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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식품관련제도 어떻게 바뀌나?
글쓴이 :
관리자
2010.01.06
올해 식품관련제도 어떻게 바뀌나? 앵커멘트 > 웰빙 열풍으로 우리의 식생활도 많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새해엔 영양성분 표시와 대상이 확대되는 등 소비자가 좀 더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도록 일부 제도가 개선되는데요.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 우리 식생활의 웰빙 바람이 불면서 소비자들은 저열량, 고영양 등 식품의 성분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각 식품마다 1회 섭취 시의 열량과 탄수화물, 단백질 등의 '영양성분'이 표시돼 있는데, 그 동안 표시 방법은 천차만별이었습니다. 이에 정부는 올해부터 어린이들이 자주 섭취하는 기호식품까지 영양표시 대상 식품을 확대했으며, 허위표시나 과대광고의 범위도 제한하게 됩니다. 특히 열량과 포화지방, 나트륨 등 영양표시 대상식품이 어린이들이 자주 섭취하는 빙과류와 어육소시지,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 기호식품까지 표시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또한 2010년 1월부터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나 피자 등 기호식품을 조리ㆍ판매하는 식품접객업 가운데 1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업체도 영양성분을 표시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올해에는 어린이 비만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위해 고열량ㆍ저영양 어린이 기호식품의 텔레비전 방송 광고가 제한됩니다. 제한시간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는 고열량ㆍ저영양 식품의 중간광고도 제한될 예정입니다. 또 소비자의 오인과 혼동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인증', '보증'을 받았다는 내용의 식품광고도 제한을 받게 됩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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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술 마시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1.06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술 마시는 법 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 학술고문, 동아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 생활체육학과 교수, 가정의학박사, 의학영양학 박사 술을 마실 때 마른안주랑 함께 먹으면 살이 덜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맥주를 마시면 배가 나오기 때문에 소주 등 독한 술을 마시는 사람들도 흔히 볼 수 있다. 이렇게 술과 칼로리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못 되는 것은 물론 향후 올바르지 않은 술버릇을 가져올 수도 있다. 잘못된 음주상식을 바로 알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술 마시는 법을 배우자. 1. 맥주를 마시면 배가 나온다? 간혹 맥주를 마시면 배가 나오기 때문에 소주 등 독한 술을 마시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소주 두 잔이 생맥주 한잔의 칼로리와 맞먹고 오히려 적은 양으로도 살을 찔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 술을 마셔야만 한다면 맥주와 소주보다는 양도 적고 칼로리도 적은 전통 발효주를 마시도록 하자. 2. 마른안주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 술을 마실 때 마른안주랑 함께 먹으면 살이 덜 찐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크게 잘못된 생각! 마른 안주는 기름기가 적고 담백해 보이지만 마른안주의 단골손님인 땅콩이나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와 오징어, 쥐포류 등은 의외로 지방이 많고 칼로리가 높다. 차라리 기름기가 적은 샐러드나 한식 안주를 배불리 먹는 것이 술을 덜 마시게 만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이다. 3.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술 마시는 법 술 마실 때는 물과 함께: 독한 술일수록 알코올 함량이 높다. 술이 열량을 내는 이유는 대부분 알코올 자체의 칼로리 때문이므로 냉수로 희석해서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서 마시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특히 찬물은 알코올이 빨리 소장을 지나게 하여 알코올 흡수량을 줄어들게 한다. 또 술자리가 끝나갈 무렵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알코올을 묽게 만들고 배뇨를 촉진시킨다. 건강한 안주의 선택: 안주를 전혀 먹지 않고 술을 마시는 것은 알코올이 체내로 너무 빠르게 흡수되어 간에 부담을 주며 위에 심각한 자극을 주게 된다. 건강한 술 자리를 위해서는 과음을 삼가는 것이 우선일 것이고 올바른 음식 섭취를 통해 술자리 이후의 건강관리까지 하자. [이코노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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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폭설 영향 채소값 하루만에 2배로 껑충
