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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비타민C 등 영양강화제 품질기준 강화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비타민C 등 영양강화제 품질기준 강화된다! 담당자 첨가물기준과 문귀임 전화번호 380-1687 - 식품첨가물 258품목 납, 수은 등 유해물질 기준 강화 - □ 영양강화제인 비타민C 등 258품목 식품첨가물의 안전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영양강화제를 포함한 식품첨가물 258품목에 대해 납 등 유해중금속, 이소프로필알콜 등 잔류용매, 대장균 등 미생물 규격 등 유해물질 관리 기준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 식품첨가물 중 비타민C, 글루콘산철 등 영양강화제는 식품 중 비타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 성분의 강화 및 영양소보충용 건강기능식품 등에 사용된다. ○ 특히, 특별한 영양관리가 필요한 영·유아, 병약자, 노약자 등을 위한 특수용도식품에 사용되는 만큼 유해물질에 대한 집중관리로 우수한 품질 확보가 중요하다. ○ 이번 개정고시로 영양강화제 20품목을 포함하여 소르빈산 등 보존료 14품목, 에리쏘르빈산 등 산화방지제 10품목, 클로로필 등 착색료 37품목 등 식품첨가물 전반에 대한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식약청은 유해물질에 대한 품질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진 식품첨가물을 식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의 사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 동 개정고시의 구체적인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제·개정고시란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첨부> 주요 개정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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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일지 _ 운반급식용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 학교급식일지 _ 운반급식용 [충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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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장질환] 신장환자를 위한 외식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신장질환의 영양관리] - 신장환자를 위한 외식요령 ♣ 간식 및 음료수의 영양가 분석 ♣ 외식 1인분의 영양가 분석 [서울아산병원_영양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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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타시도 친 환경급식 및 급식시설 현대화 우수학교 연수보고서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타시도 친환경급식 및 급식시설 현대화 우수학교 연수보고서 [제주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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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짜게 먹으면 고혈압만 위험? 골다공증도 온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짜게 먹으면 고혈압만 위험? 골다공증도 온다 한국인은 세계적으로 가장 짜게 먹는 국민에 속한다. 우리 국민의 나트륨 일일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 권장량의 2배가 넘을 정도다. 더군다나 섭취량이 해마다 늘어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런 습관은 결과적으로 수명 단축을 불러온다. 짜게 먹는 습관, 특히 나트륨(Na) 섭취는 고혈압에 치명적일 뿐 아니라 골다공증, 위암까지 불러온다.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와 함께 나트륨과 관련된 건강 정보를 알아보자. ▶한국인, 점점 더 짜게 먹는다=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하루 나트륨 평균섭취량은 지난 1998년 4542㎎에서 2001년 4903㎎으로, 2005년 조사에서는 5279㎎으로 점점 늘고 있다. 2005년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고량인 2000㎎의 2.6배 수준이다. 물론 염분은 혈액과 체액에 섞여 세포속의 노폐물을 실어 나르거나 영양분을 운반하고 삼투압 작용을 통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등의 작용을 한다. 또한 신경이나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기능은 물론 발한작용을 통해 체온조절까지 해준다. 때문에 소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성분이지만 최근의 증가추세는 우려할 만하다. ▶고혈압은 기본, 위암과 골다공증도 불러와=소금의 과다섭취가 혈압을 상승시킨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소금을 많이 먹어서 혈액 내의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작용에 의해 혈액 내로 물을 더 끌어들이게 되므로 혈액량이 증가하게 된다. 혈액량이 증가하면 혈관이 받는 압력도 커지게 되고 그 결과 고혈압이 생기게 된다. 한편, 고혈압이 지속되면 뇌졸중과 심장병의 발생률을 높인다. 짠 음식은 특히 비만한 사람에게 해롭다. 식약청은 국내 고혈압 환자 수가 2004년 373만1000명에서 2008년 517만1000명으로 39% 증가한 것도 나트륨 섭취 증가와 무관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짜게 먹는 습관이 만성 위염이나 위암을 부른다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이 많다. 짠 음식이 위암 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위 점막에 작용해서 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 즉 짜고 매운 음식이 만성적으로 위의 점막을 자극하면, 위축성위염과 같은 만성 위염이 발생하게 되며 이런 상태에서도 생활습관을 교정하지 않으면 결국 위암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 소금은 골다공증도 악화시킨다. 