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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갱년기 여성에 좋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10.03.08
노현숙 기자의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 갱년기 여성에 좋은 음식 콩·칡·석류 등 우울증 증세 완화 … 우유·멸치·토마토 골다공증 예방 여성이 40~50대가 되면 아픈 곳이 하나둘씩 생기고 울적한 마음과 함께 무력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처럼 예전 같지 않은 심신의 변화는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에서 비롯된다. 일반적으로 여성호르몬은 45~55세 사이에 급격히 감소하다 생산이 거의 중단된다. 난소기능의 저하로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안면홍조·발한·우울증·불면증·골다공증 등 이른바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여성이 갱년기를 지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현상들은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까지 야기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갱년기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여성호르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품이 ‘콩’이다. 콩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구조와 기능이 비슷해 얼굴이 달아오르고 열이 나며 우울해지는 등의 갱년기 증상을 덜어 주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콩 단백질을 하루 25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미녀가 좋아한다는 ‘석류’에는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피토에스트로겐(식물성 에스트로겐)이 1㎏당 17㎎ 들어 있다. 고대 페르시아시대부터 ‘여성의 과일’로 대접 받아 온 석류는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여성호르몬은 석류의 씨앗을 싸고 있는 막에 많아 씨까지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자몽과 아마씨는 안면홍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칡 역시 갱년기 여성에게 추천할 만하다. 칡에 풍부한 다이드제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으로 안면홍조·발열·가슴 두근거림·불면증을 없애 주는 효능이 있다. 칡뿌리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콩의 30배, 석류의 626배나 많다. 또한 칡즙을 우유·멸치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 흡수를 도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갱년기 여성에게 생기기 쉬운 골다공증을 막기 위해서는 멸치·우유·시금치·다시마·요구르트·치즈 등과 같이 칼슘이 많이 든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토마토에도 골다공증에 좋은 비타민K가 풍부하다. 또 비타민A·B·C 등과 칼륨·칼슘 등의 미네랄은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인삼의 사포닌 역시 여성호르몬 생성을 촉진시켜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불면증·신경불안·우울증을 해소하는 데 유익하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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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식품 똑똑하게 먹으면 보약
글쓴이 :
관리자
건강식품 똑똑하게 먹으면 보약 흔히 몸에 좋은 식품은 많이 먹어도 괜찮다거나 혹은 많이 먹어야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몸에 좋은 식품일수록 올바르게 섭취하지 않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되는 환절기, 홍삼, 종합비타민, 오메가3, 알로에 등 건강기능식품을 똑똑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천지양’심진선 연구원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장이 민감하면 홍삼은 식후에 요즘 가장 인기 있는 건강기능식품 중 하나인 홍삼은 식전ㆍ후 관계없이 섭취가 가능하나, 혹시 위나 장이 민감하다면 식전보다는 식후에, 잠자기 직전보다는 취침 2∼3시간 전에 먹는 것이 좋다. 2∼3세 아이들에게는 어린이 홍삼제품을 1찻숟갈 정도부터 먹이고 반응을 본 다음 증량한다. 홍삼제품은 형태에 따라 섭취량과 방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제품 뒷면에 표기된 섭취량과 방법을 확인하는 것은 필수다. 식약청의 홍삼 품질 구분 기준이 작년까지는 1g에 포함된 조사포닌의 함량이었다면, 올해부터는 홍삼제품의 진세노사이드 Rg1과 Rb1의 합으로 홍삼 품질을 평가하도록 개정했다. 국내에서는 진세노사이드 Rg1과 Rb1을 합쳐 하루 2.4~80mg을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종합비타민은 아침에 섭취 비타민의 경우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운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중 하나다.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A, D, E, K는 과다 섭취해 몸에 축적되면 독이 될 수 있다. 통풍이나 신장결석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 섭취를 금해야 한다. 비타민A의 경우 과다 섭취하면 피부가 나빠지고 신진대사도 원활하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다. 종합비타민은 아침에, 단일 비타민은 저녁에 섭취한다. 비타민C는 빈속에 먹으면 흡수가 빨라 바로 소변으로 배출될 수 있으므로 식후에 먹는 편이 낫다. 흡연자는 비타민C를, 음주가 잦은 직장인은 비타민B군, 다이어트 중에는 비타민C와 B군을 주로 섭취하면 좋다. 당뇨환자는 오메가3 피해야 오메가3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와 함께 섭취하면 오메가3의 항산화 작용 효과도 증대된다. 국제영양기구에서 권장한 오메가3의 일일 섭취량은 600~1000mg이며 생선 알레르기 또는 당뇨가 있다면 오메가3 보조제를 피해야 한다. 알로에 베라겔은 원액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다른 음료나 우유, 생수 등과 함께 섞어서 먹으면 더 맛있다. 1회 적정량은 80~100ml이며, 물컵의 2/3잔 정도다. [포커스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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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잔류농약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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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식품 잔류농약 너무 걱정마세요” 국민 10명 중 8명 불안해하지만 99% 안전 시중에 유통 중인 식품 중 99%는 잔류농약 정도가 안전한 수준이나, 국민의 대다수는 불안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품 중 잔류농약에 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한 결과, 답변자의 87.6%가 농약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5일 밝혔다. ‘농약은 막연히 위험하고, 식품 중에는 절대 잔류되어선 안 될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안전평가원이 지난해 식품 중 잔류농약 총 510건을 검사한 결과에 따르면 99.4%가 기준에 적합했다. 