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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게을러서 못 지키는 유방암 예방 상식 몇 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게을러서 못 지키는 유방암 예방 상식 몇 가지 운동 싫어하고, 뚱뚱하고, 술 즐기는 당신은 유방암의 친구 지난 4월 부산해운대 올림픽 동산에서 열린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 이날 행사에는 5000여 명의 여성이 참가해 유방암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저출산, 늦어진 초산 연령(30세), 모유 수유 기피, 고칼로리 서구화된 식습관…. 우리나라 여성의 유방암은 날로 증가하는 배경이다. 국내 유방암 환자의 특징은 폐경 이후 환자가 많은 서양과 달리 폐경 전 여성이 더 많다는 것이다. 2006년 통계만 보더라도 40대가 40%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폐경 후인 50대가 25.7%, 30대 14.3%, 60대 13%, 70대 4.7%, 20대는 1.6%를 차지한다. 따라서 한국 여성은 젊을 때부터 유방암 예방과 조기검진에 힘써야 한다. 다행히 조기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0기와 1기에 해당하는 조기 유방암 환자 비율도 10년 사이에 두 배가량 늘어나 암이 발생하더라도 완치될 가능성은 커졌다. 20대부터 육류 섭취 줄이고 운동 습관 들여야 올 초 서울대의대 예방의학과 유근영 교수팀은 2004~2005년,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자 69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유방암 발생률과의 관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혈중 HDL 콜레스테롤 농도가 60㎎/dL 이상인 여성은 50㎎/dL 미만인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0.49배 감소했다. 반면 중성지방의 경우 150㎎/dL 이상인 여성은 150㎎/dL 미만인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1.35배 증가했다. 이 같은 현상은 특히 폐경 이전의 여성에게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결론은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높이고 ▶나쁜 지방인 중성지방(TG)을 낮추는 게 중요하다는 것. 식습관은 20대부터 기름진 동물성 식품의 섭취량을 줄이고, 야채나 과일을 듬뿍 섭취하도록 입맛을 들여야 한다. 만일 뚱뚱한 여성이라면 정상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야 한다. 운동 역시 20대부터 실천해야 한다. 적어도 유산소 운동을 하루 45~60분간 매주 5일 하는 게 좋다. 과음과 흡연도 젊을 때부터 자제해야 할 습관이다. 가능한 첫 아이를 20대에 출산해 모유로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모유 1년 먹이면 유방암 가능성 4.3% 줄어 유방암 발생 위험률은 모유를 1년 더 먹일수록 4.3%씩 낮아진다. 반면 첫 아이 출산 연령이 1년 늦으면 3%, 체중이 1㎏ 증가하면 유방암 발생률이 1%씩 증가한다. 따라서 30대부터 적극적인 체중 관리와 모유 수유에 힘써야 한다. 기왕 할 출산이라면 한 살이라도 빨리 아이를 낳아 모유로 키워야 한다. 생리가 끝난 지 3~5일째 되는 날 유두와 유방의 크기·색깔·모양·좌우 대칭·피부 상태 등을 살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유방암 자가 검진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만일 아직까지 한 번도 이런 식의 자가검진을 안 해 본 여성이라면 처음 한 달간은 매일 검진을 받아 유방의 특징을 파악하고, 모양과 윤곽을 기억해야 한다. 만일 ▶직계 가족 중에 유방암 환자가 있거나 ▶이른 초경 ▶늦은 폐경 ▶출산과 모유 수유 안 함 ▶비만 ▶호르몬 장기복용 등 유방암 발생 고위험군이라면 30세부터 해마다 병원에 가서 유방 X선 검사와 유방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고위험군이 아닌 여성도 35~40세 땐 2년마다 검사를 받도록 한다. 발병률 높은 40대 … 매년 검진 받아야 40대는 국내 유방암 환자가 가장 빈발하는 연령이다. 따라서 이때부터는 매년 유방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 이때부터는 이전보다 체지방이 증가하므로 운동·소식·기름진 고기를 멀리하기·야채 듬뿍 섭취 등을 20·30대보다 더 열심히 실천해야 한다. 체중은 자신의 키(m)를 제곱한 뒤 21을 곱한 수치를 평생 유지하도록 할 것. 예컨대 키가 1m60㎝인 여성의 체중은 1.6X1.6X21= 53.7, 즉 평생 53.7㎏ 미만이라야 한다. 만일 유방 X선 검사(맘모그래피)와 유방 초음파 검사를 병행해 유방암 진단이 내려진 경우엔 ‘유방암은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극 치료에 임해야 한다. 실제 국내 유방암 여성 5년 생존율은 87.3%다. [중앙_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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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美'햄버거의 저주'..식중독균으로 반신마비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美'햄버거의 저주'..식중독균으로 반신마비 미국에서 병원성 대장균 O157(E. Coli 0157:H7)에 오염된 분쇄육(패티.미트볼 등 갈아 만든 고기)의 판매가 지난 1994년부터 금지됐지만 매년 수 만명이 햄버거를 먹고 이 병원체에 감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4일 보도했다. NYT는 지난 2007년 가을 카길사의 냉동 햄버거육(패티)을 먹은 스테파니 스미스(22)가 식중독 때문에 허리 아래가 마비됐다고 전하면서 분쇄육 위생점검 체계의 문제점을 고발했다. 어린이 댄스교사인 스미스는 당시 어머니가 구워준 고기를 먹은 뒤 복통을 느꼈지만, 통증이 참을 만했기 때문에 예정됐던 수업을 마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내 설사에서 피가 섞여 나왔고 그의 신장은 기능을 멈춰 버렸다. 