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 복용하면 공격성향 감소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 복용하면 공격성향 감소 성질이 고약한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비타민이 사람들의 공격성을 감소시켜 순하게 만든다는 연구결과에 주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중범죄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에게 종합 비타민을 먹인 결과 죄수들의 공격성이 줄어들고 행동이 부드러워졌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저명한 정신의학 학술지인 ‘브리티시 저널 오브 사이키애트리’에 게재됐다.연구팀은 감시가 심하기로 소문난 교도소의 수감자 230명 중 무작위로 추출한 115명에게는 매일 종합비타민, 미네랄, 주요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는 알약을 복용하게 했고 나머지 115명에게는 같은 모양의 가짜 약을 먹게 했다. 그리고 나서 수감자들의 행동을 9개월 동안 관찰한 결과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된 알약을 먹은 죄수들은 그전과 비교해 규칙 위반 행동이 26% 줄어들었으며, 폭력적 또는 범법적 행동은 40%나 줄었다. 반면 가짜약을 먹은 그룹은 단지 7%의 행동 변화만을 보여주었을 뿐, 큰 변화를 나타내지는 못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재소자 식사의 영양소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는 아직 없지만, 영양 불균형을 비타민으로 보충했기 때문인 것 같다”며,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비타민 섭취가 행동변화에 중요한 요인이다”고 말했다. (자료=하버드정신의학, 제공=울산대 의대 서울아산병원) [동아일보] 2003.2.10.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홀로 식사' 소녀 식사장애 확률 3배
글쓴이 :
관리자
'홀로 식사' 소녀 식사장애 확률 3배 혼자 식사를 하거나 결손가정에서 자란 소녀들은 거식증(拒食症), 폭식증(暴食症) 등 각종 식사장애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10대 여학생을 주요 독자층으로 하는 잡지를 읽거나 라디오 프로그램에 푹 빠져 있는 소녀들도 식사장애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나바라대 연구팀은 최근 의학저널 ‘소아학’ 2월호에 게재한 논문에서 12∼21세 스페인 여성 2862명을 상대로 가정환경이 식습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 혼자서 식사를 하는 소녀들은 그렇지 않은 소녀들에 비해 식사장애에 걸릴 가능성이 최대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혼이나 별거, 또는 사별 등으로 인해 편부모 가정에서 자라거나 여학생 잡지를 자주 읽는 소녀들도 식사장애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좋지 않은 가정환경이 10대 소녀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데다 잡지를 통해 몸매 비교를 하기 때문에 나쁜 식습관이 생기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연합 [동아일보] 2003.2.10.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생선기름은 강력한 혈전용해제
글쓴이 :
관리자
생선기름은 강력한 혈전용해제 생선기름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막을 수 있는 강력한 혈전용해 물질이라는 사실이 임상실험 결과확인 되었다고 영국의 BBC 인터넷판이 9일 보도했다. 영국 사우스햄프턴대학의 필립 콜더 박사는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과 뇌로 들어가는 동맥에 지방 퇴적물(플라크)이 쌓이지 못하게 차단하는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해냈다고 BBC는 전했다. 이 플라크를 방치하면 심장과 뇌로 들어가는 혈류가 차단되어 심장마비와 뇌졸중이 발생한다. 콜더 박사는 동맥에 플라크가 위험할 정도로 너무 많이 쌓여 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을 예정인 환자 162명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겐 오메가-3 지방산보충제 캡슐, 또 한 그룹에겐 해바라기 기름 보충제 캡슐, 나머지 그룹에겐 가짜 캡슐을 하루 6번씩 평균 42일간 복용하게 했다. 이어 환자들은 예정대로 수술을 받았고 수술에서 제거된 이들의 플라크를 연구팀은 비교 분석했다. 