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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상영양 2009년 6월호(114권 7호)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임상영양 2009년 6월호(114권 7호) 목차 특집> 특별용도식품, 신제도의 요점 [좌담회] 특별용도식품의 활용에 대해서 776 특별용도식품 제도 개정의 목표와 포인트 - 782 대상식품별 개요 저단백질 식품 788 알레르겐 제거 식품기초부터 배우는 질병 6> 간 질환 (2) - 762 해외문헌 소개> 저트립토판 혈증은 고령자 수술후 섬망과 관련한다. 810 Reportage - 안녕하세요 최전선> 병원 규모에 맞춘 영양관리 시스템과 Food Service로 세심한 영양관리를 실현 도후쿠 대학병원 영양관리실(미야기현) 816 스 폿> ● 평성21년도 개호보수 개정(1) 영양에 관한 변경 사항 - 768 ● 관리영양사가게야마 나오코의 Hot menu> 스마일 스타일 - 820 속보> 제23회 관리영양사 국가시험 해답연구식단 자랑> 다카노하라 중앙병원 822 최고의 일품 요리 - 햄버거와 콩 삼형제 샐러드 ● Report 제28회 식사요법학회 860 REMARKS 873 ● News & Information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 평성20년도 「영양부문 실태조사」 보고 867 자치체병원 ● 당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자주 위생관리에 대해서 868 정신과병원 ● 2009년도 전국 정신과 영양사협의회 활동 개요 - 869 후생노동성 ● 신형 인플루엔자 감염 확대 예방을 위한 양성시설에서의 대응 외 870 알림 -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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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상영양 2009년 5월호(114권 5호)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임상영양 2009년 5월호(114권 5호) 목차 특집> 골다공증 - 어떻게 영양으로 지원할까 골다공증에 대한 최근의 생각 - 458 일본에 있어서 골다공증의 현상과 특징 - 464 골다공증의 영양요법 473 각종 비타민과 골다공증 - 477 식습관과 골다공증 484 골다공증의 골질과 영양 - 490 영양과 아이들의 뼈 - 496 기초부터 배우는 질병 5> 간 질환 (1) - 444 지면 증례 연구 - 당신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NST 현장에서> (2) 인두암, 간암을 합병증으로 앓고 있는 환자에게 일관된 영양관리를 실시했던 경험 506 해외문헌 소개> 지질, 단백질, 탄수화물의 비율이 다른 감량식의 비교 Reportage - 안녕하세요 최전선> 「안심스 폿> ● 새로운 과일 보이젠베리와 항산화 효과 - 450 ● 의료와 언어 (2) 「병원의 언어」를 알기 쉽게 하는 제안 - 유형과 사례 - 452 ● 채식주의자와 채식 (2) 식단 작성을 위한 요령 - 454 My Week as a Dietitian 나의 일(1주일)> 야부키시마 클리닉 518 속보> 「일본인 식사섭취 기준(2010년판)」책정에 대해서 - 527 제23회 관리 영양사 국가시험 문제연구식단 자랑> 도쿄 위생 병원 520 최고의 일품 요리 - 나마후(: 밀기울을 이용하여 만든 조리용 떡) 덴가쿠(: 꼬치요리의 일종) REMARKS - 575 ● News & Information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 제28회 식사요법학회가 개최되었습니다.- 569 자치체병원 ● 후기 고령자 퇴원 시 영양․식사관리 지도 실시를 위한 시스템 구축 외 570 정신과병원 ● 도후쿠 지구의 정신 보건 움직임 외 571 후생노동성 ● 『개호보험 최신 정보』Vol 69 외 -572 알림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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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지혈증의 조절기전
글쓴이 :
관리자
2009.10.04
고지혈증의 조절기전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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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청소년 뇌졸증 환자 연간 1만명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소아청소년 뇌졸증 환자 연간 1만명 19세이하 소아청소년 뇌졸중 환자, 매년 만여명 이상 발생 지난 4년간 50% 증가, 매년 지속적 증가추가 예방 위한 식생활 및 영양관리 절실 [쿠키 사회] 40대 이상에서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뇌혈관 질환인 뇌졸중이 19세 이하 소아청소년들에게도 매년 만 여명 이상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4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뇌졸중으로 진료를 받은 19세 이하 청소년이 2005년 8천556명에서 2008년 1만2천81명으로 무려 5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의 경우에도 증가세가 이어져 상반기에만 6천141명이 진료를 받았다. 