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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친환경 유기 농산물의 학교급식의 필연성과 발전 전략
글쓴이 :
관리자
2010.03.02
2010년 학교급식 관계자 직무연수 자료 - 친환경유기농산물의 학교급식의 필연성과 발전전략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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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장인을 위한 건강 5계명
글쓴이 :
관리자
2010.03.03
직장인을 위한 건강 5계명 [쿠키 건강칼럼] WHO(세계보건기구)의 발표에 의하면 암 발생인구 중 1/3은 식이습관 변화, 금연, 운동 등의 생활습관 교정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진단만 하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은 적절한 치료 시 관리가 가능하다. 즉, 암 발생 전체 인구 중 2/3은 1차 혹은 2차 예방을 통해 생명에 지장 없이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사망원인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 암뿐 아니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증후군, 심근경색, 뇌졸중 등과 같은 심혈관계질환도 생활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거나 합병증 발생 전에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미국 Alameda county의 전 주민을 대상으로 1960년 대부터 시행한 대규모 연구 결과에 의하면 7가지 건강 습관이 건강 상태 및 평균 수명에 긍정정인 영향을 끼친다 하여 이를 ‘Alameda의 7계명’이라 한다. 이 중 우리나라의 직장인들에게 적용이 가능한 5가지를 종합하여 보았다. ◇ 수면= 하루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밤 11시~아침 7시가 황금의 수면시간이므로 되도록 이 시간에 잠을 자도록 한다. 휴일이라고 해도 9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지 말고 규칙적인 기상 습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그래도 피곤할 경우에는 점심식사 후 10분~30분 정도의 낮잠을 취하는 것이 좋다. ◇ 식습관(아침식사)=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하루 3끼 중 아침식사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으며 그래서 푸짐한 생일상도 아침에 받았다. 바쁜 사회생활에서 아침을 거르기 쉬우나 아침을 거르면 공복감이 심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게 된다. 폭식과 과식은 대표적 성인병인 비만의 주범이다. 하루 세 끼 규칙적으로 식사를 해야 하며 간식은 금하도록 한다. ◇ 흡연과 음주=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금연이다. 일반적으로 전체 암의 30% 정도가 담배 때문에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구강이나 호흡기계, 비뇨기 계 암 발생에 악영향을 끼친다. 담배를 끊을 수 없다면 양이라도 줄여야 한다. 순한 담배로 바꾸더라도 니코틴 흡수는 차이가 없으므로 전체 흡연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술 역시 간, 구강, 인후, 식도에서 암을 발생시키는 위험인자이며 또한,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계질환의 발생에도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친다. 술을 해독하는데 72시간이 걸리므로 3일 간격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직업상 음주가 불가피하더라도 최소 하루는 걸러서 마시는 것이 좋다. 하루 적정양은 일반적인 남성은 2잔이며, 여성이나 65세 이상 남성은 1잔 이하로 줄이는 것이 좋다. ◇ 규칙적인 운동과 적정 체중 유지= 일주일에 3회 이상 운동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0분 정도만 땀이 날 정도로 걸어도 좋은 운동이 된다. 따로 시간을 내기가 정 어렵다면 4층 이하 걸어 다니기, 출퇴근 시 한두 정거장 걷기 등 일상생활에서의 운동을 습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혈압이나 당뇨 예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체중 유지이다. 비만인 사람이 체중의 5%만 줄여도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정됐다. ◇ 건강검진=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질병이 발현되기 전에 예방하거나 질병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건강 증진을 위해서 필요하다. 