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중독 예방은 냉장고정리부터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식중독 예방은 냉장고정리부터 당신의 냉장고는 건강하십니까? 한참 날씨가 더워지면 여름철 불청객 식중독이 기승을 부린다. 특히 단체급식을 하는 유치원, 학교 등에서 심심치 않게 식중독 사고 소식을 들을 때 마다 부모들은 가슴을 졸이게 된다. 식중독은 단체급식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하면 안전하다고 여기지만 실제로 냉장고 안에서 상하는 음식들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냉장고 속 음식은 얼마나 안전한가 주부 김모씨는 냉장고를 열어보고 한숨을 지었다. 냉동실 안에 검은 봉지안에 쌓여 언제 넣어놓았는지 모를 음식들이 가득하고, 하루 마음먹고 냉장고를 치우다 보면 음식물쓰레기를 한가득 버리게 된다고 한다. 요리하다 남은 재료를 그냥 냉동실로 넣어두고 잊어버려 한참 후에 발견했을 때엔 말라 비틀어졌거나 색이 변해 못먹게 되기 일쑤였다. 그럼 냉동실 안에 음식은 얼마나 놔두어도 될까? [육류] 냉동실은 영하 18℃ 이하로 차게 유지해야 식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온도가 제대로 유지된다면 소고기는 3개월, 돼지고기는 1개월, 닭고기는 6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하지만 오래 보관하면 맛이 없어지므로 가능하다면 1개월 안에 먹는 것이 좋다.[생선]등 푸른 생선은 4주, 흰 살 생선은 6~8주 정도. 단, 소금을 뿌려 염장한 자반류는 12개월까지도 가능하다. 새우와 생선 알은 1개월을 넘지 않아야 제 맛을 즐길 수 있다.[김, 건어물]잘 밀봉해 눅눅해지지 않게 보관한다면 1년 정도는 두고 먹어도 된다. 마른 오징어도 비닐봉지에 밀봉해 보관하면 1년 정도는 괜찮다. 단, 잘게 찢은 오징어채는 포장을 뜯었다면 1개월 안에 먹도록 한다.[아이스크림]아이스크림의 맛을 살리려면 냉동실을 영하 18℃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6개월 이상 두고 먹어도 된다.[얼음]얼음은 냉동실에 오래 두면 투명도가 떨어진다. 신선한 얼음을 먹고 싶다면 일주일이 지난 얼음은 버린다.[빵&떡]빵과 떡은 냉장실에 넣으면 딱딱해지므로 말랑말랑할 때 냉동실에 넣는 것이 좋은데, 보관 기간은 2주를 넘지 않아야 한다.[햄&만두]개봉한 햄은 1개월 안에 먹도록 한다. 만두 같은 냉동식품도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하고 지켜야 한다. [데친야채&밥]데친 야채의 보관 기간은 1개월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밥은 7~10일 이내에 먹도록 한다. 냉장고 관리는 이렇게 여름철 안전하게 냉장고를 사용하기 위해서 냉장고 관리가 필요하다. 신선한 식품을 구입해서 빠른 시간 내에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냉장고는 적어도 한달에 한번 청소하고, 내부 온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식품을 지나치게 많이 채워넣지 않도록 한다. 냉장고 용량의 약 70%만 채우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식품 재료를 보관할 때에는 이물질이나 흙 등을 깨끗이 제거한 후 보관하고 식품의 냉장고 보관 기간을 꼭 지키도록 한다. 먹다남은 식품을 보관할 때는 재가열 후 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한다. 가공식품의 경우, 개봉한 후 남은 식품을 보관할 때는 꼭 밀폐용기에 옮겨 보관하는 것이 세균번식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냉동된 식품에서는 세균이 번식할 수 없지만 상온에 나왔을 때 녹으면서 세균이 번식해 음식이 변질될 수 있으므로 빨리 조리하던지 냉장실에서 해동해야한다. 냉장고에 보관된 음식은 70도에서 3분 이상 재가열 후 섭취하는 것이 좋고 오래 보관중인 식품, 먹다가 그대로 보관하는 식품들은 냉장고 내 다른 식품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이들 식품을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여야 한다. 식중독 예방은 이렇게 1. 식사 전 또는 조리 시 손을 깨끗이 씻을 것 2. 가급적 날 음식을 피하고 충분히 익혀 먹을 것 3. 고기와 생선 등 날 음식을 썬 다음에는 칼이나 도마, 손을 반드시 깨끗하게 씻을 것 4. 과일이나 채소는 반드시 씻어 먹을 것 5. 날고기나 조리하지 않은 생선은 다른 식재료와 닿지 않도록 할 것 6. 냉장실의 온도는 4.4℃ 이하, 냉동실의 온도는 -17.8℃ 이하가 되도록 유지할 것 7. 남은 음식은 바로 냉장보관하고, 2시간이상 상온에 두지 말것 8. 반찬을 덜어 먹다가 다시 넣을 경우 구분을 지어 다음번에 먼저 먹도록 할 것 장정희리포터 [내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E 오래 복용하면 COPD위험 감소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비타민E 오래 복용하면 COPD위험 감소 [쿠키 건강] 폐조직내 산화/항산화의 밸런스는 COPD 위험에 관련한다고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발표된 관찰연구에서 강력한 항산화 환경은 COPD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를 증명한 대규모 무작위비교시험(RCT)은 없는 상황이다. 