소금 섭취를 많이 하게 되면 소변으로 칼슘 배설이 증가하면서 체내 칼슘이 부족하게 되고, 결국 이 부족한 칼슘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뼈로부터 칼슘이 빠져나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오랜 기간 짜게 먹으면 골다공증이 유발될 수 있고,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이 짜게 먹게 되면 골 소실을 더욱 악화시킨다. 최 교수는 “특히 나이가 들면 미각이 둔해지면서 음식을 짜게 조리하거나 짜게 먹는 수가 많으며, 떨어진 식욕을 돋우기 위해 일부러 짭짤한 음식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식습관은 고혈압이나 위장질환 뿐 아니라 뼈의 건강에도 치명적이어서 골다공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게 된다”고 경고한다. ▶소금만 줄이면 된다고? 과일, 죽염도 피해야=당뇨병이나 고혈압을 치료하고 있거나 신부전증을 앓고 있어 발목이 부어오르는 경우에는 엄격하게 소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좋은 소금이라고 알려진 죽염도 이 같은 질환을 겪는 사람들에겐 위험하긴 마찬가지다. 특히, 과체중인 사람이 평소 소금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할 경우 심장질환과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 또한 신장에 질환이 있는 경우 소금을 과다섭취하면 신장질환 자체에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장 등 다른 기관에까지 악영향을 끼친다. 신장이 정상일 때는 식사에서 초과된 염분이 소변으로 배설되지만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초과된 염분과 수분을 배설하지 못하여 혈액량이 많아지고 그 결과 몸이 붓게 되고, 혈압이 높아지며 심장에도 심한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과도한 소금 섭취는 당뇨병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데, 소금에 칼륨의 배설을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칼륨은 인슐린 분비를 도와주는 것으로 과다한 소금 섭취는 인슐린 분비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고, 당뇨병의 합병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소금은 음식 간을 맞출 때만 줄인다고 되는 게 아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소금의 30%는 자연의 식품재료 자체에서, 30%는 가공식품으로 제조하는 과정에서, 40%는 부엌에서 조리하는 과정에서 들어간다. 음식 간만 조절해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권장량을 맞추기 어렵다는 뜻이다.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에도 소량의 염분이 들어있으며 신선한 살코기와 생선, 낙농제품, 가금류와 우유에도 역시 염분이 자연적으로 첨가되어 있다. 게다가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이나 식탁에서 직접 넣는 소금뿐 아니라 베이킹파우더 또는 소다, 수프 분말, 간장, 조미료 등을 통해서도 음식물에 소금이 들어가게 된다. 굳이 소금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음식물 이외의 물품들에도 나트륨이 섞여 있다. 특히 흔히 사용하는 제산제, 방부제, 아스피린, 소화제, 기타 여러 가지 약품 속에 들어 있다. 따라서 특별히 나트륨양을 고려해서 음식물 섭취를 해야 하는 질환자의 경우는 각종 물품이나 약물의 약표지와 설명서도 필히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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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고 싶지 않다면 '칼슘' 많이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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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5
살 찌고 싶지 않다면 '칼슘' 많이 먹어라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식사중 충분한 양의 칼슘을 섭취하는 남자아이들이 적게 섭취하는 아이들 보다 쉴 때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앨러바마대학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거 일부 연구결과 나타난 칼슘을 많이 섭취하는 것과 아이들과 성인에서 체내 지방이 낮은 것과의 연관성에 대한 이유가 어느 정도 설명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아이들과 어른들이 식사중 권장량 만큼 충분한 양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 역시 규명됐다. 칼슘은 체내 대사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성분인 바 연구팀은 칼슘이 체내 지방이 축척되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면 쉴 때의 칼로리 사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사실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7-12세 연령의 총 315명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아이들의 칼슘 섭취와 체내 지방량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칼슘을 많이 섭취하는 것과 안정시 체내 대사도가 높은 것과는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따라서 칼슘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안정시 체내 대사를 활발하게 해 간접적으로 체지방이 덜 쌓이게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연구팀이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을 따로 분리해 진행한 결과에서는 칼슘 섭취와 체내 안정시 대사간 연관성은 단지 남자아이들에서만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남자아이들에서만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생식계 호르몬과 연관이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체내 지방 축척을 촉진하는 반면 테스트오스테론은 체지방을 뺀 제지방이 쌓이도록 유도한다. 연구팀은 요구르트, 우유, 치즈, 두부, 시금치등 녹색채소, 칼슘 강화 시리얼, 오렌지 쥬스등 섭취를 통해 9세 이상 아이들과 19-50세 성인들, 50세 이상 성인들이 각각 하루 1300 밀리그램, 1000 밀리그램, 1200 밀리그램 이상의 칼슘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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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의 날] 어린이 고혈압환자 날로 늘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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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5
