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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굿!” 매일 먹어야 하는 음식 5가지?
글쓴이 :
관리자
“다이어트 굿!” 매일 먹어야 하는 음식 5가지? 건강한 몸을 위해서 매일 먹어야 하는 음식 5가지는? 전 세계에서 ‘웰빙’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올바른 식습관과 식품의 선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 불규칙한 일상과 유해음식의 홍수 등으로 ‘많이 먹는 것’보다 ‘바르게 먹는 것’이 더 어려워진 현대인들을 위해 미국 포털사이트 야후가 ‘건강을 위해 매일 먹어야 하는 음식 5가지’를 소개했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정확히 알지 못한 5가지 필수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녹색채소(Leafy Greens) 녹색채소는 의학 전문가들이 “자연이 만들어낸 기적의 음식”이라고 부를 만큼 사람에게 매우 유익하다.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녹색 채소로 만든 주스 한 잔은 암과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더없이 탁월하다. ▲견과류(Nuts) 많은 영양학자들은 아몬드나 땅콩과 같은 견과류가 천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한다. 특히 점심 이후 군것질이 ‘당길 때’ 견과류를 먹으면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끼게 해 다이어트 걱정을 덜어주기 때문에, 여성들에게는 ‘착한’ 간식으로 유용하다. ▲양파(Onions) 최근 학계의 보고서에 따르면 양파를 규칙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암과 천식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양파를 볶거나 스프로 만들어먹어도 좋지만, 조리하지 않은 생 양파가 가장 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곡물(Whole grains) 흰 쌀처럼 정제된 곡물은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의 90%정도가 소멸된다. 때문에 현미나 퀴노아(Quinoa․쌀보다 조금 작은 둥근 모양으로 영양면에서 우유에 버금가는 곡물) 등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를 할 때 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지방 비율을 줄이고 몸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다이어트를 하는 한국여성이라면 다소 부담스러운 흰 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요거트(Yogurt) 비타민 D가 풍부한 요거트는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한 음식이다. 또 소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후식으로 커피나 아이스크림 보다 요거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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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클리닉] 전립선염에 좋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전립선염에 좋은 음식 마늘 혈액순환ㆍ면역력 향상 토마토ㆍ마ㆍ검은콩도 '효과' 20~30대까지도 광범위하게 발생하는 질병인 전립선염은 아직도 그 원인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고 있으나 최근 요로계의 감염이 주원인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전립선염도 초기 대처가 매우 중요한데 초기일수록 완치확률이 더 높고 재발율도 낮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그렇다면 전립선염을 예방하는데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 전립선염에 좋은 먹거리로는 마늘ㆍ된장ㆍ토마토ㆍ검은콩ㆍ마ㆍ상추 등이 있다. 마늘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전립선염과 방광염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력도 향상시켜 주는 식품으로 한의학에서 마늘은 습을 제거하고 뭉친 것을 풀어주며 더운 성질로 차가운 것을 쫓아내고 비위를 건강하게 한다. 전통발효식품 가운데 항암효과가 가장 탁월하다고 증명된 된장도 전립선염에 좋은 음식이다. 한의학에서 된장은 오장(五臟)을 보(補)하고 12경락의 순환을 돕고 위와 장을 따뜻하게 한다고 설명하는데 전립선염 치료제에 주 약재로 쓰는 패장(敗醬)근은 뚜깔나무의 뿌리인데 썩은 된장 냄새가 난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아직 된장과 전립선염의 관계가 의학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많은 환자가 된장과 청국장을 먹고 증상이 호전된 사례가 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애용되는 토마토도 치료에 좋은 음식이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은 토마토가 많이 든 음식이 전립선암 발병률을 크게 감소시킨다고 밝힌 바 있는데 토마토가 전립선을 건강하게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뛰어난 검은콩도 좋은 음식으로 식초에 절여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식초는 체내 노폐물을 정화하고 독성을 해독하는 약효가 있어 이 두 가지를 함께 섭취하면 배뇨장애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콩을 1주일간 초에 절인 뒤 콩은 따로 씹어 먹고, 식초는 요리에 가미해 먹거나 생수로 희석하여 마시면 된다. 한방에서는 전립선 강화 음식으로 꼽는 마(麻)도 추천할 만하다. 일찍이 음기를 보호하고 성 기능을 향상시키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마를 생으로 갈아 마시면 효소작용이 활발해지면서 큰 효능을 볼 수 있다. 또 마를 각종 요리에 첨가해 먹는 것도 좋다. 