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무상급식도 역시 스웨덴 · 핀란드 … 유아부터 중학교까지 100%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무상급식도 역시 스웨덴·핀란드…유아부터 중학교까지 100% 국회 입법조사처 "'유아급식'·'아침급식' 등으로 확장돼야" 복지분야에서 최고 수준인 스웨덴, 핀란드가 학교 급식에서도 유아에서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 대상자에게 100% 무상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에서 '선별 무상급식'을 주장하며 예로 들고 있는 미국도 우리나라에 비해 무상급식의 대상과 종류, 지원 수준이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입법조사처가 15일 발표한 '주요국의 무상급식 현황 및 시사점' 현안보고서(Vol. 86)에 따르면 스웨덴과 핀란드는 100% 학교급식이 이뤄지고 있었고, 의무교육 대상인 유·초·중학생 전체가 무상으로 급식을 제공받고 있다. 스웨덴의 경우 스톡홀름을 비롯한 여러 지자체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었고, 핀란드는 1979년부터 대학 및 전문대학에 까지 무상급식 운영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 ⓒ국회입법조사처 저소득층을 우선 지원하는 미국도 무상급식 지원 비율이 상당히 높았다. 점심 무상급식 제공비율이 49.7%로 유·초·중·고생의 절반 정도가 공짜 점심을 먹고 있는 셈인데, 아침 무상급식 비율이 77%에 이르고, 8~10%의 학생들이 '할인급식'을 받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점심은 약 60%, 아침은 85%의 학생들이 공짜로 학교에서 밥을 먹고 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무상급식 제공비율이 2010년 2월 기준 13%에 불과했다. 그나마 최근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지자체가 늘어 우리의 기초생활수급권자에 해당하는 '요보호자'에게만 무상급식을 제공하는 일본(1.7%)보다는 높았다. 아침급식, 과일.야채급식은? 이 보고서에서 흥미로운 대목은 급식의 종류가 우리나라처럼 '점심급식', '우유급식'에만 그치지 않고, '아침급식', '오후간식', '과일 및 야채급식' 등으로 다양하다는 점이다. 입법조사처는 "미국에서는 아침 및 점심급식이 여성의 경제활동 및 아동의 학업성취도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고, '과일 및 야채급식'에 대해서는 "아동·청소년의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 및 학력 향상을 목적으로 최근 유렵연합과 미국 등 많은 국가들이 도입 및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럽연합은 2009-2010학년 기준으로 과일 및 야채급식에 9000만 유로(약 1350억 원)의 재정 보조금을 집행할 예정이고, 미국 농무부도 최근 과일 및 채소급식 지원프로그램(FFVP: Fresh FruitVegetable Program)을 도입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중에 과일 및 야채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상급식 논의에 '유아'도 포함해야 또한 무상급식 논쟁에서 소외돼 있는 유아에 대한 무상급식도 함께 논의돼야 한다고 입법조사처는 지적했다. 입법조사처는 "현행 학교급식법 제4조는 학교급식의 대상을 초·중·고교로 한정하고 있으며 유치원은 포함돼 있지 않다"며 "만 5세아는 현재 무상교육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공립유치원의 만 5세아를 제외한 유아들은 보호자부담 급식경비의 우선지원 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다"고 꼬집었다. 입법조사처는 "교육의 출발선에 있으며 사회적 약자인 만3~5세의 유아가 우선적인 무상급식 지원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은 점은 문제"라고 강조했다. 입법조사처는 또 "부분 무상급식 실시 국가 가운데 중앙정부 또는 지자체의 지원이 많은 국가는 미국과 독일로 59~60% 수준이며, 일본 대부분의 초중학교는 지자체가 시설비와 인건비를 부담한다"며 "한국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의한 시도교육청의 지원이 28.3%, 광역 및 기초지자체의 지원이 3.9%, 학부모의 부담은 67.0% 수준으로 대부분 학부모가 부담하는 식품비의 비율은 조사대상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높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입법조사처 교육과학팀 이덕난 입법조사관과 한지호 연구보조원이 작성했다. [프레시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글로벌 에티켓] 음식은 조용히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글로벌 에티켓] 음식은 조용히 드세요 한홍택 한국과학기술원 원장 ◆ 글로벌 에티켓 이것만은 고치자 (24) ◆ "후루룩~" "쩝쩝". 