[고혈압의 날] 어린이 고혈압환자 날로 늘어만 간다 비만과 짠 음식, 어린이 사이에 ‘침묵의 살인자’접근 우리 나라 사람의 대표적인 성인병 가운데 하나인 고혈압이 점차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적지 않게 발병하는 등 위협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렇게 어린이 고혈압까지 늘어나는 것은 아직도 대부분 짜게 먹고, 어린이 비만에 주된 원인이 있는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 2005년 제3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20세 이상 한국인 남자의 약 27%, 여자의 21%가 고혈압을 겪고 있다. 60세 이상 인구의 절반 이상이 고혈압 진단을 받는다. 어린이 고혈압 비율에 관한 국내의 본격적인 조사 보고는 아직 없다. 전문의들은 어린이 100명 중 3명 정도가 고혈압을 갖고 있다고 추정한다. 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한미영 교수에 따르면 1984년 서울대병원 입원환자 통계에서 어린이 고혈압은 1.1%의 빈도를 보였다. 2008년 원광대 산본 병원에서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무려 8.2%까지 늘었다. 어린이 고혈압 비율이 19%에 이른다는 외국의 연구보고도 있다. 고혈압 환자는 그 원인을 집어낼 수 없는 본태성 고혈압이 약 90%나 된다. 유전적인 영향이나 스트레스, 직업환경, 식생활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짐작할 뿐 뚜렷한 증거는 없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데도 장기간 약을 먹어야 해 몸에도 경제에도 부담을 준다. 어린이 고혈압은 만6세 이전이냐 이후냐에 따라 선천성 고혈압과 2차성 고혈압으로 나뉜다. 6세 미만은 대개 신동맥 협착이나 심장 기형 등이 원인이다. 6세 이후의 2차성 고혈압은 비만이 원인인 것과 같은 성인과 다를 바 없는 고혈압이다. 2005년 대한소아과학회와 질병관리본부 만성병 조사팀이 알아본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15세 남자 아이의 수축기 혈압 평균은 142㎜Hg로 미국보다 11㎜Hg, 일본보다 6㎜Hg 높다. 전문의들은 이렇게 어린이 고혈압이 늘어나는 이유로는 비만어린이의 증가에 혐의를 두고 있다. 한미영 교수는 “우리나라 식단은 짠 음식이 많아 나트륨 함량이 높다”면서 “아이들이 즐겨 먹는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들은 고열량이면서 소금기가 높아 비만과 고혈압 발생에 큰 영향을 준다”고 지적했다. 성인은 정상 혈압의 기준이 120/80㎜Hg로 정해져 있지만 어린이들은 나이와 성별, 키 등에 따라 정상 혈압의 기준이 달라진다. 따라서 어릴 때 한 번 혈압을 재본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 되고 성장하면서 수시로 혈압을 재야 한다. 고혈압은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말초혈관질환 등 심각한 만성 질환으로 변할 수 있다. 따라서 어린이 청소년기에 혈압을 잘 관리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와 전문의들은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하루 30~60분간의 규칙적인 신체 운동을 해야 한다. TV 시청, 컴퓨터 사용 등 앉아있는 시간을 2시간 이내로 줄인다. TV를 오래 보는 아이들이 고혈압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스페인 연구결과도 있었다. 식단도 잘 조절해야 한다. 한미영 교수는 “당분이 많은 음료수와 고열량 간식은 줄이고 튀기거나 굽는 것 보다 삶거나 찌는 조리법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4~8세 어린이의 경우 하루 소금기는 1.2g에 불과한 것을 잊지 말고 조절해가야 한다는 것.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한국고혈압관리협회는 14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앞 광장에서 고혈압 예방 캠페인을 연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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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견과류 ⅓컵 섭취→콜레스테롤ㆍ지방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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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5
1일 견과류 ⅓컵 섭취→콜레스테롤ㆍ지방 뚝↓ 호두, 땅콩 등 견과류를 적당히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중성지방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마 린다(Loma Linda) 대학 보건대학원의 조안 사바테(Joan Sabate) 박사는 견과류를 적당히 먹으면 총콜레스테롤과 악성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외에 중성지방까지 혈중수치를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10일 보도했다. 사바테 박사는 7개국에서 총 583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된 실험결과, 견과류를 하루 평균 67g(약 3분의 1컵) 먹는 사람은 혈중 총콜레스테롤이 평균 5.1%, LDL이 7.4%, 중성지방이 10.2% 각각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양성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에 대한 LDL의 비율도 평균 8.3% 개선되었다. 사바테 박사는 이러한 효과는 체질량지수(BMI)가 낮은, 다시 말해서 과체중이나 비만이 아닌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면서 그 이유는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효과는 호두, 땅콩, 아몬드, 피칸, 피스타치오, 헤이즐넛(개암), 마카다미아 등 견과류의 종류에 상관없이 똑같이 나타났다. 