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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수정] 급식위생관리지침서 CCP기록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3.25
제3차 위생관리지침서 개정판 - CCP기록지 CCP2 양식 내용중 오기사항 정정 후 재첨부하였습니다. [2010. 3. 24] 정정내용 : CCP2양식 관리기준에 [정정 전] 잠재적으로 위험한 식품은 배식직전 [1시간 이내에] 마지막 조리공정이 완료되어야 한다. [정정 후] 잠재적으로 위험한 식품은 배식직전 [1시간 30분 이내]에 마지막 조리공정이 완료되어야 한다. [교육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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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과식사] 대장암의 발생요인
글쓴이 :
관리자
2010.03.10
[암 환자 식사가이드] 대장암과 식사 - 대장암의 발생 요인 [출처] 강남세브란스 영양팀 http://blog.naver.com/rkdskadud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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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3월 영양소식] 춘곤증을 이기자 -' 춘곤증과 봄나물'
글쓴이 :
관리자
2010.03.09
[3월 영양소식] 춘곤증을 이기자 -' 춘곤증과 봄나물' # 3월의 절기의 이해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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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철, 붉은 색 열매로 춘곤증 떨쳐버려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3.09
봄철, 붉은 색 열매로 춘곤증 떨쳐버려요! 딸기-방울토마토에 항산화성분-비타민 풍부 겨우내 즐겨 먹었던 사과와 귤이 마트 진열대에서 사라지고 딸기와 방울토마토 같은 새빨간 제철 열매가 우리를 반긴다. 하우스에서 재배하지 않은 제철 열매는 하우스 열매보다 신선하면서도 가격도 저렴하다. 주머니가 가벼운 서민들이 건강을 챙기기에 딱 맞다. 딸기, 방울토마토 같은 열매와 채소의 붉은 색을 내는 색소인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은 항산화물질로 근육의 피로물질인 젖산 생산을 막고 노화를 방지하는 기능이 있다. ‘피겨퀸’ 김연아가 고된 훈련으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 즐겨 먹었던 간식도 바로 딸기와 토마토다. 라이코펜은 특히 여러 물질 중에서도 체내에서 가장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고 노화 예방 물질로 꼽힌다. 봄철 춘곤증을 극복하는 데에도 붉은 열매는 제격이다. 비타민이 듬뿍 들어있기 때문. 인제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딸기와 방울토마토 같은 간식에는 비타민이 풍부해서 피로와 춘곤증을 이기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며 “딸기는 토마토보다 비타민C 함량이 풍부하고, 토마토는 딸기보다 라이코펜 함량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고 말했다. 과당 함량을 걱정하는 비만 환자들에게도 딸기와 방울토마토는 시름을 덜어주는 착한 간식들이다. 딸기가 10알에 52kcal, 방울토마토가 10알에 25kcal 정도로 저 열량이기 때문. 강 교수는 “딸기나 방울토마토 모두 부피에 비해 열량이 낮은 음식이라 여간해선 비만을 유발하지 않는다”며 “비타민도 과잉섭취하면 알아서 배출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좋다”고 설명했다. ▶ 제철열매 딸기-방울토마토 똑똑하게 먹기 △ 붉은 색이 선명하고 고르게 퍼진 것으로 고른다 가공식품이라면 색소가 많이 들어가지 않은 게 좋지만 열매를 고를 때에는 색이 선명한 것이 더 좋다. 붉은 색이 선명할수록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 꼭지는 먹기 직전 따고 먹는다 먹을 때 편하라고 딸기나 방울토마토를 미리 씻고 꼭지를 제거해서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금방 물러진다. 씻고 꼭지를 따는 작업 모두 먹기 직전에 하는 게 좋다. △ 철분 많이 든 음식과 ‘찰떡궁합’ 딸기와 토마토에 풍부한 비타민C는 철분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철분이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 더욱 이롭다. 철분강화 시리얼에 딸기를 곁들이거나, 시금치를 비롯해 철분이 많이 든 녹황색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샐러드해서 먹는 방법이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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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얼린 채소가 진열대 채소보다 더 채소답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09
얼린 채소가 진열대 채소보다 더 채소답다 진열대 채소는 수확 후 2주이상 경과해 시들 수확하자마자 냉동시킨 채소가 슈퍼마켓의 신선 코너에 진열된 채소보다 훨씬 신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식품조사협회는 냉동 식품회사 버드 아이의 의뢰로 냉동 채소와 진열대 채소의 영양소를 조사 비교했다. 조사 결과 슈퍼마켓 신선 코너의 껍질째 먹는 생두(green pea)는 45%, 브로콜리와 꽃양배추는 25%, 당근은 10%의 영양소와 비타민이 줄었다. 반면 수확 직후 얼린 생두는 진열대 생두보다 30%, 얼린 완두콩은 진열대 완두콩보다 45%나 비타민C 함유량이 높았다. 신선한 채소가 수확 후 우리 식탁까지 올라오는데 2주일 이상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다. 소비자는 슈퍼마켓 진열대 채소가 수확한지 4일이 채 안됐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채소가 수확된 뒤 저장, 수송을 거쳐 진열대까지 오는데 13일 정도 걸린다. 소비자가 사서 먹는 시간까지 계산하면 16일 정도. 영양학자 사라 쉔커 박사는 “채소는 수확되는 순간부터 영양소가 손실된다”고 말했다. 영국 셰필드 할람대 식품혁신 센터의 샬롯 하든 연구원도 “진열대 채소가 냉동 채소보다 영양소가 항상 높은 게 아니고 냉동 채소의 영양가가 더 높을 때도 많다”고 말했다. 영국 냉동식품 협회 대변인은 “슈퍼마켓이 왜 채소 세일행사를 하는지 그 이유를 알만한 대목이라며 채소가 수확 후 소비자에게 가는 시간은 거의 한 달이 걸린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셰필드 할람대 식품혁신 센터’에서 발표됐으며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 온라인 판이 5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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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채소·콩' 많이 먹어야 '유방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10.03.09