이같은 수치는 2008년 기준 우리나라 19세이하 인구를 1천2백여만명으로 볼 때 19세 이하 소아청소년 백명 중 한명이 뇌졸중을 앓았거나 앓고 있다고 해석돼 소아청소년이라고 하여 뇌졸중에 대해 결코 안심할 수 없다는 뜻이 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이 최근 ‘미 순환기학회 저널’에 소아청소년 뇌졸중의 경우 실제 발병율보다 추정발병률이 2∼4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점을 감안할 때, 소아청소년 뇌졸중의 추정발생 건수는 연 4만여명을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소아청소년기 뇌졸중은 감염, 유전 등을 포함한 다양한 원인으로 알려졌으며 원인불명인 경우도 전체의 23%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에서 뇌졸중의 원인 질환 및 아형 발생 양상」, 대한재활의학회지 제25권 제1호) 일반적으로 고지방,고염분 섭취 등의 식생활과 스트레스, 환경오염이 소아청소년 뇌졸증 원인으로 추정된다.그러므로 유전과 감염을 제외하고는 건강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 등이 그 예방법이라고 전현희 의원은 말했다. 전 의원은 “소아청소년의 경우 뇌졸중으로 인해 운동능력과 인지능력이 손상받을 경우 학업 뿐 아니라 향후 수십년간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금의 증상이 있더라도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며 소아청소년의 건강관리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며, “이와 함께 고지방,고염분 식생활, 스트레스 등으로 소아청소년기에 성인병을 앓을 위험이 높아진 만큼, 학교급식 및 학교주변 음식점 등의 영양관리를 제도적으로 철저히 관리감독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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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쓰레기만 줄여도 한달 생활비 아낀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음식쓰레기만 줄여도 한달 생활비 아낀다 지난해 추석 연휴 이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연휴 전에 비해 약 16% 늘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2008년 9월13~15일) 다음 3일간(같은해 9월16~18일) 부산광역시의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 서구 금정구 부산진구 북구 연제구 등 8개 구에서 배출된 음식물 쓰레기의 총량은 1833톤으로 연휴 전 3일간(같은해 9월10~12일) 배출량 1580톤에 비해 16% 증가했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75톤에서 107톤으로 42% 늘었고, 부산진구는 278톤에서 377톤으로 36%로, 수영구는 150톤에서 198톤으로 32% 각각 증가했다. 광주광역시도 마찬가지였다. 같은해 광주광역시에서 연휴 이후 3일간 배출된 음식물 쓰레기량은 1817톤으로 연휴 전 3일간 배출량 1667톤에 비해 9% 증가했다. 광주 서구는 406톤에서 451톤으로 11.1%, 광주 북구는 545톤에서 631톤으로 15.9%, 광주 광산구는 315톤에서 349톤으로 11% 각각 늘었다. 환경부에 따르면 '모자란 것보다 푸짐한 게 좋다'는 한국의 음식문화와 계획없는 구매습관, 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등 요인이 명절 기간 집중적으로 음식물 쓰레기가 증가하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최근 농수산물공사는 올 추석 차례상 준비에 드는 비용이 최소 17만7000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음식 준비량 자체를 줄이면 쓰레기가 감소하는 것은 당연한 일. 환경부가 쓰레기를 줄이면서 가계 부담도 줄이는 방안을 소개한다. 1. 추석음식, 두고 먹으면 된다는 생각 버리기 옛날과 달리 물자가 풍부한 오늘날, 연휴가 끝나면 남는 음식은 곧바로 골칫거리로 전락한다. 먹을 만큼만 인원수에 맞춰 준비할 필요가 있다. 고기전이나 생선부침개 등 차례음식들은 연휴가 지나면 냉장고 공간만 차지하다가 버려지기 일쑤다. 음식을 모두 미리 만들어두기보다 필요할 때마다 바로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알맞은 양을 구매하고 남는 음식은 새로운 요리에 활용할 필요도 있다. 2. 