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지하수 염소 소독만 잘해도 노로바이러스 제거 가능
글쓴이 :
관리자
2010.03.05
지하수 염소 소독만 잘해도 노로바이러스 제거 가능 □ 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과 함께 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사고 예방 등 먹는물 안전관리를 위해 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제거방법 연구결과 및 ‘09년도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소독되지 않은 지하수에서 노로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다양한 제거방법을 연구한 결과 ○ 정수장에서 사용하는 소독제인 염소의 경우 잔류염소 0.2~0.5ppm 정도에서 뮤린노로바이러스가 99.99%(4 log) 제거되었고 유전물질도 평균 97.2%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양전하를 띠고 있는 바이러스필터는 폴리오바이러스와 대장균을 모두 99.9%(3 log) 이상 제거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또한 뮤린노로바이러스와 폴리오바이러스에 자외선을 18.8 mJ/㎠과 112.5 mJ/㎠로 처리할 경우 유전물질은 검출되었으나, 바이러스는 각각 99.98%(3.7 log)와 99.99997%(6.5 log) 이상 제거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사람노로바이러스는 세포배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감염성 분석을 위해 세포배양이 가능하면서 사람노로바이러스와 형태가 유사한 뮤린노로바이러스와 폴리오바이러스로 대신하여 실험 □ 국립환경과학원은 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를 수돗물 정수처리기준(바이러스 제거율 99.99%, 4 log) 이상으로 안전하게 제거하고, 염소냄새를 최소화하여 거부감 없는 맛있는 먹는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각의 개별방법을 조합한 복합처리기술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 복합처리기술이란 염소, 자외선, 바이러스필터, 오존, 활성탄 등 개별방법을 지하수 수질특성에 적합하도록 2개 이상 조합하는 처리방법을 말하며, ○ ‘10년에 복합처리기술을 현장에 설치하여 적용성을 평가 한 후 소규모 수도시설이나 다중이용시설 등의 지하수에 대해 보급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우리나라와 미국의 수돗물 바이러스기준 : 정수처리기술기준(TT, Treatment Technique)에 따라 99.99%(4 log) 이상 제거하도록 규정 □ 한편, 지하수중 노로바이러스 검출이 우려되는 지하수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09년도 지하수 원수 중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연 2회)결과, ○ 전체 206개 조사시료 중 39개에서 유전자가 검출(18.9%)되어 ’08년 조사된 17.3%(600개중 104개 시료 검출)보다 다소 높게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09년에 검출율이 증가한 요인은 검출 우려가 높은 지역을 위주로 조사함에 따른 것으로 판단 - 환경부는 노로바이러스 유전자가 지하수 원수에서 검출된 지점에 대해 해당 지자체 및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유관기관에 통보하여 지하수 원수의 음용금지, 청소, 염소소독, 정수처리 등을 실시한 후에 사용토록 조치를 하는 한편, 상수도 보급 방안을 추진하도록 하였다. ※ 유전자검출은 노로바이러스 존재 여부만을 확인할 수 있을 뿐 바이러스의 생존 및 직접적인 감염성 여부 확인은 어려움 - 이와 함께, 식약청 등 유관기관에서 실시한 지하수 원수 중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지점의 꼭지수 검사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지점은 없으며, 현재까지 노로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지점에서 식중독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 지하수 원수 중 노로바이러스 검출 39개 지점중 38개의 꼭지수에서는 검출지점이 없으며, 1개소는 지하수 원수에 대해 재검사중 ○ 이에 따라, 환경부 및 국립환경과학원은 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 ‘12년까지 전국 6개 권역별로 노로바이러스 분석시스템을 구축하고 먹는물(지하수) 수질감시항목으로 설정(‘10.6)하는 한편 지하수 원수 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모니터링 및 제거기술의 개발·보급을 지속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며, ※ 분석시스템구축 : 수도권·경기권·강원권·충청권·낙동강권·영산강권(제주포함) 등 6개권역으로 구분하며, ‘10년에는 영산강 및 낙동강권역 등에 우선적으로 분석시스템 구축 예정 - 지하수 오염에 취약한 농촌지역 마을상수도 등 소규모 수도시설 개선사업으로 ‘14년까지 8,686억원을 투입하고 지하수 오염요인이 될 수 있는 농어촌지역 마을하수도의 정비를 위해 ’15년까지 2조 4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토양지하수과 임성재 사무관(02-2110-6770) [대한민국정책포털_공감코리아]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 성공? "탄수화물에 주목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3.05
