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정크푸드에 ‘빨간 신호등’ 붙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정크푸드에 ‘빨간 신호등’ 붙인다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햄버거나 초콜릿 중 상당수 제품에 어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뜻의 ‘빨간 신호등’이 붙을 전망이다. 함부로 먹어서는 안 되는 ‘정크푸드’라는 경고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의 함량·색상·모양 표시제’ 기준 마련안을 14일 공개했다. 영양성분 함량·색상·모양 표시제는 식품의 총지방과 포화지방, 나트륨, 당분 등의 영양성분을 함량에 따라 녹색·황색·적색의 색깔로 표시하는 제도다. 색상을 통해 주요 영양성분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몸에 해로운 성분이 기준치 이상 함유됐을 경우 ‘적색’ 표시가 붙게 된다. 식약청 기준안에 따르면 영양소별 적색 표시 기준은 간식으로 분류되는 과자나 음료수 내에 각각 당이 17g, 총지방이 9g, 포화지방이 4g을 넘으면 해당 성분의 함량 표시 부위가 붉게 표시된다. 또 식사대용품에서는 나트륨 600㎎, 총지방 12g, 포화지방 4g이 기준이 된다. 식약청은 이 기준으로 시뮬레이션을 시행한 결과, 초콜릿은 74% 이상이, 아이스크림과 빵류는 각각 58%와 42% 이상이 적색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색 표시가 붙는 햄버거와 샌드위치는 무려 76%에 이르렀다. 식약청은 이번 기준안을 공개한 뒤 소비자 단체와 업계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기준 고시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뇌 건강식 ‘브레인 푸드’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노현숙 기자의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87)뇌 건강식 ‘브레인 푸드’ 달걀 · 콩, 기억력 향상 · 치매예방에 효과… 견과류 · 들기름· 연어, 뇌신경 세포 활성 우리 몸에서 가장 복잡하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이 뇌다. 뇌는 몸무게의 약 2.3%에 불과하지만 하루 에너지 소모량의 20~25%를 소비한다. 그야말로 대식가다. 요즘 뇌의 기능과 기억력·집중력을 높이는 음식인 ‘브레인 푸드’(Brain food)가 인기다. 이런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면 뇌의 발달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그럼 브레인 푸드에는 어떤 식품이 있을까. 우선 달걀노른자와 콩을 꼽을 수 있다. 달걀과 콩에 많이 들어 있는 레시틴은 뇌에서 기억활동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성장과 보호에 도움이 된다. 레시틴의 구성 성분인 콜린은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집중력을 높이는 신경전달물질이다. 따라서 달걀과 콩을 섭취하면 어린이는 두뇌 발달에, 성인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견과류에 함유된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오메가3 지방은 뇌신경 세포를 발달시키는 영양소다. 또 단단한 견과류를 먹을 때 씹는 행위가 뇌의 혈류량을 늘려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호두·잣·땅콩·아몬드와 호박씨·해바라기씨에 풍부하게 들어 있고, 그 중에서도 호두에 특히 많다. 호두 속살은 생김새가 뇌를 닮아서인지 오래전부터 호두를 즐겨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여겨 왔다. 들기름 역시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식품 중의 하나다. 들기름의 60%는 알파 리놀렌산(ALA)으로 체내에 들어와 오메가3 지방산인 DHA·EPA로 변한다. 이 성분이 뇌의 기억력과 학습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우리 국민이 우수한 뇌를 가진 것은 들기름·들깨 등을 많이 먹고 자랐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다만, 들기름은 공기 중에 내놓으면 빨리 산화하는 단점이 있다. 들기름이 산화하면 건강에 유해한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때문에 들기름은 실온이 아닌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어야 한다.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DHA·EPA)이 등 푸른 생선(고등어·꽁치 등)보다 많이 들어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가 부족하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치매 등 정신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다고 한다. 