식당에서 일부러 소리를 내며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식사를 할 때는 입을 다물고 소리를 내지 않고 먹어야 한다. 외국인은 음식물을 씹어 삼킬 때 내는 소리를 큰 결례로 여긴다. 식사를 마친 후 입도 가리지 않고 이쑤시개로 이를 쑤시는 것도 삼가야 한다. 특히 "꺼억 꺼억" 트림하는 것은 주위 사람들에게 심한 불쾌감을 준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매경ㆍ행안부ㆍ바르게살기중앙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월드컵 열기 속 무분별한 음식섭취, 男 전립선질환 악화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월드컵 열기 속 무분별한 음식섭취, 男 전립선질환 악화 12일,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에서 태극전사들이 그리스를 상대로 2:0 통쾌한 첫 승을 거두면서 대한민국의 월드컵 응원 열기는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정수와 박지성의 골이 터졌을 때는 집집마다 환호성이 난무했을 정도. 여럿이 모여 열띤 응원을 하다보면 야식도 빠질 수 없다. 단골메뉴는 역시 치킨, 피자 등의 기름진 음식과 술. 갓 튀겨 낸 치킨을 먹으며 시원한 맥주를 들이키는 느낌은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안다. 살찔 걱정은 뒷전, 마치 한 주간의 스트레스가 몽땅 날아가는 느낌이다. 하지만 전립선질환을 앓고 있는 남성들에게 월드컵은 ‘음식과의 처절한 싸움’을 뜻한다. 평소 식습관을 잘 지켰을지라도 주변 분위기와 ‘이번 한 번 쯤은…’이라는 자기위안에 힘입어 기름진 음식과 술을 먹었다가는 전립선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도 있기 때문. 전립선질환의 증상은 소변을 자주 보게 되거나 잔뇨감이 있어 배뇨를 해도 시원치 않은 것이 대표적. 또한 배뇨 시 통증이 있거나 분비물이 뿌옇게 섞여 나오는 경우, 피로감, 성기능장애 등 사람에 따라 한두 가지 혹은 여러 증상들이 동시에 나타나기도 한다. 이처럼 남성들에게 있어 전립선질환은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도 상당히 성가신 질병이다. 더욱이 기름진 음식은 복부비만을 부추겨 전립선질환뿐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등의 각종 성인병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금산한의원 전립선 한방연구원 강세일 원장은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어 압력이 자연스럽게 전립선에 가중돼요. 이로 인해 전립선 부위의 혈액순환이 방해되어 울혈이 생기면서 전립선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이죠”라고 설명했다. 술 또한 전립선을 자극해 충혈을 조장. 특히 맥주를 마시는 경우, 연거푸 맥주잔을 기울이면서도 몇 시간씩 소변을 참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전립선 주위의 근육들이 과도하게 긴장하면서 전립선을 압박해 각종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때문에 전립선건강을 생각한다면 기름진 음식과 술은 가급적 피하고, 간혹 술을 마시게 되더라도 적당한 시간 간격을 두고 소변을 규칙적으로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또한 전립선질환은 빠른 검사와 치료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질환. 대부분의 환자들은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하고 방치해두거나 딱히 드러내놓고 말하기엔 부끄러운 부분이기 때문에 혼자서 속앓이를 하면서 치료를 미루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전립선질환은 참는다고 해서 저절로 낫는 병이 아니다. 오히려 초기에는 증상이 약하고 치료가 쉽지만 방치해 둘 경우, 염증으로 인해 부종과 울혈이 생기면서 악화되다가 결국 조직이 굳어 비대해 지거나 만성화되어 치료가 어려워 질 수도 있다. 금산한의원 전립선 한방연구원 강세일 원장 때문에 무엇보다도 조기치료가 중요한데, 최근 3대째 명성을 이어온 '금산 한의원'의 전통처방을 기반으로 당귀ㆍ천궁ㆍ택사ㆍ저령ㆍ홍화ㆍ삼릉ㆍ봉출ㆍ도인 등 17가지 생약으로 만든 '신통환'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신통환을 복용하면 혈액 및 혈관 내에 존재하는 노폐물(콜레스테롤, 혈전, 어혈, 염증성물질 등)을 신속하게 제거해서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강력한 약리 작용으로 전립선조직의 약물치료효과가 높아지는 것. 