'과일·채소·콩' 많이 먹어야 '유방암' 예방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과일과 채소, 콩 등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유방암이 발병할 위험이 약 30% 가량 낮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콜로라도주립대 연구팀이 '미임상영양학저널'에 밝힌 총 3만40000명 이상의 중국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채소-과일-콩을 많이 섭취할 수록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 10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629명에서 유방암이 발병한 가운데 연구결과 채소와 과일, 콩을 가장 많이 섭취할 수록 폐경 여성들에서 유방암 발병 위험이 비례적으로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기등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고기를 가공하는 방법에 따라 유방암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도 높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과일과 채소및 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유방암 발병을 예방하는데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재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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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공육 과다섭취, 심장병-당뇨병 위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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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가공육 과다섭취, 심장병-당뇨병 위험 높여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심장병과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레나타 미차(Renata Micha) 박사는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20건의 연구논문을 종합분석 한 결과 가공육을 50g 섭취할 때마다 심장병과 당뇨병 위험이 각각 평균 42%와 19%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5일 보도했다. 가공육이란 육류를 훈제하거나 소금 등에 절이거나 화학방부제를 첨가한 것을 말한다. 그러나 가공하지 않은 적색육은 심장병이나 당뇨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차 박사는 밝혔다. 또 가공육이든 가공하지 않은 적색육이든 뇌졸중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차 박사는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적색육에 함유된 영양소를 비교했을 때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양은 비슷했지만 나트륨과 질산염은 가공육이 평균 4배와 2배나 많았다고 밝히고 이는 가공육과 관련된 심장병-당뇨병 위험이 지방보다는 소금 등 방부제의 첨가 때문임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HA) 심혈관질환 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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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철건강①>"평소 피로 누적되면 춘곤증 심해"
글쓴이 :
관리자
2010.03.09
봄철 건강지킴이 ①>"평소 피로 누적되면 춘곤증 심해"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봄은 사람들에게 유독 고약한 계절이다. 봄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사망한다는 통계청의 발표를 보더라도 건강이 악화되거나 질병이 생기기 쉬운 계절이다. 8일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 교수,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를 통해 봄철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계절의 급격한 변화 따라 생체리듬도 급변 봄철 건강악화의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되는 것이 생체리듬의 급격한 변화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듯이 날씨가 풀리면서 찾아드는 불청객 중의 하나가 '춘곤증(春困症)'으로 불리는 봄철 피로증상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온 몸이 나른하다. 잠을 자도 피로감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 졸음이 쏟아진다. 춘곤증은 두툼한 옷으로 무장하고 잔뜩 웅크리고 지내던 겨울에서 낮 시간이 길어지고 일교차가 심해지는 봄으로 넘어가는 외부환경에 우리 몸이 빨리 적응하지 못해 생긴다. 입는 옷이 얇아지면서 체온의 변화가 많이 생기고,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에너지 소비량이 많아지는 것이 봄철의 생활이다. 이러한 외부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들의 몸은 무척 바쁘고 힘겹다. 체온보호를 위해 피부와 근육,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자주 일어나고, 심장박동의 변화도 많다. 카테콜아민이나 인슐린, 멜라토닌 등의 각종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진다. 따라서 별로 힘든 일을 하지도 않는데 몸에서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을 수밖에 없다. 평소 고혈압이나 당뇨병, 심장병 등을 앓고 있는 분들은 이러한 신체 부담감으로 병이 더 깊어지고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춘곤증은 겨울동안 운동이 부족하고 피로가 누적된 사람들에게 더 심하다. 스트레스가 많고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도 견디기가 힘들다. 올해같이 경제상황이 어렵고 스트레스가 많은 봄철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심한 춘곤증으로 고통을 겪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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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철 건강②>"비타민 섭취하면 춘곤증 개선"
글쓴이 :
관리자
2010.03.09