지용성인 DHA 역시 조리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 생선구이를 할 때는 가능한 기름을 두르지 않고 센불에서 빨리 굽거나 은박지로 싸서 구워야 영양소 손실이 적다. [농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쥐 튀김가루 이어 쇠파이프 콘푸레이크? … “식품업계 여전히 국민건강 위협”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쥐 튀김가루 이어 쇠파이프 콘푸레이크?…“식품업계 여전히 국민건강 위협” 어린이나 여성들이 간식으로 즐겨 먹는 가공식품에서 철심, 쥐 사체 추정물질 등 이물질이 잇따라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 일각에선 식품업체들이 오히려 국민건을 위협하고 있다는 볼멘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청 및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켈로그㈜가 제조한 ‘스페셜K’ 등 3개 시리얼 제품에서 금속 또는 플라스틱 이물질이 검출, 식약청으로 부터 해당 제품 회수 명령을 받았다. 회수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2011.1.17’인 ‘스페셜K’(1120g) 제품 1만1692개와 ‘2011.3.17’까지인 ‘콘푸로스트’(1500g) 500개, ‘2011.3.24’까지인 ‘오곡으로 만든 첵크초코’(340g) 5만3328개다. 특히 어린이 간식으로 인기가 높은 콘푸로스트에선 22㎝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금속관이 발견됐다. 스페셜K의 경우도 4.5㎝×5㎝ 크기의 격자형 금속이 나왔다. 또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에는 제품을 운반하는 용기에서 떨어져 나간 4㎝×4㎝ 조각이 섞여들어 간 것으로 드러났다. 12일엔 삼양밀맥스가 제조한 ’이마트 튀김가루‘에서 ’쥐‘ 사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충격을 줬다. 식약청은 즉각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 및 잠정 유통판매 금지 조치를 내리고 현장조사를 실시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엔 오리온스넥인터내셔널의 ‘포카칩 오리지널’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발견됐다. 해태제과의 ‘자유시간’, 롯데마트의 ‘와이즐렉 쥐치포’ 등도 세균이나 식중독 오염으로 회수명령을 받았다. 이에 대해 한 소비자는 “어린이나 여성들이 즐겨 먹는 유명브랜드 식품에서 금속이나 쥐 사체 등 각종 이물질이 연달아 검출되고 있다니 충격적”이라며 “식품 대기업들이 돈벌이에 눈이 멀어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을 걸러내지 못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고 강하게 꼬집었다. [헤럴드겨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C 등 식품첨가물의 안전기준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비타민C 등 식품첨가물의 안전기준 강화 식약청 258품목 납.수은 등 유해물질 집중 관리 영양강화제인 비타민C 등 영양강화제에 대한 식품첨가물의 안전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영양강화제를 포함한 식품첨가물 258개 품목에 대해 납 등 유해중금속, 이소프로필알콜 등 잔류용매, 대장균 등 미생물 규격 등 유해물질 관리 기준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식품첨가물 중 비타민C, 글루콘산철 등 영양강화제는 식품 중 비타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 성분의 강화 및 영양소보충용 건강기능식품 등에 사용되고 있다. 이번 개정고시로 영양강화제 20품목을 포함하여 소르빈산 등 보존료 14품목, 에리쏘르빈산 등 산화방지제 10품목, 클로로필 등 착색료 37품목 등 식품첨가물 전반에 대한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청의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번에 유해물질 관리 기준을 강화한 258개 품목은 특별한 영양관리가 필요한 영.유아, 병약자, 노약자 등을 위한 특수용도식품에 사용되는 만큼 유해물질에 대한 집중관리로 우수한 품질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유해물질에 대한 품질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진 식품첨가물을 식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의 사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코디] 고소함의 상징 ‘참깨’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양향자 교수의 건강 코디> 고소함의 상징 ‘참깨’ 고대 이집트는 참깨 수요가 대단해 기원 전 3500년 경에 이미 나일강 유역에서 참깨의 대량 재배가 이뤄졌다. 기원전 270년에 건설된 피라미드에서 참깨가 출토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 재배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온난한 지방으로부터 도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맨 처음 고대 이집트로 도입된 참깨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전래되었다. 