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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일꿈]건강 위해 잡곡밥 생활화를
글쓴이 :
관리자
2010.02.26
[밥일꿈]건강 위해 잡곡밥 생활화를 건강 위해 잡곡밥 생활화를 이학동 (농촌진흥청 기능성작물부장) 정월대보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월 대보름하면 풍년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지신밟기 등 전통놀이와 오곡밥이 생각난다. 오곡밥에 들어가는 곡류는 지역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찹쌀 검정콩 팥 수수 조 찰기장 등을 주로 사용한다. 오곡밥은 쌀밥에 비해 열량은 20% 적은 반면, 칼슘과 철은 2.5배 나 높아 옛날부터 장수를 기원하는 음식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팥은 이소플라본과 베타카로틴 함량이 많아 폐경기 증후군,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종양 및 스트레스 예방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B1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각기병에도 좋다. 검정콩은 껍질에 토코페롤,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항산화, 항암,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비만예방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밝혀져 있다. 항당뇨 항암 항염증 효과 뚜렷 조는 필수지방산 섭취에 도움을 줄 뿐만아니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과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으며, 수수는 면역증진, 항산화, 항균, 항바이러스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학계 산업계 민간연구기관과 공동연구한 결과, 잡곡의 항당뇨 항암 항염증 황산화 등 건강기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몇 가지 연구결과를 소개하면, 수수와 기장 추출물은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a-아밀라제와 a-글루코시다제 활성을 50% 이상 억제하여 혈액 내 포도당 흡수를 지연시키는 효과를 보였다. 기장과 수수 추출물은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비율이 77.3%와 64.1%로 나타나 항암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은 거의 나타나지 않아 암세포에만 특이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대부분의 잡곡 추출물이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으며, 특히 기장은 97.3%, 수수는 88.5%의 산화질소 억제함으로써 높은 항염증 활성을 보였고 세포 독성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수의 경우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널리 알려진 토코페롤보다 우수한 항산화효과를 확인했고, 기장 조 팥의 경우도 상당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대보름 계기로 잡곡 먹기를 잡곡은 현대인들의 식생활에 꼭 필요한 곡류이며 우리 국민들의 식단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잡곡을 먹는 것이 꼭 필요하다. 정월대보름을 계기로 잡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잡곡 이용을 생활화하여 국민들의 건강 증진과 잡곡재배 농가들의 소득증대를 도모함으로써 우리의 푸른 농촌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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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후 30세부터 준비"
글쓴이 :
관리자
2010.02.26
"건강한 노후 30세부터 준비" 생리학적 기초대사율 감소 시작 정기건강검진, 성인병 조기 발견 생리학적으로 볼 때 우리의 인체는 30세를 고비로 서서히 하향곡선을 그리기 시작한다. 신체적 성장이 끝나고 기초대사율이 떨어지면서 아랫배에 지방이 쌓이기 시작한다. 졸업과 취직, 직장생활등 인생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스트레스와 술, 담배 등을 접하게 되면서 몸은 시련을 겪게 된다.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를 간헐적으로 느끼지만 아침에 일어나기가 조금 힘들 뿐 버틸 만한 힘도 있고 자신감도 충만하다. 그래서 술과 담배, 균형을 잃은 식사습관을 방치했다가 40대 이후 성인병을 앓게 되는 사례가 많다. 습관을 분석하자. 