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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표준식단 우수자료 모음집
글쓴이 :
관리자
2010.01.25
학교급식표준(추천)식단 우수자료 모음집 Ⅰ. 학교급식 표준(추천)식단 개요 1. 학교급식 표준(추천)식단 모음집 발간에 앞서 2. 표준(추천)식단이란 3. 표준(추천)식단 목적 및 기대효과 Ⅱ. 학교급식 월별 추천식단 1. 계절별 제철식품 2. 월별 추천식단 우수 자료 발췌 Ⅲ. 절기별 추천식단 1. 절기별 추천식단 2. 대 절기별 유래 및 대표음식 3. 설 추천식단 4. 대보름 추천식단 5. 복날 추천식단 6. 추석 추천식단 7. 동지 추천식단 Ⅳ. 행사별 추천식단 1. 행사별 추천식단 모음 2. 어린이날 추천식단 3. 운동회 추천식단 4. 잔반없는 날 추천식단 5. 크리스마스 추천식단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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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10만 낮춰도 뇌졸중 사망 위험 ‘뚝’
글쓴이 :
관리자
2010.01.05
혈압 10만 낮춰도 뇌졸중 사망 위험 ‘뚝’ 당뇨·신장질환땐 혈압 130~80 이하로 유지를 ‘매일 30분 운동’ 뇌경색·고혈압 예방 ‘일석이조’ 2008년 우리나라 사망 원인 통계를 보면 암에 이어 뇌졸중(중풍)이 2위에 올라 있다. 한해 인구 10만명당 56.5명이 뇌졸중으로 숨지고 있다. 단일 질환 사망 원인으로는 뇌졸중이 으뜸이라는 지적도 있다. 국내 인구 구조의 노령화 속도를 고려하면 2030년에는 현재보다 약 3배 정도 더 많은 뇌졸중 발생이 나타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최근 서울대병원 뇌졸중임상연구센터(센터장 윤병우 신경과 교수)가 내놓은 ‘뇌졸중 진료지침’에서 뇌졸중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뇌졸중의 위험을 높이는 것 가운데, 나이, 남성, 유전 등은 피할 수 없는 요소이다. 이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남성일수록, 윗대에 뇌졸중 병력이 있을수록 뇌졸중 예방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와는 달리 조절 가능한 뇌졸중 위험 요소 가운데 가장 그 영향이 크고, 갖고 있는 사람이 가장 많은 질환이 바로 고혈압이다. 이전에 나온 연구 결과를 종합 분석한 자료를 보면, 혈압이 높을수록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뇌졸중 발생이 최소 2배 이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또 높은 쪽 혈압을 10 또는 낮은 쪽을 5 정도 낮추면 뇌졸중으로 사망할 가능성을 40% 정도 줄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미국 고혈압 위원회나 뇌졸중센터가 내놓은 권고안을 보면, 심장 및 뇌혈관질환이 없는 경우에는 혈압을 140~90 미만으로, 당뇨 혹은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130~80 미만으로 조절하도록 돼 있다. 노인들의 경우 높은 쪽 혈압이 160을 넘고 낮은 쪽은 90 미만인 경우도 있는데, 이때도 관리의 대상이 된다. 잘 관리하면 뇌졸중 발생 가능성을 30% 정도 줄일 수 있다.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는 규칙적인 운동과 싱겁게 먹기, 식사량 조절, 혈압을 낮추는 약 등이 쓰인다. 혈압을 낮추는 약을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혈압을 목표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는 것이다. 약을 먹기만 해서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혈압을 낮추는 약은 매우 많은 종류가 있으므로, 의사를 정해 부작용이 적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혈압약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되면서 그 자체로 뇌졸중 예방 효과가 있는 것이 바로 규칙적인 운동이다. 특히 뇌혈관이 막혀 생기는 뇌졸중인 뇌경색의 경우 그 효과가 더 증명돼 있다. 2004년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자료와 사망 원인 자료를 분석한 결과, 뇌졸중 가운데 뇌혈관이 막혀 뇌졸중이 생기는 뇌경색이 61.6%, 뇌혈관이 터진 뇌출혈이 26.9%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는 과거에는 뇌출혈이 많았지만 이제는 다른 주요 국가들처럼 뇌혈관이 막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뇌졸중센터가 세계적인 연구 결과를 종합 분석한 자료에서도 뇌경색의 경우 남녀 모두에게서 운동의 효과가 증명됐다. 운동이 혈압, 혈당, 몸무게 관리에 모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 때문에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물론 국내 전문가들도 하루 숨이 약간 가쁠 정도의 운동을 30분 이상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주는 행동에는 금연, 혈당 및 비만 관리, 고지혈증 조절 등이 있다. 특히 흡연자가 담배를 끊으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1년 안에 50% 감소하며, 5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간접흡연이 뇌졸중 위험을 다소 높이는 것으로 나왔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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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백서] 새해 5가지 건강 습관으로 다시 태어나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1.05