글쓴이 :
관리자
2010.01.06
[연초부터 3高 역풍] 폭설 영향 채소값 하루만에 2배로 껑충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지 하루 만에 채소 값이 두 배 가까이 껑충 뛰는 등 연초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등이 켜졌다. 한파가 시작된 지난해 11월 말부터 일조량 감소 등의 원인으로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농산물 가격은 폭설 영향까지 받아 급등하고 있어 향후 서민물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5일 서울시농수산물공사에 따르면 가락시장에서 판매되는 열무 1.5㎏의 도매가격은 4일 1,605원에서 2,825원으로 하루 만에 무려 76%나 뛰었다. 지난해 12월28일 가격(1,365원)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된 것이다. 냉해에 취약한 시금치(15㎏) 가격도 4일보다 51.5%나 뛰어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하락세를 보이던 오이도 하루 만에 5,152원 오른 3만5,107원에 팔렸다. 농협의 한 관계자는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로 주요 채소와 과일의 성장이 좋지 않았다"며 "특히 폭설이 하우스 재배 작물의 출하량 감소로 이어져 당분간 채소 값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대형마트들의 소매가도 크게 올랐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지난해 11월 말 810원에 판매되던 적상추(100g) 가격이 지난주 1,060원에서 이날 1,450원까지 올랐다. 이충모 홈플러스 채소팀장은 "날씨의 영향으로 채소 납품가가 최고 15%까지 뛴 상태여서 다음주까지 판매가에 인상분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영하권 날씨가 계속됨에 따른 난방비용 증가로 닭 사육두수가 줄면서 닭 가격도 GS마트의 경우 지난해 11월 말 4,980원에서 5일 5,580원까지 오른 상황이다. 식자재 값이 뛰면서 소규모 식당들의 음식 값도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무교동에서 도가니탕집을 운영하는 이영순(60)씨는 "채소 값이 너무 올라 5년간 똑같았던 메뉴 값을 인상할 계획"이라며 "시금치와 상추 값이 금값이어서 전과 같은 양을 샀다가는 점심때가 되면 재료가 동이 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국내처럼 폭설이 내린 중국도 농산물 값이 뛰면서 국내 수입가격이 크게 오를 경우 중국산 비중이 높은 식당들은 연쇄적으로 음식 값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이번 폭설로 베이징의 농산물 도매시장에서는 상추 등 채소 값이 최대 50%까지 급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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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물세척으로도 노로바이러스 상당수 제거돼"
글쓴이 :
관리자
2010.01.06
식약청 "물세척으로도 노로바이러스 상당수 제거돼"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채소, 과일 등을 물로만 깨끗이 씻어도 노로바이러스가 상당수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은 노로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채소, 과실류 씻는 방법을 연구한 결과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은 2종의 채소와 1종의 과일에 노로바이러스를 오염시킨 후 △담근 물 세척 △흐르는 물 세척 △담근 물 세척 후 흐르는 물 세척 등 3가지 방법을 실시한 후 제거 효과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양상추는 담근 물 세척에서 45.1%, 흐르는 물 세척에서 82.8%, 담근 물 세척 후 흐르는 물 세척에서 87.5% 노로바이러스가 제거됐다. 깻잎의 경우 담근 물 세척에서 77.2%, 흐르는 물 세척에서 93%, 담근 물 세척 후 흐르는 물 세척에서 94.8% 제거됐다. 블루베리는 담금 물 세척에서 94.5%, 흐르는 물 세척에서 99.6%, 담근 물 세척 후 흐르는 물 세척에서 노로바이러스가 100% 제거됐다. 실험 결과 굴곡이 있거나 표면이 거친 채소류는 세심한 세척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 관계자는 "과일, 채소류 잔류농약 제거도 담금물 세척과 흐르는 물 세척 모두 효과적"이라며 "적절한 물 세척만으로도 건강에 좋은 야채, 과일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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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태아 발달장애 천식위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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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1.06