미국의 한 조사기관이 75세 이전 사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유전20%, 환경 20%, 의료서비스는 8%이었는데 생활습관은 52%에 달했다. 질병별로는 암은 37%, 당뇨 34%, 뇌졸중 50%, 교통사고 69%, 알코올성 간염에는 무려 70%가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암을 포함한 성인병을 생활습관병으로 부르는 이유다. 습관은 어릴 때부터 형성되지만 인생 초년병 시절엔 또 다른 습관이 만들어진다. 칼로리 높은 외식이 가정식보다 많아지고, 음주문화와 스트레스에 노출된다. 따라서 30대 건강설계를 할 때는 나쁜 습관 목록을 만들고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예컨대 금연을 하는 사람은 식사 뒤 식탁에서 빨리 일어나 이를 닦는다거나 무료할 땐 당근이나 셀러리를 씹고, 친구에게 전화하는 식의 행동 수칙을 마련하라는 것이다. 중·노년기에 성인병으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조깅, 빨리 걷기, 등산, 에어로빅 운동 등으로 뱃살을 빼고, 중력운동으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야 한다. 정기검진을 받자.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 할 필요가 있다. 매년 키, 몸무게, 혈압, 콜레스테롤, 간기능, 대변, 흉부(X선 사진)등에 대한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기검사에서 성인병 위험요인이 발견된 사람은 이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비만이면 고혈압,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이 3배 정도 높아지고, 사망률도 2배 정도 높아진다. 반드시 체중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발견되면 철저히 관리하면서 적어도 2개월에 한 번씩 의사의 진찰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B형 간염 항체가 없는 사람은 반드시 B형 간염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 원장 정진흥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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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DC "비만환자·취학아동, 신종플루에 취악"
글쓴이 :
관리자
2010.02.26
美 CDC "비만환자·취학아동, 신종플루에 취악" 【워싱턴=로이터/뉴시스】이진례 기자 = 비만환자들과 취학아동은 일반적인 계절성 독감에 비해 신종 인플루엔자(H1N1)로 심각한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할 확률이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연구원들은 24일(현지시간) 미국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 회의에서 비만환자와 취학아동의 경우 신종플루 감염으로 입원하거나 사망할 확률이 계절성 독감으로 인한 경우보다 각각 4배,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CDC의 앤 슈차트 박사는 "우리는 신종플루 감염으로 인한 취학아동 사망 건수가 일반 계절성 독감으로 인한 취학아동 사망자보다 최소 5배가 높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슈차트 박사는 성인의 경우 신종플루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일반적인 계절성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 보다는 적다고 덧붙였다. ACIP 회의에 앞서 이날 세계보건기구(WHO)는 북미지역과 유럽에서 신종플루 유행이 수그러들고 있으나, 전 세계적으로 신종플루 유행이 정점을 지났다고 말하기는 이르다고 밝힌 바 있다. CDC의 콕스 박사는 올해 신종플루가 계절성 변종독감과 다른 질병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밝히고, 신종플루를 위험한 계절성 변종독감 가운데 한 종류라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 그녀는 "우리는 남반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며 "우리는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지난해 발발한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계절성 변종독감 바이러스라고 얘기하지도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CDC는 미국에서만 신종플루로 1만70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에서 계절성 독감으로 매년 3만6000명이 사망하는 것과 비교해 적은 것이다. CDC의 린 피넬리 박사는 사망자 데이터가 수집되는 데 수 개월이 걸릴 것이고, 신종플루 감염 이후 심장마비나 뇌졸중으로 사망하는 경우까지 고려하면 신종플루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계절성 독감 사망자보다 많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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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안전관리' 의견공유 자리 마련돼