다이어트 성공? "탄수화물에 주목하라!" 다이어트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알맞은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이다.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많은 사람들이 극단적인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되 섭취열량을 제한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지방, 저탄수화물의 식단을 짜야한다. 특히 우리나라 식단의 경우,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섭취가 많기 때문에 탄수화물 제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최근 저탄수화물 식사가 저지방식사에 비해 체중 감량 효과가 크고, 대사 증후군과 관련하여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들이 나오고 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이지만 과잉 섭취하면지방으로 전환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체중 증가에 기여한다. 또한 인슐린이라는 대사증후군에 관련되는 중요한 호르몬과 맞물려 작용하므로 체중증가뿐 아니라 복부지방 및 대사증후군 경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이다.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포도당을 분해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 혈당이 떨어진다. 이 떨어진 혈당을 올리려고 우리 몸이 노력하게 되면 계속 허기진 기분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탄수화물을 찾게 된다.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다가 체내에 포도당이 넘쳐 지방이 되면서 내장비만을 불러오는 것. 그렇다면 탄수화물을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더라인성형외과 조재호 원장은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식이요법에 대해 조언했다. ◆ GI 지수가 낮은 음식 섭취 GI 지수는 혈당지수를 말하는 것으로 탄수화물 음식을 선택할 때에는 GI 지수가 낮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같은 탄수화물 식품이라도 GI 지수가 높을수록 지방분해를 억제하고 공복감을 빨리 느끼게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또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일수록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등의 좋은 영양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영양 균형 면에서도 좋다. 따라서 GI 60 이하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삼백 식품이라 불리는 흰쌀, 흰 밀가루, 흰 설탕은 피하는 것이 좋다. 백미보다는 현미밥이나 오곡밥 등의 잡곡밥이 영양적으로 균형 잡혀 있다. 빵도 하얀 식빵보다는 통밀빵, 곡물빵을 먹는 것이 좋다. 음식을 할 때 소금, 설탕의 양을 줄이는 것도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 식이섬유소 섭취 더라인성형외과 조재호 원장 식이섬유란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셀룰로오즈나 펙틴 등 소화되지 않는 물질로 탄수화물의 한 종류이지만 부피당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가 낮다. 섬유질은 우선 변의 부피를 늘리고 변을 부드럽게 해 배변을 촉진한다. 장 속을 청소하고 콜레스테롤, 지방을 흡수, 배출하는 역할도 한다. 이 같은 작용으로 고혈압, 대장암, 동맥경화, 비만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시키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야채, 해조류, 버섯, 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섬유소의 1일 성인 필요량은 25g정도로 식이섬유가 많이 든 음식으로는 밀기울, 현미, 양상추, 당근, 오이, 고구마, 감자, 토란 등이 있다. 조재호 원장은 “그러나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무조건 제한하는 것은 우리의 뇌는 탄수화물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부족하면 집중력저하, 두통, 멍함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은 우리의 몸에서 에너지를 내는 필수영양소로서 하루 50g~100g정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아이들 변비 걱정…참지 않게 도와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3.05
