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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부터 조리, 배식, 후 처리의 작업 별 공정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0.10.06
[학교급식 조리위생 아카데미 교육자료] : 올바른 작업공정관리 - [영양(교)사] 검수부터 조리, 배식, 후 처리의 작업 별 공정관리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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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 10. 5. 식품영양뉴스
글쓴이 :
관리자
2010.10.07
2010년 10월 5일자 식품영양뉴스 모음 ▌대한영양사협회-CJ프레시웨이, ‘키 쑥쑥 배 쏙쏙 N-스쿨’ 시범 운영 [머니투데이] - 빈혈과 비만 등 영양불균형 비율 높은 아동 올바른 식습관 형성 기대 ▶ 내용보기 ▌[짝꿍음식의 비밀] 브로콜리+양파=바이러스 저항력 `UP` [매일경제] ▶ 내용보기 ▌비타민, 각자 필요한 게 달라요![헬스조선] ▶ 내용보기 ▌대하 어떤 효과있나… 껍질째 먹으면 콜레스테롤 낮춰줘[문화일보] ▶ 내용보기 ▌스트레스 받는 다면 '호두' 드세요 [메디컬투데이] ▶ 내용보기 ▌식생활·다이어트·스트레스… 탈모의 적들 [한국일보] - KBS1 '생로병사의 비밀' 원인과 치료법 공개 ▶ 내용보기 ▌[데스크칼럼-박종구]배추사태가 주는 교훈[농민신문] ▶ 내용보기 ▌[식품과 건강] 천식·알레르기, 유전 못지않게 식습관 중요[매일경제] ▶ 내용보기 ▌단 음식 끌리면 계절성 우울증 "하루 30분 햇볕 쬐세요" [헬스조선] ▶ 내용보기 ▌[뷰티]뱃살빼기 등 부위별 다이어트 위한 음식 바로알기 -다이어트에 좋은 것으로 잘못 알려진 음식 TOP 8 [데일리경제] ▶ 내용보기 ▌음식 알레르기 꼼짝 마 - 美연구팀 '발작 유전자' 발견 쥐 실험 통해 증세 감소시켜[조선일보] ▶ 내용보기 ▌한국인은 모두 음식중독[한국아이닷컴] ▶ 내용보기 ▌[식품과 건강] 홍삼을 씹고 뜯고 마시고 [매일경제] ▶ 내용보기 ▌메디컬 드라마, 오히려 건강에 안 좋아 [헬스조선] ▶ 내용보기 ▌[건강] 앉았다 일어나면 '어질어질' 알고보니[SBS뉴스] ▶ 내용보기 ▌김치 대신 깍두기? 니가 무 값을 알아?! [경향닷컴] ▶ 내용보기 ▌채식을 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 [부산일보] ▶ 내용보기 ▌소음이 심장병 유발…시끄러운 곳 근무시 심장병 위험 3배 ↑[뉴시스] ▶ 내용보기 ▌'심장마비·뇌졸중' 예방하고 싶으면 '치과' 자주 가라[메디컬투데이] ▶ 내용보기 ▌제철채소 먹으면 '녹색소비' 쑥쑥[경인일보] - 주부교실 인천지부, 실천 운동 소개… 소비지 이동시 이산화탄소 배출 ▶ 내용보기 ▌‘천고마비’ 가을, 심해지는 하체비만 막는 법 [한경닷컴] ▶ 내용보기 ▌똑소리나는 웰빙족, ‘외모’보다 ‘건강’위해 다이어트한다![DIP통신] ▶ 내용보기 ▌CJ프레시웨이 어린이 영양교육프로그램 운영[매일경제]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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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 “자궁근종”환자 지난 5년간 21% 증가
글쓴이 :
관리자
2010.10.05
“자궁근종”환자 지난 5년간 21% 증가 - 2009년 건강보험 실진료인원수 24만명, 진료비 999억원 등록일 2010-10-04 조회 112 담당자 이종원 담당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5년(2005~2009년) 건강보험 자궁근종(D25)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자궁근종 실진료인원수는 2005년 19만 5천명에서 2009년 23만7천명으로 21.1%증가하였으며, 10만명당 실진료인원도 2005년 833명에서 2009년 982명으로 17.9%증가하여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09년도에 40대가 120,591명(51.0%)으로 절반이 넘었으며, 50대 54,661명(23.1%), 30대 45,046명(19.0%)順으로 30~50대가 전체의 93.1%점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10만명당 자궁근종 실진료인원수는 40대가 2,878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1,720명, 30대 1,102명으로 나타났다. 시ㆍ도별 자궁근종 실진료인원은 10만명당 기준으로 보면 제주도가 1,192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서울 1,082명, 충남 1,054명이었고, 인천은 883명으로 가장 낮았으며 전남은 888명으로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자궁근종 진료비는 2005년 728억원에서 2009년 999억원으로 37.2%증가하였으며, 급여비는 2009년 736억원으로 73.7%를 공단이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진료인원 1인당 연간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9년 422천원이었으며, 요양기관 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이 589천원, 종합병원 481천원, 병원 379천원, 의원128천원으로 상급종합병원이 의원보다 4.6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진료인원 1인당 연간 건강보험 진료비 중 2009년 요양기관종별 입원 및 외래 진료비를 살펴보면 전체 평균은 입원 1,646천원(외래 68천원), 상급종합병원 1,841천원(외래 105천원), 종합병원 1,745천원(외래 77천원), 병원 1,449천원(외래 50천원), 의원 1,189천원(외래 27천원)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산부인과 김의혁 교수는 자궁근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자궁근종은 원래 새로 생기기도 하지만 주로 작았던 근종들이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커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30대에 발생 하기보다 그 시기에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 결혼 연령의 고령화로 인해 30대 임신부가 많아지고 임신 중 초음파를 보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근종은 초경기부터 폐경기까지 점점 성장하여 40대에 가장 커지게 되며, 그로 인한 생리 과다, 생리통, 복부의 불편함과 배뇨 장애등의 부작용이 많아지게 되면서 많은 여성들이 병원을 찾게 된다. 