글쓴이 :
관리자
2010.02.26
'비만치료제 안전관리' 의견공유 자리 마련돼 26일, 식약청·안홍준 의원실 '비만치료제 안전관리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비만치료제 안전관리를 위해 정부와 학계 시민단체 등이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에 따르면 식약청과 한나라당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안홍준 의원실은 '비만치료제 안전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26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안홍준 의원실이 주관하고 대한비만학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학계 전문가, 언론, 관련 업계 등이 참석해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 향정신성의약품인 펜터민 등의 부작용 현황 및 해외 규제동향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점검한다. 또 학계, 시민단체 및 언론계 등 사회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안전관리방안을 수립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제토론에는 ‘비만 약물치료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대한비만학회 강재헌 정책이사(인제대 서울백병원 교수), ‘비만치료제 안전관리의 문제점 및 대안’이라는 주제로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신형근 부회장이 각각 발표한다. 패널토의에서는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를 좌장으로 해 주제발표자를 포함한 각계 전문가들이 향후 비만치료제의 안전관리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식약청과 안홍준 의원은 향후 토론회에서 제기된 각계의 의견을 검토해 비만치료제 및 향정신성의약품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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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 어린이집, 간호사가 영유아 건강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2.26
서울 어린이집, 간호사가 영유아 건강관리 다음달부터 간호사 주 3회 이상 순회 방문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앞으로 서울지역 어린이집에 간호사가 파견돼 영유아들의 건강관리를 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3월부터 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영유아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서울형 어린이집에 간호사 파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형 어린이집 간호사 파견사업'은 서울형 어린이집 중 영아보육률이 높은 가정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주3회 이상 간호사를 파견해 보육아동에 대한 건강관리,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시는 영유아 건강관리를 위해 보육아동 100명 이상 규모의 어린이집은 보육종사자 배치기준에 의하여 간호사를 두도록 하고 서울형 어린이집의 경우, 인근 병의원과 협약해 ‘서울형 어린이집 주치의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영아보육률이 높은 20인 이하 소규모 가정어린이집은 주치의 제도만으로는 영유아 건강관리에 미흡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해 보다 강화된 영유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강구하게 됐다. '서울형 어린이집 간호사 파견' 서비스는 월 1만원, 연 10만원의 비용을 부담하면 정기적으로 보육아동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앞으로 50명의 간호사가 주 3회 어린이집을 방문해 1~2시간 머물며 ▲보육 아동에 대한 발달상황 체크 ▲건강기록부 작성 및 관리 ▲건강 등 이상 아동의 경우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기타 안전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형 어린이집 간호사 파견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의 안심보육 환경 조성과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서울형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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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하게 식이요법 하는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2.26
