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비 지원 예산 집행결과 보고서
글쓴이 :
관리자
2010.10.04
학교급식비 지원 예산 집행결과 보고서 - 각급학교용 - 지역교육청용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교육용리플렛] 공복혈당장애 •당뇨병
글쓴이 :
관리자
2010.10.04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관리]_ 대사증후군 5樂 프로젝트 [일반인용 교육 리플렛] 공복혈당장애 •당뇨병 * 대사증후군은 당뇨병 발생의 원인? * 대사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의 공복혈당장애 •당뇨병 치료 [서울시건강증진담당관_대사증후군오락프로젝트]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급식연수] 급식 모니터링 및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영양 관리 외
글쓴이 :
관리자
2010.10.04
[학부모 학교급식 모니터요원 연수자료] 1.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영양 관리 2. 학부모 학교 급식 모니터요원의 역할과 모니터 방법 3.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부] 인플루엔자(유행성 독감)유행 주의 당부
글쓴이 :
관리자
인플루엔자(유행성 독감)유행 주의 당부 -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백신 접종 / 기침예절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 당부 - 담당자 양병국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의사환자가 2010년도 제39주(’10. 9.19 ~ 9.25)에 외래환자 1,000명당 4.48명으로 유행기준인 2.9명을 초과하고 있고,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제35주(‘10. 8. 22 ~ 8. 28)에 첫 분리된 이후 꾸준히 분리되고 있어 인플루엔자(유행성독감) 주의를 당부하고 특히 고위험군에게 백신접종을 권고하며 일반 국민들에게 기침예절 등 개인 위생 준수를 당부함 ☞ 첨부1. 인플루엔자의사환자 분율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의사환자가 9월 초부터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 광주, 울산, 경기지역 등에서 비교적 높게 보고되고 있음 2010년 9월 8일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A/H1N1 2009 바이러스와 A/H3N2형 계절바이러스가 확인된 이래, 최근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H3N2형 분리가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에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을 일으켰던 A/H1N1 2009는 계절바이러스인 A/H3N2에 비해서 매우 낮게 검출되고 있음 지난 4주간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 통합감시사업 분석결과 아데노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의 검출율(25.2%, 3.1%)이 지난 4년간 연평균 검출률(2.9%, 1.1%) 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율(1.5%)은 동일한 수준 또는 약간 증가추세임 ☞ 첨부2. 바이러스 검출 현황 질병관리본부는, 신종인플루엔자가 계절인플루엔자의 한 종류이므로 앞으로 신종플루 대신에 “인플루엔자”로 부르기로 했다고 하면서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자에 대해서는 자택격리(의심증상 소실 후, 24시간까지)를 권고하고 고위험군의 경우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건강보험 하에서 투약받도록 함 또한 인플루엔자에 대한 검역이나 의심환자 강제 격리, 확진검사 실시 등은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힘 유행 초기에 당분간 학교 등에서 집단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집단 발생하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1~3명 환자에 대한 가검물 검사를 실시하되 휴교는 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환자의 경우에만 증상 소실 후 24시간까지 등교를 