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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젊을때 ‘관절 건강’ 잘 챙겨야 고생 안해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건강] 젊을 때 ‘관절 건강’ 잘 챙겨야 고생 안해요 ㆍ연골이 닳아 움직일때마다 뼈마디가 욱신욱신 퇴행성 관절염 나이가 들어가면 뼈에 힘이 없거나 뼈마디가 아파 오래 서 있기 힘들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퇴행성 관절염 증세가 오는 것이다. 퇴행성 관절염이란 관절의 뼈와 뼈를 연결하는 연골(물렁뼈)이 닳거나 관절을 이루고 있는 조직에 문제가 생겨 일어나는 병이다. 차를 오래 타면 타이어가 마모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의료계에선 40대 이상 남녀 10명 중 3~4명이 퇴행성 관절염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장용량 무제한 웹하드 매달 무료? 분당서울대병원 관절센터 김태균·장종범 교수팀이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퇴행성 관절염 환자 660명(여성 368명, 남성 292명)을 대상으로 분석해봤다. 그랬더니 증세가 심해지기 시작하는 ‘중등도’ 이상의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여성(38.4%)이 남성(10.4%)보다 훨씬 더 고통을 호소했다. 또 비슷한 정도의 관절염을 앓는 경우를 비교했을 때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서 기능 장애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보다 여자가 퇴행성 관절염에 더 취약하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다. 김 교수는 “서양에서도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서 무릎 관절염 증상이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에는 한층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여성이 취약한 이유에 대해서는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쪼그려 앉는 자세, 무릎으로 기면서 하는 걸레질, 그리고 무릎 주변의 근력의 차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다리의 근육량이 적고 골반의 크기나 무릎형태가 안쪽으로 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관절에 불균형한 힘이 가해지다보니 염증이 생기고,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특히 과거 주거환경은 여성이 쪼그려 앉아 일을 하는 구조여서 무릎에 무리한 하중이 실리기 일쑤였다. 관절염은 뼈와 뼈가 만나는 곳, 즉 모든 관절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무릎과 엉덩이 관절의 발생비율이 95%에 달할 정도로 가장 높다.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려면 관절을 항상 적당하게 움직여서 관절에 자극을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관절의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연골이 튼튼하게 유지된다. 관절건강을 해치는 잘못된 생활자세도 고쳐야 한다. 오랫동안 책상다리로 앉기, 쪼그려 앉기, 무릎을 바닥에 대고 걸레질하기 등 관절을 구부리는 각도가 클수록 관절이 쉽게 닳는다. 특히 쪼그려 앉는 자세는 실제 몸무게의 6배에 달하는 하중을 무릎에 가해 무릎 연골의 마모를 촉진시킨다. 관절염을 예방하려면 평소에 천천히 달리기 등 관절에 부담이 적은 적절한 운동을 통해 관절 주위의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 과중한 체중은 관절염을 촉진시키므로 체중조절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고정된 자세를 오랫동안 취하고 있는 것은 관절에 부담이 되므로 자주자주 자세를 바꿔주는 게 좋다. 몸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도 관절을 아끼는 한 가지 방법이다. 특히 20~30대부터 관절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에는 무리하게 걷거나 불편한 신발 등으로 인해 관절에 무리가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경희의료원 정형외과 송상준 교수는 “화창한 날씨에 중년 이후 여성들이 꽃놀이나 등산에 나섰다면 자신도 모르게 오래 걷거나 무리하기 쉬워 관절에 큰 부담이 생긴다”면서 “사전에 충분한 준비운동을 해야 골절이나 염좌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므로 최소한 스트레칭과 같은 간단한 동작이라도 해서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경향신문_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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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리 없는 달리기 선수 '엽산'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생리 없는 달리기 선수 '엽산' 먹어라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생리를 하지 않는 달리기 선수에서 엽산 섭취가 혈관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위시콘신의대 연구팀이 '임상스포츠의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경구로 엽산을 섭취하는 것이 생리를 하지 않는 젊은 여성 달리기 선수에서 혈관기능을 개선시키는 경제적이면서 안전한 방법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달리기를 포함 활동적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건강에 이롭지만 또한 운동과 연관된 중증 장애가 발생할 위험도 있는 바 운동중 소비한 에너지를 충분히 섭취를 통해 보상하지 않는 젊은 여성의 경우에는 생리가 멈추거나 불규칙해 질 수 있다. 