[심정은의 건강백서] 새해 5가지 건강 습관으로 다시 태어나기 고치법, 아침밥, 식후 배 문지르기, 100보 걷기, 하루 물 11잔 이상 실천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연초가 되면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며 좋았던 일들 아쉬웠던 일들을 떠올리시며 새해에는 또 다른 각오와 희망을 다지시리라 봅니다. 그 중에는 운동하기, 혹은 술, 담배 끊기 등의 큰 목표를 잡으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저 또한 올 한해에는 보다 건강하게 지내고자 건강한 습관을 들이려는 목표를 잡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하시고 작은 습관을 들이셔서 건강한 한해 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에 들 때까지 아주 작은 투자로 큰 효과를 거두는 건강법들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에 ‘고치법’하기 고치법(叩齒法)은 정좌를 한 자세에서 위, 아래 이빨을 36번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입안에 침이 고이게 되는 데 이것을 세 번에 나누어 삼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치주질환 예방에는 물론이고, 아침, 저녁 몸이 차분해진 상태에서 뼈의 일부분인 치아를 자극함으로써 뼈와 골수를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저작운동은 우리의 뇌혈관을 자극시켜 머리를 맑게 해줍니다. 2. 손바닥을 비벼서 얼굴과 귀 문지르기, 자기 전에 발마사지 고치법을 하셨다면 이번에는 양손바닥을 비벼서 따뜻하게 열이 나게 한 후에 얼굴과 귀를 문질러줍니다. 손바락, 발바닥, 얼굴, 그리고 귀는 우리 몸에서 경락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대표적인 부분입니다. 양 손바닥을 문질러 그 기운으로 얼굴과 귀를 쓸어주는 것만으로 아침에 활동하기 전에 우리 몸의 경락을 자극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동시에 눈과, 얼굴피부가 맑아지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는 하루 동안 피로가 누적된 발을 가볍게 만져주는 것도 다음날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3. 아침밥 먹기 아침밥을 꼬박꼬박 챙겨먹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아침밥을 먹는 것은 두뇌활동을 원활하게 할 뿐만 아니라 소화기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에 밥을 차려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제철과일이나 선식 혹은 탄수화물 식단의 음식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4. 식후에 배 문지르기, 100보 걷기 아침 식사뿐만 아니라 점식과 저녁 식사도 마찬가지로 식사 후에는 양손바닥으로 배를 시계방향으로 50회 가량 문질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소화기계를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평소에 잘 체하시거나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꾸준히 하시면 좋습니다. 특히 식곤증으로 인해 식후에는 꼭 커피를 드셔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식곤증도 비위의 기운이 약하여 몸의 기운이 빠지는 증상이므로 배를 마사지 해주게 되면 비장의 기운을 도와 식곤증 예방에 좋습니다. 그리고 식후에 제자리걸음이라도 100보를 걷는 습관을 들이게 되면 복부비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5. 하루에 물 1l잔 이상 마시기 평소에 녹차와 커피는 잘 마시더라도 물을 열심히 챙겨 마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녹차와 커피는 이뇨작용이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의 수분을 손실시키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가급적이면 차 대신에 생수를 드시는 습관을 들이시는 건 어떨까요? 상담을 하다보면 물을 잘 마신다고 하시는 분들도 하루에 3컵 이상 드시는 분들은 적습니다. 특히 술, 담배를 즐기시는 분이나, 만성피로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수분섭취를 많이 하셔서 그 동안 쌓인 체내의 독소를 꾸준히 배출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는 이것저것 지킬 것들을 적다보니 10가지가 넘어가니, 스스로도 지키기가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에 5가지로 추려보았습니다. 아주 간단한 것들이지만 습관이 되어 1년, 5년, 10년을 꾸준히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만의 건강비법이 되어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쪼록 오늘부터 건강 챙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카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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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함유 음료 체중 증가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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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1.05
설탕 함유 음료 체중 증가 불확실 흰 우유 마시면 체질량지수 더 적어 [헬스코리아뉴스]설탕이 함유된 음료가 체중을 증가시킨다는 주장은 좀 더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네소타 대학 마크 페레이라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미국 임상영양저널 최신호에 게재한 연구논문에서 2200명의 10대들을 대상으로 5년간 체중 증가와 설탕함유 음료 섭취의 연관성을 연구한 결과, 탄산음료와 비만간의 연관성은 불명확하며 특히 소아의 경우 더 적었다고 주장했다. 연구진은 설탕이 함유된 음료와 비만 위험은 예상보다 적었으며 탄산음료 섭취와 체중 증가 간에는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것은 음료 섭취보다 총체적인 식습관에 의한 영향이 더 컸다고 밝혔다. 그러나 흰 우유를 거의 매일 마시는 사람은 체질량지수가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좀 더 심층적이고 대규모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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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올바른 건강습관에 대하여