매년 직장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 더불어 직장신체검사에서는 암에 대한 검사가 소홀하거나 빠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40세가 넘은 직장인들은 1~2년에 한 번씩은 연령별에 맞는 암 혹은 심혈관계에 대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20세기 초와 1970년대의 평균 수명을 비교하면 45세 이상의 일반적인 수명이 20세기 초보다 평균 4년 정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잘 지키는 사람들의 수명은 11년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의학 기술이나 획기적인 치료법이 발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로 인한 수명 연장 효과는 4년 정도에 불과하며 오히려 더 많은 부분이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결정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 같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사람들은 단순한 수명의 연장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능하다. [국민일보_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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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주스, 청소년 비만과 관계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8
“과일주스, 청소년 비만과 관계없다” 미국소아과학회는 100% 과일주스가 청소년과 어린이의 비만을 유도한다는 이유로 섭취를 자제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 이전의 다른 연구에서도 100% 과일 주스를 마신 어린이의 비만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미국 텍사스 베일러 의대 소아과 테레사 니클라스 박사팀은 청소년 3900명의 식습관, 의료기록, 신체검사 기록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100% 과일주스를 마신다고 해서 비만이 되지는 않는다고 결론 내렸다. 연구진은 청소년들이 100% 주스를 마시거나 마시지 않거나 몸무게, 체질량지수, 허리둘레 등을 측정 했을 때 거의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 즉, 100% 주스와 청소년들의 비만은 큰 관련이 없다는 것. 이 연구에서는 여러 과일을 혼합하거나 야채가 들어가거나 크랜베리 주스와 같이 그대로 마실 수 없어 물에 희석한 주스, 과육이 들어간 주스 등을 구분하지 않고 연구를 실시했다. 니클라스 박사는 “어린이들은 짜증이 나고 불행할 때 기분을 가라앉히기 위한 음료로 주스 등을 먹는 경향이 있어 비만 위험이 있는 것”이라며 “청소년은 어린이와 달라 주스 섭취에 대한 조절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국제공중보건학 영양센터의 앨리스 애머만은 이에 대해 “100% 주스가 설탕이 들어간 청량음료나 스포츠음료 등을 대체하면 비록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더 많은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건강증진지(American Journal of Health Promotion)’ 3-4월 호에 발표됐으며 온라인과학신문 이사이언스뉴스 등이 26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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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면 뇌졸중 위험 적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3
커피 마시면 뇌졸중 위험 적어진다 커피가 뇌졸중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리양메이(Yangmei Li) 박사는 매일 한 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약3분의 1 정도 낮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 등이 26일 보도했다. 리 박사는 39-79세의 남녀 2만2천232명(평균연령 59세)을 대상으로 12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마시는 양과 종류에 관계 없이 커피를 매일 마시는 사람은 전혀 입에 대지 않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2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 중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1만7천807명(하루 평균 3.1잔),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은 4천425명이었으며 조사기간 중 뇌졸중이 발생한 사람은 855명이었다. 다만 커피를 많이 마신다고 이러한 효과가 더 커지지는 않았으며 카페인 커피, 디카페인 커피, 인스턴트 커피, 그라운드 커피(분쇄커피) 등 커피의 종류에 상관 없이 효과는 같았다. 성별, 연령, 사회적 지위, 교육수준, 흡연, 음주, 운동, 당뇨병, 혈중 비타민C, 혈중 콜레스테롤, 수축기혈압 등 다른 요인들을 고려했지만 결과에는 변함이 없었다. 남성이 여성보다 효과가 약간 더 컸고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커피를 마실 경우 뇌졸중 위험 감소율이 61%로 높게 나타났다. 리 박사는 어떤 메커니즘이 이런 효과를 가져오는지는 알 수 없으나 커피 속의 그 어떤 성분이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며 혈관내피세포의 기능을 개선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샌앤토니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뇌졸중학회(American Stroke Association)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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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칼슘·비타민 D' 보충제 '심장건강' 돕는 효과 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3