발작으로 의식을 잃기 시작하고 나서는 점차 발작이 심해져 9주일간 혼수상태로 있어야만 했고 깨어나고 나서는 다시는 걸을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스미스는 "매일 "`왜 하필 나인가?, 또는 왜 하필이면 햄버거냐?'라는 질문을 매일 나 자신에게 던진다"면서 비탄을 금치 못했다. 신문은 보건당국 관리들의 추정에 따르면 매년 수만 명이 O157로 알려진 병원성 대장균에 감염되는 원인으로 햄버거가 지목됐다면서 스미스의 사례를 포함해 지난 3년간 발생한 16건의 발병 사례에서 원인이 분쇄육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올여름에만 해도 41개주 3000개의 식료품점에서 오염된 쇠고기가 리콜됐다. 신문은 정부와 업계의 기록과 인터뷰 등을 통해 조사한 바로는 분쇄육 제조 시스템이 안전하지도 않았고 고기 자체도 소비자들이 믿을 수 없는 것이었다면서 왜 분쇄육을 먹는 것이 모험인지가 여실히 드러났다고 고발했다. 분쇄육은 단순히 원재료가 되는 고기를 갈아서만 만든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도축장에서 운송된 서로 다른 부위의 고기들을 다양하게 혼합해서 만드는데,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종류의 고기가 특히 O157균에 감염되기 쉬운 것으로 드러났다. 그렇지만, 이런 분쇄육의 성분에 대해 병원균 검사를 요구하는 연방정부의 규제와 기준은 어디에도 없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스미스가 먹은 제품은 도축장에서 나온 고기조각이나 찌꺼기 덩어리 등을 위스콘신 공장에서 갈아서 만든 것인데, 그 고기조각들은 네브래스카, 텍사스의 도축장에서 온 것이며 심지어 우루과이에서 온 것도 있었다. 2007년 카길사의 제품이 문제가 된 이후 미 농무부는 전국 224개 육가공 공장을 조사했으며, 이후에도 계속 감시를 해오고 있지만 55개 공장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견됐다. 미 농무부 식품안전국의 로렌 랜지는 "우리가 조사할 때마다 매번 희망하지 않는 물질들을 발견한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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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용유, 알고 쓰면 건강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식용유, 알고 쓰면 건강식품" 필수지방산.비타민 등 풍부 적당량 섭취하면 유익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에는 각종 음식에 식용유를 쓸 일이 많다. 전통적으로 식용유라고 하면 떠올리던 콩기름 외에도 최근에는 `웰빙'을 내세우며 포도씨유,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종류가 다양해져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일부 소비자들은 살이 찔 것을 걱정해 기름진 음식을 무조건 멀리하는 경우가 있지만, 의외로 이들 식물성기름에는 필수지방산과 비타민 등 영양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몸에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각 기름들의 특성과 적절한 조리법을 정리해봤다. ◇콩기름 = 고급유 시장에 가려 주춤했던 콩기름이 불황의 여파로 최근 다시 수요가 늘면서 `식용유 시장의 절대 강자'로 복귀하고 있다. 올해 가정용 콩기름 시장은 1022억원 규모로 지난해의 830억원에 비해 23%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콩기름은 가격이 다른 고급유에 비해 저렴한 데다 콜레스테롤은 없으면서도 지용성 비타민인 토코페롤을 100g당 114㎎으로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다. 또 몸의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필수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영양학적으로도 고급유에 비해 크게 뒤질 것이 없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발연점이 240℃로 높아 부침, 튀김 등 다양한 요리에서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식 조리법에 가장 잘 맞는다. CJ제일제당과 사조해표 등이 콩을 수입해 국내 공장에서 기름을 짜내기 때문에 외국에서 수입한 기름을 정제해서 판매하는 다른 고급유들에 비해 더욱 신선하다는 장점이 있다. ◇포도씨유 = 포도씨유는 2005년 국내에 본격 보급된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해왔으며, 웰빙 바람을 타고 최근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국내 포도씨유 시장은 지난해 931억원 규모로, 올리브유를 제치고 고급 식용유의 대표주자로 나서고 있다. 포도씨유의 인기비결은 웰빙, 건강지향적인 제품 특성과 함께 조리특성이 한국 음식과 잘 부합한다는 데 있다. 발연점이 230℃로 높아 부침, 튀김이 많은 한국식 고온 요리에 두루 쓸 수 있다. 특히 기름 특유의 느끼함이 덜하고 향이 은은해 음식 고유의 맛과 향을 잘 살려주는 것도 장점이다. 포도씨유는 항산화제인 비타민E와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하며, 특히 리놀레산은 체내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제거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더 주목받고 있다. ◇올리브유 = 올리브유는 2002년 국내 보급되기 시작해 한동안 고급 식용유 시장을 주도했으나 포도씨유에 밀려 성장세가 다소 주춤한 상황이다. 지난해 시장규모는 505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영양학적 가치가 높은 데다 서구식 조리법이 점차 보편화하고 있어 수요가 다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계 3대 장수식품으로 꼽히는 올리브유는 콜레스테롤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70~80%를 차지한다. 