음식쓰레기 처리비용은 곧 내가 내는 세금 재료를 사고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만큼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은 음식 쓰레기를 제대로 분리수거하기만 해도 환경오염은 줄어든다. 특히 물기 제거가 중요하다. 물기를 제거하지 않을 경우, 무게가 늘어나 운반·처리비용이 그만큼 더 든다. 비용은 주로 지자체 예산, 즉 시민의 세금으로 충당된다. 특히 물기가 섞이면 음식물 쓰레기에서 흘러나오는 침출수(폐기물에서 흘러나온 오염된 물)가 지하수나 하천을 오염시킨다. 닭뼈나 갈비뼈 등 뼈 종류와 복숭아씨, 조개껍질 등 딱딱한 것은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은박지나 휴지 등 일반쓰레기가 음식물 쓰레기에 섞여 들어가면 그만큼 처리비용도 올라간다는 걸 명심하자. 3. 음식쓰레기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약 15조원, 70%가 가정에서 배출 전국에서 하루에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은 1만4452톤으로 1년이면 527만6000톤에 달한다. 1인이 매일 270g의 쓰레기를 버리는 셈이다. 이를 수집하고 운반·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만 하루에 16억원, 1년이면 5840억원에 이른다. 이외에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경제적 손실(자원낭비 등)은 연간 15조원으로 추산된다. 국민 1인당 비용으로 환산하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1년에 약 30만 원의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고 있으며 4인 가족 기준으로 약 113만원에 달한다. 음식물쓰레기만 줄여도 4인 가족 가구는 1달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는 셈이다. 환경부는 "대한영양사협회가 제시하는 한 끼 영양식단이 250~300g임을 감안하면 하루 한 끼 식사량을 매일 쓰레기로 버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환경부는 각 가정에서 10%의 추석지출을 줄이면 전국적으로는 약 2600억 원의 경제적 손실을 절감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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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추석음식 고단백, 고지방 과식 피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조영연 팀장 "추석음식 고단백, 고지방 과식 피해야"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강선화 기자 = 추석 기간 동안에는 과식ㆍ과음 등으로 인해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도한 영양섭취가 건강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풍성한 추석음식을 보면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고 만다. 특히 과식ㆍ과음으로 인한 설사, 구토, 복통 등은 만성질환자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의 생활습관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일 삼성서울병원 조영연 영양팀장에 따르면 몇 가지 원칙과 조리법을 지켜주면 웰빙 식단으로 변모시킬 수 있다. 추석 음식은 기름에 지지고 볶은 음식과 고기, 단음식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식이다. 영양섭취가 부족했던 옛날에는 이러한 음식이 영양보충에 큰 도움이 됐으나 요즘에는 오히려 과도한 영양섭취로 건강을 해치고 있다. 건강식 조리법을 살펴보면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이용해 식혜를 만드는 것이 좋다. 고지방 군에 해당하는 갈비는 조리하기 전 기름을 반드시 제거한 후 살코기로만 조리하고 볶을 때 센 불로 단시간에 볶아 기름의 흡수율을 낮춘다. 육류나 채소는 미리 살짝 데쳐서 볶으면 기름흡수를 줄일 수 있다.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으며 볶는 도중에 기름이 없을 때는 물을 조금 넣어 볶는다. 부침개 요리 시 직접 기름을 두르지 말고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다음 식물성 기름을 묻힌 종이로 한 번 살짝 닦아 내면 기름량을 줄일 수 있다. 음식을 준비할 때 식용유를 사용하지 않은 요리를 하고 싶다면 조림이나 찜 요리법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명절기간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 과식을 피하고 육류 보다는 채식을 우선시 해야 한다. 