봄철 건강지킴이-②>"비타민 섭취하면 춘곤증 개선"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봄이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직장에서 일하거나 사회생활을 할 때 오후에 밀려드는 잠을 참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춘곤증을 이기고자 한다면 꾸준히 운동하고 비타민이 풍부한 식사를 즐기면 도움이 된다. ◇춘곤증, 왜 발병하나 춘곤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증상이 나타난다. 가장 큰 이유는 계절이 바뀌면서 생체리듬이 변하기 때문이다. 봄이 되면 밤의 길이가 짧아지고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수면시간이 줄어든다. 겨울철보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우리 몸의 피부 온도도 올라가면서 혈액 순환양이 늘어난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비타민 B1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한다. 겨울철 동안 이런 영양분을 많이 소모한 상태이므로 비타민 결핍에 의해서 춘곤증이 나타날 수 있다. 춘곤증의 증상은 사람마다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대표적인 증상은 나른한 피로감,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이다. 특히 겨우내 운동부족이나 피로가 누적된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겐 더 심하게 나타난다. ◇춘곤증을 예방하려면 춘곤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조깅을 하거나 맨손체조를 하고 직장 내에서도 2~3시간마다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준다. 점심식사 후에는 실내에 있지 말고 밖에 나가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평상시 운동을 하던 사람이 겨울철에 운동을 쉬었다면 다시 운동을 규칙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춘곤증은 비타민 B1이 부족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봄이 되어 활동량이 늘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는데, 겨우내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함으로써 영양상의 불균형이 춘곤증으로 나타난다. 특히 봄철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왕성해지면서 비타민 소모량이 3~5배 증가하므로 비타민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비타민 B1이 충분한 콩, 보리, 팥 등 잡곡을 섞어 먹는 것이 좋다. 현미는 흰쌀에 비해 칼로리가 높고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 있으며, 칼슘과 비타민 B를 두 배 이상 함유하고 있다. 신선한 산나물이나 들나물을 많이 먹어 비타민 C와 무기질을 충분히 보충한다.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을 많이 먹게 되어 식곤증까지 겹칠 수 있다. 아침에는 생선, 콩류, 두부 등으로 간단하게 먹어 점심식사의 영양과 양을 분산해주고, 저녁에는 잡곡밥, 고단백질과 봄나물 등의 채소, 신선한 과일로 원기를 회복시켜준다. 밤잠을 제대로 못 잤다면 낮에 20분 정도 낮잠을 자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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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철 건강③>"꽃가루 알레르기 비염, 천식 증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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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봄철 건강지킴이-③>"꽃가루 알레르기 비염, 천식 증가"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봄은 호흡기 질환 환자에게 혹독한 계절이다. 꽃가루에 의한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 환자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면역력 떨어지면서 호흡기 질환 늘어 봄철에는 겨울보다 더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흔히 감기는 겨울에 많은 병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는 봄이나 가을과 같은 환절기에 더 감기가 기승을 부린다. 감기도 단지 추운 날씨 때문에 생기는 병이 아니라, 기온의 변화와 신체 저항력의 저하가 더 큰 원인이기 때문이다.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봄에 꽃이 피기 시작하면 여러 가지 꽃가루에 의해 악화될 위험이 높아진다.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을 앓는 사람들에게는 꽃피는 봄철이 고통의 시간이다. 알레르기 질환이란 것이 완전히 치료하기가 힘든 병인만큼 한동안 괜찮게 지내던 사람들이 봄철을 시작으로 다시 재발하고 악화되는 순환을 겪는 것이다. 봄에 호흡기 질환이 많아지고 악화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규칙적이고 절제된 일상이 건강 비결 봄철을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은 평소의 건강관리에 대한 상식을 실천하는 일이다. 춘곤증이나 만성질환의 악화, 호흡기질환 등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해 가능한 한 외부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덜 받도록 해아 한다. 당분간이라도 과음이나 흡연을 삼가고 절제된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잠자는 시간을 7~8시간 정도 충분히 갖도록 해야 만성피로감을 막을 수 있다.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식생활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을 거르고 무기력한 오전을 보내면 오후 식곤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간단하게라도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침은 생선, 두부, 채소 등을 포함한 식사가 좋고, 점심은 가능한 한 과식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저녁은 잡곡밥과 봄나물을 포함한 식사를 하는 것을 권한다. 봄철 채소와 신선한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몸을 펴고 늘려주는 이완체조, 산책, 등산 등의 가벼운 운동도 피로를 막아준다. 그러나 평소에 운동을 전혀 하지 않던 사람이 의욕만 앞서서 무리한 계획으로 운동을 과하게 시작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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