강 원장은 "환자의 건강상태나 체질, 연령 등에 따라 처방과 환약의 투여 기간이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1~6일 동안 신통환을 복용하고 나면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소변을 통해서 탁기, 독기, 노폐물 등이 빠져나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죠"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전립선질환은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렵고 재발률이 비교적 높은 편이에요. 따라서 평소 기름진 음식과 술을 삼가는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함은 물론 완치가 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죠”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B, 폐암에 '탁월' 흡연자에게도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비타민B, 폐암에 '탁월' 흡연자에게도 효과... "건강한 식단이 비타민B 함유 높아 단정일러" 혈중내 비타민B 수치가 높은 사람의 폐암 발생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50%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흡연자라해도 혈중 비타민B 농도가 높으면 폐암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암연구재단(WCRF)는 미국 의학협회저널에 발표한 연구 논문에서 10개의 유럽 국가 40만명을 대상으로 8년에 걸쳐 연구를 진행한 결과 비타민B6가 폐암 발생 위험률을 대폭 낮췄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흡연자, 비흡연자, 전에 담배를 피웠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WCRF는 금연이 폐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병을 직접 막는다고 말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비타민 수치가 높다는 것은 건강에 더 신경쓴다는 얘기고 그만큼 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WCRF의 파나기오타 미트로 박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연구 결과는 폐암의 과정을 이해했다는 점에서 중요하며 이는 예방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며 “하지만 흡연자들은 비타민B의 섭취가 증가하지 않았다는 사실로 보아 금연하는 것이 (폐암 예방에)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비타민 B6, 필수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의 혈중 수치가 높으면 폐암 발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폐암으로 발전한 사람 899명 중 비타민B 수치가 가장 낮은 사람들은 408명이었으며 폐 종양으로 발전한 사람은 129명이었다. 한편 영국 암연구소의 조안나 오웬스 박사는 “비타민 B가 수치가 높을수록 폐암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이번 연구는 비타민 B가 직접적으로 병을 막는다는 사실은 입증하지 못했다”며 “비타민 B 수치는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높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폐암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금연”뿐이라며 “비타민 섭취만으로는 흡연으로 발생하는 위험에 대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비타민B는 견과류와 생선, 고기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호등 표시제’ 길을 잃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보건복지부는 지난 15일 오후 한국야쿠르트 강당에서 ‘어린이기호식품 영양성분 색상·모양표시 관련 공청회’를 열고 ‘신호등표시제’에 대한 산·학계 및 소비자들의 의견수렴에 나섰다. ‘신호등 표시제’ 길을 잃다 어린이기호식품 영양성분 표시제 추진과 과제 ‘의무’서 ‘권고’ 개정안 후퇴 등 시련 업계 “영양표시제 실시로 충분” 대립 본래 취지 퇴색 ‘개정’ 또 ‘개정’ 지금 전 세계의 나라들이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안고 있는 고민 하나가 있다. 바로 ‘소리 없는 전염병’으로 불리는 비만이다. 지난 10여 년 사이에 비만 인구는 약 1.6배 증가했다. 지난해 건강보험공단 추계 자료에 따르면 비만으로 인한 사회경제적비용이 총 1조8000억 원에 달했다. 특히 소아 비만은 대부분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심각하다. 