'칼슘·비타민 D' 보충제 '심장건강' 돕는 효과 없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건강한 사람의 경우 칼슘과 비타민 D가 심장건강을 개선시키지도 뇌졸중을 예방하지도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타민 D와 칼슘은 모두 뼈 건강을 위해 중요한 것은 분명하지만 이 같은 성분들이 심장건강에도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그 동안 논란이 있어 왔다. 그러나 2일 브리그험여성병원 연구팀이 '내과학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권장기준인 하루 1000밀리그램의 칼슘을 복용하는 것과 비타민 D를 400 IU 섭취하는 것이 심장건강을 돕고 뇌졸중을 예방하는데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D는 햇빛 노출시 피부로부터 생성되며, 우유나 아침 시리얼, 오렌지 쥬스등 비타민 D가 강화된 식품 역시 비타민 D를 보충해주며 일부 기름진 생선 역시 과량의 비타민 D를 함유하고 있다. 과거 진행된 17종의 연구결과들을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어떤 연구에서도 비타민 D와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심장질환, 심장마비, 뇌졸중 발병 및 이와 연관된 사망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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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음료 등에 '고열량 저영양' 표시
글쓴이 :
관리자
2010.03.03
과자·음료 등에 '고열량 저영양' 표시 일명 '비만 식품'을 손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포장지에 '고열량 저영양'을 표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행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르면 열량이 높으면서 영양가는 부실한 '고열양 저영양' 식품은 학교 안과 주변 우수판매업소에서는 팔 수 없다. 또 오후 5~8시까지는 TV광고도 하지 못한다. '고열량 저영양' 식품 기준은 대체로 열량이 지나치게 높거나 포화지방이나 나트륨 함량이 많아 비만을 유발할 가능성이 큰 식품을 말한다. 하지만 분류 기준이 복잡해 일반 소비자가 포장에 표시된 열량만으로는 구별이 쉽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의 판별 사이트(http://kfda.go.kr/jsp/page/decision.jsp#)에서나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비만식품을 쉽게 알아보기 위해서는 해당 제품에 표시하면 된다. 이와 관련, 식약청 관계자는 "각 제품에 고열량 저영양 식품 여부를 포장에 표시하면 기준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식품업계의 반발이다. '고열량 저영양'이라는 내용을 포장에 표시하는 것은 제품에 '낙인을 찍은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기 때문. 게다가 국내 식품 표시기준이 자주 바뀌어 포장 교체가 잦아지면 곧 가격인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업계의 주장이다. 한편 업계는 제품의 1회 제공량을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개별 포장을 하는 방식 등으로 정부의 '고열량 저영양' 식품 규제를 빠져나가고 있다. '고열량'의 기준이 제품의 총중량이 아닌 1회 제공량이기 때문. 예컨대 중량 '총 2회 제공량' 기준의 120g 제품을 3회 제공량으로 바꿔 표시하면 1회 열량이 3분의 2로 줄어들어 '고열량 저영양' 식품에 해당될 확률이 낮아진다.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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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갓 초등학교 입학한 우리 아이…'건강체크' 어떻게?
글쓴이 :
관리자
2010.03.03
갓 초등학교 입학한 우리 아이…'건강체크' 어떻게? 소아과, 정신과, 정형외과, 치과 전문의들이 말하는 체크리스트 [메디컬투데이 김효진 기자]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우리 아이 건강 챙기기는 학부모들에게 더욱 중요한 화두가 됐다. 갓 학교를 입학한 8세 자녀를 둔 부모들은 과연 아이의 건강을 위해 어떤 것을 확인하고 아이에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 것인지 지금부터라도 확인해야 한다. 이에 대해 각 과별로 전문의가 추천하는 아동 건강 체크리스트를 알아봤다. ◇ 소아과 부모들이 아이가 만2살이 될 때까지는 크게 신경 쓰다가 학교 갈 때 쯤 잊어버리는 것이 바로 예방접종이다. 하동훈소아과에 하동훈 원장에 따르면 보건당국이 공식적으로 취학 전 아동에게 지정한 검진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장 먼저 우선해야 할 것이 예방접종 기록 확인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집단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DPT(백일해)나 요즘 유행하고 있는 A형 간염예방접종 등을 완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신체 발육이 단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발달검사도 병행돼야 한다. 