코넬대학 애글러(A. H. Agler) 교수는 아스피린과 비타민E가 여성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토한 Women''s Health Study의 일환으로 COPD 발병 예방에 대한 비타민 E의 역할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미국흉부학회(ATS)2010에서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비타민E를 장기간 복용하면 흡연 여부와는 상관없이 COPD발병 위험을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45세 이상 여성 약 4만명 10년간 추적 Women''s Health Study는 45세 이상 미국여성 약 4만명을 대상으로 아스피린과 비타민E의 장기 복용이 심혈관질환과 암 발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위약 대조 RCT(아스피린 투여군과 비타민E투여군의 2×2factorial design)로 10년간 추적해 검토한 연구다. 애글러 교수는 이번 대상자 여성에게 추적기간 중 나타난 COPD 및 천식의 발병(의사의 진단에 의한) 유무를 매년 자가신고하도록 하고 이번 분석을 실시했다. 또 이 연구에서 이틀에 한번씩 투여된 아스피린과 비타민E의 양은 각각 100mg, 600IU였다. Women''s Health Study에서 나타난 위약 투여군 및 비타민E 투여군은 1만 9939명과 1만 9937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베이스라인시 만성폐질환 기왕례 641명과 638명을 제외한 분석 대상은 각각 1만 9298명과 1만 9299명이었다. 양쪽군에서 평균연령, 폐경률, 흡연율, 음주율, 아스피린 투여례 비율 등 환자 배경에 유의차는 없었으며 균형이 잘 잡혀 있었다. ◇비타민E 10년 복용하면 발병 위험 10% 감소 추적기간 10년간의 COPD발병은 위약 투여군 846명(4.4%), 비타민E투여군 760명(3.9%)으로 전자에 대한 후자의 COPD 발병의 HR은 0.90(95%CI 0.81~0.99,P=0.029)이었다. 즉 비타민E의 장기 복용은 위약에 비해 COPD발병 위험을 10% 유의하게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타민E에 의한 COPD발병 위험 감소효과는 흡연 여부와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은 COPD의 강력한 발병 위험이고 현재 흡연자의 비흡연자(흡연경험 전혀 없음)에 대한 COPD발병 HR은 4.17(95%CI 3.70~4.70,P<0.001). 비타민E 투여군내에서 나타난 흡연자의 COPD발병 절대 위험은 1.21%이고 비흡연자에서는 0.31%였다. 한편 비타민E 투여는 천식의 발병 위험을 줄이지 못했으며 비타민E 투여군의 위약 투여군에 대한 천식 발병 HR은 0.99(95%CI 0.90~1.08,P=0.83)였다. 이상의 결과를 근거로 애글러 교수는 비타민E의 장기 복용은 여성의 COPD 발병 위험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며 “향후 COPD 발병 예방의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고 결론내렸다. 다만 비타민E의 장기상용은 심혈관질환자에게는 울혈성 심부전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도 있는만큼 “비타민E 장기사용의 장단점을 잘 관찰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하게 다같이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건강하게 다같이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2010 남아공월드컵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지난 6월 11일 개막한 전 세계인의 축제, 2010 남아공월드컵의 열기가 뜨겁다. B조에 속한 우리나라 역시 그리스와 아르헨티나 전을 마치고 마지막 리그 상대인 나이지리아 전만을 앞두고 있다. 축구팬들은 세계적인 선수들의 축구실력을 가름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축구경기를 생중계로 챙겨볼 만큼 월드컵에 푹 빠져 지낸다. 하지만 그 기간이 길어지면서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3시 30분에 열리는 경기를 시청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강하게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최근 LED 등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디지털 TV가 가정에 대거 보급되기는 했지만 화면을 통한 빛에 오래 노출되거나 움직이는 화면에 집중하다보면 눈이 피로해지기 쉽다. 따라서 자주 먼 곳을 바라보거나 전반전이 끝난 휴식 시간에는 눈을 감고 쉬어주는 것이 좋다. 