건강하게 식이요법 하는 방법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바로 식이요법이다. 토마토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고기 다이어트 등 원 푸드 다이어트 등 다이어트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또한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찔까 두려워 밥 반 공기 정도로 하루를 버티는 여성도 있을 정도. 하지만 이런 무리한 식이요법은 날씬한 몸매에 도움은 줄 수 있지만 영양불균형을 초래, 빈혈, 골다공증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무조건 굶기보다 적절한 식이요법에 대해 잘 알고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과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올바른 식습관의 형성 1.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는다. 다양한 식품을 선택하여 체내에서의 역할이 다른 여러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한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과일 및 해조류를 충분히 먹는다. 우리 국민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리보플라빈(비타민 B2)을 많이 함유한 우유 또는 우유가공식품을 먹는다. 지방의 섭취는 총열량의 20% 정도로 한다. 백미보다는 현미를,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많이 먹는다. 2.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알맞게 먹는다. 알맞게 먹고 신체활동을 활발히 하여 정상체중을 유지한다. 과식, 결식이나 폭식을 하지 않는다. 지방이 많은 음식 섭취를 절제하고 육류 이외에 생선, 알류 등을 골고루 먹는다. 열량만 많이 있는 단 음식, 자극성이 많은 청량음료 등의 섭취를 절제한다. 3.식사는 규칙적으로 즐겁게 한다. 식사는 일상생활의 원동력이므로 하루에 세끼를 규칙적으로 하고 즐거운 식사를 통하여 생활의 안정을 얻는다. 음식은 천천히 잘 씹어서 먹는다. 식사시간을 가정생활의 구심점으로 하여 가족 간의 대화와 화합의 시간으로 한다. 4.음식은 되도록 싱겁게 먹는다. 고혈압 등 많은 질병의 위험요인이 되는 소금을 하루에 5g 이하로 섭취하도록 노력한다. 저장식품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말고 가공식품은 보통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적게 먹는다.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소금의 과다섭취요인을 줄인다. 식탁에서 소금이나 간장을 넣는 습관을 없앤다. 5.과음을 삼간다. 지방간, 간경변 등의 원인이 되고 간암의 위험요인이 되는 알코올의 섭취를 줄인다. 과음은 알코올의 체내 작용으로 식욕을 저하시키고 다른 식품 중의 영양소의 흡수와 이용을 방해하여 영양의 균형을 깨뜨린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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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아이 건강 식단]변비 예방과 완화에 좋은 요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2.26
[아이 건강 식단]변비 예방과 완화에 좋은 요리 아이의 변 상태는 건강의 바로미터다. 규칙적으로 변을 보지 못하는 아이는 음식을 고루 섭취하기도 쉽지 않다. 변비를 예방하는 식단으로 건강의 기초를 다진다. 식단 짜기 포인트 1 올바른 식습관을 들인다 변비는 대체로 규칙적으로 끼니를 챙기지 못할 때 생긴다. 아침, 점심, 저녁의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변비 개선 효과가 크다. 2 질감이 거친 음식을 꾸준히 먹인다 반조리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 등은 먹기 편하게 조리돼 질감이 부드러워서 배변 운동을 돕기 어렵다. 평소에 잡곡이나 채소 등 질감이 거친 음식을 주는 것이 좋다. 3 유산균과 식이섬유를 먹인다 김치나 집에서 만든 무가당 플레인 요구르트는 유산균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개선에 효과적. 김치는 아이용으로 따로 만들어 자극을 줄인다. 김치 콩나물밥 “언젠가 어른들이 먹는 콩나물밥에 간장을 조금 비벼 민아에게 주었더니 잘 먹더라고요. 