이 때문에 지난해 지난 4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통과되었을 때, 많은 이들은 개정안이 비만 청소년에 대한 우려가 법안으로 현실화된 것이라고 큰 의미를 두었었다. 의학박사 출신인 안홍준 한나라당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영양성분의 함량에 따라 등급을 정해 녹색, 황색, 적색 등의 색상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 때문에 어린이와 학부모들은 손쉽게 좋은 기호식품, 나쁜 기호식품을 구분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개정안은 개정안이 통과된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서 본래의 모습은 온 데 간 데 없이 그 모양(?)을 달리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는 전년도에 국회본회를 통과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다시 개정했다. 개정안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어린이 기호식품의 총 지방과 포화지방, 당, 나트륨 등 영양 성분을 녹색, 황색, 적색 등 신호등 색깔로 표시하도록 식품 제조·가공·수입업체에게 ‘의무 규정’하도록 했던 것을 ‘권고’하는 것으로 바꿨다. 소비자단체를 비롯한 일부에서는 이는 사실상 시행도 전에 폐지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의무 규정’에서 ‘자율시행제’로 개정안을 밀어붙인 식품업계의 입장은 다르다. 업계에서는 ‘시범사업 수준으로 전락’했다는 의견에 전혀 공감하지 않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가 ‘신호등 표시제’대상품목에서 제외된 품목을 생산하는 업계는 ‘신호등 표시제’의 거듭 후퇴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범사업 수준으로 전락 우려 현재 보건복지부가 영양 성분을 녹색, 황색, 적색 등 신호등 색깔로 표시하도록 대상을 삼은 식품은 국민영양조사와 영유아·어린이·청소년 식품섭취량조사 결과에 근거로 어린이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상위 10개 기호식품으로 했다. 어린이가 기존 영양 표시만으로는 영양성분의 높고 낮음을 이해하기 어려운 복합 영양성분을 함유한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과자, 빵 등 5개 식품이 우선 포함됐다. 반면, 어린이가 건강식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사탕, 빙과류, 탄산음료 등은 표시 대상에서 제외됐다. 특정 영양성분이 많아 적색표시가 불가피한 초콜릿과 발효유, 아이스크림도 제외했다. 아이스크림의 경우 특정 성분으로만 이뤄져 있기 때문에 거의 예외 없이 ‘빨간등’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이유다. 특히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는 대상품목에 포함된 반면 정작 어린이가 즐겨 찾는 햄버거 전문 프랜차이즈 제품은 제외되는가 하면 가게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빵류는 포함됐지만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제빵류는 신호등 표시를 하지 않기로 했다. 특별법상 전국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갖춘 제과점이나 패스트푸드 업체에 한해 연중 90일 이상 판매하는 조리식품의 열량과 당류, 포화지방, 나트륨 등 영양성분을 표시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복지부의 선정 기준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 납득하기 어려운 선정 기준이 이번에 우선 포함된 5개 식품의 목소리를 더 높이게 만드는 빌미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식품업계에서는 보건복지부의 ‘신호등 표시제’를 반박할 자료들을 이미 충분히 준비해 두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영양성분표시제 시행이다. 식품업계는 업계가 자율적으로 표시제를 도입하는 걸 원칙으로 개발 과정에서 정부, 국회, 식품관련 학회, 소비자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의 식품 전문가들과의 발전적 논의를 진행해 충분한 사회적 협의를 만들어 내겠다며 소비자들을 직접 설득하고 있다. 또 업계는 이 제도와 관련, 벤치마킹하고 있는 영국 식품기준청(FSA)에서도 전체 가공식품에 적용할 수 없는 한계를 스스로 인정하고 있으며, EU 의회에서는 2008년 9월 25일 식품의 영양성분정보의 컬러표시방식을 제외키로 결의했음을 들어 부당성을 제기하고 있다. 