또 눈이 마를 때마다 인공눈물을 넣어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안구 표면을 촉촉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뻑뻑함이나 안구건조 증상, 피로감, 시력저하, 두통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새벽 경기를 시청할 때 불을 끄고 보는 것은 삼가야 한다. 주위가 어두우면 동공이 크게 확대돼 눈의 피로가 더욱 커질 수 있다. 방 전체를 밝게 하는 것만으로도 눈에 주는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 지나친 음주가 좋지 않다는 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는 갈증을 풀어준다. 더군다나 축구경기를 즐기며 친구, 동료, 가족과 함께 마시는 술은 경기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고 분위기를 좋게 해준다. 그러나 지나친 음주는 직접적인 자극에 의한 위염이나 위궤양을 발생시키는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할 경우는 알코올성 지방간이나 알코올성 간염, 간경변 등이 발생한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적당히 마시도록 한다. 보통 사람이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알코올 섭취량은 50g 정도로 소주는 3~4잔,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는 1~2병 정도다. 또 술을 마신 후에는 일정기간 휴식을 갖는 것이 좋으므로 주 2회를 넘지 않도록 한다. 가급적 술을 섞어 마시지 않도록 하되, 혹시 여러 가지 술을 마셔야 할 경우에는 약한 술부터 독한 술의 순서로 한다. 치즈와 두부, 고기, 생선 등 고단백질 안주를 곁들이는 것도 좋다. 그러나 복부비만이나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등의 대사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술과 안주 등을 모두 삼간다. ■ 밤새 축구경기 봤다면 잠깐씩 달콤한 낮잠을~ 2010년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우리와 7시간의 시차가 난다. 그러다 보니 경기는 늦은 밤이나 새벽에 열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8강부터는 거의 모든 경기가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3시 30분에 열린다. 하루나 이틀 정도로 짧은 기간이면 밤을 새워 관람할 수 있지만 경기 일정이 한 달을 넘어가니 한을 기다려온 국내 축구팬들도 잠과 관련해서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새벽 3시는 깊은 잠을 자야 할 시간이다. 그러나 이때 잠을 자지 못하면 수면부족과 함께 수면 리듬이 깨지는 문제가 생긴다. 몇 시간 후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업무 효율도 낮아지고 교통사고와 안전사고 등의 발생 확률도 높아진다. 따라서 새벽 경기는 녹화를 하거나 재방송으로 시청토록 하고 피곤한 날은 평소보다 일찍 잠에 들도록 한다. 점심식사 후 20~30분 정도 낮잠을 자고 대중교통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것도 좋다. 반드시 새벽 경기를 생중계로 봐야겠다고 생각한다면 저녁부터 잠을 자 충분한 수면 시간을 갖는 것도 바람직하다. [본 콘텐츠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보도자료입니다] ■ 지나친 심리적 긴장은 금물 축구는 두 팀이 상대방의 골대에 골을 얼마나 많이 넣느냐 하는 경기다. 그러다 보니 ‘내가 응원하는 팀’과 ‘그렇지 않은 팀’으로 나뉜다. 내가 응원하는 팀이 이겼으면 하는 마음은 누구나 같다. 특히 국가별 경기에서는 더욱 그렇다. 온 국민이 12번째 선수가 되어 ‘우리나라’를 응원한다. 이때 승부에 대한 기대감과 경기 내용에 대한 적절한 긴장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정신건강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경쟁심은 스트레스로 작용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지나친 긴장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근육과 혈관을 수축시키고 심장박동을 빠르게 해 갑작스럽게 혈압을 높이거나 장운동을 감소시켜 속을 불편하게 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를 즐기고 심리적으로 중압감을 받지 않도록 한다. ■ 장시간 TV 시청은 눈 피로 유발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만큼 축구를 좋아하는 여부와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열광한다. 그러다 보니 경기를 빠뜨리지 않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빅 경기가 있는 다음 날이면 축구 경기에 대한 이야기로 하루를 보낼 정도다. 