후엔 맛이 변하지 않는다. ▶냄비로 뚝딱 잡채하기 잡채는 남녀노소 즐기는 아이템이지만, 주부 입장에선 반갑지만은 않은 메뉴다. 손이 많이 가기 때문이다. 일일이 채썰은 야채를 각각 볶아내고, 면을 불리고 삶다 보면 쉴새없이 발을 동동거려야 한다. 이럴 때는 스테인리스 스틸 냄비를 이용해보자. 물이나 기름을 상대적으로 적게 사용해도 되기 때문이다. 일단 냄비 가장 밑에 당근 등 잘 안익는 야채부터 넣는다. 맨 위에 불린 면을 넣고 뚜껑을 덮은 뒤 센 불에 10분 정도 둔다. 10분 뒤에 김이 나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참기름 간장 등을 넣고 5분 정도 버무려주면 된다. 간편할 뿐 아니라 기름 양까지 줄여주니 일석이조다. ▶압력솥으로 약식에 도전 우리의 전통음식인 약식. 맛도 좋고 영양도 좋지만 번거롭다. 시간도 오래걸린다. 전통 방식의 약식은 찜통에 찹쌀을 한번 찐 뒤, 따로 끓인 카라멜 소스에 쪄낸 찹쌀과 고명을 고루 버무려 또 쪄야 한다. 하지만 압력솥을 이용하면 한번에 요리를 할 수 있다. 또 이때 무화과를 넣으면 좋다.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을 뿐더러, 영양만점이다. 특히 무화과는 칼슘 철분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명절에 소화를 돕는 웰빙요리 아이템으로 강추할 만하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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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환자 급증…40대 여성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9.10.01
빈혈 환자 급증…40대 여성 최고 최근 8년 동안 빈혈환자가 연평균 7%씩 증가했고, 특히 40대 여성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빈혈 질환’의 실진료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2001년 27만5000명에서 2005년 35만8000명, 2008년 44만2000명으로 나타나 최근 8년간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29일 밝혔다. 성별로는 2008년 기준으로 남성이 9만9000명, 여성은 34만3000명으로 나타나 여성이 남성보다 3.5배 많았다. 이 가운데 40대가 10만1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30대 8만4000명, 9세 이하 6만2000명 순이었다. 증가폭도 40대 이후부터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점차 커져 40대 88%, 50대 106%, 70대 118%, 80대 이상 171%의 증가율을 보였다. 맹호영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10대의 급성장 및 생리 시작, 20대 이후에 겪는 임신, 출산과 연관된 철분결핍이 40대에 누적돼 빈혈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빈혈은 어지러움증보다 숨차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두통, 집중력 장애, 피로감 등 모호한 증세를 보이는 경우다 더욱 흔하다. 차를 자주 마시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철분 흡수에 심각한 장애를 주어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식사 후 바로 차를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맹 교수는 “일단 철분결핍빈혈로 진단되면 위장관 출혈이나 산부인과적 문제, 영양섭취에 문제가 없는지 원인을 규명해야 하고 적절한 철분 투여가 필요하므로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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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재료 골고루… 곁들일 술은 청주가 좋아
글쓴이 :
관리자
2009.10.01
육해공 재료 골고루… 곁들일 술은 청주가 좋아 추석 손님상 어떻게 차릴까 가까운 친지들과 함께 하는 추석 손님상에 특별한 격식은 없다. “가짓수는 중요하지 않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성이다. 햅쌀, 햇과일을 내놓고,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내면 된다”고 윤 소장은 조언했다. 윤 소장은 자신의 추석 손님상을 공개하면서, 어울리는 술로 맑은 청주를 추천했다. ◆ 윤 소장의 추석손님상 = 하늘, 땅, 땅속, 바다에서 나는 재료들이 한 상에 올라가도록 상을 차린다. 햅쌀로 지은 밥과 토란탕, 화양적, 삼색나물, 닭찜에 송편과 배숙을 일종의 디저트로 올린다. 추석 전후에 나오기 시작해 이때 가장 영양이 많고 맛도 좋은 토란으로 끓인 토란탕은 땅속의 음식이며, 도라지, 쇠고기, 표고, 움파, 당근, 달걀 등을 꿰어 구운 음식인 화양적과 삼색나물은 땅 위의 음식이다. 닭찜은 하늘의 음식에 속하는데, 닭찜 속에 바다 속 음식인 오징어, 홍합 등을 함께 넣어 끓이며 그 맛이 진하고 별미가 된다. 가정에 따라 바다의 음식으로 생선을 올릴 수도 있겠다. 배수정과로 불리는 배숙은 가을에 나온 햇배로 만든 것으로 배를 여섯 쪽으로 나눠 속을 파내고 등 쪽에 통후추를 깊이 박아 생강물에 넣고 말갛게 익혀서 차게 먹는 음료이다. ◆ 맑은 술 = 삼해주, 문배주, 이강주 등 탁주가 아닌 맑은 청주면 어떤 것이든 추석 음식들과 잘 어울린다. 특히 가을에 난 곡식으로 만든 술이면 더 좋다. 삼해주는 매달 첫해일 또는 12일마다 돌아오는 해일(해일돼지날)에 술을 빚기 시작해 세 번에 걸쳐 빚는다고 해서 삼해주라고 한다. 문배주는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술로 좁쌀과 수수, 누룩으로 빚어 황갈색을 띠며 증류주로 도수가 높아 오래 저장이 가능하다. 이강주는 조선 중기부터 전라도와 황해도에서 빚어온 한국의 전통민속주로써 소주에 배(梨)와 생강(薑)을 혼합하여 만든 고급 약소주이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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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보균! 식이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0.01
