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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서 작성하는 업무 서식좀 알려주십시오
글쓴이 :
정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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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서울시 교육청 건강증진페스티벌에 식약청 홍보관 운영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서울시 교육청 건강증진페스티벌에 식약청 홍보관 운영 담당자 식생활안전과/영양정책과/식중독예방관리과 최윤주/김종욱/김진숙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서울시 교육청 주최로 개최되는 「2010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증진 페스티벌」참고자료 1>의 후원기관으로 참가하여 식품안전·영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6월 19일 서울숲 가족공원(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1동 685번지)에서 개최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안전·영양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어린이 먹을거리 건강·안전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정책홍보관을 운영한다. ○ 식약청 홍보관에서는 ▲식약청의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활동, ▲고열량·저영양식품 판별프로그램 시연, ▲휴대폰을 이용한 칼로리 코디 체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체험, ▲식생활안전 실천사례 포스터 전시 등이 이루어짐으로써 참가자들이 식약청 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게임을 통한 경품 제공 등 이벤트 행사도 진행된다. ○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 농림수산식품부, 대한소아과학회도 후원기관으로서 참가한다. 참고자료 : 서울시 교육청 2010 건강증진 페스티벌 안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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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 무더위 익수(물놀이사고)와 폭염으로부터건강 보호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무더위 익수(물놀이사고)와 폭염으로부터건강 보호법 담당자 공경애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대한응급의학회(이사장 서길준)’와 공동으로 제정한 여름철 무더위에 발생하기 쉬운 익수사고와 폭염 건강피해 예방수칙을 권고하였다. ○ 익수사망사고는 6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7-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평소보다 5배 이상), 폭염에 취약한 65세이상 노인과 소아․영아에 대해서는 보호자의 주의가 더 필요하며, 특히 65세이상 노인의 경우 32℃에서 1℃ 증가 시마다 사망자가 9명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익수사고와 폭염 건강피해 예방수칙은 물놀이사고 예방 10대 안전수칙, 폭염시 건강 보호를 위한 9대 예방수칙이며, 관련 질환의 증상과 대처방법을 포함하고 있다. ※ 상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http://www.cdc.go.kr)와 대한응급의학회(http://www.emergency.or.kr)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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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 장쇄 중성지방식사 (Low Long-Chain Triglycerides Diet) 원칙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저 장쇄 중성지방식사 (Low Long-Chain Triglycerides Diet) 원칙  - 용도 및 목적 - 식사원칙    - 1일 식단의 예 - 권장식품과 주의식품 [서울아산병원_영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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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급식 시설 설비의 효율 적인 세척 및 소독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2010 학교급식 영양교사 연수교재] : 학교급식 시설 설비의 효율적인 세척 및 소독관리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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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중해식식습관 '심장건강' 지킨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지중해식식습관 '심장건강' 지킨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지중해식식습관이 심장 건강을 개선시킬 수 있다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 인디애나대학 연구팀이 '미순환기협회저널'에 밝힌 276쌍의 쌍둥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지어 심혈관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에서도 지중해식식습관이 심장 기능을 개선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지중해식식습관을 가진 남성들이 서구적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심장박동변이가 더 커 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이 낮고 급사할 위험 역시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포화지방 함량은 적고 생선과 과일, 채소, 견과류, 올리브기름, 시리얼은 많이 먹으며 적당히 음주를 하는 지중해식식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번 연구 참여자의 94%가 남성인 바 여성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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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울증 예방하고 싶으면 '비타민 B' 많이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우울증 예방하고 싶으면 '비타민 B' 많이 드세요 [메디컬투데이 김미리 기자] 상대적으로 비타민 B6와 B12를 적게 섭취하는 고령 성인들이 이 같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들에 비해 우울증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시카고 러쉬대학 연구팀이 '임상영양학저널'에 밝힌 3500명 가량의 고령 성인을 대상으로 12년 이상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식품과 보충제 섭취를 통한 비타민 B6 섭취량이 10 밀리그램 감소시마다 우울증 증상 발병 위험이 2% 가량 낮아진다. 