하지만 TV 시청이 장시간으로 이어지면 여러 가지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물놀이 사고·폭염 건강예방 수칙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물놀이 사고·폭염 건강예방 수칙 【서울=뉴시스】정리/강수윤 기자 ◇물놀이사고 예방 10대 안전수칙 ▲여행을 떠나기 전 응급처치 요령을 충분히 익힌다. ▲야외 물놀이를 계획할 때에는 물이 깨끗하고 자연 조건이 안전한 지역을 선택한다. ▲지역의 기상 상태나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거친 파도, 강한 조류 등을 주의해야 한다. ▲가능한 안전 요원이 있는 물놀이 장소를 선택하고 그 규칙을 따른다. ▲술을 마셨거나 약물을 복용한 후에는 물놀이를 삼가토록 한다.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때는 수영을 할 수 있고 응급시에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지켜본다. ▲혼자 수영하는 것을 피한다. ▲물속에서 갑작스런 사고를 줄이기 위해 수영하기 전에 반드시 준비운동을 한다. ▲깊은 물에 들어가거나 보트, 수상스키, 래프팅 등 수상레저 활동시에는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무리한 다이빙이나 깊은 물에서 수영을 하지 않는다. ◇폭염시 건강 보호를 위한 9대 예방수칙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한다.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는다.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하고 햇볕을 차단한다.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해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한다.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고위험군인 노인, 영유아, 고도 비만자, 야외 근로자 , 만성질환자(고혈압·심장질환·우울증 등) 폭염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는다.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한 후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체온을 낮춘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2011년부터 수산물 음식점도 원산지 표시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2011년부터 수산물 음식점도 원산지 표시 【서울=뉴시스】이현정 기자 = 내년 하반기부터 수산물 음식점에도 원산지 표시제도가 도입되고 배달업소 등도 영수증이나 포장지에 품목의 원산지를 표기하도록 법규가 개정된다. 정부는 16일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관련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정부는 기존에 원산지 표시대상에서 제외됐던 떡, 빵, 한과류, 엿, 누룽지 등 쌀을 원료로 하는 미포장 과자류도 원산지 표시대상에 추가했으며, 국내산 뼈에 수입산 고기를 부착해 판매하는 왕갈비 또는 갈비탕에도 '고기가 수입산'이라는 정보를 정확히 표시하도록 했다. 아울러 수입수산물에 대한 유통관리차원에서 돔, 민어, 농어 등 주요 활어에 대한 수입품 유통 이력제가 확대되며, 정부는 특히 미꾸라지, 홍어, 농어 등에 품목에 대한 수산물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를 처음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금년 중 원산지 표시 대상 수산물 품목을 선정하고 2011년부터 취급 음식점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의무법규를 순차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또 쇠고기 이력관리 대상에서 제외된 소꼬리, 사골, 소머리 등 부산물에도 연차적으로 이력을 표시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밖에 소비자가 쇠고기 육질등급을 이해하기 쉽게 '1++, 1+, 1, 2, 3' 등급을 모두 나열한 뒤 육질이 1등급인 경우 해당 등급에 표기하도록 하고, 불필요한 육량등급은 따로 표기하지 않도록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키로 했다. 쇠고기 뿐만 아니라 농산물 허위표시 단속건수의 36.7%를 차지하는 돼지고기도 2011년 중으로 이력제 표준안이 마련되며 기타 축산물에 대한 이력제 추진방안도 검토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는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나 이력제가 당장은 불편하고 비용면에서 부담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우리 농수산물의 신뢰도와 품질이 제고되고 농축수산업 질적 선진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시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총리실은 이번 개선방안 이행을 위해 농식품부, 관세청, 식약청 등 관계부처로 하여금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마련토록 하고 추진실적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교육감 당선인 87% "무상급식 찬성"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교육감 당선인 87% "무상급식 찬성" [한국경제TV] 전국 시·도 교육감 당선인들의 상당수는 학교 무상급식 실시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소속 김춘진 민주당 의원이 16개 시·도 교육감 당선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87.5%인 14명이 전면 무상급식 실시에 찬성의견을 밝혔습니다. 