자궁근종은 대부분의 경우 치료를 요하지 않으며, 자궁 근종의 5cm 이하로 크기가 크지 않거나 혹은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는 그냥 지켜봐도 된다. 만일 통증이나 압박감, 불임, 과도한 출혈을 경험하고 있지 않은 여성이라면 근종의 크기가 심하게 변하고 있지 않은지 6~12개월에 한번 정기 검진(부인과적 초음파)만으로 확인하면 되며 그 변화를 관찰하여 증상이 심해진 경우에 치료를 하게 된다. 치료법은 근종 자체를 줄이는 방법과 근종만 제거하는 법, 그리고 근종을 포함한 자궁을 제거하는 방법과 마지막으로 근종으로 인한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첫째, 근종 자체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임신을 원하여 자궁이 꼭 필요한 경우나 내과적 질병 등이 있어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를 포함한 여러 이유로 수술이 곤란한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으로 호르몬을 사용하여 근종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이다. 둘째, 근종 절제술이다.근종만 제거하는 것으로 이 역시 장래에 임신을 원하거나 자궁을 남기기를 원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그러나 근종이 너무 크거나 위치가 좋지 않을 때는 수술 도중에 자궁 전체를 제거해야 할 수도 있다. 셋째, 자궁 적출술이다.고전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방법으로 더 이상 임신을 원하지 않아 자궁이 필요 없는 경우 시행한다. 자궁은 임신 유지 이외에는 특별한 기능이 없다. 흔히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자궁을 적출하면 힘이 없어지거나 호르몬이 나오지 않아 할머니가 된다거나 하는 얘기인데 자궁이 없다고 힘이 없어지지도 않고 호르몬은 난소에서 나오므로 자궁은 호르몬과는 무관하다. 그러므로 근종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경우에 의사가 자궁 적출술을 권하였을 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넷째, 근종으로 인한 증상 조절법이다.근종으로 인해 출혈이 심해 빈혈이 생긴다던지 혹은 생리통이 심한 경우에 사용하는데 주로 호르몬제를 이용한다. 피임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또 루프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의사와 상의하여 약품에 대한 부작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잘 선택하여야 한다. 자궁 근종 예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으며, 관찰하는 수밖에 없다.식이요법이나 기타 민간약물요법 모두 예방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으며, 근종이 암으로 변화가능성은 연구결과마다 다르긴 하지만 0.13-0.81%로 크지 않으니 근종이 있다고 해서 너무 불안할 필요는 없다. 작성기준 ○ 수진기준(진료실인원은 약국제외, 진료비, 급여비는 약국 포함) ○ 주상병기준 : 자궁근종(D25), 양방기준, 한방제외 ○ 2009년은 2010년 7월 지급분까지 반영 ○ 건강보험 급여실적임(비급여 및 의료급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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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배추 공급 ‘최대로 늘려’ 가격 안정시킨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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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5
[농림수산식품부] 배추 공급 ‘최대로 늘려’ 가격 안정시킨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배추 가격의 안정을 위해 김장철에 대비해 공급을 최대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수급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대책의 첫번째는 가을 배추와 무의 출하 전 공급에 대한 것입니다. 농식품부는 산지유통인들의 협조를 받아, 10월 중순까지 고랭지 채소 잔량의 조기 출하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출하 잔량은 현재 배추 2만톤(지난해 3만톤), 무 8천톤(전년 1만톤)입니다. 아울러, 얼갈이 배추, 열무 등 대체품목의 소비도 확대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이는 경기도 고양, 남양주, 포천 등지에서 얼갈이배추 등의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계획입니다. 생산예상량은 1만 6천톤으로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입니다. 배추 등 채소류의 원활한 수입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서 30% 가량의 관세를 적용받고 있는 신선 무와 배추에 대해 한시적으로 무관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10월 중에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중국에서 배추 100톤, 무 50톤을 우선 도입하고, 향후 국내 수급상황을 감안해 추가 수입을 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롯데마트에서 중국산 배추 5만 포기를 10월 초순에 도입해 포기당 2~3천원 수준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여러 수입업체에서도 중국내에서 물량 확보를 추진 중입니다. 