또한 비타민 B12 역시 10 마이크로그램 섭취 증가시마다 우울증 발병 위험은 2%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타민 B 섭취가 우울증 발병을 예방할 수 있음이 이번 연구에서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엽산을 비롯한 다른 비타민 B가 우울증 발병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다는 과거 연구결과들이 이번 연구를 통해 다시 한 번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리 기자 (kimmi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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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건강관리법..관절염 환자는 무릎 따뜻하게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장마철 건강관리법..관절염 환자는 무릎 따뜻하게 올해 장마가 이번 주말 시작될 전망이다. 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하다.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인체 내 대사과정이 달라지고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 속도가 더뎌진다. 세균 등 각종 미생물과 곤충들이 번식하기에도 좋다. 또 불쾌지수가 높은 날이 계속되므로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우울한 기분이 들게 된다.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조정진 교수는 18일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인체에서 열을 발산할 수 있는 기능이 저하돼 몸의 기능이 떨어진다"며 "또 설사병, 식중독, 비브리오 패혈증 등 여러 질환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설사병 갑자기 배를 쥐어짜는 듯이 아팠다가 다급하게 화장실을 들락날락한 경험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특히 여름 장마철이 되면 이러한 설사증세를 호소하는 이들이 더 많아진다. 이 때는 설사가 급성인지 만성인지를 따져 봐야 한다. 여름철 설사는 대개 급성 설사인 경우가 많다. 급성 설사는 시작된 지 3주가 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급성 설사는 대개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식중독이나 바이러스성 위장염, 장티푸스, 이질, 콜레라 등이 여기에 속한다. 무시무시한 질병인 것처럼 보이지만 대개의 급성 설사는 특별한 치료 없이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로 환자의 대변이 물이나 음식물에 오염되어 전염된다. 물로 전염된다 해 '수인성 전염병'으로 불리기도 한다. 화장실에 갔다 온 후 손에 균이 묻어서 다른 곳으로 퍼지게 된다. 화장실에 갔다 온 후 반드시 손을 씻고 외출 후에도 손을 씻는 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또 장마철이 되면 물이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 설사 증상이 나타나면 탈수 증상을 막아야 한다. 전해질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오렌지 주스나 토마토 주스를 마시는 게 좋다. ■상한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여름에는 세균성 식중독이 흔히 나타난다. 식중독의 경우 설사가 가장 흔한 증상이며 배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면서 토하기도 한다. 상한 음식을 먹은 뒤 5∼6시간 지나 발병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며칠 후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음식을 먹으면 설사가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음식을 먹지 말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예방해야 한다. 끓인 물이나 보리차 1ℓ에 찻숟갈로 설탕을 네 숟갈, 소금을 한 숟갈 타서 마시면 몸에 잘 흡수된다. 스포츠음료도 괜찮다. 설사가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가 없는 담백한 음식부터 섭취해야 한다. 설사약을 잘못 사용하면 장 속에 들어온 세균이나 독소를 배출하지 못해 병이 더 오래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해선 안 된다. 설사가 하루 이틀 지나도 멎지 않는 경우, 복통이나 구토가 심한 경우, 열이 많이 나는 경우, 대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거나 변을 보고 난 뒤에도 시원하지 않고 뒤가 묵직한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설사 중이거나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음식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 우유는 5일 이상 냉장보관하지 말고 한번 녹인 냉동식품은 다시 냉동하지 않는 게 좋다. ■관절염 환자 무릎 따뜻하게 장마철은 관절염 환자들이 고통을 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관절의 통증은 기온이 낮을수록, 습도가 높을수록, 기압이 낮을수록 악화된다고 알려져 있다. 때문에 기온이 낮은 겨울과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관절염 통증은 더욱 심해진다.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활액막에 분포된 신경이 자극을 받아 통증이 생기게 되는 것. 아울러 장마철에는 일조량이 감소하고 신체의 멜라토닌 분비가 적어지면서 심리적으로 위축돼 통증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다. 관절염 환자들이 장마철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무릎을 따뜻하게 보호해주면 좋다. 아무리 더워도 실내 온도는 25∼28도 정도로 유지하고 평소 외출 시에도 무릎을 덮을 수 있는 얇은 옷을 챙겨야 한다. 