아무리 저칼로리식에 지방을 제거했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과식을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돼 있으므로 당뇨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과일의 양을 조절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과일에 함유된 당질은 대부분 단순 당질이지만 식이섬유소도 들어 있으므로 주스 보다는 생과일 자체로 먹는 것이 혈당조절에 더 좋다. 또 과일은 당질이 함유돼 있어 한 번에 많이 먹을 경우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양 조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과일 섭취량은 50kcal 정도이며(포도 19알, 거봉 11알 등), 당질은 약 12g 정도 함유돼 있고 1일 1~2회 정도가 적당하다. 화채를 만들어 물과 함께 섭취하고자 할 경우에는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넣어 단맛을 내고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가족이 대화를 나누면서 골고루 천천히 먹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다양한 나물이나 야채를 더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공복에는 음주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너무 많은 음식이나 술을 마시고 복통이나 설사, 소화불량 등의 위장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일단 한 끼 정도 굶는 것이 좋다.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탈수나 위장의 통증을 달랜 뒤 속이 괜찮아지면 죽, 미음 같은 부드러운 음식부터 섭취해야 한다. 삼성서울병원 조영연 영양팀장은 "떡이나 송편 등 각종 명절 음식에는 생각 이상으로 고열량, 고콜레스테롤인 경우가 많다"며 "음식물 섭취 시 적당량만 먹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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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딸기 설탕 뿌리지 말고 먹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토마토·딸기 설탕 뿌리지 말고 먹어야 기업의 식당에서 영양급식을 담당하고 있다. 생활하면서 내 전문분야와 관련해 적잖게 질문받는 것 중 하나가 장수식품의 대표이자 영양의 보고라고 하는 토마토에 설탕을 뿌리면 어떤 영양이 얼마나 파괴되는지, 그걸 피하는 방법은 없는지 하는 질문이다. 그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은 매일 고기만 찾는 아이에게 영양의 왕인 토마토를 먹이고 싶은데, 과일 특성상 달지 않은 토마토를 아이들이 기피하기 때문에 속상해서 그러는 것이다. 설탕을 뿌려 주지 않았을 때 맛없다고 안 먹는 아이 10명 중 8∼9명은 설탕 뿌려준 토마토는 맛있게 먹는다.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으면 안 좋은 이유는 비타민 손실 때문이다. 설탕이 인체 내에서 분해되고 영양소로 작용하려면 비타민 B1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토마토나 딸기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1은 설탕의 대사에 쓰이다 보니 귀중한 비타민 B1의 손실이 뒤따르게 된다. 그러므로 토마토, 딸기는 설탕을 뿌리지 말고 그냥 먹는 게 좋다. 하지만 토마토는 사람이 먹는 야채 중 영양가가 가장 많은 식품으로, 설탕으로 파괴되는 비타민만 있는 게 아니라 무기질과 칼슘, 칼륨이 풍부하다. 따라서 설탕을 뿌려도 이 무기질과 칼슘, 칼륨 등 다른 영양소는 그대로 살아 있기 때문에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 몸에 축적이 된다. 다시 말해 설탕을 뿌리지 않아서 아이들이 토마토를 안 먹을 경우 기타의 좋은 영양소를 흡수할 기회를 뺏기는 것보다 설탕을 뿌려주고 그걸 먹임으로써 비타민B1의 손실만 볼 뿐 나머지 소중한 영양분을 흡수케 하는 효과가 훨씬 큰 것이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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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명절음식 그냥 버리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남은 명절음식 그냥 버리지 마세요 ㆍ재활용 요리법 소개 매년 명절이 끝나고 나면 주부들에겐 남은 음식이 큰 골칫거리가 된다. 차례 뒤 남은 음식을 버릴 수도 없고 보관하기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조금만 요리법을 달리한다면 영양 많고 맛 좋은 음식으로 바꿀 수 있다. 휘슬러코리아의 최혜숙 쿠킹컨설턴트는 “기름기가 많은 명절 음식의 재활용 포인트는 열량을 낮추는 것”이라며 “조리법만 조금 다르게 하면 담백하고 맛 좋은 건강요리로 재탄생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남는 밤을 이용한 갈비살 완자 꼬치 갈비살 완자 꼬치 1. 