견과류의 콜레스테롤 억제효과는 그에 함유된 불포화지방, 섬유, 식물단백질, 식물스테롤, 항산화물질 등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단,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은 식품인 만큼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사바테 박사는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발행하는 ‘내과학 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최신호에 실렸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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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당뇨병·치매·암 예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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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5.15
“커피,당뇨병·치매·암 예방 효과” 한국식품공학회 국제심포지엄서 밝혀… 카페인·폴리페놀 등이 발병 억제 세계인이 물 다음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인 커피가 당뇨병, 치매, 암 등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한국산업식품공학회가 13일 경기 고양 일산 한국국제전시장에서 ‘커피의 건강기능성’이라는 주제로 가진 국제심포지엄에서 이 같은 내용이 발표됐다. 한국산업식품공학회 목철균 회장은 “커피는 한국인 한 사람당 연간 350잔을 마시는 기호식품”이라며 “커피에 다량 함유돼 있는 클로로젠산 및 카페인이 인체 내 염증 신호전달 과정을 차단해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작용기전에 관한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최근들어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리스’ 굴욕..일본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 80kg 주부 48kg 쫙~뺐어요 이효리 “‘이제 그만 들어가라’는 말에 상처” [볼만한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 外 ■커피, 만성질환에 효능 미국 코넬대 이창용 교수는 주요 연구결과를 인용해 커피가 여성의 심장병, 암, 기타 모든 병으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설명했다. 이교수는 지난 1990년부터 10년간 실시된 일본에서의 조사결과를 인용, 커피를 안 마신 사람을 1로 봤을 때 가끔 커피를 마신 사람은 0.56, 매일 1∼2잔은 0.48, 3잔 이상은 0.45로 심장병 발생 위험률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당뇨병 역시 커피를 하루 7잔 이상 마시면 2잔 미만보다 50% 이상 위험이 감소된다는 보고서를 인용했다. 파킨슨 병에도 효과가 있었다. 1965∼1993년 30년간 하와이에 거주하는 일본계 미국인 8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매일 3잔 이상 마시는 사람보다 3∼5배가량 파킨슨병 발병위험이 높았다. 건국대학교 생명공학과 이기원 교수는 “적당량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치매 발병률이 65∼70%, 알츠하이머 발병률은 62∼64%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하루 3잔의 커피를 마셨을 때 10년 후 인지 능력 저하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는 커피와 디카페인커피가 과산화수소로 인한 신경세포 사멸을 억제하기 때문이라는 게 이 교수의 설명이다. 하지만 심장병의 경우에는 과다한 복용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를 매일 5잔 이상 마신 경우 심장병 위험이 40∼60%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4잔은 위험 증가가 없었다. ■암 예방에도 효과 커피가 뇌종양과 대장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경과학센터 이창준 박사는 카페인이 뇌암세포의 활동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내 칼슘 수용체인 ‘IP3R’의 작용을 억제해 세포내 칼슘 농도를 낮추는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물 모델(누드 마우스)에 카페인을 지속적으로 투입한 결과 뇌암 세포의 전이가 거의 일어나지 않았으며, 생존율도 2배 정도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동물 모델에 투입한 카페인 농도는 사람이 하루에 2∼5잔의 커피를 마실 경우와 같은 수준이다. 경북대학교 생명식품공학전공 강남주 교수는 “커피 및 커피 폴리페놀이 대장암 촉진 관련 신호전달 체계인 ERK단백질의 인산화를 억제함으로써 대장암 전이 억제 효능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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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환자용 식품 영양관리 강화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15
영유아 환자용 식품 영양관리 강화한다 영유아 환자용 식품의 영양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영유아와 환자 등의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을 위해 특수용도식품의 극미량 무기질(셀레늄·몰리브덴·크롬) 사용기준을 마련, 19일 행정예고한다고 14일 밝혔다. 셀레늄 결핍은 심장근육질환 및 골관절염을, 크롬 결핍은 동맥경화증 및 당뇨병을, 몰리브덴 결핍은 야맹증, 부종, 무기력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필수 영양소인 극미량 무기질은 식사만으로도 충분한 섭취가 가능하지만 환자와 영유아 등과 같이 하루 식사의 대부분을 특수용도식품에 의존하는 경우에는 결핍될 수 있다. 개정(안)에서는 셀레늄을 영아용과 성장기용 조제식에는 9㎍/100㎉ 이하, 영유아용 특수조제식품에는 9㎍/100㎉ 이하로 정했으며 크롬, 몰리브덴은 모두 10 ㎍/100㎉ 이하로 설정해 특수의료용도 등 식품에는 셀레늄, 크롬, 몰리브덴을 각각 첨가할 수 있도록 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등에서도 영·유아 대상 식품에 사용 기준을 마련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필수 영양소인 극미량 무기질의 사용 기준을 마련하게 됐다”며 “식품의 완전한 영양 공급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관리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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