태아 발달장애 천식위험 높여 [쿠키 건강] “저체중출생 어린이 천식 일으킬 위험 높다.” 스웨덴 캐롤린스카연구소 소아과 및 의료역학·생물통계학 카타리나 암퀴비스트 맘므로스(Catarina Almqvist Malmros) 교수는 스웨덴 쌍둥이 등록에 등록된 1만918례의 천식 발생률에 관한 데이터에 근거해 이같이 밝혔다. 교수는 쌍둥이(9~12세) 천식 질문표의 데이터를 국립스웨덴의료출생등록의 출생체중과 재태기간의 데이터와 관련시켰다. 쌍둥이는 재태기간과 DNA, 자궁환경, 유아기 초기의 상태도 같기 때문에 쌍둥이 연구는 태아의 발달과 소아질환의 관계를 검토하는데 우수하다. 교수는 “이번 연구는 태아의 발달과 천식의 사이에 확실한 상관성이 있으며 재태기간 및 환경이나 유전인자와는 독립적”이라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현재 약 3억명이 천식을 앓고 있다. 천식은 소아에서는 가장 자주 나타나는 만성질환으로 환아의 수는 과거 수십년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동시에 자궁의 부실한 영양상태도 저체중출새아 수가 늘어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이 연구는 태아의 발달장애가 폐의 발달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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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체 알아두면 혜택 쏙쏙~ ‘2010 정책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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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1.06
전체 알아두면 혜택 쏙쏙~ ‘2010 정책 캘린더’ “월별로 체크하고 미리미리 준비해 활용하세요” 올해부터 중증질환자 등에 대한 의료비 본인부담이 경감되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또, 어린이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패스트푸드 등에 대한 영양표시가 의무화된다. 학교에선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원평가제가 실시되며, 행정기관에서는 모든 민원 서류가 인터넷으로 발급된다. 6월에는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으며, 1월에는 세종시에 대한 정부의 최종 수정안도 발표될 계획이다. 이명박 정부의 집권 3년차를 맞는 2010년 새해에도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친서민정책들이 지속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심장·뇌혈관 질환, 결핵환자,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자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하는 것은, 본인부담 경감은 물론 보장성 확대 측면에서 해당 질환자와 보호자들의 오랜 숙원을 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3월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서 실시 예정인 교원 평가제는, 지난 4일 이명박 대통령이 신년연설을 통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교도 경쟁하고 선생님도 경쟁할 수 있는 제도”의 일환으로 주목되고 있다. 올해 정부가 실시할 주요 정책들을 월별로 정리, 정책변화를 미리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공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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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다스리는 여성 ‘갱년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1.06
음식으로 다스리는 여성 ‘갱년기’ (서울=K모바일)민지희기자=일반적으로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의 여성에게 나타나는 갱년기는 난소의 기능이 쇠퇴하여 월경이 폐지되고 신체적, 생리적, 정신적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월경불순, 안면홍조, 불면증, 골다공증, 우울증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심할 경우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겪을 수 있어 비교적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이에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것은 평소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으로써 건강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여성 갱년기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➀ 겨울철 과일의 여왕 ‘석류’ 석류는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피토에스트로겐(=식물성 에스트로겐) 물질 함유가 높다. 또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될 뿐만이 아니라 갱년기, 생리불순 등 여성 질환 예방 및 증상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따라서 꾸준히 섭취해 주되 영양소가 2배 이상 들어있는 석류 씨까지 함께 먹어주는 것이 좋다. ➁ 아삭하고 수분 가득한 ‘양상추’ 샌드위치나 햄버거 재료,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어우러져 산뜻하게 입맛을 돋아주는 양상추는 뼈에 이로운 카로틴, 콜라겐의 합성을 도와주는 비타민 C를 풍부히 갖고 있다. 또한 여성 건강에 좋은 칼슘 성분 함유로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 칼로리가 낮아 섭취에 부담은 없지만 최면, 진통 효과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졸음이 오기도 한다. ➂ 컬러 푸드+슈퍼 푸드 ‘토마토’ 고혈압, 비만, 노화, 암 등을 예방한다고 알려진 토마토는 컬러 푸드 또는 슈퍼 푸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손님이다. 