상추를 자주 먹는 것도 전립선염 통증에 효과적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상추를 `와거`라고해 정혈 및 해독작용이 우수한 약재로 정의하는데 외용약으로 써도 훌륭한 생약이 되며 쌈이나 비빔밥 등 음식으로 활용해도 좋다. 특히 상추 잎 5~6장을 짓찧어서 배꼽 주위에 올려놓고 찜질을 하면 속이 시원해지면서 배뇨장애도 어느 정도 해갈이 된다고 한다. [디지털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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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도 해바라기 자주 해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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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도 해바라기 자주 해야 건강! 비타민D, 부족할수록 근력 떨어져 노인들의 골다공증 및 낙상예방을 위한 필수 영양소로 여겨지던 비타민D가 젊은이의 신체건강에도 필수적으로 보충돼야 하는 영양소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근력발달은 물론 체내 지방량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젊은이도 해바라기를 자주 해 비타민D를 충전해야 할 일이다. 캐나다 맥길의대 리차드 크레머 박사팀은 미 캘리포니아에 사는 젊은 남녀를 대상으로 피검사를 통해 혈중 비타민D 양과 근육조직 속 지방 축적량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비타민D가 뼈를 튼튼히 하고 근력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는 것은 연구를 통해 여러 번 보고됐다. 관찰 결과 연구대상의 60% 가까이가 혈중 비타민D 함량이 부족했다. 25%정도는 피 1mg 당 비타민D가 20ng(나노그램, 10억분의 1 그램)도 검출되지 않는 아주 부족한 수준이었다. 젊은 사람들은 노인보다 영양상태가 좋고 바깥 생활을 많이 하기 때문에 체내 비타민D를 생산하는 햇빛노출도 충분할 것이라는 추측과 거리가 먼 결과가 나온 것. 비타민D가 부족한 젊은이는 근육 속 지방량이나 내장지방량도 많았다. 근육 속 지방은 특히 근력발달을 더디게 한다. 크레머 박사는 “지방조직들이 비타민D를 흡수해버리기 때문에 체내 지방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비타민D는 더 부족해진다”며 “비타민D 결핍 대안과 관련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비타민D는 연어 고등어 청어 같은 기름진 생선에 많이 함유돼 있다. 햇볕을 쬐면 체내에서 합성되며 부족하면 암 골다공증 당뇨 등 여러 질환을 유발한다. 이 연구결과는 ‘임상내분비 및 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Metabolism)’ 3월호에 실렸으며 미국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이 5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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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음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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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음식이 있다? [아츠뉴스=이두리 기자] 다이어트라 하면 으레 철저하게 절제된 식사량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충분히 섭취해야 다이어트에 득이 되는 음식들이 있다. 이런 음식들을 잘 알아두고 있다가 충분히 섭취 한다면 다이어트 계획과 실행에 큰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적어도 하루에 60g 이상을 섭취해야 하는데, 체중에 따라 섭취량이 조금씩 달라진다. 자신의 건강 체중(kg)×1.2~1.5kg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자신의 건강체중이 55kg이라면 66~82g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달걀이나 육류 살코기, 닭고기, 생선, 해산물 등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단백질 섭취만으로도 신진 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근육이 1kg 생기면 시간당 150kcal의 에너지가 더 소모 된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마씨는 오메가-3 지방산이 가장 풍부하면서도 리그난 등 양질의 식물영양소까지 풍부해서 좋다. 매일 아마씨 가루를 2작은 술 정도 샐러드, 반찬에 뿌려서 먹거나 그냥 먹는다. 매일 오후 3~4시 정도에 호두를 1줌 정도 먹는 것이 좋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방 연소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운동을 했을 때 시너지 효과를 준다. 다양한 색의 채소를 비롯해 해조류, 버섯류에는 항산화 효과가 큰 식물 영양소들이 풍부하다. 또 천연 효소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도 많이 들어 있어서 좋다. 매일 아침 식이 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복용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또 지방의 흡수를 차단하고 지방 배출도 촉진시킨다. 뿐만 아니라 체내 효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해독 작용까지 한다.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을 줄여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핫요가 및 건강 뷰티 전문 업체 14일동안 김미경 원장은 "다이어트 중에는 이외에도 물을 하루 8컵 이상 마시는 것이 좋다. 