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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부정·불량 식품 휴대폰으로 확인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부정·불량 식품 휴대폰으로 확인합니다 - 식약청, 위해식품정보 (http://m.foodnara.go.kr) 모바일 서비스 개시 - □ 앞으로는 부정·불량 식품이나 긴급회수 식품 등의 위해식품 정보를 휴대폰을 통하여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국민들이 부정·불량 식품정보나 긴급회수 식품정보를 신속하게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통하여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2월25일(목)부터 ‘위해식품정보 모바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서비스는 통합LG텔레콤 가입자의 경우 휴대폰 웹서핑 화면에 ‘위해식품’ 아이콘 클릭 한번으로 인터넷주소 입력 없이도 위해식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 SKT와 KT 가입자는 휴대폰에서 ‘모바일식품나라’ (http://m.foodnara.go.kr)에 접속하여 위해식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또한 ‘모바일식품나라’에서는 식품영양정보, 유전자재조합식품(GMO), 안전식품인증제(HACCP), 식품첨가물 등 식품안전과 관련된 정보도 제공하게 된다. □ 식약청은 현재 대형판매점이나 중·소형 판매점에서 바코드를 이용한 ‘유해식품 판매 차단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정보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식품뿐 아니라 의약품 등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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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 설문지 [교직원용]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만족도조사] -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 설문지 [교직원용] [경상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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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과식사] 메스꺼움이나 구토 증상이 나타 날 때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2.25
[암 환자 식사가이드] - 메스꺼움이나 구토증상이 나타날 때 식사요법 :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구토증상이 있을 때는 자극적이지 않고 소량의 미음이나 주스 등을 이용하여 식사섭취량을 조금씩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출처] 강남세브란스 영양팀 http://blog.naver.com/rkdskadud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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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육동영상] 꼭꼭씹어 천천히 먹자! (1)
글쓴이 :
관리자
2010.02.25
[식생활교육동영상] - 몸 속 여행_꼭꼭씹어 천천히 먹자 (1) : 음식을 천천히 먹었을 때 몸 속의 변화 [식품의약품안전청_영양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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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업재해예방] 음식물 조리작업 안전_안전일반
글쓴이 :
관리자
[산업재해예방] 음식물 조리작업 안전_안전일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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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천식 악화요인 미리알고 대처하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2.24
천식 악화요인 미리알고 대처하기 담당자 홍정익 담당부서 질병정책과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2010년 3월 초부터 기상의 변화로 인한 갑작스런 천식발작에 환자와 가족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천식예보제’를 서울특별시 25개 구 단위로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와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천식예보제 도입을 위해 ‘08년부터 기상변화에 따른 천식환자의 증상악화 수준을 일일 단위로 예측하는 모형을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천식환자의 증상 악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온각 단계별 행동지침 내용> [매우주의] 가급적 외출을 피하도록 하며, 불가피할 경우 방진마스크 및 응급용 기관지확장제를 휴대하여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합니다. [주 의] 중증천식환자나 운동유발성 천식 환자에서는 실내에서도 과격한 운동은 피하도록하며, 천식약제를 처방에 따라 꾸준히 투여합니다. [지속관리] 외출이나 운동 시 큰 문제는 없습니다. 