갈비살(500g)은 곱게 다져 간장(1.5큰술), 설탕(1작은술), 꿀(1작은술), 다진 야채(반컵)와 함께 반죽한 후 완자처럼 동그랗게 빚어 뜨겁게 달군 팬에 굴려가며 골고루 익힌다. 2. 껍질을 깐 삶은 밤은 물기를 제거해 준비하고 양파는 링 모양으로 얇게 썬 후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무순과 섞는다. 3. 완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간장(1.5큰술), 꿀·양파즙(1/2큰술), 설탕, 참기름, 고추기름, 후추를 섞어 만든 소스에 조려 준다. 4. 꼬치에 밤과 완자를 번갈아 가면서 꽂고 접시에 양파와 무순을 곁들어 담는다. 기호에 따라 겨자소스를 준비해 완성한다. # 먹다 질린 나물의 재활용, 나물 월남 쌈 나물 월남쌈 1. 남은 나물(200g)은 5㎝ 길이로 맞춰 잘라 준다. 2. 오이(1/2개)와 당근(1/2개), 파프리카(2개)도 길이를 맞춰 곱게 채 썰고, 무순(100g)은 찬물에 담가 놓는다. 3. 남은 산적 고기(100g)는 양념을 최대한 털어 내고 곱게 채 썬다. 4. 뜨거운 물에 살짝 불린 라이스 페이퍼에 준비한 나물과 야채, 고기를 고루 넣고 말아 준다. 5. 칠리소스(스위트 칠리소스 4큰술·레몬즙 1큰술·다진 마늘·청량고추 1큰술씩)를 곁들어 완성한다. #송편을 새로운 맛으로, 송편 곶감 꼬치 송편 곶감 1. 식용유를 두른 팬에 송편(20개)을 살짝 굽는다. 2. 곶감(10개)은 꼭지를 떼어내고 길이로 반을 자른 다음 호두(10개)를 넣고 돌돌 말아 썬다. 3. 잣(1큰술)은 거칠게 다져 조청(2큰술)과 섞어둔다. 4. 꼬치에 송편과 곶감을 번갈아 끼운 다음 조청을 뿌려 완성한다. #색다른 명절 디저트, 수정과 셔벗 수정과 샤벳 1. 식힌 수정과를 냉동실에 넣어 얼린다. 2. 언 수정과를 블랜더 다용도 날을 이용해 갈아준다. 3.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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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vs 두유, 어느 것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우유 vs 두유, 어느 것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우유와 두유는 다이어트 할 때 식사대용으로 또는 간식으로 즐겨 찾는 영양음료다. 이름처럼 비슷해 보이는 두 식품이지만 영양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데, 어떤 것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일까? 우유 우유는 인체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이상적인 완전식품이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은 물론 각종 비타민에 이르기까지 인체에 필요한 100여 가지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할 때 부족하기 쉬운 칼슘을 보충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며 간편한 식품이다. 칼슘이 풍부한 다른 식품과 비교해봤을 때 흡수율도 높은 편.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은 비만의 주요 원인. 최근 발표에 의하면 우유가 탄수화물 과잉 섭취 시 급격히 증가하는 혈당수치를 억제한다는 발표가 있다. 다시 말해 비만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인에게 많은 유당불내증! 우유를 마시면 소화장애와 설사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의 당질 성분인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해서 생기는 증상인데 이를 유당불내증이라 한다. 유당불내증은 동양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두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두유 야간식이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루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콩의 고소한 맛과 풍부한 영양이 그대로 담긴 두유는 체내에서 여성호르몬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에 의해 다이어트 하는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두유 속에는 이소플라본 뿐만 아니라 비타민K, 아르기닌이 풍부하여 칼슘의 흡수를 돕는 성분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포화지방산은 적다. 우유 VS 두유, 어느 것이 좋을까? 칼슘과 단백질 두유는 단백질과 철분의 함량이 높고, 우유는 칼슘의 함량이 높다. 단백질은 우유와 두유 모두 다 소화흡수율이 98% 이상으로 아주 높다는 큰 장점이 있다. 콩의 단백질은 매우 우수해서 하루에 200ml 두유 4팩이면 심혈관 질환을 예뱡할 수 있다는 미국식품의약청의 발표도 있다. 