다방면에서 건강에 이롭기 때문인데 여성 질환 예방 및 개선에 있어서도 부족함이 없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시켜 기초 대사량을 높여주고 풍부한 비타민 K 함유로 갱년기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골다공증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리코펜, 클로로겐산 등 항암 성분을 갖고 있어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음식은 예방이나 완화 효과는 있으나 100% 갱년기 증상을 해결할 수는 없다. 따라서 심한 갱년기 증상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경우라면 병원을 찾아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치료 시 우선 고려해야 할 점은 체질과 증세에 맞는 치료법을 찾는 것이다. 같은 증상을 호소하더라도 개개인의 경우에 따라 정도가 다르고 원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문의를 찾아 올바른 체질진단으로 약물 복용이나 침 치료 등으로 증상 해결에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도움말:현등한의원 박세기 원장] [K-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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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살빼는 생활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1.06
겨울철 살빼는 생활법 [한자희 기자] 겨울철은 추운 날씨 탓에 사람들의 활동이 감소하고 움추러들기 마련이다. 또한 연말연시 모임이 잦은 관계로 순간적인 섭취 칼로리는 증가하는 것이 보통이고, 추위에 저항하여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신체는 피하지방 양을 늘린다. 기초대사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신진대사가 빠르고 지방분해도 빠르다. 따라서 겨울철은 살이 찌기도 쉽지만 살을 빼기에도 적합하다. 가능한 적절하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는다면 평소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한두 정거장 정도는 걸어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겨울철 살빼는 생활법은 다음과 같다. ▲여러 개 겹쳐 입자 겨 울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 몸은 피하지방을 늘린다. 특히 종아리나 허벅지가 굵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지방이 1mm라도 덜 쌓이게 된다. ▲ 아침에 일찍 일어나자 수면은 적당히 취하는 것이 좋다. 지나친 수면은 활동량을 줄어 칼로리 소모량을 줄어들게 만든다. 때문에 결과적으로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되고 만다. ▲ 술자리, 긴장을 늦추지 말자 먼저, 배고픈 상태로는 절대로 약속 장소에 가면 안 된다. 음식을 눈앞에 두고 허겁지겁 먹지 않으려면 먼저 우유나 치즈 같은 간단한 음식을 먹어 공복감을 감소시키는 것이 좋다. ▲ 근육을 키워 기초대사량을 높인다 평 소 하루 일과나 운동량을 파악하자. 운동량이 적으면 평소 식사량이 많지 않더라도 기초대사율이 낮아져 비만해질 위험이 높다. 기초대사율의 30%는 근육이 소모한다. 부위별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린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기초대사율을 높일 수 있다. ▲겨울에는 가벼운 실내 운동을 생활화 한다. 겨울철에는 뭐니 뭐니 해도 실내 운동이 최고다. 러닝머신에서 빨리 걷기, 고정식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매일 2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해서 체지방을 태워 주는 것이 좋다. [경기북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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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10년 더 건강하게 사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1.06
물로 10년 더 건강하게 사는 법 비만을 탈출하는 제대로 된 물 마시기 우리 몸은 건조함에도 불구하고 갈증을 못 느끼는가 하면, 때로는 갈증을 ‘공복감’으로 오인하기도 합니다. ‘배고픔’이나 ‘목마름’ 모두 먹는 것과 관련된 감각인데다, 둘 다 같은 부위에서 느껴지기 때문에 착각하기 쉬운 것이지요.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음식이나 수분이 부족하면 이를 섭취할 때까지 몸의 필수 기능이 통제 되는데 이때 갈증과 배고픔이 혼동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두 가지 감각 모두 유사한 방식으로 체내에 입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이런 연유로 갈증을 배고픔으로잘못 인식하고 갈증을 채우기 위해 음식을 먹는 것이 비만을 야기하는 주요인 중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뇌가 물을 원할 때마다 음식을 먹는다면 잉여 에너지가 쌓이므로 당연히 살이 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먹는 이유가 배가 고파서인지 목이 말라서인지 잘 알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심지어 목이 마를 때 음식을 먹어도 갈증이 해소된 느낌을 갖게 됩니다. 