글쓴이 :
관리자
2010.01.05
새해 올바른 건강습관에 대하여 건강식품보다 절제하는 생활이 '장수비결'… 약물 오남용 주의하고 정기적 검진 바람직 [경인일보=]우리의 풍속중에 정월 대보름이면 둥근 달을 바라보며 풍년을 기원하고 새해의 소망을 빌어보기도 한다. 예전과는 달리 의식주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고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바람이 바로 건강하게 오랫동안 살고 싶은 소망이 아닌가 한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여러가지 건강식품들이 장수식품이니 건강의 묘약이니 하여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고 또 병원마다 종합건강진단을 받으러 찾아오는 사람들이 더욱더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건강이라는 것이 반드시 그렇게 인위적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규칙적이고 절제하는 생활습관에서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상식인데, 그것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또 우리의 현실이다. 1973년에 미국의 의학자인 브레슬로(Breslow)와 벨록(Belloc)은 많은 사람들의 생활습관과 건강에 관한 연구를 통해 우리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건강을 유지하려면 몇가지 건강습관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즉, 연구 결과 45세의 남자들에게서 바람직한 생활습관 6~7가지를 지키면 3가지 이하로 지키는 경우보다 평균 수명이 무려 11년이 늘어나고, 5가지를 지키는 경우보다는 5년이 늘어난다고 주장해서 세인의 관심을 끈 일이 있었다. 20세기들어 과학 문명이 눈부시게 발전해 왔지만 1900~70년 사이의 약품 개발과 의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수명을 겨우 4년 정도 연장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평소의 생활습관만으로도 더 큰 수명의 연장이 가능하다고 했으니 모두가 놀랄만 했다. 그렇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들이 주장하는 소위 바람직한 건강습관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평범한 것인데 바로 ▲충분한 수면 ▲아침을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상체중 유지 ▲금주와 금연이다. 이외에 추가로 지켜야 할 건강 규칙으로 약물 오남용에 주의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최근에 우리나라도 마약 문제가 주요 관심거리로 등장하고 있다. 필로폰, 대마초, 마리화나, 아편 등 마약이 인간의 마음과 몸에 미치는 영향은 말할 수 없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비단 마약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쉽게 복용하는 많은 약들이 마약 못지않게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협할 수가 있다. 평소 복용하는 진통제 한 알도 꼭 의사의 처방을 받고 복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정기 건강검진은 개별적으로 건강 위험요인을 고려해 적합한 검진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국가(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일반건강검진, 암검진, 생애전환기건강진단 등을 이용하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검진 항목을 미리 알아보고 적절한 시간을 이용하여 여유있게 검진을 받도록 한다. 생애전환기건강진단은 만 40세와 66세에 검진을 받을 수 있는데, 2010년도에는 1970년(40세) 출생과 1944년(66세) 출생자가 해당이 된다. 어쨌든 이 모든 것들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무슨 특별한 비결이 있는 것이 아니고 평소 규칙적이고 절제있는 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바로 건강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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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햄버거 일주일에 2번 먹으면 당뇨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10.01.05
[건강] 햄버거 일주일에 2번 먹으면 당뇨 유발 햄버거나 치킨 같은 패스트푸드는 먹기도 편하고 특유의 고소한 맛 때문에 자주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을 경우엔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보스턴 대학교 연구팀이 4만 4천여명의 여성들의 당뇨병 여부와 생활습관, 또 평소 패스트푸드를 얼마나 자주 먹는지 6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입니다. 그 결과 햄버거나 치킨, 중국 음식 등을 일주일에 한번 이상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비만을 나타내는 체질량 지수가 높았고, 두 번 이상 먹을 경우에는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무려 70%나 더 올라갔는데요. 패스트푸드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자주 먹으면 비만이나 과체중이 생기기 쉽고 이로 인해 혈당 장애까지 생기게 되는 것으로 연구팀이 분석했습니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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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상식]뇌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들깨
글쓴이 :
관리자
2010.01.04