만약 제대로 자라고 있지 않으면 영양섭취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하동훈 원장은 "언어능력, 집중력 등 학습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능력들은 이 때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학습 지진아로 힘들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 소아정신과 정규교육과정에 발을 담그기 전부터 아이들은 유치원을 통해 단체생활을 경험해 보지만 본격적인 제재를 접하는 시점은 사실 초등학교 이후부터다. 사랑샘터 소아정신과 김태훈 원장은 "통학시간과 40분 수업, 20분 휴식이란 정해진 규칙에 적응하기 위해 취학 전 반복적인 연습을 미리 하는 것이 좋다"며 "통학준비나 식사에 있어서도 단계적으로 스스로 알아서 하는 법을 터득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수업 중 화장실을 가는 것과 같은 곤란한 상황일 때 자기표현을 정확히 해야 하는 사항을 주지시킬 필요가 있으며 각종 위험이나 유혹에 대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학교를 미리 통학해보면서 예행연습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권고했다. ◇ 소아 정형외과 척추 측만증이나 '자라목 증후군'과 같은 증상은 어린이보다 청소년에게 더 흔한 질환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앉거나 걷는 습관이 잘 형성돼야 이런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정형외과 박수성 교수는 "특히 아이가 평발일 경우 7∼8세가 되면서 호전돼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약 10%정도 된다"며 "이럴 경우에 교정이나 수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가방을 고를 때에도 소재나 장식이 너무 무겁거나 부담스러운 것은 척추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가볍거나 끌고 다닐 수 있는 형태인 것이 좋다. 아울러 비만 아동들은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식단 조절도 잘 해야 하는데 뼈 성장에 꼭 필요한 단백질과 칼슘은 챙겨주되 기름기를 뺀 단백질을 준비하고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는 정상적인 뼈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주의시켜야 한다. ◇ 치과 유치의 건강상태가 앞으로 날 영구치의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유치라고 충치가 발생하거나 이상이 생겨도 가볍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상복 홍보이사는 "치아 사이 보이지 않는 곳의 충치는 아이들이 고통을 호소하기 전에는 검진을 해야 발견이 된다"며 "치아 씹는 면을 밀봉시키는 치료인 '실란트'는 건강보험급여 대상이기 때문에 충치 예방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홍보이사는 "충치로 인한 입 냄새로 치과를 찾기도 하는데 대부분 30초도 안 돼서 이를 다 닦았다고 하는 아이들이거나 혓바닥까지 제대로 닦지 않아서 그런 경우"라고 설명했다. 한편 교정치료의 경우에는 이른 시기에 하게 될 경우 큰 무리를 안 주면서 이를 움직일 수 있지만 오랫동안 교정기를 껴야하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의 충분한 상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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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부에 좋은 차(茶)가 따로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8
피부에 좋은 차(茶)가 따로 있다?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키는 데는 역시 ‘따뜻한 차(茶) 한 잔’만 한 것이 없다. 예로부터 머리와 눈을 맑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켜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줄뿐 아니라 오장육부의 기능을 돕는 등 몸에 좋은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차(茶), 차(茶), 차(茶). 최근 이 차(茶)가 경제적이면서도 효과적인 피부 관리법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 각질이 일어나고 뾰루지가 생기거나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이는 등 피부에 적색경보가 울렸다면 주목할 것. 신사 테마임이석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는 차는 여러 종류가 있어요. 하지만 피부에 좋다고 무조건 마시지 말고 다양한 차의 특징과 효능을 알아본 후에 본인의 체질과 피부 상태에 가장 적합한 차를 골라서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만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방지할 수 있죠”라고 조언했다. #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잎차 감잎차에는 비타민C와 탄닌, 칼슘 등이 풍부하다. 특히 열에 잘 파괴되지 않는 감잎 속의 비타민C는 세포재생과 미백, 여드름 완화를 돕는다. 또 이뇨작용을 촉진시키고 혈압과 동맥경화 및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 하지만 감잎차는 변비가 심한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 섬유질이 많은 애플티 홍차에 사과 향을 더하거나 말린 사과를 넣은 차. 