지방 우유는 포화지방산이 많은 반면 두유는 불포화지방이 많고 콜레스테롤 또한 거의 없다. 칼로리 우유의 경우 200ml 당 125kcal이다. 기본적인 우유 외에 저지방우유나 무지방우유는 포화지방산과 칼로리를 낮춘 제품도 많이 나와 다이어트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두유의 경우 200ml 당 140kcal이다. 대부분 시판되는 두유 제품에는 당분이 첨가되어 있어 다이어트 할 때 두유에 로함된 당분의 성격과 함량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결론은 우유와 두유 각각의 장, 단점이 있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입맛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면 우유는 흰 우유나 저지방 우유를 선택하고 두유의 경우 당 함량이 가장 낮은 것을 선택하면 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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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편식, 혼내면 성장에도 악영향…편식 대처법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아이 편식, 혼내면 성장에도 악영향…편식 대처법 일곱 살 남자 아이를 자녀로 둔 김모씨(36)는 잘 먹지 않는 아이 때문에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또래보다 키도 작은데 키 크는데 좋다는 콩이나 멸치를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어르고 달래보기도 하고 혼도 내보지만 소용없다. 아이의 편식은 오히려 점점 심해지고, 음식에 대해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기까지 한다. 편식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편식, 유형별 대처 필요 아동의 식습관 문제는 부모들이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최근 글로벌 소아편식연구회에서는 아동의 편식을 7가지 유형으로 분류·정리했다. 세계적 소아소화기 영양전문의 러셀 J. 메리트 박사는 소아 편식을 ▲주위산만형 ▲예민성 음식거부형·편식 ▲부모오인형 ▲섭취 불안형 ▲돌보는 사람과 상호작용 부족형 ▲건강이상형 ▲영아 산통형으로 분류했다. 실제 분당 서울대병원 양혜란 교수팀이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한 소아 2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내 식습관 유형에 따르면, 복수응답 기준으로 음식에 집중하지 못하는 ‘주위산만형’으로 인한 섭취장애(74.5%)와 특정 음식만 골라 먹는 ‘예민성 음식거부형-편식’(66.8%)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편식에 대한 부모의 잘못된 이해와 과잉 기대로 인한 ‘부모 오인형’도 45%에 달했다. ‘주위산만형’의 경우, 생후 6개월에서 3세 사이 스스로 먹는 단계로 이행 중에 많이 나타난다.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아 음식 섭취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는 아이들이 많다. 이 경우 부모가 활동적이고 탐구적인 아이의 기질이 음식 섭취에 대한 관심 부족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부모 강제 대응 악영향 끼쳐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 ‘예민성 음식거부형-편식’의 경우, 맛·감촉·냄새·모양 때문에 특정 음식을 거부한다. 음식뿐만 아니라 소음·빛 등에도 민감하다. 새로운 음식을 먹이려 하면 눈에 띄게 불안해 하기 때문에 순차적인 방법을 사용해 거부감을 줄여줄 필요가 있다. 아동의 식사 거부 시 부모의 대응 유형은 ‘쫓아다니면서 먹인다’(46.3%), ‘먹으라고 강요한다’(43.3%) 등과 같은 강제적 대응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편식은 유·아동기에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문제다. 하지만 심각한 편식은 아동의 영양·성장·인지발달 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양혜란 분당 서울대병원 교수는 “아이에게 음식을 강요하는 등의 강압적인 방법은 아이의 식습관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간의 상호 관계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무조건 먹이는 것보다는 유형에 따라 영양 보충제 사용 등 아이에게 먹는 것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자연스럽게 영양 균형을 맞추고, 식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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