[의학상식]뇌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들깨 정인웅 민족전통인술세계화운동본부 고문 얼마 전 농촌진흥청이 국내외 들깨·참깨 4000여 점을 수집해 유전자를 연구한 결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들깨에서 사람의 뇌를 맑게 해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발표했다. 대부분 사람들은 ‘오메가3 지방산’하면 생선에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번 농촌진흥청 연구에서 오매가 3의 일종인 지방산 중 ‘알파리놀렌산’의 함량이 들기름에서 최고 60%에 이르고, 참깨로 만든 참기름에서는 0.7% 정도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우리 국민이 우수한 두뇌를 가진 것은 들기름을 많이 먹고 자랐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또한 들깨는 면역력 증진, 시력 개선, 알레르기 체질 개선에도 좋다. 또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 데도 최고다. 들깨와 깻잎 속에 들어있는 ‘로즈마린산’ ‘루테이올린’이라는 성분이 기미 죽은깨를 만드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서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특히 로즈마린산은 화장품 회사에서 기존 미백화장품의 원료로 쓰고 있는 알브틴보다 기미 죽은깨를 만들어주는 멜라닌 생성을 2배 이상 더 억제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뇌나 온 몸에 건강식품인 ‘들기름, 들깨 잎’을 충분하게 활용하는 것을 생활화 하면 좋을 것이다. 들깨를 볶아서 가루를 내어 냉동실에 넣어두고 탕이나 국물 무침 등에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만점이다. 식사 시 김을 구울 때도 들기름을 발라서 구으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참기름과 같이 섞어서 쓰면 산패를 늦출 수 있다. 변비가 심할 때도 들기름을 소주잔으로 아침 저녁으로 한 잔씩 먹으면 변비도 해소된다.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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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명 중 3명 식이보충제 복용”
글쓴이 :
관리자
2010.01.05
“한국인 10명 중 3명 식이보충제 복용” 박현아 서울백병원 교수팀 연구 결과 한국의 성인 10명 중 3명은 비타민이나 무기질, 종합영양제, 건강보조식품 등의 식이보충제를 복용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현아 인제대 의대 서울백병원 교수팀은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건강조사, 검진조사, 영양조사에 참여한 20세 이상 성인 4835명(남 2024명, 여 2811명)을 대상으로 식이보충제 섭취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전체의 29.1%가 식이보충제를 먹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구 1000명을 기준으로 가장 많이 복용하는 식이보충제는 비타민과 무기질(215명)이었다. 이어 글루코사민과 뮤코다당질(25.4명), 홍삼과 인삼(20.5명), 스피루리나와 클로렐라(16.1명), 오메가3 지방산(9.5명), 알로에(7.7명), 효모(5.2명), 키토산(4.3명) 순으로 집계됐다. 식이보충제 복용률은 고연령, 고학력, 고소득자일수록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서울지역 거주자, 금연자,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복용자가 많았다. 특히 만정질환자의 식이보충제 복용률은 보통 사람보다도 1.3배, 근골격계 질환자의 글루코사민 복용률은 2.5배였다. 성별로 비교해보면 여성(33.0%)의 복용률이 남성(23.6%)보다 약 10%p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박현아 교수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표성 있는 한국인 표본을 대상으로 한 식이보충제 종류를 조사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의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며 “향후 건강기능식품 논란이 있는 보약과 보신식품에 대한 연구기준을 마련해 관련 조사에 포함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대한가정의학회지 2009년도 12월호에 게재됐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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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하루 5분이면 OK? 1
글쓴이 :
관리자
2010.01.05
스트레칭 하루 5분이면 OK?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은 운동만을 위한 일정한 시간을 내는 것이 여의치 않은 것도 사실. 이러한 경우 하루에 해야 하는 운동량을 정해놓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최소한의 운동이라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으므로 특별히 좋아하는 운동이 없다고 하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 하나 정도는 만드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최소한 유지해야 할 4가지 기초운동에는 무엇이 있을까? ❄ 걷기 걷기는 지구력을 높여주고 근력운동을 위한 기초체력을 만들어 주는 등 모든 운동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집안일이나 출퇴근길, 업무 중, 쇼핑 등 일상적 활동 중의 걷기를 통해 하루 만 보 이상을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만보 걷기가 쉽지 않아 보이지만, 한두 층이라도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거나 식후 잠깐의 걷기 등의 작은 습관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연속적 걷기만을 위해 최소 30분을 할애하는 것이 좋지만, 한번에 30분의 시간을 내기 힘든 경우에는 두세 번에 나누어서 하는 것도 좋다. ❄ 근력운동 흔히 근력운동이라 하면 헬스클럽에 있는 커다란 운동기구들을 떠올리기 쉽지만, 타월이나 물통 같은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거나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서 집에서도 충분히 근력운동을 할 수 있다. 