이는 음식 속에 든 수분이 흡수되는 한편 음식으로 뇌에 에너지를 공급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뇌는 힘을 내고 갈증을 공복감으로 착각하여 잠시 만족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음식을 먹어서 채워진 욕구를 갈증보다 공복감으로 착각할 여지가 큰 것입니다. 문제는 뇌가 아니라 다른 조직입니다. 불행히도 우리가 먹은 음식물 중 뇌로 향하는 것은20%뿐입니다. 나머지 80%가 지방 세포를 포함한 다른 조직으로 향합니다. 결국 나머지 잉여에너지가 살이 되는 것입니다. 물을 제대로 마시면 살이 빠진다 동물들은 이른 아침 물가에 먼저 들러 물을 마신 후 들판으로 나가 풀을 뜯어 먹습니다. 수분 함량이 많은 식물을 주식으로 하는 초식동물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고형의 음식물이 소화되는 동안 몸 속의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지요. 반드시 물을 먼저 마시고, 음식을 먹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반대로 합니다. 음식을 먼저 먹고 나서 물을 마시는 겁니다. 즉, 고형의 음식을 섭취 소화하는 동안 체내의 유효 수분을 고갈시키고, 식사 직후 마신 물이 소화액을 희석해 소화력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이런 습관은 당연히 소화기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물을 마시면 건강에도 좋고 살도 안 찔까요? 첫째, 물은 음식을 먹기 전에 마시되 식사 직전이 아니라 식사 30분 전에 마시고, 식후에는 2시간 30분마다 두 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공복감과 갈증을 구분해 음식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음식을 먹게 되어 잉여에너지가 쌓이지 않게 됩니다. 둘째, 소금이 가미된 수분 반찬-국과 찌개를 최소화하여 규칙적으로 세 끼 식사를 해야 합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찌개나 국은 싱겁다 싶을 정도로 물을 타서 먹고, 반찬 역시 반으로 줄여야 합니다. 또한 한 끼 굶었다 한 끼를 폭식하는 것은 살이 찌는 원인이 되므로 다이어트 중에는 더욱더 세 끼 식사를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고 적당한 운동을 합니다. 한 잔의 물은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동안 교감신경계를 자극하는데, 교감 신경에서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은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의 활동을 조절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다시 말해, 물을 마시면 교감 신경이 자극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저장된 지방은 점점 줄어드는 것입니다. 물을 마실때도 미네랄 성분이 많이 든 ‘이온수’를 마시면 좀 더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혈액 순환이 잘 안 되면 붓고 비만이 오는 경우가 많은 데, 이때 물의 입자가 작아 흡수가 빠른 환원수를 마심으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면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병행하면 비만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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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과일·채소, 흐르는 물에 잘 씻으면 노로바이러스 90% 제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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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1.06
과일·채소, 흐르는 물에 잘 씻으면 노로바이러스 90% 제거돼 □ 양상추와 깻잎을 2분간 물에 담근 후 흐르는 물로 30초간 세척하면 노로바이러스가 각각 87.5%, 94.8% 제거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가정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 제거를 위한 채소·과실류 씻는 방법’에 대한 실험 결과를 발표하였다. ○ 이번 실험은 2종의 채소와 1종의 과일에 노로바이러스를 인위적으로 오염시킨 후 ▲담근 물 세척 ▲흐르는 물 세척 ▲담근 물 세척 후 흐르는 물 세척 등 3가지 방법참고자료 1 >으로 노로바이러스 제거 효과를 측정하였다. - 측정 결과, 양상추의 노로바이러스는 담근 물 세척에서 45.1%, 흐르는 물 세척에서 82.8%, 담근 물 세척 후 흐르는 물 세척에서 87.5%가 제거되었다. - 깻잎의 경우 담근 물 세척에서 77.2%, 흐르는 물 세척에서 93%, 담근 물 세척 후 흐르는 물 세척에서 94.8% 제거되었다. - 마지막으로 블루베리의 경우 담금 물 세척에서 94.5%, 흐르는 물 세척에서 99.6%, 담근 물 세척 후 흐르는 물 세척에서 100%의 노로바이러스가 제거되었다. ○ 표면이 매끄러운 과일은 단순 세척으로도 바이러스가 거의 제거되지만 굴곡이나 표면이 거친 채소류는 세심한 세척이 필요하다. □ 식약청은 과일·채소류의 잔류농약의 제거도 ‘담금물 세척’과 ‘흐르는 물 세척’ 모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적절한 물 세척만으로도 건강에 좋은 야채·과일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안전한 식생활 보장을 위해 일상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손쉽게 예방 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예방법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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