자제토록 함 질병관리본부는 2010-2011절기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 (3가백신)은 일반 병․의원에서는 현재 접종 중이며, 보건소의 경우는 10월 초순부터(1~2째주) 65세 이상 노인, 의료수급권자 등 우선접종대상자 약 355만 명에 대해 안전한 접종을 최우선으로 하여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10-’11절기부터는 기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권장대상자인 만성질환자, 50세 이상 성인 및 65세 이상 고령자, 생후 6~23개월 소아, 임신부 이외에도 ‘24~59개월 아동’, ‘신경-근육질환자’등 고위험군과 ‘6개월 미만 영아를 돌보는 자’, ‘만성질환자, 임신부 및 65세 이상 노인과 함께 생활하는 자’ 등도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 및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예방접종이 필요한 대상자에 추가함 한편, 예방접종권장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단체생활을 해 감염의 우려가 있는 학생, 직장인 등도 희망할 경우 의료기관을 통해 예방접종이 가능함 이와는 별도로 보건소에서는,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에 해당되지는 않는 만 19~49세 건강한 성인 중 희망자에 대해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1가백신)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있음(9.1일부터~) ○계절인플루엔자 백신(3가): A형H1N1, A형H3N2, B형 바이러스 3종 모두 예방 (고위험군 및 예방접종 희망자 접종, 병의원 및 보건소 접종) ○신종인플루엔자(1가): A형H1N1 바이러스 1종류만 예방가능 (만19~49세 건강항 성인 중 희망자에 한해 보건소 무료 접종) 질병관리본부는, 계절인플루엔자 유행이 발생할 경우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중증 사례나 사망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백신 접종 이외에도 철저한 손씻기, 기침예절 그리고 평소 건강 생활을 통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함 또한 고위험군의 경우, 반드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되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것을 강조함 ☞ 첨부3. 인플루엔자 예방 국민행동요령 비록 신종인플루엔자가 계절인플루엔자 수준으로 독성이 낮아지기는 했으나 작년 대유행하였던 점을 감안하여 범정부 차원에서 부처별 대책에 대해 종합 점검회의를 가짐(총리실 주재, 2010.10.1일) 국민들이 불안해할 수 있는 과도한 대응은 자제하되, 각 부처별로 소관 사항에 대해서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것임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김장철 대비 , 채소류 공급 최대한 늘릴 것
글쓴이 :
관리자
2010.10.03
김장철 대비, 채소류 공급 최대한 늘릴 것 ◇ 농림수산식품부는 10.1일 무·배추 등 채소류 수급 및 가격 전망과 함께 김장철 채소류 수급안정대책을 발표했다. ◇ 농식품부는 현재 무·배추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원인으로, ❍ 현재 출하되고 있는 고랭지 무·배추가 봄철 저온, 여름철 폭염, 잦은 강우 등 이상기온으로 인해 재배면적이 감소하거나 작물생육 불량, 병충해 피해 등이 발생함에 따라 생산량이 평년의 30%~40% 정도 감소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하고, * 고랭지 배추 생산량 : (평년) 252천톤 →(‘10년) 151 ❍ 공급량 부족 현상은 10월 중순까지 계속되어 가격은 비교적 높게 유지될 것이나, 그 이후로는 준고랭지 2기작 출하량, 얼갈이 배추 소비 등이 늘어 지금보다는 가격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 10월 하순부터 출하되는 가을 무·배추 역시 지난 해 가격이 크게 낮았던 점과 정식 지연 등으로 인해 재배면적이 줄고, 작황도 부진하여 ❍ 생산량은 평년보다 97천톤(무)~180천톤(배추)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 11월 배추 가격은 포기당 2,000원대(평년 1,240원), 무 가격은 개당 1,500원대(평년 740원)에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는 김장철 채소 수급 안정을 