이 같은 여성의 경우 체내 에스트로겐은 폐경이 지난 여성과 유사한 정도로 낮아 이로 인해 조기 발병 심장질환이 생길 위험이 높다. 미국에서만 약 300만명 가량의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운동을 하고 있으며 약 2300만명 가량의 여성들이 주 당 최소 6번 이상 달리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 같은 사람들 중 운동과 연관된 생리가 없어지는 비율은 44% 가량 이다. 이 같은 사람들에서 심장질환이 발병할 조기 증후는 팔 상완동맥이 확장능 감소를 측정함으로 써 판단할 수 있는 바 이 같이 확장능이 감소할 경우 산소흡수가 제한될 수 있어 운동능이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연구결과 엽산 보충이 상완동맥의 확장능을 높여 심장으로 가는 혈액순환 역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과 성인들은 모두 건강한 적혈구 세포를 생성하고 빈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엽산을 섭취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비타민 B9으로 알려진 엽산은 세포 성장과정중 필요한 비타민이다. 총18-35세 연령의 총 20명의 여대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연구시작 당시 생리가 없어던 여학생들은 폐경 여성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혈관확장능 감소 소견을 보였지만 엽산을 보충한 후에는 이 같이 생리가 없었던 여성들의 혈관기능이 정상으로 회복했다. 연구팀은 "생리가 없는 운동 선수들에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엽산 섭취의 최소 농도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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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성장 방해뿐 아니라 여성형유방까지 초래!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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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소아비만, 성장 방해뿐 아니라 여성형유방까지 초래! SBS ‘생활경제’에서 소아비만이 아이 성장발달에 악영향은 물론이고 남자아이의 경우 여성형 유방 증상까지 초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3년째 비만치료를 받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성현 군은 9살 무렵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 여자처럼 가슴이 나오는 여성형 유방 증상까지 나타났다. 성현 군의 보호자 김민주(가명) 씨는 “(성현이가) 가슴과 가슴 주변이 발달해서 여름에 티셔츠를 입으면 (예전부터) 여자 가슴처럼 티가 났다. 내가 애를 너무 방치한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내비쳤다. 방송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소아비만 환자 수는 1997년 5.8%에 불과했지만 10년 만에 10.9%로 무려 두 배나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소아비만이 되면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져 여자아이들은 초경이 빨라지고 남자아이는 여자처럼 가슴이 나오면서 키가 자라지 않을 수 있다. 심할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성인병에 걸릴 수 도 있다. 성현 군을 진찰한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은 소아비만의 가장 큰 원인으로 영양 과잉을 꼽았다. 박 원장은 “(소아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영양과잉이라고 볼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을 보면 공부 할 시간이 늘어나면서 운동량이 부족해지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많아졌다. 또한 다양한 환경 호르몬에 의해서 내분비대사의 균형이 깨져서 소아 비만이 발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아비만의 문제점은 성장 문제 뿐만 아니라 소아비만아의 6~70% 가량이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인들처럼 먹는 양을 급격히 줄여서 살을 뺄 경우에는 오히려 성장을 멈추게 할 수 있다. 이에 박 원장은 “양질의 단백질을 먹여가면서, 키는 크고 살은 자연히 빠질 수 있는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운동을 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면 지방도 빠지고 키도 더 크기 때문에 키가 더 크는 관점에 맞춰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에 따라 소아비만 아동의 경우 칼로리가 높은 피자나 햄버거 같은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고 살코기와 채소 위주의 건강 식단을 즐기도록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또한 하루에 30분 이상 아이들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는 것도 소아비만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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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좋은 식품, 건강한 삶!” 같이 준비해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좋은 식품, 건강한 삶!” 같이 준비해요 담당자 식품안전정책과 양창숙 전화번호 380-1726~7 - 제9회 「식품안전의 날」행사 개최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식품안전의 날(5.14)을 맞이하여 ‘좋은 식품, 건강한 삶!’