간염보균! 식이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간염 예방법종을 하였는데도 항체가 형성되지 않았거나 간염보균인 상태로 태어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간염에 걸린 것을 치료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간염보균을 치료하여 항체를 형성시키는 것은 현재까지 어려운 일로 여기고 있다. 간염항체형성이 되지 않는 이유를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기 때문이다. 간염항체 형성은 간 속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인 기가 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지만 임상에서는 확인 가능한 일이다. 간(liver)은 혈액을 저장하는 장기이다. 음식물이 위장을 통하여 소화 흡수된 영양물질이 폐의 산소와 결합하여 심장에서 혈액이 생성되고 간 속에서 저장되어 대사작용을 수행한다. 이 때 혈액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가 두 가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는 음식물이고 하나는 산소라는 공기이다. 맑은 공기를 마시기 위해 삼림욕을 하고 집에서 화초를 키우고 가로수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것이다. 하지만 공기의 중요성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음식의 중요성은 별로 공감하지 않는 것 같다. 실상 공감은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 어떤 음식이 뭐에 좋은지에 대한 정보는 홍수처럼 많지만 어떤 사람에게 좋은지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좋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나는 음식은 너무나도 많고 또 많은 이들이 경험한다. 인간을 동일한 개체로 여긴다면 누구에게나 좋은 음식이 있을 수 있지만 개체별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고려한다면 누구에게나 좋은 음식은 없게 된다. '몸이 100이면 간은 900냥'이란 말이 있다. 그만큼 간은 중요한 장기이다. 간의 기능이 수천가지고 가장 중요한 혈액을 공급하여 영양공급, 대사, 방어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간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간의 중요 작용은 모두 혈액에서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혈액은 간에 있어서 절대적이다. 이러한 혈액이 음식을 통하여 만들어지는데 원료인 음식물이 어떤 음식물이냐에 따라 혈액의 상태는 천차만별이다. 단순히 고기를 많이 먹느냐 야채를 많이 먹느냐에 따라 혈액이 달라진다는 것은 아니다. 고기 중에서도 어떤 고기냐, 야채 중에서도 어떤 야채냐에 따라 우리 몸의 혈액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혈액이 달라진다면 방어기능도 달라지고 대사작용도 달라지고 심지어는 인간의 정신마저도 달라진다. 간에 저장된 혈액이 달라진다면 바이러스에 의한 항체반응은 자연히 이루어지게 된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자기 체질에 따라 먹어야할 음식물이 정해진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이기 때문이다. 한약은 여기에서 간의 기를 살짝 보충시켜서 방어기능을 온전히 수행하도록 보조해주는 역할을 할 뿐이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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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황사엔 비타민A·C·E 함유 과일과 물 하루 8∼12잔 도움”
글쓴이 :
관리자
2009.10.01
“가을 황사엔 비타민A·C·E 함유 과일과 물 하루 8∼12잔 도움” [쿠키 건강] 올 가을 황사가 심해지면서 피부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황사 바람은 직접 피부게 와 닿으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접촉성 피부염이 발생하기 쉽고 여드름이나 아토피, 탈모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가려움과 붉은 반점, 부종, 수포 등이 생겨 증상이 심각해질 수 있다. 드림 클리닉 김원중 원장은 “땀과 먼지 등으로 더러워진 피부를 방치하면 모세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둔화돼 피부 노화가 촉진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며 “황사철 피부 관리는 화장보다 세안에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극이 적은 세안제로 오랫동안 세게 문지르지 말아야 하고 건성이나 민감성 피부라면 가벼운 물 세안으로도 충분하다. 건조한 가을철 피부관리에서는 각질제거, 모공청소, 수분공급, 자외선 차단 등의 단계를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을 함께 사용하는 이중세안을 하고 보습제품과 에센스 등을 이용해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달래고 충분한 영양 상태를 갖게 해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클렌징 후에도 피부가 벌겋거나 얼룩덜룩하면 냉장고에 스킨을 넣어두었다가 화장솜으로 두드리며 발라주거나 우유팩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또 스팀타월도 자극 받은 피부에 좋은데 스팀 타월과 냉 타월을 번갈아 사용하면 각질 제거와 모공 케어를 동시에 하는 효과가 있다. 황사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주기 위해서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채소와 과일 등 비타민 A,C,E가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고 물을 하루 8∼12잔 정도씩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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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한가위 즐겁게! 안전, 영양, 정보는 식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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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1