중증천식환자나 운동유발성 천식 환자에는 과도한 운동을 피하고, 운동이 불가피할 경우 기관지 확장제를 사전에 흡입하여 응급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합니다. 천식예보정보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atopy.cdc.go.kr)와 기상청 홈페이지(http://kma.go.kr), 서울시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atopyinfocenter.co.kr)에서 공동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정보제공을 원하는 환자나 가족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여 휴대전화 단문자서비스(SMS)나 전자우편을 통해 당일의 위험수준과 그에 대한 행동수칙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천식 환아 및 보호자, 임산부, 독거노인 등에게 효과적인 정보전달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방방재청의 ‘재난정보공동활용시스템’에 연계된 기관, 보건소, 학교 등 지역사회 내 관련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천식은 알레르기질환 중 응급상황으로 인한 활동제한과 사망률이 높아, 환자와 가족이 악화요인을 인지하고 여기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2007년부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종합대책」을 수립, 전문가단체와 협력하여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의 예방관리수칙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천식과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증상의 발생과 악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효과적인 치료방법 개발을 위한 연구사업도 병행하여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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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보감] 오곡밥·부럼... 겨울철 부족한 비타민·무기질 보고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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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음식보감] 22> 오곡밥·부럼 오곡밥·부럼·나물 등 보름 음식은 겨울철 부족한 비타민·무기질 보고 오는 28일은 올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 대보름이다. 왜 대보름날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 같은 음식을 먹었을까. 이들 음식의 영양성분을 분석해보면 겨우내 부족한 영양소 함유량이 높다.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름날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오곡밥은 장수를 기원하는 음식으로 신라시대 까치에게 감사하며 대보름 제사상에 올리던 약밥에서 유래됐다. 보통 약밥에는 잣, 밤, 대추 등 귀한 재료들이 들어가는데, 평민들은 이런 고급 식재료를 구하기 어려워 대신 쌀과 콩 등 다섯 가지 곡식을 넣은 오곡밥을 먹었다고 한다. 오곡밥은 이름 그대로 다섯 가지 곡식을 한 데 섞어서 지은 밥이다. 들어가는 재료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 찹쌀·멥쌀·팥·차조·찰수수·검정콩·찰기장·보리 등 무수히 많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쌀(찹쌀)·콩·팥·수수·조 등 5가지를 주로 사용한다. 잡곡밥에서는 도정 과정에서 쉽게 없어지는 비타민 B2를 섭취할 수 있다. 쌀밥보다 열량은 20% 적고 칼슘과 철은 2.5배 많다. 쌀밥 한 공기와 비교했을 때 열량이 5분의1 수준인 것이다. 우선, 팥에는 에너지 생성을 돕는 나이아신이 쌀보다 2배가량 많아 겨울철처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영양소다. 이소플라본과 베타카로틴 함량도 높아 폐경기 증후군,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에도 도움이 된다. 찹쌀은 ‘동의보감’에서 ‘위장 기능을 보강해주는 효과가 있어 소화기가 약한 사람에게 좋다’고 표현할 정도로 평소 위장 기능이 좋지 않아 속이 답답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 조는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설사를 멎게 하고 대장을 튼튼히 하는 효능이 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움직임이 적은 겨울철 정장 작용을 도와준다. 검정콩은 식물성 단백질 가운데는 단연 최고의 효능을 나타낸다. 위장 기능과 대·소변을 원활하게 하고 당뇨와 신장병에도 좋은 효과를 가진다. 또 해독·해열 작용도 가지고 있다. 수수는 면역증진, 항균, 항바이러스 효과로 감기와 같은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오곡밥과 함께 먹는 묵은 나물은 겨우내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 원기를 북돋아준다. 특히 묵은 나물에 많이 포함된 비타민 A는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에 볶아야 제 맛을 내고 영양소도 제대로 흡수된다. 