이후 두 갈래로 나뉘어 전파되었는데, 하나는 실크로드를 통해 불교와 함께 중국, 한국, 일본으로 들어왔고, 다른 하나는 해상 무역과 더불어 인도로 흘러 들어가게 됐다. 한 일화에 의하면 ‘피라미드를 만드는 노동자들이 참깨와 마늘에서 영양을 섭취해 그 큰 돌을 운반할 힘을 얻었다’고 한다. 참깨로 만든 대표적인 것으로 참기름이 꼽히는데, 참깨에다 열을 가해 눌러서 짠 기름을 식용에 적합하도록 처리한 것을 말한다. 과거 참기름은 파피루스를 만드는 데 이용됐을 정도로 식용보다 왕이나 고관들의 향료, 화장료, 약용으로 사용됐다. 이 밖에 미이라를 만드는 장인들의 마무리 작업에 영원한 존재의 소망을 담고자 참기름을 사용하였다는 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우리 나라의 참깨 전래는 확실치 않으나 일본 문헌에 백제로부터 참깨가 도입되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삼국시대 이전부터 재배돼 온 것만은 확실하다. 우리나라 기록으로는 조선시대 농서인 ‘농사직설’ ‘산림경제’ 등에서 참깨를 호마, 등홍이라 부르고 그 재배법이 실려 있다. 특히 ‘산림경제’에는 검은깨를 호마, 거승자라 하고 흰깨를 백지마, 지마라고 구분해 불렀다. 참깨에는 45~55%의 지방질과 필수지방산인 리놀렌산이 44%정도 들어 있으며 그 외에 단백질은 20%정도 함유돼 있다. 주로 필수 아미노산인 글로불린으로 동물성 단백질에 뒤지지 않고 아주 우수한 편이다. 또 탄수화물과 비타민 A, B1, B2, C 등이 풍부하고, 열량도 높아서 건강에 중요한 식품 셀레늄, 베티카로틴, 비타민 E, 식이섬유를 비롯해 세사몰린도 들어있다. 리놀산이라는 불포화지방산이 있으며 단백질에는 메티오닌 등의 필수 아미노산 등이 다량 함유돼 있다. 또한 참깨를 구성하는 지방산은 올랜산, 리놀산, 아라키돈산, 오메가-3 지방산을 가지고 있으며 천연항생물질로 주목받고 있는 리그난과 셀레늄도 다량함유하고 있다. 참깨에 함유된 셀레늄은 세포를 활성화시켜 신체노화를 지연시키고 치매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모발의 발육에 필요한 시스틴, 메티오닌 등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고 멜라닌(Melanin)의 원료가 되는 티로신도 비교적 많이 함유돼 있다. 그 외에 참깨에는 혈관의 노화를 막고 피부나 모발의 윤기를 좋게 하는 올레인산이나 리놀산 등의 유분이 많이 들어 있으며, 심장과 혈관의 기능을 도와 온 몸에 활력을 주고, 간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참깨는 해독 작용도 하기 때문에 변비를 없애주며, 화상이나 부종 등에 참기름을 발라 주어도 잘 낫고, 변비에 걸리기 쉬운 임신 중에는 현미밥에 참깨를 거칠게 갈아 듬뿍 뿌려 먹으면 좋다. 칼슘과 비타민이 부족한 환자도 볶은 참깨를 하루에 세 숟가락 이상 꼭꼭 씹어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한다. 참깨는 리놀산이라는 불포화지방산이 있고 단백질에는 메티오닌 등의 필수 아미노산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간 기능을 강하게 하며 전신의 건강을 증진시켜 준다. 또한 항암작용과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큰 오메가-3 지방산이 있고, 노화억제와 천연항생물질로 주목받고 있는 리그난이 함유돼 있다. 그리고 참깨는 수험생의 기운을 돕고 허한 것을 보하여 몸을 튼튼하게 하고 귀와 눈을 밝게 해주며 간장, 신장 기능을 강화해 노폐물을 잘 배설시키고 피로 독소를 해독해 심신을 가뿐하게 해준다. 또한 뇌의 신경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주는 식품이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 알레르기, 실제론 훨씬 적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식품 알레르기, 실제론 훨씬 적다 자신이 특정 식품에 대해 알레르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상당수가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 타임스'는 12일 미국 정부의 용역의뢰를 받아 UCLA 연구팀이 작성한 연구논문을 인용, 식품 알레르기 분야에서는 잘못된 연구와 오진, 잘못된 결과를 초래하는 실험 등이 난무하고 있으며, 식품 알레르기가 실제 나타나는 비율은 어린이의 약 8%, 성인은 5% 미만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현재 전체 인구의 약 30%가 식품 알레르기를 갖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연구팀은 식품 알레르기가 있다는 진단을 받고 자신의 병원을 찾은 환자의 약 절반은 실제로는 알레르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실제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는 피부에 작은 발진이 나타나는 것에서부터 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심각한 반응이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식품 알레르기의 위협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되지만, 실제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은 알려진 것보다 훨씬 적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모유를 먹고 자란 아기가 알레르기가 나타날 확률이 낮다는 등의 얘기들도 대개 근거가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하체비만, 생활습관부터 바꿔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하체비만, 생활습관부터 바꿔라! 