반대 의견을 낸 우동기 대구 교육감과 김신호 대전 교육감은 각각 "연차별 무상급식 실시"와 "지자체 지원에 따른 연차별 확대계획 수립"을 주장했습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기름치(Oil Fish)식용금지 재추진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식약청, 기름치(Oil Fish)식용금지 재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횟집이나 일식집에서 참치나 메로로 둔갑해 팔리는 심해성 어류 '기름치'(Oil Fish)를 식용금지로 하는 고시개정을 재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식약청은 식품위생심의위원회, 전문가회의를 거쳐 기름치를 식용금지로 하는 행정예고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기름치는 인체에서 소화되지 않는 기름성분인 왁스가 20%를 차지해 특히 횟감으로 먹으면 인체의 장에 남아 있다가 민감한 사람에게 복통이나 설사를 초래할 수 있다"며 "식용금지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현재 국내 식당에서 참치 사이에 섞여 나오거나 메로 구이로 속여 판매되고 있어 식용금지로 지정해 이같은 관행을 근절할 수 있다는 점도 고시개정에 힘을 싣고 있다. 어목 갈치꼬리과(Gempylidae)에 속하는 기름치는 주로 바다 깊은 곳에 사는 생선으로 인체에서 소화되지 않는 기름성분(Wax ester)이 많아 인체의 장에 남아 있다가 섭취 후 30분∼36시간 안에 일부 민감한 사람들에게 복통이나 설사, 불쾌감 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식약청은 말했다. 또 일부 사람에게는 어지러움이나 구토, 두통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식약청은 지난 2007년에도 기름치의 식용금지 고시개정을 추진했으나 규제개혁위원회의 반대로 무산됐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식품안전·영양 홍보관 운영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식약청, 식품안전·영양 홍보관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서울시 교육청 주최로 개최되는 ‘2010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증진 페스티벌’의 후원기관으로 참가해 식품안전·영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9일 서울숲 가족공원에서 개최되며, 식약청은 식품안전·영양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어린이 먹을거리 건강·안전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정책홍보관을 운영한다. 식약청 홍보관에서는 ▷식약청의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활동 ▷고열량·저영양식품 판별프로그램 시연 ▷휴대폰을 이용한 칼로리 코디 체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체험 ▷식생활안전 실천사례 포스터 전시 등이 이루어짐으로써 참가자들이 식약청 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 게임을 통한 경품 제공 등 이벤트 행사도 진행된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엄마튼튼 아이튼튼´ 영양플러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9
´엄마튼튼 아이튼튼´ 영양플러스 경상북도 38억원 투입, 영양플러스 23곳 4832명 서비스박정우 기자 ◇ 아이와 엄마의 건강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이 확대된다. 사진은 임신출산 유아교육용품전 ⓒ 데일리안 경상북도는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아 아이와 엄마의 건강을 동시에 생각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지원사업으로 2006년 포항남구보건소와 경산시보건소 등 2곳, 2007년 3곳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한 ´영양플러스´는 도민들의 큰 호응과 함께 2008년 13곳, 2009년 18곳으로 확대됐다. 