이는 우리 몸에서 수분이 가장 많이 순환하는 장기가 신장과 간이므로 이들 장기가 바로 체내 독성물질을 해독하고 배출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신장에서 독소 배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간에 부담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지방을 만들고 분해하는 대사과정의 중심에 있는 중요한 공장이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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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다이어트 식단? 쉬운 방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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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어려운 다이어트 식단? 쉬운 방법부터! 보건복지가족부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 중 비만 인구는 98년 26.3%, 2001년 30.6%에 이어 2005년에는 31.7%에 달하며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고단백 위주의 식단 선호 현상이 두드러진 데 반해 육체적 활동이 거의 없는 현대인의 생활 습관으로 비만 인구가 급속히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일부 전문 의료진까지 비만에 대해 미용적인 목적과 체형관리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외적인 모습 외에 비만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건강문제는 여러 가지가 있다. 비만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고혈압, 당뇨병, 수면무호흡증, 관절염 등과 같은 질병의 발병 확률이 3배 이상 높다. 이처럼 비만인구의 증가하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1년 365일 계획하고 또 고민하는 것이 다이어트이다. 과도한 다이어트는 영양실조, 빈혈, 등으로 골다공증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킨다. 그러나 적당한 몸매유지는 성인병을 비롯한 많은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꾸준한 운동이지만 더욱 중요한 것이 바로 식습관이다. 그러나 학업이나 업무로 바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정확한 칼로리를 계산한 다이어트 식단은 못 먹는 감과도 같다. 뿐만 아니라 머리를 많이 쓰는 현대인에게 저칼로리 식단은 사실상 무리이다. 그렇다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식이요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 딱히 배가 고프지 않아도 입이 심심해서 간식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무설탕 껌을 준비해둔다. 껌을 씹으면 포만감을 느껴 배고픔을 잊을 수 있을 뿐더러 한 시간에 11Kcal를 소모한다. ◆ 저지방 우유를 마신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밝혔졌다. 우유는 하루에 두 잔정도 마시는 것이 좋으며 칼슘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물을 충분히 마신다. 물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는 '0'이라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 단, 음료수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다이어트 음료 역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주지 않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아침 식사와 점심 식사, 점심 식사와 저녁 식사 사이에 건강한 식품으로 구성된 간식을 준비한다. 간식으로는 채소나 과일 같은 건강한 간식을 가까이 해 패스트푸드와 같은 살을 찌우는 식품들을 멀리 할 수 있다. ◆ 천천히 먹는다. 너무 빨리 먹으면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전달되기도 전에 이미 많은 양을 먹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천천히 먹으면 음식을 씹는 횟수도 증가하고 이는 과식 방지 및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음식을 남기면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린다. 천천히 먹고 일단 배가 부르면 그만 먹는 습관을 실천한다. 레알성형외과 최종필 원장은 “다이어트 때문에 한 번에 식단을 확 줄이거나 완전히 바꾸는 것은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평소 먹는 음식을 균형 잡힌 다이어트 식단으로 변화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매일 다이어트 식단을 섭취하기가 힘들다면 비타민, 단백질, 필수 당분 등 기능성 식품을 적절하게 먹는 것도 좋다. 요일별로 무지개 중 한 가지 색깔을 정해서 해당 색깔의 과일을 두 번, 채소를 세 번 먹는 방법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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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봄나물 어떤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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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건강에 좋은 봄나물 어떤게 있나 미나리 해독 작용 ↑ … 두릅은 입맛 돋워 “이유 없이 피곤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요.”“소화가 잘 안되고 머리가 어지러워요.” 봄이되면 일부 어린이들이 이런 증상을 호소한다. 흔히 ‘봄을 탄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서초 함소아 한의원 신동길 대표원장은 “양기가 올라오는 봄에는 새싹이 돋아나듯 우리 몸의 기운도 올라가야 하는데 체력이 따라주지 못하니 봄을 타게 되는 것”며 “제철에 나는 봄나물과 과일만 잘 먹어도 봄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몸의 이상증세에 따른 추천 봄나물을 정리했다. 