김치와 애호박을 약간 섞어서 산뜻한 색감의 밥을 만들어 주었더니 한 그릇을 다 비웠어요” 재료 쌀 1/2컵, 아이용 김치 1줄기, 콩나물 50g, 애호박·당근 적당량, 다시마 국물 3/4컵, 비빔간장(간장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송송 썬 쪽파 1뿌리분, 통깨 약간) 만들기 1 쌀은 씻어 1시간쯤 불린 뒤 체에 밭친다. 2 아이용 김치는 양념을 적당히 털어내고 곱게 채썰어 꼭 짠다. 3 콩나물은 꼬리 끝을 다듬어 2~3등분하고 애호박, 당근은 3~4cm 길이로 곱게 채썬다. 4 밥솥에 불린 쌀, 아이용 김치, 콩나물, 애호박, 당근을 고루 섞어 담는다. 5 ④에 다시마 국물을 넣어 밥물을 잡고 밥을 지어 비빔간장과 곁들여 낸다. tip 아이용 김치의 경우 이유식을 하는 아기에게는 백김치처럼 액젓 약간과 새우나 멸치가루만으로 담백하게 만들어 주고, 서너 살 무렵부터는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의 양념을 어른 것보다 적게 넣어 분홍빛이 날 정도로 간을 약하게 해서 만든다. 딸기요구르트드레싱 새싹샐러드 “새싹 샐러드는 색이 고와 호기심에 먹기는 하지만 쌉쌀한 맛 때문에 많이 먹으려 하지 않아요. 이때 딸기, 키위, 오렌지 등의 새콤달콤한 과일을 갈아 만든 드레싱을 곁들여주면 맛있게 잘 먹어요” 재료 새싹채소 1/2팩(25g), 양상추 1장, 치커리 약간, 딸기 2~3개, 딸기요구르트드레싱(딸기 5개, 양파 1/6개, 유기농 혹은 무첨가 플레인 요구르트 1/2컵, 식초 1큰술, 소금 1/3작은술, 유기농 설탕 약간) 만들기 1 새싹채소는 흐르는 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양상추와 치커리는 한 입 크기로 뜯어 찬물에 담갔다 건진다. 3 딸기는 씻어 꼭지를 떼고 2~4등분한다. 4 드레싱에 사용하는 딸기는 꼭지를 뗀 다음 나머지 드레싱 재료와 믹서에 넣고 갈아 냉장 보관한다. 5 샐러드 접시에 새싹채소와 양상추, 치커리, 딸기를 고루 담고 ④를 곁들여 낸다. tip 식초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해 넣는다. 딸기가 달지 않다면 유기농 설탕을 약간 넣어 먹으면 달콤한 맛이 배가된다. 고구마 두유 “아이들이 먹다 남은 고구마는 버리지 말고 우유나 두유와 함께 갈아주면 영양 간식으로 매우 좋아요. 호박고구마는 쪄서 살짝 말려 먹으면 젤리처럼 즐길 수 있어 변비 예방 간식으로 그만이에요” 재료 호박고구마 1개, 유기농 두유 혹은 핸드메이드 두유 1컵 만들기 1 호박고구마는 껍질째 잘 씻어 찜통에서 부드럽게 찐 뒤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2 믹서에 ①과 두유를 함께 넣고 곱게 갈아 잔에 담는다. tip 찬 두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아이에게는 따뜻하게 데운 다음 계핏가루를 살짝 뿌려주어도 좋다. 두유를 직접 만들 때는 대두 1컵을 찬물에 불린 뒤 물 4컵을 부어 무르도록 삶은 다음, 믹서에 물 3컵을 붓고 곱게 갈아 소금 간해 마무리한다. 변비 예방에 좋은 식재료 식이섬유가 대장 운동을 돕는 흑미, 현미, 보리 등의 곡류. 변을 무르게 해 쾌변을 돕는 견과류.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배변을 돕는 아이용 김치. 수분이 많고, 변비 예방에 좋은 성분이 다량 함유된 고구마. 위와 장의 운동이 활발해지도록 돕는 시금치. 비타민, 무기질과 함께 식이섬유도 풍부한 단호박. 요리연구가 김영빈 일찌감치 미식가적 기질을 보이는 25개월 된 딸 민아에게 매일 자연식 밥상을 차려주는 요리연구가다. 엄마가 만들어준 밥이 보약이라고 생각해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아이를 위해 무공해 먹을거리를 준비한다. 변비 예방하는 2월의 우리 아이 식단 1 율무밥, 시금치 된장국, 꽁치 깨소스구이, 당근 달걀말이 2 김치 콩나물밥, 버섯 된장국, 참나물 깨소스무침, 양송이장조림 3 현미조밥, 무 쇠고깃국, 콩나물부침개, 파프리카 쇠고기 볶음 4 숙주 미트볼스파게티, 오이 요구르트샐러드, 양배추피클 5 감자 보리밥, 우유강된장, 미나리 유부나물, 김치 두부전 6 김치 닭고기그라탱, 연두부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오이 무피클 7 당근 건자두케이크, 호두우유, 고구마 당근스틱 8 브로콜리 잔멸치주먹밥, 감자맑은국, 버섯 달걀전 9 찰흑미밥, 조개 미역국, 시금치 불고기, 연근 땅콩조림 10 당근 고구마밥, 두부 된장찌개, 브로콜리 닭고기볶음, 딸기요구르트드레싱 새싹샐러드 11 수수밥, 감자 양파국, 파래 새우전, 단호박조림 12 강낭콩밥, 사골 우거짓국, 고등어 채소 치즈구이, 시금치 토마토볶음 13 버섯 간장떡볶이, 달걀 파국, 귤 그린샐러드 14 조랭이떡국, 동태 채소전, 고구마 우유조림 15 가래떡 나물피자, 두부 호두탕국, 배 곶감샐러드 16 우엉 시금치 당근 꼬마김밥, 김 새우국, 감자 치즈전 17 백김치 비빔소면, 청경채 쇠고기볶음, 녹두 닭고기전 18 팥 보리밥, 김치 비지찌개, 뱅어포 깻잎볶음, 다시마매듭자반 19 시금치 베이컨주먹밥, 콩나물 김칫국, 호두 멸치강정, 셀러리 당근피클 20 팥칼국수, 오이송송이, 사과요구르트드레싱 샐러드 21 버섯오믈렛, 부추 된장국, 잔멸치 감자조림, 파래자반 22 연근영양밥북어 무채국연두부 김치샐러드새송이버섯 양파볶음 23 찰현미밥, 얼갈이배추 들깨국, 표고버섯 땅콩조림, 단호박요구르트드레싱 샐러드 24 부추 잡채덮밥, 오징어 뭇국, 무 버섯나물, 김 깨조림 25 녹두밥, 애호박 