[건강]아이들 변비 걱정…참지 않게 도와주세요 ㆍ'낯선 학교생활’ 초등생 새내기 건강관리 ㆍ주의 산만하면 과잉행동장애 일단 의심 ㆍ학교급식 적응위해 편식습관 고쳐줘야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은 신학기가 되면 아이들이 새로운 학년에 잘 적응할까 내심 걱정이 앞선다. 특히 자녀가 올해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부모들은 걱정이 태산이다.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 아이의 건강, 무엇부터 챙겨야 하는지 한림대의료원 의료진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신학기 초에 아이들이 잘 적응하지 못하면 공부나 친구관계에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무조건 야단치기보다는 세심히 감싸줘야 하며 무엇보다 자녀의 건강을 챙겨주는 것이 필요하다. 2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다. | 김정근 기자 저렴한 요금의 국제전화가 없을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주의가 산만하거나 행동이 과도하게 많고 지켜야 될 규칙을 잘 지키지 못한다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의심해 볼 수 있다. ADHD는 전체 학령기 아동의 5~10%를 차지하는 매우 흔한 소아정신과적 질환으로 특히 남자아이에게 많다. ADHD는 아동의 의지나 부모의 양육방식의 변화로 쉽게 해결되지 않는 뇌의 신경생물학적인 병이다. 교정되지 않으면 학습 문제, 정서적인 문제, 대인관계 문제 등 일상생활의 광범위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ADHD의 치료법에는 약물 치료, 부모교육, 놀이 치료, 인지행동 치료, 사회성 기술훈련 등이 있다. 한림대성심병원 소아정신과 홍현주 교수는 “좋은 치료결과를 위해서는 부모의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며 “있는 그대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아이와는 긍정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적극적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성 부족 = 아이가 친구들과 자주 다투거나 대인관계에서 피해의식을 느끼는 행동을 보이면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비난하고 야단치기가 쉽다. 그러면 아이의 부적응적인 행동은 더욱 커진다. 이때 부모는 무엇보다 먼저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아이의 감정을 어루만져줘야 한다. 그 다음 자녀와 함께 친구들과 잘 지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충분히 격려하고 지지하며 용기를 줘야 한다. 아이가 조금이라도 노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낌없이 칭찬해줘야 한다. ■식사 및 배변습관= 학교급식에 대비해 정해진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부모의 지도가 필요하다. 편식이 심한 아이들은 먹지 못하는 음식이 많아 반드시 사전에 교정을 해줘야 한다. 또 특정한 음식이나 물질에 알레르기 증상이 있다면 담임교사에게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다. 아이들 변비는 잘못된 배변습관이 가장 큰 문제다. 강남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지현 교수는 “소아 변비를 예방하려면 장 운동을 활성화시켜 주는 적당한 신체활동과 배변을 참지 않는 습관,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줘야 한다”면서 “증상에 따라 전문의와의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눈 피로도 증가, 사시, 유아기 굴절이상 = 취학 후 아이들은 주로 독서, 컴퓨터, 게임 등을 접하게 되는데 모두 눈 건강의 적이 될 수 있다. 소아안과학회에서는 기본적으로 만 4세를 전후해 안과 검진을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는 후천성 사시, 굴절이상, 약시 등 시(視) 기능의 정상 발육을 저해하는 질환이 만 5세 이전에 발견돼야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충치 치료, 칫솔질 습관 =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어린이들은 군것질이 늘어 충치가 생기기 쉽다. 충치를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두면 썩는 것이 진행돼 통증을 유발한다. 더 나아가서는 염증이 영구치의 싹이 돼 영구치 모양이나 형태가 이상해 질 수 있어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 또 식사 후에는 규칙적으로 이를 닦는 습관을 들여 어려서부터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경향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과일주스 플라스틱 용기에 독성물질?