을 주제로 제9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또한 각 지방식약청과 지자체에서도 식품안전의 날 기념 행사가 열린다. □ 금년 식품안전의 날 행사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11개 소비자단체 참여), 한국식품공업협회와 공동주최하여 정부, 업체, 소비자가 다같이 식품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아울러 학술세미나, 홍보 전시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 이 자리에는 우리나라 미래 희망인 어린이를 대표해 청와대 푸른누리 기자단도 함께 해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금년 식품안전의 날(5.14) 국민훈장은 식품안전과 산업발전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삼양식품(주) 전중윤 회장에게 수여된다. ○ 또한 식품위해물질 인체안전성평가에 기여한 서울대 약학과 정진호 교수가 근정포장, 명예식품위생감시원으로 소비자의 위생 의식 고취 및 식품위생 안전에 기여한 한국소비자연맹 정옥화 서울연맹이사가 대통령표창을 받는 등 식품안전에 공로가 있는 각계 인사 80명에게 포장 및 표창이 수여된다. □ 노연홍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국민은 건강한 삶을 위하여 안전과 균형잡힌 영양이 확보된 “좋은 식품”을 공급받을 권리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 국민의 안전이라는 큰 목표아래 정부와 민간이 함께 국민이 안심하고 좋은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 아울러 금년을 저출산 고령화 사회와 기후변화에 대비한 미래 식품안전 관리 방안 마련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국민이 신뢰하는 식품안전 일류국가 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당일 개최되는 학술세미나는 저출산 고령화사회 준비를 위한 ▲미래사회 대비 건강지향 식품안전관리, ▲녹색식품표시제의 발전방안, ▲기후변화에 따른 식품안전 관리방안 등을 주제로 ○ ‘좋은 식품, 건강한 삶 !’ 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미래 먹을거리 안전관리 준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 또한, 서울국제식품전(5.12~5.15)내 설치된 홍보관에는 위해식품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는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손씻기 체험교실, ▲비만예방과 건강을 위한 칼로리 코디, ▲새로운 식약청 오송 2010 등이 소개되어 참가자들이 식약청 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소비자 단체 활동 내용을 관람할 수 있다. 첨부> 1. 제9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일정 1부. 2. 정부포상 대상자 명단 1부. 3. 학술세미나 일정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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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영양성분을 색상·모양으로 표시하는 기준(안) 의견 수렴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영양성분을 색상·모양으로 표시하는 기준(안) 의견 수렴 담당자 영양정책과 김종욱 전화번호 380-1311 - 어린이 기호식품 중 색상·모양 표시기준 고시(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 개최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내년 1월부터 시행예정인 ‘어린이기호식품 영양성분의 함량 색상·모양 표시제’ 기준 마련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5월 14일 한국국제전시장(일산 KINTEX)에서 개최한다. ○ ‘영양성분의 함량 색상·모양 표시제’는 식품의 총지방, 포화지방, 당, 나트륨 등의 영양성분을 함량에 따라 녹색, 황색, 적색의 색상·모양으로 표시하는 ‘자율표시’제도이다. ○ 어린이기호식품의 색상·모양 표시 대상품목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보건복지부에서 오는 5월 중순 입법예고 할 예정이다. □ 우리나라보다 이와 유사한 제도를 앞서 시행한 영국 FSA(영국 식품기준청, Food Standards Agency)의 신호등표시는 주요 영양성분을 한번에 알 수 있게 별도로 앞면에 표시하도록 자율실시 하고 있다. ○ 영국정부는 섭취를 줄여야 하는 영양소가 많은 제품을 무조건 선택하지 않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의 균형을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교육·홍보함으로써 소비자의 건강한 선택을 위해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식약청은 영양성분의 함량 색상·모양 표시 기준을 마련하면서 최대한 현행 영양표시제도를 활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별도의 도안을 새롭게 추가하지 않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 금번 세미나는 그 동안 검토한 초안을 처음으로 공개하여 의견 수렴하는 자리로서, 앞으로 소비자단체, 산업체 등 관련 이해당사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하여 기준 고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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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월별 학교급식 운영 계획서 [예]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비조리교→조리교 보고용] - 월별 학교급식 운영 계획서 [예] [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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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장질환] 