새우젓국, 오징어 배추나물, 가자미버터구이 26 버섯밥, 참나물 미소국, 브로콜리 두부 땅콩무침, 콩 감자샐러드 27 통밀 채소 영양찐빵, 고구마 두유, 제철 생과일 28 감자 들깨옹심이, 도토리묵 김치무침, 애호박 미니 함박스테이크 ■요리&도움말 / 김영빈(수랏간, 019-492-0882) ■기획 / 신경희 기자 ■진행 / 윤지영(프리랜서) ■사진 / 원상희 ⓒ 레이디경향 &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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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섭취로 A형 간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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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식품 섭취로 A형 간염 예방한다 ㆍ농진청, 담뱃잎·토마토잎서 백신 단백질 찾아 주사 접종 대신 식품 섭취로 A형 간염을 예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담뱃잎과 토마토 잎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HAV) VP1, 합성 VP1, 합성 VP3 등 3종의 유전자에 대해 항원단백질을 찾았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동물 실험에서도 면역 반응을 확인하고 국제특허를 출원 중이다. 이번 연구는 경희대 정인식 교수팀과 중앙대 김원용 교수팀, 한국식품연구원 선동화 박사팀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A형 간염 백신이 원예작물에서 생산된다면 병원 바이러스 변종에 의한 위험성을 낮추고 대량생산이 가능해 기존 백신에 비해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농진청 기능성물질개발과 구본성 과장은 “앞으로 잎뿐만 아니라 열매에서도 백신 단백질 발현을 확인해야 한다”며 “상용화까지는 5~6년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경향신문 &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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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인구 5백만 명, 알고 타야 건강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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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전거인구 5백만 명, 알고 타야 건강에 도움 혈압 비만 잡지만 무릎 종아리 무리 올 수도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회원 김진영(35, 가명)씨는 자전거 타기를 시작한지 5년째다. 혈압이 높고 비만이었던 김 씨는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엔 한강, 저녁엔 남산으로 자전거 타기를 한지 5개월 만에 11kg을 빼고 혈압수치도 정상인에 가까워졌다. 하지만 기쁜 결과만 있었던 건 아니었다. 김 씨는 무릎에 물이 차 수술을 해야 했다. 어느덧 자전거 준전문가가 된 김 씨는 “땀을 많이 내려고 무조건 무겁게 페달을 돌리다가 무릎에 무리가 온 것 같았다”며 “자전거를 무조건 타다간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사전에 충분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겨울이 지나고 날이 차츰 풀리면서 자전거족이 다시 활발한 계절이 돌아왔다. 국내 자전거 인구는 약 500만 명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매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전거는 많은 장점을 가진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혈압을 낮추고 살을 뺄 수 있는 운동일 뿐만 아니라 교통비를 줄이고 유해한 가스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자전거타기가 보편화된 상태다. 하지만 자전거를 올바르게 알고 타지 않으면 김 씨처럼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일도 발생한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센터 박원하 교수는 “자전거는 장점이 많은 운동이지만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타면 부상의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들은 자전거 운동은 자신의 몸에 맞게 시간과 강도를 고려해 적당히 하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다는 공통된 의견을 내놓았다. 자전거 탈 때 부상 위험이 있는 신체 부분과 조심할 점을 점검해 본다. ▽ 허리 목 어깨 자전거의 안장이 너무 높으면 허리 목 어깨에 통증이 올 수 있다. 