한가위 즐겁게! 안전, 영양, 정보는 식약청!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추석선물 고르는 법 ▲명절 음식의 영양 정보와 식중독을 예방하는 법 ▲전, 튀김 등 명절 음식에 필수품인 식용유의 올바른 사용 및 보관법 등 즐거운 한가위 명절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추석 선물 고를 때 ‘식품에 표시된 정보’를 꼭 확인하자 ○ 추석 선물로 많이 고르는 인삼·홍삼 음료와 어린이 종합과자 선물세트를 고를때 식품에 표시된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추석음식 영양은 업! 식중독은 제로! ○ 명절에는 평소보다 과식 하기가 쉽고, 기름에 튀기고 볶는 등 고열량·고지방 음식이 많아 체중 증가의 우려가 있어 추석음식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요령과 ○ 귀향(경)길에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정보가 담겨 있다. □ 식용유의 올바른 보관 및 사용방법 ○ 명절 음식 조리에 많이 사용하는 식용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식약청은 위 내용이 담긴 리플렛 5만여부를 인쇄하여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전국 157개 고속도로 휴게소를 통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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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예방 백신 추가 임상시험 승인
글쓴이 :
관리자
2009.10.01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예방 백신 추가 임상시험 승인 - (주)녹십자의‘GC1116' 임상시험 승인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면역증강제가 포함된 (주)녹십자의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이번 임상시험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을 포함한 3개 병원에서 성인 및 고령자 590명(성인 354명, 고령자 236명)을 대상으로 8주간 (면역원성분석 2주 포함) 진행될 예정이며, ○ 피험자 모집 등의 절차를 거쳐 10월2째 주부터 임상시험에 들어가게 된다. □ 식약청은 녹십자가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에 사용하는 면역증강제는 스쿠알렌이 함유된 제제로 그동안 면역력이 부족한 연령층에 대한 면역유도나 백신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사용되어 왔다고 설명하였다. ○ WHO는 2006년에 면역증강제 백신이 전 세계적으로 4,500만명에 대한 사용경험이 있어 안전성이 확보되었다고 밝힌바 있으며 또한 면역증강제를 사용한 신종플루 백신의 임상시험이 영국, 미국 등에서도 이미 시작되어 진행 중에 있다. □ 식약청은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면역증강제 백신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며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향후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의 국내 수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붙임 :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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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플루 계절 인플루엔자 포함하는 관리방안 검토한 바 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0.01
신종플루 계절인플루엔자 포함하는 관리방안 검토한 바 없다 보건복지가족부는 9월 30일자 연합뉴스 '신종플루는 계절독감' 선언 검토 기사 관련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연합뉴스 보도내용] 보건당국이 신종인플루엔자를 계절독감에 포함시켜 관리하는 방안 검토 중, WHO가 신종플루 명칭을 캘리포니아 A로 하향 조정 [보건복지가족부 해명내용]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현재 신종플루를 일반 계절인플루엔자에 포함시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WHO도 신종플루에 대한 명칭은 공식적으로 여전히 "Pandemic(H1N1) 2009"로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유행단계도 계속 6단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WHO는 신종플루 바이러스 항원형 중 "A/California/7/2009(H1N1)"을 2010년도 남반구에서 제조할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 구성에 포함할 것을 각 국에 추천한 바는 있습니다. 문의 :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02-2023-8091,8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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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휴가 ・ 출장계
글쓴이 :
관리자
2009.09.30
[노인요양시설 노무관리서식] - 휴가 ・ 출장계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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