부럼으로 먹는 견과류 역시 폴리페놀류와 비타민A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암 예방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불포화 지방산 함량도 높아 콜레스테롤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호두와 잣은 맛이 달고 호흡기와 신장, 관절 기능을 보강하는 데 이롭다. 강련경 기자 vovo@gjdream.com [광주드림] ========================================================== [생활 동의보감] 대보름 오곡밥 한의학에서는 ‘약보불여식보(藥補不如食補)’라 해서 평소 음식으로 섭생을 잘하는 습관이 아픈 다음 약으로 보하는 치료보다 낫다는 사상이 바탕에 깔려 있다. 요즘 웰빙을 중시하며 친환경적인 식재료를 찾고 약이 되는 음식(藥膳)이 각광받는 것은 모두 이런 한의학적인 사고와 일맥상통한다. 약선음식 중에서도 밥상위의 종합영양제라 불릴 만큼 뛰어나며 대보름이 있는 2월에 가장 잘 어울리는 주인공이 ‘오곡밥’이다. 오는 28일이 정월 대보름이다. 오곡밥은 맛도 좋지만 몸에도 좋다. 오곡밥은 찹쌀·차조·찰수수·붉은 팥·검정콩의 잡곡으로 구성돼 비타민·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영양식이다. 찹쌀은 소화기가 약한 사람에게 좋은 식품으로 위기(胃氣)를 보강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평소 위장 기능이 안 좋아 속이 답답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 먹으면 좋으며 ‘동의보감’에서는 이를 ‘보중익기 지곽란(補中益氣 止藿亂)’이라고 표현했다. 차조는 성질이 약간 차며 비위(脾胃)와 신기(腎氣)를 보하는 식품으로 비위의 열을 없애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설사를 멎게 하고 대장을 튼튼히 하는 효능이 있다. 동의보감에는 현재의 당뇨에 해당되는 ‘소갈(消渴)’에 주로 쓴다고 나와 있어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차조와 찹쌀 두 가지만 가지고 밥이나 죽을 해먹어도 소화기가 허약한 사람들에게 보약이 되는 음식이다. 포토기사 90초에 담은 1년 '타임랩스 영검정콩은 그 효능이 ‘오장을 보한다’고 나와 있을 정도로 몸에 좋은 식품이다. 식물성 단백질 가운데는 단연 최고며 위장 기능과 대·소변을 원활하게 하고 당뇨와 신장병에도 좋은 효과를 가지며, 해독·해열 작용도 가지고 있다. 팥은 신기(腎氣)를 도와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수종을 치료하며 주독을 없애주고, 수수는 몸의 습열(濕熱)을 내리고 장 기능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준다. [IT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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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우리 몸에 좋은 예? , 나쁜 예?
글쓴이 :
관리자
2010.02.24
이 음식, 우리 몸에 좋은 예나쁜 예? 다이어트 중에 있는 사람들은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 음식을 선택한다. 그 예로 '이것을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일까, 아닐까?'하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인터넷 검색이나 책자들을 찾아보고 정보를 얻는 사람들. 그러나 막상 처음보는 음식을 접하게 될 때나 여러 곳에서 헷갈리는 정보를 얻는다면 '과연 이 음식을 먹어도 될까?'라는 갈등에 빠지기 마련이다. 또한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마냥 해롭기만 한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는 의외로 알려진 것보다 이로운 점을 지닌 음식들도 많다. 그 첫 번째 예로 온 국민이 사랑하는 커피는 어떨까? 1. 커피 사실 커피자체는 그렇게 몸에 나쁘지 않다. 다만 커피와 함께 넣어먹는 프림과 설탕이 해롭다. 프림은 우유를 가공해서 분말을 채취하는데 그중 가장 등급이 낮은 것으로 상품화하기 때문. 그래서 지방함량 또한 가장 높다. 또한 커피에 생크림 같은 토핑을 올리게 되면 맛은 있지만 다이어트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칼로리로 따지면 커피 한잔이 정상 식사 한 끼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이기 때문. 그러나 우리가 흔히 아메리카노 혹은 에스프레소라고 부르는 블랙커피라면 제대로 먹을 시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건강에도 좋다. ∎ 커피의 장점 커피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카페인 때문이다. 카페인은 지방분해를 촉진시켜 운동 전후 섭취 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운동 시 지구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카페인은 열 발생을 증가시켜 500mg(커피4~5잔)정도의 카페인을 섭취할 경우 기초대사율이 20%까지 증가된다. 이외에도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일시적인 부기해소에 도움을 주니 순간의 체중감량 효과까지 있다. 위의 내용을 비추어보면 커피는 다이어트에 너무나 이로운 식품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커피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다이어트의 적이 되는 커피들도 많다. ∎ 커피의 단점? 100ml를 기준으로 했을 때 원두커피 한 잔의 열량은 6kcal정도의 낮은 열량을 내지만 캔 커피는(39kcal), 커피믹스는(66kcal), 카라멜 마끼아또는(71kcal), 자판기 커피는(88kcal) 의 열량을 낸다. 