또, 채소류는 212건 중 210건, 곡류는 95건 중 95건, 과실류 등 기타 203건 중 202건이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안전평가원은 연령이 높을수록 농약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고학력일수록 농약이 식품에 잔류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다. 또, 응답자의 46.0%는 채소류를 가장 문제될 식품으로 꼽았으며, 곡류(32.0%), 축산식품(10.3%) 순으로 안전을 우려했다. 안전평가원은 “식품 중 잔류농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올바른 정보 제공이 가장 필요하다”며 “농산물 중 잔류하고 있는 농약을 저감화 할 수 있는 세척방법 등에 대해 동영상·리플렛·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잔류농약에 관한 소비자 인식 조사는 지난해 7월 인터넷을 통해 전국 17세 이상 남·녀 105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2%p였다. [대한민국정책포털_공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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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10명 중 1명 비만 스트레스에 영양상태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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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10명 중 1명 비만 스트레스에 영양상태 ‘엉망’ [뉴스천지=백하나 기자] 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1명 이상은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하며, 영양 상태도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비만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청소년들은 식사 후 죄책감을 느끼거나 구토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음식에 집착하거나 폭식하는 등의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성장기 청소년들의 적절한 생활 지도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6개 시·도 중·고교생 70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을 조사했다. 그 결과 식사 장애 우려가 있는 학생은 남자 368명(10.5%), 여자 518명(14.8%)으로 집계됐다고 당국은 밝혔다. 또한 식사 장애가 우려되는 학생은 저체중 학생은 16.6%였는데, 이는 비만 체중 학생 15.5%, 정상 체중 학생 11.9%보다 높았다. 식사 장애 우려가 있는 학생 대부분은 스스로 비만이라고 생각하며 남학생(63.65)보다 여학생(88.6%)이 뚱뚱하다고 생각해 체중 감량을 시도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장애 위험에 있는 학생들은 주로 고열량·저영양 패스트푸드 식품을 주로 섭취하거나 가족과 식사하는 시간이 적었고, 아침을 거르는 등 식습관이 불안정했다. 이들은 또 단식, 식사량 줄임, 식후 구토, 원푸드 다이어트 등 성장을 방해하는 무리한 체중 감량법을 시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청은 “비만을 예방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 있는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식사장애 환자를 위한 교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청과 연계해 영양관리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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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과식사] 담낭암의 발생 요인
글쓴이 :
관리자
[암 환자 식사가이드] 담낭암과 식사 - 담낭암의 발생 요인 [출처] 강남세브란스 영양팀 http://blog.naver.com/rkdskaduddid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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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 두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10.03.08
[2009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HY수평선B▷다운받기 - 게시판 사용글꼴 : 산돌단아L▷다운받기 - 게시판 사용글꼴 : 소망B▷다운받기 - 게시판 사용글꼴 : 하이텔울릉도제목체▷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두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 두뇌 건강에 좋은 식품 [내용출처 : 푸드머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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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식재료의 품질관리기준
글쓴이 :
관리자
[친환경급식] - 학교급식 식재료의 품질관리기준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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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품 중 잔류농약,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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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식품 중 잔류농약, 오해와 진실 -‘09년 식품 중 잔류농약 99.4%가 안전하나, 소비자의 87.6%는 불안감 느껴 -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식품 중 잔류농약에 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한 결과, 답변자의 87.6%는 농약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붙임1). ○ 이번 조사는 지난해 7월 전국 17세 이상 남·녀 1,05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조사하였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2%p였다. ※ 작년에 실시한 식품 중 잔류농약 검사 결과 99.4%가 기준에 적합 □ 조사 결과 ○ 응답자의 87.6%는 ‘농약은 막연히 위험하고, 식품 중에는 절대 잔류되어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변하였다. - 답변한 연령대 별로는 40대가 90.6%로 가장 높게 나타나 연령이 높을수록 농약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또한, 학력별로는 대학(재학포함) 졸업 이상 88.2%, 고등학교(재학포함) 졸업 이상 86.1%, 중학교 졸업 76.5%로 고학력 일수록 농약이 식품에 잔류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높았다(붙임2). ○ 응답자의 46.0%는 채소류를 가장 문제 될 것이라는 식품으로 꼽았으며, 곡류가 32.0%, 축산식품 10.3% 순이었다. - 안전평가원은 ‘09년 실시한 식품 중 잔류농약 