기하기 위해 ① 가을배추 증수 추진, 월동배추 조기 출하, 수입 촉진 등을 통해 공급을 최대한 늘리고, ② 대체 소비 권장 등을 통해 수요를 조절하며, ③ 불공정 거래행위 단속 등 유통질서 확립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 이날 발표한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을 무·배추 출하 전 공급 대책 추진 ❍ 산지유통인들의 협조를 받아, 10월 중순까지 고랭지 채소 잔량의 조기 출하 유도 * 출하 잔량 : 배추 20천톤(전년 30천톤), 무 8천톤(전년 10천톤) ❍ 얼갈이 배추, 열무 등 대체품목의 소비 확대 유도 * 경기 고양, 남양주, 포천 등지에서 얼갈이배추 등 생산량 증가 예상 (생산예상량 16천톤, 10월중순부터 본격 출하) ❍ 배추 등 원활한 수입 지원 - 신선 무·배추 한시적 무관세 적용(현 관세 : 무 30%, 배추 27%) - 검역․통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되, 수입증가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위해 철저한 검역 및 식품안전검사 실시 - 10월 중 유통공사가 중국에서 배추 100톤, 무 50톤을 우선 도입하고 향후 국내 수급상황을 감안하여 추가 수입 준비 * 롯데마트에서 중국산 배추 5만포기를 10월 초순에 도입, 포기당 2~3천원 수준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여러 수입업체에서도 중국내에서 물량 확보를 추진 중 * 신선배추는 연간 100~200톤내외 수입, 국내 가격이 높았던 2007년의 경우 8~12월 수입량이 2,059톤 가을배추 영양제 보급 및 재배 기술지도 강화 등을 통해 5~10만톤 수준의 증수 유도 ❍ 정식 지연, 습해 등으로 초기 생육이 불량한 배추포장에 영양제(엽면시비용 복합비료) 살포를 선 집행, 사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지원 - 희망 지자체와 농가를 대상으로 80% 국고보조 ❍ 27개 주산지에 중앙단위 현장기술지원단(농진청, 6개반) 운영(10~11월) - 병충해 방제, 관배수, 영양제 살포요령 등 기술지도 실시 * 주산지 시·군단위 자체 기술지원단도 구성․운영 월동배추 조기출하 및 농협 계약재배 물량 확대 ❍ 계약재배 월동배추 물량의 12월 중 조기 출하(예년 1월~4월 출하)를 유도하여 5~6만톤 수준의 가을배추 수요 대체 ❍ 계약재배 물량 확대 : ('09년) 156천톤[배추 117, 무 39] → ('10년) 190[배추 140, 무 50] -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는 월동배추 계약재배 물량 전년 대비 62% 확대 (‘09년 37천톤 → ’10년 60) 마늘 등의 TRQ물량 적기 도입·방출 및 증량 추진 ❍ 마늘 : TRQ 14,467톤 중 도입잔량(2,263톤)은 10월말까지 깐마늘 형태로 도입, 김장철에 공급 - 공급량 확대를 위해 TRQ 12천톤 증량 별도 추진 * 법제처 심사 등 기재부 고시 절차 신속 진행(10월중) ❍ 고추 : TRQ물량(7,185톤)을 11월말까지 도입, 계약재배 물량(15천톤)과 함께 시장상황에 따라 탄력적 공급 ❍ 배추 : 민간수입 촉진을 위한 해외 시장 정보 지원 및 필요시 유통공사가 즉시 직접 또는 대행 수입 추진 김장 늦게 담그기, 월동배추 활용 등 합리적 소비 유도 ❍ 소비자단체, 생산자단체(대표조직) 합동으로 월동배추를 활용한 김장 2번 담그기 등 운동 전개 ❍ 주요 도시에 김장시장을 개설(지자체, 농협), 10~20% 싼 가격에 공급 김장철 일시적 가격 차이를 노린 불공정거래 행위 등 집중 단속 ❍ 국세청, 공정위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재기, 출고시기 조절 등 불공정 거래행위와 담합 등 부당행위 점검 이상기후에 대비, 채소류 중장기 수급안정 대책 마련(12월) ❍ 시설재배·계약재배 면적 확대 및 산지·소비지 저온저장시설 확충 ❍ 물류 전문화(포장, 수송, 보관), 정가·수의 매매 활성화 ❍ 직거래 확대 등 유통단계 축소 등 ◇ 농식품부는 9.29일자로 농진청, 농협, 유통공사 등으로 채소수급안정대책반(반장 : 식량원예정책관)을 구성하여 산지 작황 및 출하 상황, 시장동향 등 점검과 관련 대책을 추진한다. ◇ 한편, 농식품부는 최근 채소값 급등 원인이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재배면적 감소와 관계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 봄부터 지속된 저온, 폭염, 잦은 강우 등으로 인해 생산량이 평년에 비해 현저히 감소한 것이 채소값 급등의 근본 원인이라고 재차 밝혔다. - 현재 소비되고 있는 무·배추는 강원․경북 등 고랭지에서 생산된 것으로서 이들 지역은 4대강과 전혀 관련이 없음 - 금년 가을 무·배추의 경우에도 재배면적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13,500ha)으로 