안장의 높이는 페달이 가장 아래쪽에 있을 때 무릎 굴곡이 25~30도 정도를 이루는 게 가장 적당하다. 고려대 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강윤규 교수는 “안장이 손잡이보다 높으면 허리를 구부릴 수밖에 없는데 이는 허리와 목 어깨 등에 부담을 주는 자세”라고 말했다. ▽ 무릎 종아리 발목 안장이 낮을 때 생길 수 있는 통증 부위다. 안장이 낮으면 무릎이 제대로 펴지지 않아 무릎 종아리 발목에 무리가 생긴다. 또 안장이 알맞더라도 오르막길이나 장시간 자전거를 타면 김 씨처럼 무릎에 물이 차는 경우도 생긴다. 경희대 재활의학과 이종하 교수는 “안장이 낮으면 무릎이 안 좋은 사람은 관절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 생식기 남자의 경우 자전거를 장시간 타다보면 생식기 부분에 마찰이 생겨 전립선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건국대병원 비뇨기과 백성현 교수는 “자전거를 타느라 음낭과 항문 사이인 회음부가 장시간 압박을 받으면 남자의 전립선에 혈액 공급이 제대로 안될 수 있다”고 말했다. ▽ 머리 피부 뼈 자전거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교통수단이다. 때문에 충돌사고가 났을 때 보호 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으면 크게 다칠 수 있다. 헬멧이나 장갑, 무릎보호대를 하지 않은 상태로 넘어질 경우 뇌손상, 찰과상, 골절 등의 위험이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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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품 조리용 유리기구 앞으로 용도 별로 확인하고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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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식품 조리용 유리기구 앞으로 용도별로 확인하고 사용하세요! -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전면 개편 - □ 앞으로 냄비, 제빵용 틀, 밀폐용기, 냄비뚜껑 등 유리소재 가열조리 기구를 구입할 때에는 직화용, 오븐용, 전자레인지용, 열탕용 등 표기사항을 확인하여 용도에 맞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조리온도와 가열방식의 차이에 따라 적합하지 못한 유리기구를 사용하여 조리 중 기구가 파손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용도별 규격’을 신설하였다. ※ 용도별 규격의 종류 : 직화용, 오븐용, 전자레인지용, 열탕용 ○ 가스렌지로 직접가열하거나,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로 데우는 등 다양한 조리기구는 각각의 조리방식에 따라 조리온도와 가열방식에서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 특히, 가열 조리시 기구 내부온도가 급격히 증가하게 되는데, 가열된 용기표면이 상온으로 급격히 온도가 떨어지게 되면 기구 내부에 균열이 생겨 파손되는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 ○ 또한 오븐용, 열탕용 및 전자레인지용에 있어서 내열온도차가 120℃로 동일한 경우에도 각 용도의 가열방식이 각각 ‘열풍’, ‘열탕’ 및 ‘전자파’로 서로 달라 사용용도에 적합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 □ 한편 식약청은 이번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규격을 전면 개편하면서, 식품용 목재류 중 나무젓가락에 한해 관리해오던 이산화황 및 올쏘-페닐페놀 등 곰팡이방지제(4종) 규격을 아이스바 나무막대, 어묵용 꼬치, 밥주걱 등 식품용 목재류 전체로 확대한다. ○ 식품용 나무막대의 경우 부패를 방지하기 위하여 일부 제품에서 이산화황과 공팡이방지제를 사용하고 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나무 전제품으로 확대되어 안전한 관리가 가능하다. ※ 이산화황 : 12.8ppm 이하, 올쏘-페닐페놀 : 7.3ppm 이하, 치아벤다졸 : 1.8ppm 이하, 비페닐 : 0.9ppm 이하, 아마자릴 : 0.6ppm 이하 □ 또한, 식품용 합성수지제 기구·용기·포장 제조 시에 불순물로 혼입될 수 있는 유해물질 중 현행 납 및 카드뮴 이외에 수은 및 6가크롬을 추가하여 유해중금속 규격을 강화한다. □ 식약청은 이와 같이 현행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을 전면 개편하여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한 효율적인 사전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을 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 이번 고시는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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