냉이·달래·미나리 피곤하고 기운이 없을 때 냉이는 채소 가운데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뿐만 아니라 칼슘과 인,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동의보감>에서는 냉이로 국을 끓여 먹을 것을 권했다. 간을 튼튼하게 하고 눈을 맑게 해준다는 것. 하지만 성질이 차기 때문에 평소 몸이 냉한 아이들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반면 매운 맛이 나는 달래는 성질이 따뜻하다. 비장과 신장의 기능을 돕는 효과가 있어 가슴이 답답하고 아플 때 먹으면 증상을 완화시킨다. 기력이 떨어지면서 피로감을 느낄 때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체질적으로 열이 많거나 열성 안질 또는 구내염으로 고생하는 아이, 위장이 약한 아이들은 가급적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미나리는 ‘달고 매운’ 맛으로 표현된다. 성질이 서늘해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미나리의 해독 작용은 유명한데, 간 기능에도 도움이 되어 아이들의 열성 경기나 황달에 좋다. 수분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많아 장 운동을 원활히 유도하므로 변비에도 좋다. 씀바귀·쑥 식욕이 없고 소화가 안될 때 봄에 나는 나물 중 가장 쓴맛을 지닌 봄나물은 씀바귀다. 식욕을 돋우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여 소화기능을 촉진한다. 동의보감>에는 “성질이 차고 맛이 쓰며 독이 없다. 내장의 열기를 없애고 마음과 정신을 안정시키며, 잠을 덜 자게 하고 악창을 낫게 한다”고 했다. 특히 밥을 많이 먹는데도 팔다리가 마르고 허약한 아이들의 반찬으로 좋다. 소화기관이 약한 아이에겐 쑥이 좋다. 위를 따뜻하게 해 위액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 소화가 잘되면 식욕이 증가하고 자연히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 회복의 효능도 있다. 본초강목>에는 “쑥이 속을 덥게 하고, 냉한 기운을 쫓아내며, 습한 기운을 없애준다”고 기록돼 있다. 쑥은 성질이 따뜻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냉증을 치료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두릅 유독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 때 쌉싸름한 맛의 두릅은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아이들에게 좋다. 쌉싸름한 맛이 입맛을 돋워 식욕을 찾는 데 도움을 주며 위의 기능을 왕성하게해 위경련이나 위궤양을 낫게 하는 효능도 있다.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도 많이 들어 있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불안감을 없애는 데도 좋다. [중앙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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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대파·봄나물 가격 ↑…'한숨나는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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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대파·봄나물 가격 ↑…'한숨나는 식탁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최근 소비자들의 식탁 고민이 한층 깊어졌다. 배추와 대파 등 기본 반찬거리가 되는 채소 가격이 크게 올라 가계부담을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 제철을 맞은 봄나물도 예년에 비해 한층 비싸졌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는 동절기 기온이 유난히 낮았던 탓에 월동배추 생산량이 급감하면서 소매가격이 지난해 3월 초에 비해 최고 2배 가까이 올랐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월동배추는 주로 전남 해남지역에서 작년 9~11월경 심어 재배된 물량. 하지만 10월 이후 파종한 배추들이 겨우내 한파로 냉해를 입어 작황이 좋지 못하면서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대파 역시 겨울철 주산지인 진도, 문내, 임자도 등의 재배면적이 크게 줄어든 탓에 지난 연말부터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마트에서는 배추 1포기 가격이 2870원으로 지난해 3월 1480원에 비해 93.9%나 껑충 뛰었고, 깐대파 가격도 1180원(300g)에서 1380원으로 16.9% 올랐다. 배추와 대파 뿐 아니라 봄나물도 대부분 예년에 비해 많이 올랐다. 추운 날씨로 예년과 비교해 출하시기가 늦어진데다 작황이 좋지 않고 출하량이 적어 산지시세가 평년 대비 10~20% 높게 형성됐기 때문이다. 홈플러스에서는 지난 주까지 100g에 780원이었던 냉이 가격이 이번 주에는 980원으로 상승했다. 쑥도 공급물량이 충분하지 않아 가격이 크게 올랐다. 롯데마트에서 쑥 가격은 작년 980원(100g)에서 올해는 1280원으로 30.6%나 올랐다. 