총 510건 검사 결과 99.4%가 기준에 적합하였으며, 채소류는 212건 중 210건, 곡류는 95건 중 95건, 과실류 등 기타 203건 중 202건이 안전한 수준이라고 설명하였다. □ 안전평가원은 소비자들의 식품 중 잔류농약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올바른 정보 제공이 가장 필요하다며 ○ 농산물 중 잔류하고 있는 농약을 저감화 할 수 있는 세척방법 등에 대하여 동영상·리플릿·포스터를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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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X-선 촬영 시, 이런 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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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X-선 촬영 시, 이런 점 주의하세요” □ 치과에서 X-선 검사를 받을 때는 목을 가려주는 갑상선보호대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치아, 흉부 및 팔다리를 검사하는 대부분의 X-선 검사는 자연에서 일상적으로 받는 자연방사선의 1일내지 10일 분량정도로 미미하지만 갑상선보호대와 같은 방어기구를 통해 좀 더 낮출 수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원장 김승희)은 이 같은 내용의 ‘진단용방사선 발생장치와 X-선 검사에 대하여 알아봅시다.’라는 홍보용 리플렛을 배포하여 X-선 촬영 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 주요내용으로는 ▲X-선 검사시 환자 이외에는 반드시 촬영실 밖대기 ▲어린이나 노약자 등 부축이 필요할 경우 보호자는 방사선방어앞치마 착용 ▲X-선 촬영시 불필요한 목걸이, 시계, 귀걸이, 반지 등의 제거 ▲임산부와 임신가능성이 있는 경우 검사전에 먼저 의사와 상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또한, 안전평가원은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와 공동으로 작년 전국 13개 지역에서 최근 1년 이내에 X-선 검사를 받은 1,500명을 대상으로 X-선 검사에 대한 소비자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 조사대상의 47.3%는 방사선 검사가 인체에 해롭다고 인식하고 있어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지나치게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의료기관에서 진단용방사선 발생장치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인 것으로 풀이된다. □ 안전평가원은 X-선 검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인해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에 필수적인 방사선 검사 진료를 기피하는 국민들이 생기지 않도록 진단용방사선 발생장치에 대한 교육과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X-선 장치는 3년마다 정기적으로 성능검사를 시행하여 적합한 장치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촬영실 벽은 방사선이 통과되지 않도록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참고자료] : 1. 홍보 리플렛 2.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 이용에 관한 소비자 인식도 조사 주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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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청소년기 잘못된 비만 인식, 치명적인 식사장애 우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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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청소년기 잘못된 비만 인식, 치명적인 식사장애 우려! - 우리나라 청소년 ‘식사장애 고위험군’ 조사 결과 발표 - □ 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1명 이상에서 식사장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식사장애란 자신이 살이 쪘다는 스트레스로 인해 식사 후 죄책감이나 구토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음식에 집착하거나 폭식하는 증상으로 건강에 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이 2009년 2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6개 시도 중·고등학생 7,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 성장기 영양불균형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식사장애가 우려되는 학생이 남자는368명(10.5%), 여자는 518명(14.8%)로 나타났다. ○ 체중별로는 저체중의 경우 식사장애가 우려되는 학생이 16.6%였으며, 정상체중은 11.9%, 비만체중은 15.5%로 저체중이나 비만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 조사대상 7,000명 중 저체중은 307명(4.4%)이었으며, 정상체중은 5826명(83.2%), 비만은 867명(12.4%) 이었음 ○ 또한, 식사장애 우려가 있는 학생들 대부분은 스스로가 비만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남학생의 경우 63.6%, 여학생의 경우 88.6%가 체중감량을 시도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식사장애가 우려되는 학생은 정상학생에 비하여 식사습관에 문제점이 발견되었으며, 비정상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많이 시도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대표적인 고열량·저영양 식품인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라면, 과자 등의 섭취경향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가족과 같이 식사하는 시간이 적었고, 정상적인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아침식사를 거르는 비율이 높았다. ○ 또한, 청소년기 성장을 방해하는 단식, 식사량 줄임, 식후 구토, 원푸드 다이어트 등 무리한 체중감량법을 시도하는 경향이 정상학생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았다. □ 식약청은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균형 있는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이라고 밝히며, ○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비만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생긴 식사장애 환자군의 선별 및 교정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청과의 연계 등을 통한 영양관리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건강개선 평가 등으로 식사습관 개선 여부를 피드백 받을 예정이다. 붙임 > 1. 국내 청소년 비만관련 식습관 행태조사 개요 2. 식사장애 고위험군의 유병률 2. 지난 1년간 체중감량 시행한 사람의 시도방법 4. 비만도 및 식사장애 고위험군 여부에 따른 자가 비만 인식도(남자) 5. 비만도 및 식사장애 고위험군 여부에 따른 자가 비만 인식도(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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