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이 주로 하는 고민이 바로 하체비만이다. 상체는 아름다운 어깨선이 드러날 정도로 체지방도 적고 날씬한데 유독 하체에만 지방이 모여 있어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은 것. 이것은 여성의 80% 이상이 고민하는 것으로 여성들은 남성들과는 달리 생리나 임신을 위해 지방을 5~10%정도 더 많이 골반 주위와 하체 쪽에 저장 해두며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 분비가 많아 하체 쪽에 지방을 많이 저장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춘기를 지나면서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하체비만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성장기 때 여성들은 많은 양의 에스트로겐을 분비하여 지방이 많이 모이게 되는 조건을 가지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리를 걷는 여성들을 보면 하나같이 꼬챙이 같이 얇은 다리를 뽐낸다. 이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은 다리가 굵어질 수밖에 없는 원인을 알고 개선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렇다면 다리를 두꺼워지게 하는 원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찔한 하이힐 원시시대엔 맨발로 다녔기 때문에 발로 인해 골반이 피해를 입는 경우는 없었다. 그러나 여자의 자존심이라 여겨지는 현대엔 바로 이 하이힐로 인해 무게중심이 앞으로 집중되기 때문에 골반이 앞으로 무너지게 되어 하체비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딱 맞는 속옷 날씬해보이고자 몸을 꽉 조이는 속옷은 상체를 압박하게 되어 그 압력으로 인해 상체는 좁아지는 반면 하체는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부종형 비만이 될 수 있다. 날씬한 하체 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해 너무 몸을 꽉 조이는 속옷보다는 내 몸에 꼭 맞는 속옷을 입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염분섭취 음식을 짜게 먹으면 림프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하체의 부종이 오기 쉽다. 다리의 부종을 그대로 두면 후에 지방부종으로 발전해 붓기가 빠지지 않고 그대로 종아리에 남아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평소 짜게 먹는 사람이라면 염분을 줄여 다리부종을 예방해야 한다. 좌식생활 오랜 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의 경우 줄어든 활동량과 혈액순환 저하로 인해 하체부종이 오기 쉽다. 이러한 하체부종은 특히 하체비만으로 이어지므로 조심해야 한다. 앉아있을 때에도 다리를 꼬는 등의 자세를 피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여 다리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특히 하체비만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경우, 혈액순환 저하로 인한 부종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다리부종은 하지정맥류 등과 같은 혈관계 질환으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칼륨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 혈액순환에 좋은 미역, 김 등의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한국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만성 폐쇄성 폐질환엔 자극적인 음식 피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만성 폐쇄성 폐질환엔 자극적인 음식 피해야 ▲ 권 강 춘천한방병원 전문의 가만히 앉아 있는데도 숨쉬기가 힘들다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기관지 천식, 만성 폐기종, 만성 기관지염을 가리키는 말로 쉽게 표현하자면, 기도폐쇄로 인해 숨을 내쉴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천식의 경우 기관 평활근이 수축해 기도폐쇄가 일어나며 발작성 호흡곤란, 호기의 연장, 건성 수포음 등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고 예후가 상당히 나쁘다. 대부분의 경우 천식발작을 일으키는 항원 물질이 있으며, 항원자극을 피하는 것이 첫번째 치료 방법이다. 