결과는 오메가-3 그룹이 다른 그룹에 비해 플라크의 염증세포가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생선기름이나 보충제를 먹는 사람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확실한 증거라고 콜더 박사는 말했다. 콜더 박사는 이는 매년 동맥질환으로 목숨을 잃을 위험에 처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이런 환자들은 생선을 많이 먹거나 생선기름 보충제를 복용하도록 권했다. 콜더 박사는 동맥질환이 없는 사람도 예방 차원에서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는 생선을 많이 먹도록 주저없이 권한다고 말했다. 콜더 박사는 이 임상실험 참여 환자들에게 투여된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는 하루 1.6g으로 일반적인 복용단위의 10배나 되지만 낮은 단위라도 장기간 복용하면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영국 뇌졸중학회는 오메가-3 지방산의 효과에 관한 여러 학설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논평하고 문제는 오메가-3 지방산의 적정 복용단위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동아일보] 2003.2.10.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식중독 연중 발생”
글쓴이 :
관리자
식약청 “식중독 연중 발생” 겨울철에도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내놓은 ‘식중독 발생 현황 및 예방대책’에 따르면 과거 겨울에는 거의 없었던 식중독 환자가 수년전부터 계절에 관계없이 매달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월별 발생건수를 보면 1월 4건(환자 266명), 2월 2건(179명), 3월 6건(184명), 4월 12건(454명), 5월 10건(298명), 6월 8건(231명), 7월 5건(349명), 8월 13건(212명), 9월 10건(276명), 10월 4건(97명), 11월 2건(354명), 12월 2건(80명) 등이다. 지난 95년부터 2000년까지에는 동절기(11월-익년 2월) 4개월 중 한달이나 두달간 식중독 발생 보고가 없었다. 연도별로는 95년 55건(환자 1천584명), 96년 81건(2천797명), 97년 94건(2천942명), 98년 119건(4천577명), 99년 174건(7천764명)으로 늘어나다 2000년 104건(7천269명), 2001년 93건(6천406명), 2002년 78건(2천980명)으로 감소했다. 건당 환자수는 95년 28.8명, 96년 34.5명, 97년 31.3명, 98년 38.5명, 99년 44.6명, 2000년 69.8명으로 많아지다 2001년 68.9명, 2002년 38.2명으로 줄었다. 지난해 발생한 식중독 원인균은 돼지고기, 김밥 등의 살모넬라균 25건(589명), 생선회 및 패류 등의 장염 비브리오균 10건(188명), 김밥 및 돼지고기 등의 황색포도상구균 8건(370명)이었다. 식약청 관계자는 "난방시설의 발달과 일부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의 소홀한 위생관리로 식중독이 연중 발생하고 있다"며 "관련 업체나 음식점은 겨울에도 식중독예방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합〉 [경향신문] 2003.2.3.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가정환경이 자녀 식습관에 영향
글쓴이 :
관리자
가정환경이 자녀 식습관에 영향 (뉴욕=연합뉴스) 추왕훈특파원= 홀로 식사를 하거나 결손가정에서 자란 소녀들은 섭식장애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와 함께 10대 소녀를 독자층으로 하는 잡지를 읽거나 라디오를 청취하는데 열중하는 소녀들도 섭식장애를 경험할 위험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스페인 나바라대학 연구팀은 5일 의학저널 `페디아트릭스' 2월호에 게재한 논문에서 12∼21세 스페인 여성 2천862명을 상대로 가정환경이 식습관에 미치는 영향을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18개월의 시차를 두고 새로이 섭식장애 증상을 보인 90명의 생활환경을 비교.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 통상 혼자서 식사를 하는 소녀들은 그렇지 않은 소녀들에 비해 부분적이거나 완전한 섭식장애에 걸릴 가능성이 거의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혼이나 별거, 또는 사별 등으로 편부모 가정에서 자라거나 여학생 잡지를자주 읽고 라디오를 자주 듣는 소녀들도 섭식장애를 경험할 가능성이 2배 높았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미겔 앙헬 마르티네스-곤살레스 박사는 부모의 이혼이나 사망 등 가정환경의 변화가 10대 소녀들에게 스트레스를 가중시킴으로써 나쁜 식습관을 갖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소녀들이 매스 미디어를 통해 몸매를 비교하고 미적 감각을 형성하는현실도 소녀들의 식습관에 영향을 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cwhyna@yna.co.kr (끝) [연합뉴스] 2003.2.6.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늙은 호박