복부, 등, 어깨, 가슴 등의 상체근육과 허벅지 근육같이 몸의 중심축을 구성하는 큰 근육을 강화시키는 근육운동을 일주일에 한 번 30분간 하거나 15분 또는 10분씩 2-3회에 나누어한다. ❄ 심혈관강화운동 365mc 비만클리닉 김정은 원장은 "심혈관 강화운동은 유산소 운동 시 속도와 강도를 높여서 일정시간 동안 심장박동을 빠르게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걷기를 파워워킹이나 달리기로 바꿔서 운동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심혈관 강화운동은 지방을 연소하고 심장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준다"고 설명한다. 이 운동의 목표는 220에서 나이를 뺀 최대맥박수의 80퍼센트로 잡는다. 예를 들어 30세라면 220에서 30을 뺀 190에 0.8을 곱한 152를 목표로 삼으면 된다. 하지만 30세 이상에서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경우나 비만이 심할 때는 최대맥박수의 70%를 넘지 않도록 하고 서서히 늘려가는 것이 좋다. 일주일에 세 번 20분간 하도록 권한다. ❄ 유연성운동 스트레칭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관절의 유연성을 개선하여 부상을 예방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운동 전 준비운동은 운동의 효과를 높여줄 뿐 아니라 바른 호흡과 같이 스트레칭을 하면 정신적 이완 효과도 있으므로 빠뜨리지 않도록 한다. 매일 꾸준히 하루 5분 정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와 잠들기 전 간단하게라도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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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장기능 이상없으면 물 많이 먹어야 다이어트 성공
글쓴이 :
관리자
2010.01.05
신장기능 이상없으면 물 많이 먹어야 다이어트 성공 다이어트를 할 때 지켜야 할 것 중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물을 자주 섭취하라는 것.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을 많이 섭취할수록 좋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지키기가 어려울뿐더러, 정작 왜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물은 우리 몸의 70%를 구성하고 있다. 이처럼 많은 물이 약간 줄어든다고 해서 크게 영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우리 몸에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많은 이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물은 세포 사이의 신호를 전달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 각종 체내 대사에 사용된다. 따라서 만성적으로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변비, 비만, 피로, 노화 등은 물론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에서 물이 중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수분이 지속적으로 부족한 상태가 되면 우리의 몸은 갈증을 배가 고픈 느낌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갈증을 허기로 느껴 음식 섭취로 이어지고, 평소보다도 더 먹게 되기 때문에 체중 조절에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평소에 물을 자주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도함으로써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 중에서 몸이 잘 붓는다고 해서 물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몸이 잘 붓는 것은 물을 많이 마셔서가 아니라 음식을 짜게 먹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특별히 신장 기능에 이상이 없다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를 성공하는 비결이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식사량이 줄어들고 자연히 변의 양도 함께 줄어드는데, 여기에 물 섭취마저도 부족하게 되면 대변이 딱딱하게 굳어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 쉽다. 섬유질 섭취와 함께 물을 많이 마시면 배변 기능을 도와 변비를 해소할 수 있다. 그렇다면 물을 얼마나 어떻게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을까? 통상적으로 하루 2리터 혹은 여덟 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따뜻한 물보다는 차가운 물이 체내에 더 빨리 흡수되며 되도록이면 첨가물이 많이 든 기능성 물이나 음료수 보다는 ‘맹물’을 마시는 것이 더 좋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은 밤사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 줄 뿐만 아니라 위장을 깨워 식사 후의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식사 전, 허기를 느낄 때 물을 한 컵 마시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다만, 하루 섭취량을 채우겠다는 욕심에 물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마시면 혈액 속의 나트륨을 희석시켜 정상 신체 기능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하루 종일 틈틈이 자주 마시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베이지 헬레나의원 원장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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