해외실패 사례 ·역기능 내세워 하지만 무엇보다 식품업계에서는 ‘신호등 표시제’ 도입의 가장 큰 이유가 되는 어린이들의 식생활과 관련된 대사성 질환(비만, 당뇨 등)의 예방과도 관련해 이를 무색케 하는 반박논리도 이미 마련해 보건복지부를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것과 관련해 식품업계에 가장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 이는 바로 서울여대 식품과학부 노봉수 교사다. 노 교수는 어린이들의 식생활과 관련된 비만에 대해 세미나 등을 통해 ‘신호등 표시제’ 도입 취지를 무색케 만들고 있다. 노 교수는 우선 비만이 생기는 원인이 특정 식품에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그는 그 근거로 많은 의사들이 비만은 잘못된 식습관, 서구화된 음식문화 등의 환경적 요인과 활동량·운동부족,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생겨난다는 주장을 든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비만을 단순히 영양의 문제에만 국한해 원료적 특성에 따라 식품을 평가한다면 어린이들이 특정 식품에 대한 지나친 편견을 갖게 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고 특정 영양성분에 대한 결핍 혹은 역으로 과잉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식품업계가 ‘신호등 표시제’도입에 대해 ‘수용불가’의 목소리를 높이는 또 다른 이유는 이와 관련한 해외의 사례가 없다는 점이다. 앞서 잠깐 나왔지만 ‘신호등표시제’를 처음 도입한 영국의 경우 이를 강제가 아닌 권고사항으로 제시하고 있고, 회사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또 호주, 미국, 캐나다 등에서도 과학적 정확성의 결여와 활용의 한계를 지적하며 이를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제도는 장기적으로 수십조 원의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으로 제안됐지만, 지금까지 진행을 보면 원안에서 많이 뒤로 물러난 상태다. 현재의 추세라면 제자리에 안착하기도 힘들어 보인다. 이쯤에도 다른 목소리가 나와도 될 것 같다. 덴마크는 올해 청량음료에 부과하는 ‘소다세’를 도입한 데 이어 초콜릿과 아이스크림 같은 단 식품들에 대한 과세도 추진 중이다.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루마니아처럼 ‘패스트푸드세’ 도입을 고려하는 곳도 있다. 사실 어린이 비만을 식품업계만이 책임져야 할 문제는 처음부터 아니었다. ◇영양성분 ‘신호등표시제’란 = 영양 정보를 어린이나 부모가 알기 쉽게 녹색, 황색, 적색 등 신호등 모양으로 표시하자는 것이다. 식품 100g당 혹은 1회 제공량당 함량 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제품에 표시한다. 이 제도는 최근 어린이들이 식생활과 관련된 대사성 질환(비만, 당뇨병 등) 발병이 증가해 이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나왔다. 적색은 섭취를 줄여야 하는 영양소 함량이 많다는 의미다. 황색은 해당 영양소가 많지도 적지도 않다는 뜻이다. 녹색은 해당 영양소가 적다는 뜻으로 건강한 식품에 속한다.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영국은 녹색등이 많이 켜진 식품은 판매량이 10% 증가했다. 반면 적색등이 많이 켜진 식품의 판매량은 12% 감소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중독 원천봉쇄...안전한 학교급식에 총력 투입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식중독 원천봉쇄...안전한 학교급식에 총력 투입 【뉴시스와이어】-도교육청, 특별점검 기간 중 全부서 발벗고 나서, 사후 적발에서 사전 위생 관리 능력 향상으로 경기도교육청은 이달 들어 학교 식중독 의심환자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어, 집단 환자발생을 원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교육청 모든 부서가 참여하는 '학교급식 특별 위생점검'을 17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이를 위해 학교급식 위생관리를 담당하는 도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는 지난 16일, 사전협의회를 통해 이번 특별점검은 "위반사항에 대한 적발 목적이 아닌, 안전한 급식에 대한 학교의 관심과 주의 촉구 및 자체 위생관리 능력과 수준 향상으로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점"이라는 입장을 확인했다. 급식을 실시하는 학교는 학교급식법령에 따라 학교별 연2회 이상 위생담당 공무원이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여름철을 맞아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책이 더욱 필요한 시점에서 실시하는 이번 '특별점검'은 초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도교육청의 강한 의지로 보인다. 