장마철에는 보통 80%까지 습도가 높아지는데 50%까지 낮추도록 집안 환경을 조절해야 한다. 잠들기 전과 일어나서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은 아침에 관절근육이 뻣뻣해 지면서 통증을 호소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때 따뜻한 물수건이나 찜질팩을 해 주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힘찬병원 정구영 과장은 "여름 장마철은 관절염 환자들이 생활하기에 괴로운 시기"라며 "특히 자칫 미끄러운 길에서 넘어지면 노인들은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자녀들의 세심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여름에는 생선, 굴, 낙지, 조개 등 해산물을 날로 먹었을 때 비브리오 패혈증이 걸린다. 비브리오균은 바닷물이 따뜻해지면 기승을 부리기 때문에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는 6월부터 10월까지는 해산물을 날로 먹지 말아야 한다. 특히 간 기능이 나쁜 사람,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 당뇨병 환자, 스테로이드를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은 더 조심해야 한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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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쪽지] 월드컵 응원 간식, 치킨보다 수박을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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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월드컵 응원 간식, 치킨보다 수박을 요즘 가족과 함께 밤늦게 간식을 먹으며 지구촌 축구 축제 남아공 월드컵 각조 예선 경기를 보는 재미가 제법 쏠쏠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우리 팀 경기가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튀김닭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합니다. 우리 가족은 그 대신 수박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만…. 사실 이번 대회처럼 저녁 늦게 중계방송을 시청할 때의 야식 또는 간식으로는 열량이 높은 튀김 요리와 육류보다는 과일류가 건강관리를 위해 훨씬 더 좋습니다. 피로 회복과 암 예방에 좋은 비타민, 리코펜 등의 영양소를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철을 맞은 수박과 토마토는 심장혈관 질환과 전립선 건강을 증진시키는 대표적인 항암·정력식품으로 꼽힙니다. 수박의 영양소 중 ‘시트룰린’은 우리 몸속에서 필수 아미노산 ‘아르기닌’으로 변환돼 ‘비아그라’나 ‘자이데나’처럼 남성 발기부전을 해소하는 작용을 하고, 정자 생성 촉진에도 기여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또 혈관 이완 및 혈액순환 촉진 작용도 뛰어나 협심증, 동맥경화, 고혈압 등 심장혈관 질환 개선 효과도 발휘한다고 합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수박과 토마토같이 붉은색 과일에 많은 리코펜은 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물질입니다. 갈수록 열기를 더해 가는 월드컵 경기. 이왕이면 몸에 좋고 정력에도 좋은 수박과 토마토를 먹으며 즐기기를 권합니다. [국민일보_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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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마철 건강주의보] "살살 아픈 아랫배 … 주방 청결 필수"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장마철 건강주의보]"살살 아픈 아랫배…주방 청결 필수"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장마철의 고온다습한 날씨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 자라는 데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장마철엔 습도가 80%를 넘기 쉬워 기온이 25도만 돼도 식중독을 비롯한 전염성 질환 주의보가 내려진다. ◇식중독, 예방위해 위생 신경 써야 식중독은 세균성으로 대장균에 의한 것이 가장 많다. 짧은 시간 폭발적으로 늘어 1마리 세균이 4시간 이후 수백만 마리로 증식된다. 이 균이 상한 계란이나 오래된 우유 등 부패한 음식에서 증식하며 독소를 생산하게 된다. 식중독에 걸리면 대부분 수 시간에서 1~2일 정도가 지난 후 구토와 설사, 복통이 나타나고 열은 나지 않는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위생적 환경에서 조리해야 한다. 날 음식보다 충분히 익힌 요리를 먹고 일단 만든 음식은 신속히 먹는 것이 좋다. 식기나 조리기구 위생에도 신경 써야 한다. 경희대병원 감염내과 이미숙 교수에 따르면 복통이나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이 있다고 해 무조건 항생제나 지사제를 먹기보다는 보리차 등을 많이 마시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우선이다. 증상이 심해져 고열, 혈변, 탈수가 있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 노인에게서 패혈증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이질, 장티푸스, 콜레라…증상 보이면 병원 방문이 우선 이외에도 여름철 오염된 물과 음식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에는 이질, 장티푸스, 콜레라 등이 있다. 장티푸스는 40도에 이르는 고열, 두통, 근육통, 복통의 증상이 생기는데 감기몸살로 오인되기도 한다. 증상이 심하면 오래가고 복막염과 같은 심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콜레라는 산에 매우 약해 위산에 죽는 경우가 많지만 위절제술을 받았거나 제산제를 복용한 사람에게서 잘 발생할 수 있다. 쌀뜨물이나 물 같은 설사가 주 증상이다. 이질은 이질균에 의한 감염으로 설사, 발열, 복통이 생기며 주로 소아에서 많이 발생한다. 혈변이 소량씩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산에 강해 위산을 통과해도 죽지 않는다. 심하면 하루에 20~40번까지 설사를 할 수 있다. 일단 환자가 발생하면 빨리 격리시키고 손을 열심히 씻도록 한다. 이미숙 교수는 "이 같은 질환은 모두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 항생제를 조기에 사용하고 수액으로 탈수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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