사과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비타민C, 나트륨, 칼슘 등의 무기질이 풍부해서 피부미용에 좋다. 또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촉진시키는 것은 물론 철분의 흡수율을 높여준다. 주로 입이나 코 주변에 여드름이 나는 사람에게 좋다. # 소염살균에 좋은 매실차 해독, 살균 작용을 하는 매실은 식중독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며 정장작용이 뛰어나 설사나 변비의 완화를 돕는다. 또한 매실차는 화농성 여드름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꾸준히 복용하면 피부가 촉촉하고 탄력 있어 진다. # 만병통치약 녹차 녹차는 소화와 지방의 연소를 돕고 장 내의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켜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C가 레몬의 5~6배 정도 함유되어 있어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에도 좋다. 단, 몸이 차거나 설사를 자주하고 식욕이 없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 피부에 물을 주는 대나무 잎 차 녹차 잎이 아닌 대나무 잎을 이용해서 만든 차로 은은한 향과 구수한 맛이 몸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나무 잎 차는 눈의 부종과 통증을 완화시켜 시력 저하를 방지할 뿐 아니라 피부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 # 피를 맑게 하는 백련잎차 연잎사귀에는 알카로이드와 플라보노이드, 타닌, 비타민B1, 비타민C 등이 들어있어 피부미용에 여러모로 좋다. 또한 이런 성분들은 피를 맑게 해주고 독을 풀어주며 구취제거에도 효과적이다. # 기혈순환을 좋게 하는 구기자차 구기자는 보습효과가 있어 거친 피부를 윤택하게 해줄 뿐 아니라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 여드름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폐, 신장, 간 등에 좋고 눈을 맑게 하는 효능도 있다. 단 감기에 걸렸거나 열이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미백,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의이인(율무)차 의이인(율무)은 미백효과가 있어 기미 주근깨 등 잡티제거에 효과적이며 피부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또 이뇨작용과 습을 없애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그러나 변비가 있거나 소변을 적게 보는 사람, 임산부는 피하는 것이 좋다. # 노화 방지, 황정(둥글레)차 ‘황정’은 백합과의 ‘둥글레’를 말한다. 신진대사 촉진 및 항산화 작용이 있어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또한 둥글레를 마시거나 즙을 내어 바르면 피부 미백효과도 볼 수 있다. 특히 기가 허하거나 중병을 앓은 후, 근골이 약한 사람에게 보하는 작용이 강하다. #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은행차 은행은 잡티제거와 뾰루지에 특효약. 또한 말초의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작용으로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 떫고, 약간의 독성이 있기 때문에 장기간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반드시 익혀서 먹어야 한다. 은행을 쪄서 말린 다음, 갈아서 꿀과 함께 물에 타먹는다. # 몸 따뜻하게 해주는 당귀차 당귀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서 피부를 희고 맑게 만들어 준다. 또한 빈혈, 냉증, 생리불순, 생리통 등의 부인과 질환에도 많이 사용된다. 당귀차는 향도 좋고, 맛도 좋아 마시기 편하지만 설사가 있거나 기미가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 모공을 줄여주는 박하차 수렴작용이 뛰어난 박하는 모공이 크거나 탄력이 떨어진 피부에 좋고 가려움과 염증, 여드름에 효과적이다. 특히 소화문제나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병에 특효약. 박하를 끓는 물에 넣고 끓인 다음, 잎을 제거하고 마시면 된다. #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목이버섯차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목이버섯은 혈액정화 작용이 있어 거친 피부를 개선하는데 많이 이용된다.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고 빈혈 및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목이버섯과 대추를 함께 넣고 끓여서 마신다. #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 국화차 국화차는 혈액을 맑게 해주고 몸에 열이 나는 것을 막아줌은 물론 배변작용을 원활하게 해 피부를 깨끗하게 만든다. 국화는 흰 국화일수록 좋고, 꿀과 함께 한 달간 재어 놓았다가 끓여서 먹는다. ‘마시는 화장품’이라 불릴 정도로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다양한 차(茶). 올 봄, 자신과 맞는 미용 차로 피부미인에 도전해 보자. 피부 미용에 좋은 차들이 적색경보가 울린 당신의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바꿔줄 것이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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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변비 해결의 적기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3