글쓴이 :
관리자
늙은 호박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다’ ‘뒤로 호박씨 깐다’ ‘호박씨 까서 한 입에 털어 넣는다’ ‘소경 제 호박 따먹듯 한다’. 호박은 콩과 더불어 우리 옛 속담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먹을거리 중에 하나이다. 신데렐라가 파티를 갈 때 타고 간 마차도 호박이 마법으로 변한 것이니, 서구에서도 호박은 꽤나 친숙했던 모양이다. 짙은 녹색의 마디호박이나 엷은 녹색의 조선호박은 주로 볶거나 무치거나 된장국에 넣어서 반찬으로, 늙은 호박은 떡이나 죽, 엿으로 이용하였다. 파랗고 빨간 밤호박과 약호박은 서양호박으로 당도가 높아서 통째로 쪄서 간식으로 먹을 수 있어 최근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듯 색색의 호박은 종류와 용도도 다양하기만 하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골고루 들어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동의보감에서는 ‘성분이 고르고, 맛이 달며, 독이 없고, 오장을 편하게 하며, 산후 진통을 낫게 하며 눈을 밝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현대에 와서는 호박이 고혈압이나 당뇨병, 불면증 등에 좋은 효과를 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겨울에는 신선한 호박을 구하기 힘들므로, 저장성이 뛰어난 늙은 호박이 제격이다. 동짓날에는 팥죽을 먹는다고만 알려져 있는데, 일부 지방에서는 팥 대신 늙은 호박을 삶아 먹는 풍습이 있기도 했다. 당분의 소화흡수가 잘되어 간단한 아침식사나 새참으로 적당하다. 예부터 아기를 낳고 나서 늙은 호박을 먹으면 부기가 쉬 빠진다고 했다. 또 부인병과 빈혈,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늙은 호박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유용하다. 바로 늙은 호박에 풍부한 셀레늄 때문. 셀레늄이 부족하면 전립선염이 생길 확률이 4~5배 이상 높아지고, 남성 불임증도 유발될 수 있다. 셀레늄을 충분히 섭취하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는 미국 농무부 농업연구소 연구발표도 있다. 그밖에 심장병, 관절염, 후천성면역결핍증(AIDS)과도 관련이 있다. 그런가 하면 β-카로틴과 비타민 E가 셀레늄과 균형을 이뤄 각각의 항산화작용에 시너지 효과를 더한다. 맛있고 영양 가치가 높은 호박은 껍질에 윤기가 나고, 속이 꽉 차 묵직하다. 늙은 호박은 커서 잘라서 파는 경우도 많은데, 이럴 때는 단면이 노랗고, 호박씨가 큰 것을 고른다. 특히 누렇게 잘 익은 늙은 호박일수록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함량이 높아진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당근, 고구마와 함께 하루 반컵 정도 늙은 호박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폐암의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인 황금색을 내는 색소 루테인은 암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하며 중년 이후 시력보호를 위한 영양제도 된다. 또 혈액 속에 카로티노이드가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심장병의 발생 위험이 36%나 낮아진다. 카로티노이드는 지용성이므로, 그냥 죽을 끓여먹기 보다 기름에 살짝 볶아 먹거나, 삶아서 으깨 멥쌀 가루에 섞어 전을 부쳐 먹기를 권한다. 호박은 빛에 약하므로 보관할 때는 가급적 햇빛을 피하는 것이 좋다. 호박에는 비타민C를 파괴하는 효소가 들어있어 익혀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이 효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김연수 기자/whitewhite@munhwa.co.kr [문화일보] 2003.2.6.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아침거르면 `생각` 짧아진다
글쓴이 :
관리자