이마트 채소팀 진석민 바이어는 "냉이, 달래 등 대표적인 봄나물들이 겨울 한파의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해 예년보다 시세가 상승했다"며 "다만 지난달 말부터 날씨가 좋아지고 있어 가격도 점차 안정세로 접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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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내 '정크푸드' 추방 아이들 비만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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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학교내 '정크푸드' 추방 아이들 비만 예방 [메디컬투데이 장은주 기자] 학교에서 정크푸드를 추방하는 것이 소아 비만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내 소아비만율은 크게 증가해 지난 30년간 3배 이상 증가해 현재 미국내 소아 3명중 1명 가량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다. 5일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 연구팀이 'Health Affairs'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캘리포니아지역내 학교에서 정크푸드 판매를 제한하고 탄산음료와 기타 다른 당분이 많은 음료를 추방하게 한 결과 이 같은 정책이 시행되기 이전에는 모든 연령대 학생에서 소아비만율과 과체중율이 증가했으나 이 같은 정책 시행 3년후에는전반적으로 아이들의 비만율및 과체중율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학교내 정크푸드 판매를 제한하는 것이 아이들의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게 하는 환경을 조성 과체중 혹은 비만이 되는 것을 간접적으로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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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유발 또하나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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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유발 또하나의 이유 [헬스코리아뉴스] 장 박테리아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의과대학 앤드류 게위리츠박사가 주도하는 연구진은 사이언스 저널 최신호에 게재된 논문에서 장내박테리리아가 소화와 신진대사의 변화를 유발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진은 실험용 쥐를 이용한 시험에서 장내박테리아가 음식에서 흡수된 에너지에 어떻게 소화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출생 때부터 TLR5라는 수용체가 장내박테리아를 조절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며 환경에 의해 대사증후군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장내 박테리아는 식욕과 항생물질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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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잘못된 비만 인식, 식사장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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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1명 이상에서 식사장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장애란 자신이 살이 쪘다는 스트레스로 인해 식사 후 죄책감이나 구토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음식에 집착하거나 폭식하는 증상으로 건강에 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09년 2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6개 시도 중·고등학생 7,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장기 영양불균형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식사장애가 우려되는 학생이 남자는368명(10.5%), 여자는 518명(14.8%)로 나타났다. 체중별로는 저체중의 경우 식사장애가 우려되는 학생이 16.6%였으며, 정상체중은 11.9%, 비만체중은 15.5%로 저체중이나 비만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또한 식사장애 우려가 있는 학생들 대부분은 스스로가 비만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남학생의 경우 63.6%, 여학생의 경우 88.6%가 체중감량을 시도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장애가 우려되는 학생은 정상학생에 비해 식사습관에 문제점이 발견됐으며 비정상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많이 시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표적인 고열량·저영양 식품인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라면, 과자 등의 섭취경향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가족과 같이 식사하는 시간이 적었고 정상적인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아침식사를 거르는 비율이 높았다. 또한, 청소년기 성장을 방해하는 단식, 식사량 줄임, 식후 구토, 원푸드 다이어트 등 무리한 체중감량법을 시도하는 경향이 정상학생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았다. 식약청은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균형 있는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이라고 밝히며,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비만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생긴 식사장애 환자군의 선별 및 교정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청과의 연계 등을 통한 영양관리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건강개선 평가 등으로 식사습관 개선 여부를 피드백 받을 예정이다. [비즈플레이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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