이렇듯 고열량의 커피들의 습관적 섭취는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의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다량의 커피섭취는 지나친 이뇨작용을 일으켜 무기질의 결핍을 초래하고 골다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심장계 질환과 위산분비 증가로 위 점막 손상을 일으켜 위장질환의 원인이 된다. 즉 커피는 다이어트에 이로운 식품이지만 그 양과 섭취방법에 따라 두 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것. 2. 햄버거 사람들의 생각을 헷갈리게 만드는 음식에는 햄버거도 있다. 햄버거는 크게 우리가 패스트푸드점에서 먹는 햄버거와 웰빙 바람을 타고 요즘 흔하게 접할 수 있게된 수제버거로 나눌 수 있다. 그런데 특히 이중에서 우리가 패스트푸드점에서 먹는 햄버거 세트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는 소고기를 위주로 한 여러 가지 고기를 잘 갈아서 뭉쳐 냉동된 패티를 만드는데 이러한 고기는 신선하지 않은 고기이고 워낙 다양한 고기들이 섞이다보니 충분히 익혀야만 한다. 또한 설탕과 소금, 조미료, 합성색소, 합성향료 등을 섞은 소스를 만들어서 익혀놓은 고기 덩어리에 잘 뿌려준다.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햄버거는 경제성과 맛을 위주로 하다 보니 조미료가 많고 재료자체가 출처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해롭다는 것이다. 이라서 해롭다는 것이다. 더욱이 일반적으로 햄버거를 먹을 때는 콜라와 동물성기름에 튀긴 감자와 함께 먹는다. 게다가 함께 먹는 콜라와 감자튀김은 햄버거보다 칼로리가 더 높다. 그러나 사실 잘 만든 햄버거라면 몸에 크게 해로운 음식이 아니다. 양질의 재료와 조미료를 쓰지 않고 양심껏 만드는 수제버거라면 건강에 오히려 좋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감자튀김도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고 냉동되지 않은 감자를 쓴다면 진정한 '웰빙푸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핫요가 및 건강뷰티 전문업체 14일동안 테헤란로 점 송나리 영양사는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 여러 가지 음식을 섭취함에 있어 무엇을 먹느냐 보다 어떻게 먹느냐를 신경쓰는 것이 좋다. 따라서 어떤 음식이라도 가능한 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급적 외식을 줄이고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좋으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영양적인 측면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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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건강을 너무 '과신'하지 않나"
글쓴이 :
관리자
2010.02.24
"당신, 건강을 너무 '과신'하지 않나" 이대여성건진센터·건강증진센터 김정숙 소장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 최근 미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치료의학(특히 암)에 대부분의 의료예산(95%)을 쏟아부어 겨우 4년의 생명을 연장시킨 반면 5% 예산만을 투자한 질병 예방과 조기검진으로는 11년 생명연장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개인마다 건강의 척도는 모두 다르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은 공통적일 것이다. 아파야 병원을 가는 사람들이 많지만 아프기 전에 먼저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고 살표보는 것이 치료보다 더 중요할 것이다. 그러므로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 나이별-성별에 맞는 검진항목 1. 30~40대 여성 - 기본검진항목(신체계측, 피검사, 흉부X선촬영, 위내시경, 유방X선촬영 상복부초음파, 부인과검사)외 갑상선/유방초음파를 추가 검사할 것을 권한다. 45세 이상은 저선량 폐CT, 대장암 가족력 있는 사람은 대장내시경을 추가한다. 2. 50대 이상 여성 - 기본검진항목, 갑상선초음파/유방초음파(60세 이상은 유방촬영소견 후 선택적), 대장내시경은 가능한 처음에는 꼭 시행하고 심장 CT 및 뇌 MRI(증상이 있거나 고위험군인 경우), 전신 PET는 선택적으로 할 수 있다. 3. 30대 남성 - 기본검진항목 외 갑상선초음파 추가시행, 비만 시 대장내시경 및 3년에 한번 복부 CT 추가 검사 4. 40대 이상 - 기본검진항목 외 갑상선초음파, 저선량폐CT (비흡연가는 45세 이후), 대장내시경(가족력 있으면 40세, 없으면 50세부터) 꼭 시행하고 복부 CT, 심장CT 및 뇌 MRI(증상이 있거나 고위험군인 경우), 전신 PET(50세 이상)은 선택적으로 할 수 있다. 5. 본인의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하고 싶다면 스트레스 테스트 검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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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 건강 위해 줄여야할 건 뭐?!