아침거르면 `생각` 짧아진다 아침식사는 ‘삶의 질’의 문제다. 아침 굶는다고 별 일은 없다. 다만 뇌활동에 필수적인 포도당은 식사후 12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소모된다. 아침을 거르면 전날 저녁식사에서 얻은 영양분만으로는 부족하다. 결국 오전에 집중력이 떨어지는등 뇌를 제대로 활용하기 힘들다. 살을 빼기 위해 아침을 거른다면 큰 오산이다. 오히려 점심, 저녁식사량이 늘어나게 마련. 게다가 인체는 아침의 배고픔에 대비하기 위해 적은 피하지방형태로 영양분을 미리 저장하려든다. 아침에 밥맛을 못 느끼는 것은 저녁식사를 많이 했거나 과음을 했을 경우가 많다. 아침을 거르면 자연스럽게 점심, 저녁 식사량이 늘고 다음날 아침 식욕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아침을 먹지 않고도 거뜬하다는 것은 단지 수면으로 인해 피곤이 풀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에너지가 고갈됐기 때문에 상쾌함이 오래가지 않는다. 식사후 4시간만 지나도 혈당량이 감소, 피곤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신경질적이 된다고들 한다. 특히 고혈압 환자의 경우, 아침을 거르면 온몸의 혈액이 뇌에 집중하는 비율이 높아진다고 한다. 여기에다 스트레스에 의한 혈압상승이 더해지게 되면 뇌졸중 발작의 가능성을 높일 뿐이다. 정혜승 기자/hsjeong@munhwa.co.kr [문화일보] 2003.2.6.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이 주일의 추천 음식/ 황태콩나물국
글쓴이 :
관리자
이 주일의 추천 음식/ 황태콩나물국 지친 간의 ‘피로회복제’ 칼로리 낮고 영양은 풍부 다른 해보다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 대관령 황태 덕장에는 덕대에 걸린 명태들이 하얗게 눈을 덮어쓰고 있다. 황태는 명태를 말리는 과정에서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여 살이 부풀어 올라 결이 부드럽고 노르스름한 북어다. 말리면서 기온이 너무 떨어져 껍질이 희게 바래면 백태, 반대로 기온이 너무 높아 수분이 한꺼번에 빠지면 깡태, 검은빛이 나면 북태, 얕은 데서 말린 것은 바닥태라 부른다. 얼고 녹으며 마르는 반복과정에서 지방과 염분이 씻겨나가 담백한 맛을 내게 된다. 생태를 말리면 영양성분도 차이가 나게 되는데 단백질은 세 배 이상, 칼슘·인·칼륨과 같은 무기질도 두 배 정도 늘어난다. 황태 콩나물국은 영양은 풍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식으로도, 숙취를 해소하는 해장국으로도 좋다. 만드는 법은 잘 마른 황태를 도마에 올려놓고 등 부분을 골고루 두들겨 뼈와 가시를 발라내고 먹기 좋게 찢는다. 콩나물은 통통한 것으로 꼬리를 떼어낸다. 대파는 어슷 썬다. 냄비에 콩나물을 넣고 소금을 살짝 뿌린 뒤 물을 붓고 팔팔 끓인다. 뚜껑을 덮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콩나물이 익으면 찢어 놓은 황태를 넣고 다시 한번 끓인다. 국물이 충분히 끓으면 다진 마늘과 파를 넣고 청장으로 간을 맞춘다. 황태에는 간을 보호해주는 메티노닌, 리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포함돼 있다. 심혈관계의 조절과 항산화 효과, 혈중콜레스테롤 저하 효과가 있다.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타우린과 베타인 성분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콩나물에는 비타민C와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산이 있어 알콜 분해를 돕는다.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은 피곤에 지친 간을 회복 시켜주는 천연의 숙취 해소제다. (한영실·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한국전통음식연구소 소장) [조선일보] 2003.2.5.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2002년도 식품영양정보 언론모니터링 사업 보고서- 3
글쓴이 :
관리자
-제3장 : 종합결론 및 제언 첨부파일 : 제3장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지중해식 ‘장수 식단’
글쓴이 :
관리자