비타민E, 프로비타민A(카로틴) 등도 함유돼 있다. 단, 발연점이 180℃로 낮아 튀김이나 부침요리보다는 샐러드 드레싱, 소스나 비빔밥 등에 넣어먹는 것이 좋다. ◇카놀라유 = 카놀라유는 `캐너디언 오일(Canadian Oil)'이라고도 불리는 유채유를 말한다. 올레인산을 비롯한 불포화지방산이 90% 이상 함유돼 있으며, 맛이 가볍고 산뜻해 샐러드, 드레싱용으로 많이 쓰인다. 발연점도 240℃로 높아 다양한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바삭바삭한 맛이 뛰어나 돈가스, 군만두, 새우튀김 등 튀김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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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빈 혈”, 여성이 남성보다 3.5배 많아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빈 혈”, 여성이 남성보다 3.5배 많아 담당자 이종원 담당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1년부터 2008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빈혈(D50-53, D55-59, D60-64)질환’의 실진료환자수가 2001년 27만5천명에서 2005년 35만8천명, 2008년 44만2천명으로 나타나, 최근 8년간(2001-2008) 60% 이상(연평균 7.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성별 실진료환자수는 2008년 기준으로 남성이 9만9천명이고 여성은 34만3천명으로 나타나 여성이 남성보다 3.5배 많았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0만1천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 30대 8만4천명, 9세 이하 6만2천명, 20대 5만명, 50대 4만6천명 순(順)이었고, 70대 이상 노인층에서도 3만5천명 이상의 실진료환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8년간(2001-2008) 연령대별 실진료환자수 증가율은 9세 이하 연령층에서 150%로 크게 증가하였으나, 10대 이후 30대까지는 큰 증가율을 보이지 않다가 40대 이후부터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증가율은 다시 점차 커져 40대 88%, 50대 106%, 70대 118%, 80대이상 171%의 증가율을 보였다. 10만명당 성별 실진료환자수는 2008년 기준으로, 남성의 경우 80대이상(1,547명) > 9세이하(1,317명) > 70대(1,095명) 순(順) 이고, 여성은 40대(2,222명) > 30대(1,860명) > 80대이상(1,394명) 순(順)이었다. ‘빈혈’ 질환의 상병별 건강보험 실진료환자수는 2008년 기준으로 ‘철 결핍성 빈혈(31만6천명)’이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기타 영양성 빈혈(7천명)’, ‘기타 무형성 빈혈(5천명)’, ‘비타민 엽산 결핍성 빈혈(3천명)’,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3천명)’, ‘후천성 용혈성 빈혈(2천명)’ 등의 실진료환자가 있었다. ‘빈혈’ 질환의 상병별 실진료환자수는 대부분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으나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 은 오히려 남성이 여성보다 많았다. 또한, 최근 8년간(2001-2008) 실진료환자수가 가장 크게 증가한 상병은 ‘엽산 결핍성 빈혈’로 4.3배 증가했으며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도 2.0배 증가했으나, ‘기타 영양성 빈혈’과 ‘낫적혈구 장애’, ‘후천성 순수적혈구 무형성[적모구감소증]’ 등은 감소했다. ‘빈혈’에 의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1년 346억원에서 2005년 414억원, 2008년 629억원으로 나타나, 2008년 빈혈에 의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1년 보다 1.8배 이상 증가하였다. 아울러, 공단이 부담한 2008년 빈혈로 인한 급여비는 모두 447억원으로 외래 172억원, 입원 157억원, 약국 118억원 순(順)이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맹호영교수는 ‘빈혈’ 질환이 40대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이유에 대하여“10대의 급성장 및 생리의 시작, 20대 이후에 겪는 임신, 출산과 연관된 철분결핍이 40대에 누적되어 빈혈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국가 암 검진 사업으로 인하여 혈색소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에 따라 더 많이 발견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하고 ‘빈혈’ 질환 증상 및 관리요령에 대해서는 “빈혈은 흔히 생각하는 어지러울 때 빈혈을 떠올리는 것과는 달리 숨차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두통, 집중력 장애를 보이며 이유 없이 피로를 느끼는 등 모호한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이는 당뇨병, 신, 간기능 혹은 갑상선의 장애와 감별이 필요하다.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자장면과 같은 검은 변 등 위장관 출혈 증세가 있는 경우에는 즉각적인 진료가 필요하며 건강을 위하여 차를 음용하는 경우 차의 탄닌 성분이 철분 흡수에 심각한 장애를 주어 빈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식사와 적절한 간격을 둘 줄 아는 지혜가 요구된다. 