만성 폐기종은 장기간 다량으로 흡연한 사람에게 많이 발병하며 활동 시 호흡곤란, 천명(쌕쌕거리는 숨소리), 기침, 객담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또한 폐포벽의 파괴로 숨을 완전히 내쉴 수가 없기 때문에 입을 오므려 호흡하는것이 특징이다. 치료는 진행에 대한 예방과 급성 악화의 관리에 중점을 두게 되며 금연이 치료에 앞서 선행돼야 한다. 만성기관지염은 기관지에서의 점액의 과잉분비와 이로인한 다량의 객담이 특징적인 질환이다. 다량의 객담을 동반한 기침이 계속되며, 청색증을 동반하고 천명음과 호흡곤란이 발생하게 된다. 치료는 여러 자극 요인들을 피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음식은 맑고 담백한 것을 위주로 먹고, 차가운 음식, 너무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 술과 담배는 하지 않도록 한다.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길러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조기치료를 통해서 병의 진행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같은 호흡기 질환을 한방에서는 전통적으로 폐(肺)의 병으로 보았다.특히 노인들의 경우 젊은 사람보다 기(氣)가 많이 허하므로 병을 키우지 않도록 제때에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강원도민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커피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커피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당뇨-치매-암 위험 '낮춘다'는 연구 결과 발표 커피의 '건강기능성'에 대한 관심 '증가' 커피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한번쯤은 들어본 이야기다. 하지만 “커피는 당뇨, 치매, 암 위험을 낮춘다”는 결과가 보도됐다. 이에 커피의 건강기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루에 한잔씩 마시는 커피는 대장암 전이 억제에 효과적이다. ⓒ 자료사진 한국산업식품공학회는 13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커피의 건강기능성'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해 커피의 항당뇨, 항암, 항치매, 피부미용 개선 효능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강남주 경북대 생명식품공학과 교수는 커피가 대장암 전이 억제에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내놨다. 강 교수는 “커피 속에 항암작용 등 폴리페놀 화합물의 일종인 클로로겐산 함량이 녹차나 포도주보다 다량으로 포함돼 있어 커피를 하루 한잔씩 꾸준히 마실 경우 대장암 전이 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커피를 장기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의 경우 대장암 발생률이 현저히 감소한다는 연구결과는 많았지만 아직까지 커피의 대장암 발생 저해요능과 관련한 유효성분 작용기전에 대해 밝혀진 바는 없다”며 “이번 연구는 커피의 대장암 억제 효능을 나타내는 유효성분이 카페산이라는 분자생물학적 작용기전을 처음으로 밝힌 연구결과”라고 말했다. 식품공학회 관계자는 “커피는 세계인이 물 다음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음용수로 기호식품이다”며 “한국인 역시 한 사람당 연간 350잔을 마실 정도이므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커피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데일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휴대폰으로 영양상태 체크
글쓴이 :
관리자
2010.05.14
휴대폰으로 영양상태 체크 식약청, 15일까지 체험행사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오는 15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9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휴대폰 영양관리 프로그램인 `칼로리 코디'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칼로리 코디'는 오늘 먹은 음식과 운동 등 활동내역을 입력하면 현재 자신의 영양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휴대폰용 프로그램이다. 개인의 비만도 평가와 필요열량 산출, 식품별 영양성분 함량정보, 일일 및 주간 열량평가, 신체활동에 따른 칼로리 소비량을 계산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구체적인 체중조절 계획을 입력하면 이를 위한 식단과 운동량 등을 제시해준다. 식약청이 제공하는 건강정보와 미니게임도 포함돼 있다. 식약청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개선점 등을 수정해 내달 이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디지털타임즈]
처음
이전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