조사되었으며, 생산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후 요인 ※ ‘09.7월 행정조사 결과, 4대강 유역 둔치내 채소 재배면적은 3,662㏊로서 ‘09년 전체 채소재배면적 262,995㏊의 1.4% 수준에 불과, 경작 중단이 채소값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 ※ 일부에서 국토해양부의 자료를 인용하여 ‘4대강 공사로 인해 사라지는 시설재배면적이 8,200ha로 전체 시설재배면적의 5만 1000ha의 16%에 이른다’고 하고 있으나, 실제 4대강변 시설재배면적은 820ha로 전체 시설재배면적의 1.6%에 불과(8,200ha는 착오에 의한 수치)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KBS-2TV 비타민“덜 익은 삼겹살, 대뇌 낭미충 기생, 간질발작 위험”방송 관련
글쓴이 :
관리자
2010.10.28
KBS-2TV 비타민“덜 익은 삼겹살, 대뇌 낭미충 기생, 간질발작 위험”방송 관련 ‘10년 9.29일자 KBS-2TV “비타민” 프로그램에서 『덜 익은 삼겹살, 대뇌 낭미충이 기생해 간질발작 위험』방송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방송요지】 ○ 40대 남성이 어느날 갑자기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이상증상을 보이는 경우의 예를 보여주었는데, 원인은 평소 덜 익은 삼겹살을 자주 먹어 '낭미충'이 기생해 뇌의 활동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 함. 【설명내용】 □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는 1989년 이후 돼지의 낭미충 감염사례를 발견한 바 없으며, ○ 또한, 한국학술정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헌 조사한 바 최근에 국내 돼지에서 낭미충 감염사례를 확인할 수 없었음 □ 최근, 국내 돼지에서 낭미충 감염이 발생된 사례가 없고, 아울러 도축장에서 HACCP제도에 의한 철저한 도축검사를 시행하고 있어 국내 돼지고기에 의해 사람에 감염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됨 ○ 다만, 돼지고기를 통한 감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각 시․도 도축장에 도축검사를 철저히 하도록 지시하고, 돼지고기 섭취시 잘 익혀서(내부온도 77℃) 먹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토록 하겠음 《 돼지 낭미충이란? 》 ○ 사람에서는 갈고리촌충(유구조충, Taenia solium Linnaeus)이라고 부르며, 소장에 기생하고 사람이 종숙주이고, 돼지는 사람분변을 통해 감염하여 중간숙주로서 역할을 하고, 돼지에서는 유구낭미충(Cysticercus cellulosae)이라 부름. ○ 사람은 돼지 근육 속의 유구낭미충을 먹게 되면 감염되나 사람이 사람 내에 기생하고 있는 갈고리촌충의 충란을 먹게 되어 감염 될 경우는 사람이 중간숙주의 역할을 하게 되어 유구낭미충증을 유발할 수 있음. - 사람에 감염시 간질양 발작, 두통, 시력상실, 부분마비 등을 일으켜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연체류 · 갑각류 중금속 실태 조사 및 위해평가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10.09.30
연체류·갑각류 중금속 실태조사 및 위해평가 결과 담당자 식품관리과/오염물질과/위해분석연구과 윤형주/김미혜/이효민 전화번호 380-1633/1670/1783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최근 낙지·문어의 카드뮴 검출과 관련하여 실시한 연체류(낙지, 문어) 및 갑각류(꽃게, 홍게, 대게)에 대한 중금속(납 및 카드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금번 국내산 109건과 수입산 87건, 총 196건(낙지 67건, 문어 46건, 꽃게 47건, 홍게 21건, 대게 15건)을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 현행 기준(내장 제외)에 따라 검사한 낙지와 문어는 납과 카드뮴 모두 기준(각 2.0ppm이하)을 초과하는 사례가 없었으며, - 기준이 정하여지지 않은 꽃게·홍게·대게 및 내장을 포함한 낙지의 납·카드뮴은 위해우려 수준이 아닌 것으로 조사되었다. ※ 대게의 경우 국내산은 6.1~11.30까지 포획채취금지기간인 관계로 수거할 수 없어 수입산 대게(15건)만 수거하였고, 국내산 대게 대신 국내산 홍게(21건)를 수거하여 검사 실시 □ 중금속 검사는 당초 계획대로 내장을 포함한 전체, 내장을 제외한 부위 그리고 내장으로 각각 구분하여 시험 검사함으로써 부위별 중금속 분포분석이 가능하였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낙지 