신 증후군의 영양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신장질환의 영양관리] - 신 증후군의 영양요법 * 영양관리의 목표 * 영양요법의 원칙 [서울아산병원_영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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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어린이 식생활 실천지침과 식품속 영양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영양통신] 어린이를 위한 식생활 실천지침과 식품속 영양 2010년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 중에서』 ♥ 활동량은 늘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은 적게 ♥ - 어린이를 위한 식생활 실천지침 * 배추의 영양! * 버릴 것이 없는 오징어! [경남고성군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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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 학교급식시설 개선자료집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학교급식시설 현대화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 2010년 학교급식시설 개선자료집 차 례 Ⅰ. 학교급식시설 개선사업 Ⅱ. 학교급식시설 실별 설계 방향 Ⅲ. Q & A Ⅳ. 학교급식시설 현대화 우수학교 Ⅴ. 학교급식시설 면적기준 Ⅵ. 부 록 [제주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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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지하수 이용시설 개선효과 확실, 개인위생 긴장감은 떨어져
글쓴이 :
관리자
2010.05.13
지하수 이용시설 개선효과 확실, 개인위생 긴장감은 떨어져 담당자 식중독예방관리과/미생물과 김진숙/이순호 전화번호 380-1635/1682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지침’발표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 조사 결과와 전국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 지하수 이용시설의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은 감소하였으나, 환자수는 증가하였다고 밝히고 학교 등 집단급식소와 다중이용 시설에서 지켜야할 식품용수 등의 살균방법과 개인 위생관리 방법을 포함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지침’을 발표하였다. □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 결과 ○ 학교·수련원·사회복지시설· 기숙형 학원에서 음용수 등으로 사용하는 지하수 342건을 채취하여 검사한 결과 4건(1.2%)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 - 이는 작년 동기간 학교·수련원에서 사용하는 지하수 366건을 검사하여 38건(10.4%)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것과 비교하면 88.5% 감소한 것이다. ○ 식약청은 해당 시설의 오염도 감소는 ‘09년부터 지하수 이용 시설에 대한 연 2회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검출 시설의 개ㆍ보수, 염소 소독 등을 실시한 결과라고 분석하였다. □ 반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환자수는 학교와 호텔 등에서 대량 발생(5건 759명)하여 16건에 891명으로 작년 11건 161명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감염된 사람의 토사물, 분변에 오염된 식품이나 물에 의해 발생하고 그 외에 개인 간의 접촉에 의해 감염이 확산되는 경우도 많다. - 식약청은 올해의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이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 소홀에 따라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 노로바이러스의 철저한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철저한 가열조리, 끓인 물의 음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식약청은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 건수 및 환자수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식품의 조리ㆍ세척 등에 사용하는 식품용수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소독방법을 제공하였다. ○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 지하수를 85℃에서 1분 이상 끓이거나, 식품 첨가물용 염소계 소독제 등으로 소독하고(0.5ppm 이상), 대규모 급식시설에서는 19.5mJ/cm2의 자외선을 쪼이면 노로바이러스를 99.9% 살균할 수 있다. - 또한 식품용수와 같이 흐르는 물은 하나의 소독방법보다는 여러 소독법을 조합한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 또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의 주변 환경도 염소계 소독제 등으로 살균해야 2차 전파를 막을 수 있다 . ※ 가정용 락스(염소 4%)로 환경 소독 시 : 평상시 200배 희석(200ppm), 발생 우려시 40배 희석(1,000ppm), 사고발생 시 8배 희석(5,000ppm)하여 사용 □ 식약청은 지속적인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와 식중독예방 사업을 교육과학기술부(교육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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