도교육청에서는 지난 5월 수립한 '학교급식 식중독사고 예방관리 대책'의 실행을 위해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특별점검을 실시해왔으며, 이번에는 장학관, 사무관 이상으로 점검인원을 확대하여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최근 식중독 발생학교, 위생점검 시 B등급 이하 판정교 등 위생관리에 취약한 학교로, 주요 점검 항목은 급식시설관리, 식품검수 및 보관취급과정, 개인위생관리, 학교자체 위생관리 체계 등 기본적이면서 꼭 지켜야할 사항들이 포함돼 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특별점검 기간이 지나도 식중독이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9월까지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특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학교 급식 실시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전했다. 자료문의 > ☎ 031-249-0452, 체육보건급식과과장 안선엽, 사무관 이경익, 주무관 임종택 출처 : 경기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기능성 음료, 더위를 잡는다 건강을 마신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기능성 음료, 더위를 잡는다 건강을 마신다 ‘무더운 여름을 쫓기 위해 마시는 시원한 음료도 건강을 생각하자.’ 시원한 청량음료와 아이스크림에 저절로 손이 가는 여름이 왔다. 하지만 청량음료나 아이스크림은 잠깐 더위를 쫓는 데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건강에는 좋지 않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식욕은 잃고, 입맛이 없어지면서 물이나 탄산 음료수만 찾게 된다. 하지만 물배를 채우고 나면 배가 불러 음식이 입에 당기지 않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칼슘이 들어 있는 우유 대신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게 되면 칼슘 섭취량이 줄고, 인산 섭취량이 늘어나는 칼슘 - 인산 불균형 상태가 발생해 결국 뼈 성장에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마실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시는 음료도 몸에 좋아야 먹는 세상이다. 현재 판매 중인 기능성 음료들은 단순 영양공급 목적을 뛰어넘어 일부 질병의 억제·예방효과까지 거둘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칼로리 걱정 없이 건강과 미용을 챙길 수 있는 ‘건강음료’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음료와 우유시장은 연간 각각 4조원대의 거대 시장으로 부상했다. 매년 10% 이상의 고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불어닥친 웰빙열풍과 몸매관리에 대한 관심 증대로 기능성 음료시장은 올해 약 3000억원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약과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약과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약국에서 약을 지을 때 약사들이 꼭 하는 말. “술은 절대 피하시고, 식사 30분 뒤에 드세요.” 술이야 몸에 좋지 않을 때가 많으니 그렇다 치지만, 술 이외에도 피해야 하는 음식은 없을까. 또 과연 모든 약이 식사 30분 뒤에 먹어야 하는 것일까. 한번쯤 이런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다. 사람이 서로 만나는 것에 인연과 궁합이 있듯 음식과 약도 마찬가지다. 약에 따라 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는 반면, 먹으면 안 되는 음식도 있다. 알아두면 두고두고 도움이 될 음식과 약의 궁합에 대해 살펴보자. 먼저 우유와 약의 궁합이다. 우유는 ‘완전식품’이라고까지 불리는 몸에 좋은 음식이다. 그러나 어떤 약은 우유와 함께 먹었을 때 문제를 일으킨다. 대표적인 약이 변비 치료제. 우유는 약알칼리성으로 위산을 중화시키기 때문에 장까지 가야하는 변비 치료제를 위에서 녹인다. 약효가 떨어지고 복통이 일어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항생제와 항진균제 중에도 우유와 함께 복용하면 우유가 약의 흡수를 방해하는 것이 있다. 반대로 우유와 함께 복용하면 좋은 약도 있다.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아스피린 등의 진통제는 위를 자극하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위 손상을 줄일 수 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항생제와 변비 치료제는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지 않고, 진통제 종류는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다. 