67건(국내산 22건, 수입산 45건)과 문어 46건(국내산 34건, 수입산 12건)의 내장을 제외한 몸체는 모두 현행 납과 카드뮴 기준치(2.0ppm) 이하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기준이 정하여지지 않은 꽃게·홍게·대게 및 내장을 포함한 낙지를 검사한 결과와 식품섭취량을 근거로 산출된 인체노출량을 국제적 중금속 위해평가기준인 잠정주간섭취허용량(PTWI)과 비교하여 평가한 결과, - 꽃게의 경우 PTWI 대비 납은 평균 0.05%, 카드뮴은 평균 2.40%, (이번에 조사한 최대 검출사례의 경우 납은 0.64%, 카드뮴은 12.35% 해당) - 홍게의 경우 PTWI 대비 납은 평균 0.0002%, 카드뮴은 평균 0.1%. (이번에 조사한 최대 검출사례의 경우 납은 0.002%, 카드뮴은 0.75% 해당) - 대게의 경우 PTWI 대비 납은 평균 0.0002%, 카드뮴은 평균 0.07%. (이번에 조사한 최대 검출사례의 경우 납은 0.0004%, 카드뮴은 0.14% 해당) - 내장을 포함한 낙지의 경우 PTWI 대비 납은 평균 0.06%, 카드뮴은 평균 1.48% 로 위해 우려수준이 아닌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에 조사한 최대 검출사례의 경우 납은 0.46%, 카드뮴은 10.06% 해당) ※ 잠정주간섭취허용량(PTWI, Provisional Tolerable Weekly Intake) : 중금속 등과 같이 축적되는 성질을 지닌 오염물질을 불가피하게 평생 섭취해도 인체에 무해한 1주일 단위로 정해진 허용섭취량〔예 : 카드뮴 : 7㎍/kg b.w/week (b.w : body weight)〕 ※ PTWI 는 체내에 축적되고 서서히 대사되는 중금속 섭취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주간단위 섭취량을 사용함. 즉 매일 1g 씩 7일간 먹든 일주일에 한번만 7g을 먹든 체내에 축적되는 양은 유사하기 때문에 주간 단위를 사용하여 건강영향을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임 □ 일반적으로 중금속 기준은 중금속 함량 보다는 지속적으로 섭취하여 노출빈도가 높은 품목을 우선적으로 설정하나, ○ 꽃게 등과 같은 갑각류는 다른 품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출빈도가 낮아 그간 중금속 기준을 설정하지 않았으며, - 현재 갑각류의 카드뮴 기준은 EU(0.5ppm)를 제외한 Codex, 미국, 일본, 중국 등 어느 나라에서도 설정되어 있지 않다. ※ Codex : 국제식품규격위원회의 약자 □ 식약청은 금번 조사결과, 시중에 유통중인 낙지와 꽃게·홍게·대게의 경우 몸체와 내장을 같이 먹더라도 납과 카드뮴으로 인한 인체 위해발생우려가 낮고, ○ 문어의 경우에는 통상적으로 내장부위를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 다만, 대게(수입산)와 홍게(국산)의 경우 다른 연체류·갑각류에 비하여 내장에 카드뮴이 축적되는 양이 4~5배 높으므로 해당부위만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이번 조사는 식품위생법 제15조에 따라 위해평가를 실시한 것으로 앞으로 국민 식생활 변화 패턴을 고려하여 연체류·갑각류의 경우 통상적으로 섭취되는 내장부분도 검사대상에 포함하여 모니터링 할 것이며, ○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연체류·갑각류의 중금속 기준 변경 및 신설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비 지원 예산 신청서
글쓴이 :
관리자
2010.09.30
학교급식비 지원 예산 신청서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교육용리플렛] 높은 혈압 •고혈압
글쓴이 :
관리자
2010.09.30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관리]_ 대사증후군 5樂 프로젝트 [일반인용 교육 리플렛] 높은 혈압 •고혈압 * 혈압을 내리면 건강이 보인다. - 정확한 혈압 측정이 중요 - 혈압조절 시기 - 고혈압과 합병증 * 일상에서 고혈압 탈출법!! [서울시건강증진담당관_대사증후군오락프로젝트]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10월 영양소식] 가을철 건강과 영양 및 절기
글쓴이 :
관리자
2010.10.03
[10월 영양소식] 가을철 건강과 영양 및 절기 [영양소식지1_학생용] * 계절의 특성과 식단구성 * 10월의 절기 * 두뇌건강식품 [영양소식지2_교직원, 학부모용] * 가을철 영양관리 * 가을철 몸을 보하는 음식 * 약선요리 - 환절기 감기예방 효능 [경남교육청]
처음
이전
1271
1272
1273
1274
1275
1276
1277
1278
1279
12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