글쓴이 :
관리자
2010.03.05
과일주스 플라스틱 용기에 독성물질? 페트병 제조시 발암물질 안티몬 포함 아이들이 즐겨먹는 과일주스 페트 병에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암 유발물질이 포함돼 있다는 연구결과가 다시 나왔다. 원인은 주스를 담는 플라스틱 용기 재질에 들어 있는 안티몬이라는 발암물질 때문. 안티몬은 암을 유발하고 심장과 폐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약물학 클라우스 한센 박사는 유럽 내에서 많이 팔리는 과일주스와 스쿼시 브랜드 16개를 대상으로 안티몬 잔류 수치를 살펴봤다. 조사결과 주스에서 수돗물 기준치보다 2.5배에서 많게는 10배까지 많은 안티몬이 검출됐다. 한센 박사는 과일 주스 속 구연산이 페트병 속 안티몬의 용해를 돕는다는 추측을 하고 있다. 실제로 2005년 생수회사 볼빅과 2006년 독일에서 생수를 담는 페트병에서 건강에 해가 될 정도의 안티몬이 있다는 걸 찾아냈다. 이에 한센 박사 연구진은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매일 과일주스를 마시므로 즉각 조사해야 한다”며 “하지만 안티몬 수치는 어느 정도로 제한돼야 하는지 법적 규제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영국 음료 협회는 이 조사에 수긍하지 않고 있다. 영국음료 협회 대변인은 “이번 연구는 주스용기가 안전하지 않다고 결론 내리기에는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이 연구결과는 ‘환경감시 저널(Journal of Environmental Monitoring)’과 영국화학연구 저널에 소개되었으며 데일리메일 온라인 판 등이 1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친환경 급식재료 유통센터 오늘 개장
글쓴이 :
관리자
2010.03.05
친환경 급식재료 유통센터 오늘 개장 강서농산물도매시장에 서울시 농수산물공사(사장 김주수)는 시내 초ㆍ중ㆍ고교에 친환경 급식재료를 공급하는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4일 개장했다. 센터는 강서구 외발산동 강서농산물도매시장에 지하 1층, 지상 2층, 총면적 6120㎡ 규모로 건립됐다. 농산물 집하ㆍ배송 시설 외에도 안전성 검사실, 저온창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받았다. 이 센터는 학교가 질 좋은 친환경 농산물을 급식재료로 구입하면 우수 농산물과 일반 식재료 구입비용 차액의 80%를 서울시와 자치구가 지원하는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하기 위해 건립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 25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했고 이달부터는 센터를 통해 190개 학교에 우수 농산물을 공급한다. 서울시는 센터가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농산물을 조달받아 잔류 농약 및 신선도검사 등을 거친 후 학교에 바로 납품하도록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했다. 서울시는 센터에서 유통되는 음식재료의 BI(Brand Identity)를 ‘올본’으로 선정했다. 올본은 ‘올바른 먹을거리의 근본’이라는 의미로 곧게 자란 나무와 한강, 어린이 미소 등의 이미지가 조합돼 만들어졌다. 농수산물공사 관계자는 “센터를 통해 많은 학교에 안전하고 우수한 먹을거리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급식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친환경 농산물 활로 개척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오메가3 함유 어유보충제에 PCB도 들었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5
"오메가3 함유 어유보충제에 PCB도 들었다" 美환경단체 "소비자들에 명확.정확히 알려라" 8개사 제소 어유보충제가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한 건강 영양제로 선전되고 있으나, 환경운동가들과 소비자단체가 어유보충제에 발암물질인 폴리염화비페닐(PCBs)도 들어 있을 수 있다며 이를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고 정확히 알릴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abc 등 미국 언론이 3일 보도했다. 산업용 화학제품인 PCBs는 암과 선천적 기형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로 분류돼 미국에선 지난 1979년 연방법으로 제조금지됐다. abc와 캘리포니아주 소재 '마틸환경정의재단' 등 소송원고측 웹사이트(FishOilSafety.com)에 따르면, 체사피크만 같은 곳의 바다에서 어유보충제 제조를 위해 잡는 물고기들이 과거 산업폐기물로 버려져 퇴적된 PCBs를 섭취함으로써 어유보충제에도 이 오염물질이 남게 된다는 것. 