글쓴이 :
관리자
2010.02.24
아이 건강 위해 줄여야할 건 뭐?! 어릴 적 나트륨 과다섭취…평생 건강 위협 [쿠키 건강] #사례1. 주부 김영희(37·여·가명)씨는 요즘 초등학교 3학년인 큰아이가 빵, 과자, 컵라면 같은 인스턴트 음식만 찾아서 걱정이다. 과자를 먹기 시작하면 한 봉지가 바닥날 때까지 멈출 줄 모른다. 이런 이유로 김씨는 아이가 또래보다 일찍 비만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사례2. 평소 찌개나 국 없이는 밥을 먹지 않고 술자리가 잦아 삼겹살, 부대찌개 등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접하던 회사원 이대수(38·남·가명)씨는 올 초, 건강검진에서 고혈압 약을 처방 받았다. 틈틈이 운동도 하고 주말엔 등산도 가끔 하던 이씨에게는 상당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문제는 너무 짜게 먹는 식습관. 이씨는 현재 고혈압 약을 처방 받는 것과 동시에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건강에 이상을 감지한 이들이 가진 근본적인 문제점은 무엇일까. 바로 몸으로 들어가는 음식, 그중에서도 지나치게 짜게 먹는 식습관은 건강에 이상신호를 부르게 된다. ◇나트륨 섭취량 1일 4000mg, 보건기구 기준치 2배 보건복지가족부는 한국인은 유아기 때부터 김치, 젓갈, 간을 많이 하는 찌개, 국 등에 길들여져 그로 인해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1일 나트륨 권장량인 2000mg의 두 배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나트륨은 혈관 속에서 수분을 끌어들이는 성분을 갖고 있어 필요 이상 섭취 시 혈관에 부담을 줘 이를 팽창시키고 자연스레 고혈압으로 연결된다. 또 심혈관 질환, 위암, 심장병 발병에 영향을 주고 식욕을 자극해 과식을 하게 만들어 성인병을 초래하기도 하며 칼슘 배출을 증가시켜 체내 무기질 감소시키는 등 나트륨의 위해는 상식 이상으로 많다. 이에 보건당국은 올해부터 영양표시 대상 식품을 확대, 빙과류, 어육소시지, 햄버거와 같은 어린이 기호식품을 판매하는 식품접객업을 대상으로 나트륨 함유량을 표기하도록 하고 외식업체에도 열량과 나트륨 표시를 권유하고 있다. 특히 보건당국은 실생활에서 스스로 나트륨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음식을 만들 때는 소금, 간장 된장 등 양념을 보다 적게 사용한다 ▲국물을 짜지 않게 만들고, 적게 먹는다 ▲이미 조리된 음식을 먹을 때 소금, 간장을 더 넣지 않는다 ▲김치는 덜 짜게 만들어 먹는다 등을 제시하고 있다. ◇나트륨 식품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 건강 하지만 아이들이 문제다. 성인들은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서 스스로 식습관을 바꿀 수 있지만 건강보다 입에서 달콤한 먹을거리를 찾는 아이들은 나트륨 사각지대에 놓일 수밖에 없다. 정지아 소아청소년 전문의는 “어릴 때부터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게 되면 아이의 입맛을 더욱 짠 음식에 익숙하게 만들고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의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며 “부모의 세심한 관심이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 같은 분위기에 발빠르게 대응, 식품업계에선 어린이용 저나트륨 식품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매일유업 치즈전문기업 상하는 나트륨을 줄인 ‘유기농 우리아이 첫치즈’가 그것이며 미즈앤코의 어린이 전용 김 ‘해의 자태’, 진해식품의 ‘우리 애들 김’등도 이유식하는 아기부터 어린이까지 입맛을 순하게 길들여준다. 동원 F&B의 ‘양반 포기김치’는 다른 포기 김치에 비해 염도를 15% 정도 낮춰 출시했으며 대상 청정원에서도 ‘자연숙성 저염 진간장’을 출시해 한국을 대표하는 숙성 음식이 저염분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웰씨위드가 수입 판매하는 노르웨이산 간고등어도 일반 자반고등어에 비해 소금량을 10분의 1로 줄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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