일단 철분결핍빈혈로 진단되면 원인규명(위장관 출혈, 산부인과적 문제, 영양섭취에 관련된 사항)이 필요하며 적절한 철분 투여가 필요하므로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라고 조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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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학교 현장에서 귀 체온계 수급 안정화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학교현장에서 귀체온계 수급 안정화 된다 담당자 김명정 담당부서 의약품정책과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와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귀체온계) 제조·수입업소 및 관련 협회와의 회의를 개최(9.30)하여 귀체온계의 적정 수급 방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신종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일선 학교 현장에 필요한 귀체온계의 공급량 부족으로 수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부에서는 귀체온계 관련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소의 10월내 확보 가능 물량을 파악한 결과, 초·중·고에 추가적으로 보급되어야 할 귀체온계의 확보는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따라서 보건복지가족부는 우선 추가 물량 확보가 가능한 귀체온계 제조·수입업소(11개소)의 명단 및 연락처 등을 교육과학기술부에 전달하고, 교육과학기술부는 각 시·도 교육청 및 학교가 직접 제조·수입업소와 연락하여 필요한 귀체온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부는 금번 조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귀체온계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앞으로도 신종플루 관련 제품의 제조·수입업소 등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국내 수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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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주문서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노인요양시설 물품 관리서식] - 물품 주문서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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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금섭취줄이기] 싱겁게 먹기 송! (성인용)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소금섭취줄이기] 싱겁게 먹기 송! (성인용) [대구시건강증진사업단_싱겁게먹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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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 환자의 혈당관리 최신지견
글쓴이 :
관리자
2009.10.06
[임상영양 최신지견] - 당뇨병 환자의 혈당관리 최신지견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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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외식업체 식 재료 규격 가이드1 _ 식 재료 관련 용어 및 농산물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외식경영] 외식업체 식재료 규격가이드 * 식재료 관련 용어 * 1. 농산물 [한국식품포털_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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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상영양 2009년 7월호(115권 1호)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임상영양 2009년 7월호(115권 1호) 목차 특집> 특정 보건지도, 최근 1년 사이에 나타난 과제 특정 보건지도의 현상과 향후 과제 18 기업 보건에 있어서의 특정 보건 지도 24 국민 건강보험에서의 프로그램 30 아웃소싱 측에서의 실제 - 36 의료기관에 있어서의 특정 보건지도 44 [토픽] 「특정 보건지도 담당 관리영양사」 인정 심사 - 42 기초부터 배우는 질병 7> 간 질환 (3) 4 세미나 -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운동영양 테라피스트를 위한 카운슬링 요령 1> 자기 개시 - 66 Reportage - 안녕하세요 최전선> 「임상담당 영양사」의 교육 제도와 독자적인 급식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는 치밀한 임상활동 기타사토 대학병원 영양부(가나가와현) 74 스 폿> ● 당뇨환자의 병태와 치료내용에 따른 영양지도(1) 경구 당뇨병 치료약의 종류 - 10 ● 메타볼릭 신드롬이 아니라 로코모!? - 로코모티브신드롬에 대해서 - 12 ● 평성21년도 개호보수개정 (2) 영양과 관련한 변경 사항 - 14 문헌 소개> ICU 소아에 강화 인슐린 요법(IIT)은 효과적인가? - 적극적인 무작위화 비교대조시험(RCT)을 통해 - 52 연구식단 자랑> 구마모토 기능병원 - 80 최고의 일품 요리 - 난칸아게(: 구마모토 특산품인 커다란 두부튀김) 마키즈시 ● Report 제63회 일본 영양․식량학회 대회 - 94 REMARKS 107 ● News & Information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대표자회의 보고 101 자치체병원 ● 지역에 열린 영양과를 위하여~ 영양전 프로그램 102 정신과병원 ● 오이타현 정신과 병원협회 영양사부회 연수회 외 103 후생노동성 ● 평성20년 인구 동태 통계 월보년계 (개수) 개황 외 104 알림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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