이어 올해에는 총 3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봉화군, 울릉군을 제외한 23곳에서 확대 실시 중이며 현재 4832명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사업대상은 소득 수준이 최저생계비 대비 200%미만인 가구(4인기준, 2,726,182원)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와 만 6세 미만(72개월)의 영유아로 영양위험 판정 절차에 따라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불량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으면 된다. 대상자에게는 월1회 이상 영양교육과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올바른 영양관리를 위한 식생활 개선을 지원한다. 영양 불량해소를 돕기 위해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구성된 특정 식품인 쌀, 감자, 달걀, 우유, 김 등 ´보충식품패키지´가 일정기간 직접 가정으로 배달된다. 최저생계비 대비 120% 미만은 보충식품이 전액무료로 제공되며, 최저생계비 대비 120~200% 미만인 경우 보충식품비의 1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생후 5개월까지의 영아를 위한 ▲식품패키지1은 조제분유, 1년까지의 영아를 위한 ▲패키지2는 조제분유, 쌀, 감자, 달걀, 당근으로 구성된다. 5세까지의 ▲패키지3은 쌀, 감자(또는 국수), 달걀, 당근, 우유, 검정콩(또는 시리얼), 김, 임신 수유부와 출산부를 위한 ▲패키지4, ▲패키지5는 쌀, 감자(또는 국수), 달걀, 당근, 우유, 검정콩(또는 시리얼), 김, 미역, 참치통조림으로 구성된다. 완전모유수유를 위한 ▲패키지6은 쌀, 감자(또는 국수), 달걀, 당근, 우유, 검정콩(또는 시리얼), 김, 미역, 참치통조림, 귤(또는 오렌지주스)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영양상담실에 문의하면 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저소득층 영양취약집단인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유수유권장과 함께 영양교육·상담·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저출산 대책에도 일조하고 있는 영양플러스 사업이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보다 많은 대상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태아의 단계부터 시작, 평생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경상북도인터넷신문 ´프라이드 i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태국산 ‘냉동 프리더스트 새우’ 잠정 유통·판매 중단
글쓴이 :
관리자
2010.06.18
태국산‘냉동프리더스트 새우’잠정 유통·판매 중단 담당자 식품관리과 이재린 전화번호 380-1633 - 수입·통관단계 검사결과‘비브리오패혈증균’검출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수입·통관 검사 중 태국산 ‘냉동프리더스트 새우’제품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을 검출됨에 따라 해당 제품을 반송·폐기조치하고, 사전 예방 차원에서 국내 유통중인 동일 제조사의 같은 품목 제품을 잠정 유통·판매 중단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 냉동 프리더스트 새우(FROZEN PREDUST SHRIMO), '10.6.16 수입품(8,030kg) 부적합으로 반송·폐기 조치 ○ 이번 잠정 유통판매 중단 제품은 태국 ‘KONGPHOP FROZEN FOODS CO. LTD'사가 제조하고 에스티푸드(서울 송파구 소재)가 수입했으며, 물량은 총 3회 17,160kg(유통기한 ’11.10.5부터 ‘12.3.1까지 제품)으로 주로 주점 안주용 등으로 사용·유통되었다 ○ 식약청은 이번 조치 대상인 태국산 ‘냉동 프리더스트 새우’제품의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취급판매점은 유통·판매를 중단하고 구입 소비자는 사용·섭취를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 : 오염된 해수, 게, 굴과 같은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피부상처를 통해 감염되어 발열, 구토, 설사 및 패혈증을 일으키는 병원성미생물이며 열에 약해 100℃에서 1~2분 가열하면 사멸됨. 상수도물에서 쉽게 사멸하고 독소는 생성하지 않으며 냉동 시에는 증식하지 않음. □ 식약청은 앞으로 유사 수입 수산물제품에 대하여 수입단계 및 유통제품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히면서, ○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수돗물로 깨끗이 세척하거나 충분히 가열하면 사멸되므로 소비자들은 유사제품 섭취시 충분히 가열·조리하여 섭취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처음
이전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