원고측은 시중에 판매되는 100여 가지가 넘는 어유보충제 가운데 첫 단계로 10개 제품에 대한 시험 결과 모든 제품에서 PCBs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함유량은 제품에 따라 달라서, 솔라 노위전 코드 리버 오일, 트윈랩 노위전 코드 리버 오일, GNC 리퀴드 노위전 코드 리버 오일, 트윈랩 이멀시파이드 노위전 코드 리버 오일 순으로 적은 반면, 네이처 메이드 코드 오일, 나우 푸즈 새먼 오일, 더블 스트렝스 코드 리버 오일의 3개 제품은 하루 섭취 허용치보다 훨씬 많은 PCBs가 검출됐다. 원고측 변호인인 데이비드 로우는 제소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어유보충제를 통해 PCBs에 노출되고 있는데도 이를 아무도 알려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일부 어유보충제의 설명문에 PCBs를 제거했다는 문구가 들어 있는 점은 업계가 이미 PCBs 오염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원고측의 주장은 제조.판매사들이 PCBs의 오염 가능성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히 알릴 뿐 아니라 제품별 함유량을 정확히 명기해 소비자들이 비교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인체 노출 위험량도 연구조사해 소비자들에게 경고하라는 것이다. 원고측이 2일 제소한 피고 8개사 가운데 CVS, 라이트 에이드, 오메가 프로테인은 이번 소송에 대한 논평 주문에 논평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솔라측은 응답을 하지 않았고, GNC와 나우 헬스 그룹, 트윈 랩, 파마바이트측은 자사 제품은 엄격한 시험을 거쳐 모든 주법과 연방법의 규정을 준수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abc는 전했다. 원고측은 이번에 시험하지 않은 다른 제품들에 대해서도 계속 PCBs 등 유해물질의 오염도를 조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육류 뺀 채소라면, 열량 더 높은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10.03.05
육류 뺀 채소라면, 열량 더 높은 이유 [식품+]원료보다 가공법, 기름에 튀긴 면이 원인 라면 마니아인 자취생 K씨는 최근 대형마트에서 식물성 원료만 사용한 라면을 발견하고 호기심이 생겼다. 육류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대신 양배추, 양파, 마을, 고추, 당근, 생강 등 6가지 채소가 들어가 국물이 시원할 듯 했다. 하지만 이게 웬일. 제품 뒷면의 영양 성분표를 보니 열량이 라면 한 봉지에 510kcal나 됐다. '신라면' 한 봉지의 열량이 505kcal인 점을 감안하면 일반라면보다 채소라면의 열량이 더 높은 셈이다. 이유는 원료보다 조리법에 있다. 채소라면도 기본적으로 기름에 튀긴 라면을 사용한다. 라면 전체 칼로리의 대부분을 면이 차지하는 가운데 유탕면을 사용하다보니 아무리 육류를 채소로 대체해도 열량이 낮아질 수가 없다. 면발의 원료가 쌀이든 밀가루이든 기본 영양소는 탄수화물이다. 신라면 한 봉지에 포함된 탄수화물 함량은 78g, 농심의 채소라면 '채식주의 순'은 81g이다. 탄수화물이 1g에 4kcal의 열량을 내므로 면발이 차지하는 열량만 300kcal를 훌쩍 넘게 된다. 대형마트나 슈퍼에서 찾아보기는 힘들지만 인터넷 채식주의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삼육 '감자라면', 새롬식품 '채식현미라면', 푸른세상 '채식 청정면' 등의 채식 라면도 역시 튀긴 면을 쓰고 있다. 삼육 '기름에 튀기지 않은 우리밀 채식라면'만 튀기지 않은 면을 사용하고 있다. 물론 '둥지냉면', '후루룩 국수', '멸치 칼국수' 등 전체 열량이 300kcal대의 저열량 제품도 있지만 이들 제품 역시 모두 튀기지 않고 바람에 건조시킨 면을 사용한다. 또 제품 이름에서부터 라면 제품군으로는 분류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농심 관계자는 "채식주의 순"은 칼로리를 낮춘 다이어트 라면이 아니라 그린열풍에 맞춘 틈새상품이다. 가공 방법이 아니라 원료로 차별화된 제품이라 칼로리 면에서는 다른 제품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투데이포커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세 살 비만, 여든 심장병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4
세 살 비만, 여든 심장병 된다 비만아 심장병 관련 염증물질 많아 심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세 살 때부터 비만을 경계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 연구진은 1999~2006년 ‘국가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17세 아이 1만6335명의 자료를 분석, 이들을 체질량지수 기준으로 정상 과체중 비만 아주 비만 등 4개 그룹으로 나눈 뒤 핏속의 C-반응성 단백수치를 비교했다. C-반응성 단백질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혈장 성분으로 몸 안에 염증이 있을 때 급격히 숫자가 늘어나며 심장병 발병 여부를 예측하는 데 유용하게 쓰인다. 연구진은 3살 반 어린이를 기준으로 키가 1m라고 가정했을 때 몸무게가 15㎏ 정도면 정상, 20㎏을 넘으면 고도비만으로 봤다. 