봄, 변비 해결의 적기다? 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우리의 옷차림은 점차 가벼워지고 있지만 몸과 마음은 여전히 두터운 코트를 걸친 양 묵직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변비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이다. 활동량이 적은 추운 겨울철은 신진대사가 더뎌져 변비가 생기기 쉽다. 겨울에 나는 제철과일이나 채소가 적어 육식위주로 식사해야하는 식생활도 충분한 수분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없어 변비를 악화시킨다. 변비로 인해 딱딱한 변을 보게 되면 항문에 상처가 생기기 쉽고 반복되면 치열로 악화된다. 치열이 생기면 변을 볼 때마다 피가 나고 아프며 상태가 심하면 변을 본 후에도 심한 통증을 느낀다. 때문에 배변욕구가 억제되어 심한 변비로, 이러한 변비는 더 심한 치열, 치질로 발전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이처럼 변비는 불쾌한 기분과 만성 무기력감을 가져올 뿐 아니라 치질의 원인이 될 수 있기에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변비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반가운 소식은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봄나물이 변비 해소에 제격이라는 사실. 봄나물로 변비를 물리칠 수 있다. 씹을 때마다 봄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봄나물. 꽁꽁 언 겨울을 견뎌낸 후 땅을 뚫고 올라온 강한 생명력을 가진 이 식물 속에는 훌륭한 영양소가 가득 담겨 있다. 봄나물은 질이 좋은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대장활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변비 치료에 효과적이다. 특히 대표적인 봄나물인 냉이와 달래는 수분함유량이 높고 비타민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냉이에 함유된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아 영양 손실이 적어 변비로 인한 만성피로와 무력감에 도움이 된다. 또한 미나리는 수분 함유량이 높아 대장, 소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울릉도 특산물로 잘 알려진 명이나물(산마늘)도 섬유질이 많아 장의 운동을 자극, 장 안에 있는 독성을 배출해 변비에 효능이 있다. 이 밖에도 죽순, 아욱, 두릅 등도 변비 완화에 좋은 식이섬유가 많이 담겨 있다. 봄나물 속 식이섬유, 제대로 섭취하려면? 그러나 아무리 좋은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했다고 해서 장운동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변이 딱딱해져 변비를 악화시킬 수도 있다. 식이섬유 섭취에도 방법이 있다는 사실. 바로 충분한 수분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그 자체로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몸속에 들어온 수분을 흡수함으로써 변의 양을 늘려 부드럽게 만들어주기 때문. 장운동을 활발히 시키기 위해서는 하루에 7컵 정도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 말린 나물은 변비 치료에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하다. 나물을 건조시키면 반수용성 식이섬유가 불용성으로 변해 수분을 잘 흡수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식이섬유가 거칠어져 위장을 자극해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때문에 봄나물은 반드시 부드럽고 신선한 상태의 것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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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품첨가물 유통기한 설정기준 신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3
식약청, 식품첨가물 유통기한 설정기준 신설 유통기한 설정 시험 면제 규정 등 제시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이 식품첨가물의 품목제조 보고시 유통기한을 설정하고자 할 경우에 필요한 ‘식품첨가물 유통기한 설정기준’을 신설했다. 2일 식약청은 식품첨가물의 유통기한은 의무표시사항인 식품의 유통기한과는 달리 식품첨가물 제조업자가 원할 경우 표시토록 돼 있어 식품첨가물의 유통기한 설정과 관련한 기준은 마련돼 있지 않았으나 민원 편의를 위해 새롭게 식품첨가물의 유통기한 설정의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제시되는 기준으로는 식품첨가물의 유통기한을 설정할 때의 일반 원칙 및 유통기한 설정을 위한 실험계획, 실험시 저장 조건, 실험 방법과 신규제품의 유통기한을 기존 제품의 유통기한 이내로 설정할 경우 등 유통기한 설정 시험이 면제되는 규정 등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품첨가물의 유통기한 설정에 있어 과학적인 절차 및 방법을 제시한 동 기준 마련은 식품첨가물 제조업자에 편의 제공을 비롯해 안전한 식품첨가물 공급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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