몸에 좋다는 과일, 채소도 예외는 아니다. 자몽은 첫맛은 달콤하고 끝맛은 쌉쌀해서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만 규칙적으로 먹는 약이 있다면 조심해야 할 과일이다. 정신질환 치료제인 항불안제와 혈액의 지방 성분을 줄여주는 고지혈증 치료제가 이에 해당한다. 간이 약을 분해할 때 자몽의 쓴맛 성분이 이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항불안제, 고지혈증 치료제와 자몽을 함께 먹으면 약이 분해되지 않아 약효가 과도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즉 항불안제, 고지혈증 치료제를 먹는 사람에게 자몽은 ‘금단의 과일’이다. 주스로 자주 먹는 오렌지도 마찬가지다. 위산을 중화시켜 속쓰림을 줄여주는 겔포스, 알마겔과 같은 제산제에는 알루미늄 성분이 든 것이 많다. 알루미늄은 평소에는 몸에 흡수되지 않고 제산기능만 하고 배출돼 안심이지만 오렌지 주스와 함께 먹으면 흡수될 수 있다. 또 제산제의 역할이 산도를 낮추는 것이기 때문에 산도가 높은 과일, 탄산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오렌지 주스는 제산제로 위장을 달랜 뒤 적어도 서너 시간 뒤에 마시자. 고혈압 치료제 중에 특히 과일, 채소류의 섭취를 잘 조절해야 하는 것이 많다. 여기서 핵심은 칼륨(K)이다. 고혈압 치료제 중에는 칼륨의 양을 늘리는 것이 많은데 여기에 칼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칼륨이 너무 과도해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 치료제 대부분이 칼륨 채널과 연관이 있다. 칼륨이 풍부한 음식은 바나나, 오렌지, 푸른잎 채소 등이다. 고혈압 치료제를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항응고제는 좀 더 까다롭다. 항응고제는 혈액이 굳지 않게 해주는 약이다. 여기에는 비타민K가 문제가 된다. 비타민K는 혈액을 잘 응고시키는 성질이 있어 항응고제와 정반대다. 따라서 항응고제를 먹는 사람은 비타민K 섭취를 피해야 한다. 비타민K가 많은 음식은 녹색채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케일, 간, 녹차, 콩 등이다. 질병에 걸리면 영양 섭취를 위해 단백질이 많이 포함된 고기를 권하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에도 주의할 점이 있다. 결핵약은 티라민과 히스타민이 많이 든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오한과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티라민이 많이 든 대표적인 음식은 청어, 치즈, 동물의 간 등이고, 히스타민은 등푸른 생선에 많다. 결핵 치료 중인 환자는 단백질이 필요할 때 종류를 잘 가려 먹어야 한다. 티라민은 우울증 치료제 중 한 종류인 ‘MAO 억제제’와도 잘 맞지 않는다. 티라민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평소에는 MAO 효소가 티라민을 분해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MAO 억제제를 복용하는 동안은 티라민이 분해되지 않아 고혈압 환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즉 고혈압 환자이면서 우울증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티라민 섭취를 줄여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로 커피, 콜라, 초콜릿 등의 기호식품은 약과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 정신질환 치료제, 항생제를 먹는 사람은 기호식품에 든 카페인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제를 먹는 사람에게 탄산음료에 든 인은 뼈의 칼슘을 빼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더욱 나쁘다. 술은 말할 것도 없다. 대부분의 약물에서 크건 적건 술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식후 30분이 아니라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먹어야 하는 약도 있다. 진균감염치료제 중 지용성 약물, 해열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 알레르기 치료제인 항히스타민제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이들은 음식과 함께 먹었을 때 흡수력이 떨어지거나 약효가 감소한다. 이런 약물은 특별히 주의하지 않아도 괜찮다. 약국에서 약을 구입할 때 이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사실 음식이건 약이건 위장을 통해 몸 안에 흡수된다. 