그 결과 3~5살의 고도비만아 중 42.5% 이상이 높은 C-반응성 단백수치를 보인 반면 정상체중인 아이 중에서는 17%에서만 C-반응성 단백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비만은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도 심장병 위험을 높이는 것. 15~17살 아이 중에서는 아주 뚱뚱한 그룹의 무려 83%에서 C-반응성 단백수치가 높게 나타났고 정상체중 그룹에서는 18%만 C-반응성 단백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비만은 미래에 심장 및 혈관질환을 야기하는 몸 속 염증을 유발한다”며 “부모들은 아주 어린 아이라도 살이 찌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소아과학(Pediatrics)’ 저널에 1일 소개됐으며 미국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유레칼러트, 온라인 과학신문 이사이언스뉴스 등이 같은 날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초등학생부터 아침 밥 먹는 식습관을 배운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4
초등학생부터 아침 밥 먹는 식습관을 배운다 - 농식품부, 식습관교육 프로그램 시행 전국 20개 초등학교 선정 농림수산식품부는 어린 시기부터 아침 밥 먹기와 쌀 가공식품이 친숙하도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의식교육과 체험실습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식문화의 패턴이 급속히 변하고 여성의 사회진출 등으로 아침밥을 먹지 않는 가정이 늘고 있어, 초등학교부터 체계적인 식습관 교육으로 쌀 주식문화의 자긍심을 높일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 이번 식습관교육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시범 운영한 5개교(서울3, 경기2) 운영평가 결과, 결식률 감소 및 가공식품 인지도 개선 등의 성과가 있어 이를 확대하는 것이다. ※ 아침밥 결식률 평균 35%→ 20%(감15%), 가공식품 선호도는 38%→ 74%(증36%) 올해는 전국 20개 초등학교 (서울3, 부산1, 인천1, 광주1, 대전1, 울산1, 경기6, 충북1, 충남1, 경북1, 경남1, 전북1, 전남1)를 대상으로 확대하여 연간 120시간 이상 의식 및 체험교육프로그램을 해당 학교장 자율로 편성하였다. ○ 교육 프로그램은 쌀 중심의 주식문화와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에 대한 의식교육과 쌀 관련 축제 현장 견학, 쌀 가공제품 조리 실습, 밥하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대상 학교는 시?도 교육감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학교에는 1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연말에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시행학교(5개교)에 대해서는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농식품부는 “아침 밥 먹기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3월부터 전국 5천8백여 초등학교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한민국정책포털 공감코리아]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난소암 오래 살고 싶으면 '과일·채소는 많이, 육류는 적게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3.04
난소암 오래 살고 싶으면 '과일·채소는 많이, 육류는 적게 먹어라'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난소암을 앓는 사람의 경우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건강에 이로운 곡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일리노니대학 연구팀이 '미영양학회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반면 건강에 이롭지 않은 육률를 많이 섭취하는 난소암 환자의 경우에는 생존율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2009년에 미국에서만 2만1550명이 새로이 난소암 진단을 받고 1만4600명이 난소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난소암은 발병 당시 증상이 없어 종종 너무 늦게 진단되며 5년 생존율이 45% 가량으로 비교적 낮은 암이다. 상피난소암이 발병한 351명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연구팀은 "식이인자 특히 하루 섭취하는 과일과 채소량, 붉은 육류와 가공육및 유제품 섭취량이 난소암 생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처음
이전
1461
1462
1463
1464
1465
1466
1467
1468
1469
14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