지중해식 ‘장수 식단’ 혈관이 걱정된다면…올리브油 많이 드세요 이탈리아 로마에서 남행열차로 두 시간 거리에 있는 캄포디멜레 마을. 지난해 12월 중앙일보 'STOP! 노화' 취재진이 찾은 이곳은 남녀의 평균수명이 92세인 장수마을이다. 여기서 만난 80대 후반의 노인은 "올리브유.사과(지명이 사과밭이란 뜻).생선 등을 즐겨 먹고 과수원에서 즐겁게 일하는 것이 장수 비결"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리스.이탈리아 등 이른바 '지중해식 식사'를 하는 지역은 장수인들이 많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로 대표되는 불포화 지방식▶노화방지 효과가 강한 적포도주▶과일·채소로 구성된다. 육류나 가공식품 섭취는 최소화한다. 심장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 지방 많아 포도주로 젊음 유지…과일 섭취는 기본 ◇ 올리브유·포도주·과일을 사랑하라 2001년 기네스북에 지구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남성으로 등록됐던 이탈리아 사르데냐 사람 안토니오 토데는 1년 전 숨을 거두면서 장수 비결로 "형제를 사랑하고 매일 적포도주를 마셔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그는 말년까지 적포도주를 하루 2백50㎖가량 마셨다. 포도는 과일 중에서도 항산화력(抗酸化力.노화방지 효과)이 아주 강력하다. 또한 그의 식단은 올리브유.토마토를 많이 쓰는 파스타, 야채 수프, 생선, 과일 등 전형적인 지중해식으로 짜여 있었다. 지난해 12월 말 1백12번째 생일을 맞은 사르데냐섬 주민 조바니 프라우(세계에서 셋째 고령자)도 '부지런한 생활습관과 적포도주를 즐긴 것'을 장수의 원인으로 꼽는다. ◇ 불포화 지방식, 성인병 쫓는다 미국의 장수 노인 안셀 키즈(99)는 50년 전 그리스 크레타섬 주민들의 식단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 명예교수인 그는 본인이 반세기 전에 수행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7개국 연구' 결과를 자신의 장수비법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젊은 시절 키즈 교수는 미국.그리스.핀란드 등 7개국 40~50대 남성 1만2천여명을 대상으로 심장병 사망률을 10년간 추적 조사했었다. 이 조사에서 그리스 크레타섬 주민의 심장마비 사망률이 1만명당 9명으로 가장 낮았다. 반면 핀란드 동부지역 주민의 심장마비 사망률은 9백92명이었다. 프랑스 건강.의학연구소(INSERM) 카렌 리치 박사는 "국가에 따라 심장병 사망률이 1백배 이상의 차이를 보인 것은 크레타섬 주민들은 올리브유 등 심장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을 즐겨 먹었고 핀란드 주민들은 버터.치즈 등 심장에 해로운 포화지방을 주로 먹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열량 중 지방 섭취 비율은 지중해(30~40%)나 미국이나 별 차이가 없다. 지중해식 식사는 분명히 '고지방식'이다. 그러나 지방의 72% 이상을 불포화지방(올리브유.카놀라유.생선.씨앗.너트류 등)에서 얻기 때문에 먹으면 혈관 건강에 좋은 고밀도 지단백(HDL)의 혈중 농도가 올라간다. 키즈 교수의 발표 이후 지중해식 식사가 심장.혈관질환은 물론 암(유방암.대장암 등).당뇨병.비만.백내장의 예방과 치료에 좋다는 조사 결과들이 줄을 이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심장마비를 경험한 프랑스인 4백여명을 4년간 조사한 결과다. 절반은 서양식 식사, 절반은 지중해식 식사를 하게 했는데 후자의 심장마비 재발 위험이 50~7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리옹 다이어트연구). ◇ 지중해식 식사법 올리브유를 듬뿍 뿌린 샐러드와 파스타를 먹고 항상 과일로 식사를 끝내며 포도주로 자주 목을 축이는 것이 전통적인 지중해식 식사. 또 양고기나 닭고기를 매주 한번, 생선을 매주 두번 가량 먹는다. 이탈리아 최고보건연구소 지노 파르기 박사는 "전통적인 지중해식 식사는 채소.과일 위주이며 저지방인 페타 치즈.요구르트.생선 등 동물성 식품을 약간 보충한 것"이라고 말했다. 채소.과일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노화를 일으키는 유해산소를 없애준다. 또 식물성 식품에 든 카로티노이드.식이섬유는 암.심장병.백내장 등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사사리 대학 시리아코 카루 교수는 "지중해식 식사를 하려면 가공식품을 피하고 자연식품을 즐겨 먹어야 한다"며 "버터 대신 올리브유로 요리하며 과일 주스보다는 과일을 먹고 매주 한가지씩 새로운 채소.과일을 찾아 먹을 것"을 권했다. 지중해식 식사는 그러나 해당 지역에선 '위기'를 맞고 있다. 프랑스 보르도 대학 장 닥티게 교수는 "지중해 주민들의 빵.감자.과일.올리브유 섭취량이 계속 감소하고 식육.치즈 섭취량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최근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혈압.체중이 거의 미국 수준에 근접했다"고 우려했다. ◇ 지중해식 식사의 주의점 전문가들은 지중해식 식사가 세계의 건강식으로 널리 퍼진 원인 중 하나로 "맛 등 수용성이 좋아 다른 지역 사람들이 먹기에 큰 거부감이 없
처음
이전
3321
3322
3323
3324
3325
3326
3327
3328
3329
33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