따라서 이들 간에 궁합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자신이 먹는 약에 잘 맞는 음식과 맞지 않는 음식을 알면 약의 효과를 더욱 배가시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약을 먹어야 하는 사람은 자신이 먹는 약과 음식과의 상생관계를 점검해 보면 좋을 것이다. ※대부분 약이 ‘식사 30분 뒤 복용’인 이유 대부분의 약은 식사 전·후·중을 가리지 않는다. 그럼 왜 식후 30분으로 정했을까? 약의 효과는 약 성분의 혈중 농도와 연관이 깊다. 대부분의 약이 효과적인 혈중 농도를 유지하는 시간은 약 5~6시간. 이는 식사 간격과 거의 일치한다. 결국 이 조건은 섭취하는 음식물보다는 잊지 않고 꾸준히 약을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가 크다. 음식과 특별히 함께 먹거나 먹지 말아야 하는 약은 윗글을 참고해 주의하자. [문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생활 속 건강상식] 아침에 굶고 운동하면 살 더 잘빠져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생활 속 건강상식] 아침에 굶고 운동하면 살 더 잘빠져 아침에는 밥을 먹고 난 뒤가 아니라 공복에 운동하는 것이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뤼벤대 연구진은 7명에게는 일주일에 세 번, 식사를 하지 않은 채 격렬한 운동을 시키고 나머지 7명에겐 굶게 하고 같은 훈련을 하게했다. 그 결과 식사를 거르고 운동한 그룹은 식사를 한 그룹에 비해 보다 많은 양의 지방과 탄수화물을 연소시켰다.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하면 비축해둔 탄수화물이 없어 우리의 몸은 대신 지방을 태우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혈당치가 낮으면 어지러움을 느끼고 원하는 만큼 운동을 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공복 운동에 회의적인 반대 의견도 많다. [스포츠한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잔류농약 우려 내려 놓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6.16
잔류농약 우려 내려 놓으세요!!! 담당자 화학물질과/식품기준과 오재호/임무혁 전화번호 380-1674/1669 - 식약청, 동영상 제작·배포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전국 17세 이상 남·녀 1,0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잔류농약에 대한 소비자 인식도 조사(‘09.7) 결과와 실제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결과를 밝혔다 ○ 소비자 인식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7.6%가 식품 중 잔류농약으로 인한 불안감과 우려를 보인 반면 ○ 실제 ‘09년 수입 및 국내 유통 농산물 10만여건을 자연 상태에서 검사한 결과 99.1%가 잔류허용기준에 적합하였으며, 허용기준을 벗어난 농산물은 유통과정에서 배제되었다. □ 일반인의 우려와는 달리 농작물에서의 잔류농약이 대부분 허용기준 내에 있는 것은 농약이 비바람이나 태양 빛, 미생물, 공기중에 산소등에 의해 자연적으로 분해되거나 자체 분해되어 거의 남아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참고로 잔류농약 허용 기준내에 있는 딸기, 사과, 배추, 오이등 과일 및 채소류는 수돗물에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는 것이 가장 좋다. ○ 시중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야채와 과일을 씻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흐르는 물, 담근 물, 숯, 식초 및 소금물로 세척한 결과 농약 제거율은 크게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아울러 식약청은 국민들의 이러한 막연한 걱정 해소를 위해 주부·교사·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이나 전문가의 해설을 이용하여 제작한「농약...이젠 안심하세요.」동영상을 500개 교육기관, 40개 소비자 단체 등에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등재한다고 밝혔다. ○ 동영상은 주요내용으로는 ▲농약 사용의 목적 및 장점 ▲농작물에서의 농약의 분해과정 ▲잔류농약 안전관리 기준 설정 방법 ▲가정에서의 농산물 세척요령 ▲국내 유통 농산물 중 잔류 농약검사 등 식품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잔류농약 안전관리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이번 동영상은 부산국제식품전(부산 벡스코, 6.17~19) 「국가잔류농약 안전관리」연구사업단 홍보부스 운영을 통하여 최초 배포한다.
처음
이전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