그동안 신선배추는 연간 100~200톤 내외의 수입을 해 왔습니다. 특히 국내 가격이 높았던 2007년의 경우에는 8~12월 수입량이 2,059톤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수입 배추에 대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철저한 검역 및 식품안전검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정식 지연, 습해 등으로 초기 생육이 불량한 배추포장에 영양제(엽면시비용 복합비료) 살포를 선 집행해 사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희망 지자체와 농가를 대상으로 80%의 국고가 보조됩니다. 이 계획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27개 주산지에 중앙단위 현장기술지원단(농진청, 6개반)을 10월에서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원단은 병충해 방제, 관배수, 영양제 살포요령 등의 기술지도를 실시합니다. 월동배추 조기출하 및 농협 계약재배 물량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계약재배 월동배추 물량의 12월 중 조기 출하(예년 1월~4월 출하)를 유도해 5~6만톤 수준의 가을배추 수요를 대체할 것입니다. 계약재배 물량은 2009년의 15만 6천톤(배추 117,000t, 무 39,000t)에서 3만 4천톤 늘어난 19만톤(배추 140,000t, 무 50,000t)으로 확대하고,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는 월동배추 계약재배 물량은 지난해 대비 62%(2009년 3만 7천톤 → 2010년 6만톤)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마늘 등의 수급 안정을 위해 의무수입량인 저율관세할당(TRQ) 물량의 적기 도입·방출 및 증량이 추진됩니다. 마늘은 저율관세할당 물량 14,467톤 중 도입잔량(2,263톤)은 10월말까지 깐마늘 형태로 도입하고 김장철에 공급됩니다. 공급량 확대를 위해 저율관세할당 1만 2천톤 증량도 별도로 추진됩니다. 고추는 저율관세할당 물량(7,185톤)을 11월말까지 도입해 계약재배 물량(1만 5천톤)과 함께 시장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배추 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도움도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농식품부는 김장 늦게 담그기, 월동배추 활용 등 합리적 소비를 권유할 계획입니다. 소비자단체, 생산자단체(대표조직) 합동으로 월동배추를 활용한 '김장 2번에 나눠하기' 등의 운동을 전개하고, 주요 도시에 김장시장(지자체, 농협)을 개설해 10~20% 싼 가격에 공급하는 것을 추진합니다. 또한, 김장철 일시적 가격 차이를 노린 불공정한 거래 행위 등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국세청, 공정위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재기, 출고시기 조절 등 불공정 거래행위와 담합 등 부당행위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이상기후에 대비한 채소류 중장기 수급안정 대책도 마련해 12월 중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시설재배·계약재배 면적 확대 및 산지·소비지 저온저장시설 확충과 물류 전문화(포장, 수송, 보관), 정가·수의 매매 활성화, 직거래 확대 등 유통단계 축소 등이 주요 내용이 될 것입니다. 농식품부는 9월 29일자로 농진청, 농협, 농수산물유통공사 등으로 채소수급안정대책반(반장 : 식량원예정책관)을 구성해 산지 작황 및 출하 상황, 시장동향 등 점검과 관련된 대책을 추진합니다. 한편, 농식품부는 최근 채솟값 급등 원인이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재배면적 감소와 관계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봄부터 지속된 저온, 폭염, 잦은 강우 등으로 인해 생산량이 평년에 비해 현저히 감소한 것이 채소값 급등의 근본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소비되고 있는 무와 배추는 강원도와 경상북도 등의 고랭지에서 생산된 것으로서 이들 지역은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이 없습니다. 올해 가을 무와 배추의 경우에도 재배면적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13,500ha)으로 조사되었으며, 생산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후가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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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식 재료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 표시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10.10.05
학교급식 식 재료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 표시서식 [교육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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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육용리플렛] 이상지질혈증_혈관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10.10.05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관리]_ 대사증후군 5樂 프로젝트 [일반인용 교육 리플렛] 이상지질혈증_혈관건강과 LDL-콜레스테롤 - 당신의 혈관은 안전한가? - LDL콜레스테롤의 다양한 기준 - 이상지질혈증을 없애라 - 이상지혈증의 권장식품 및 주의식품 [서울시건강증진담당관_대사증후군오락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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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교육 애니매이션] 인스턴트 음식은 안좋아요
글쓴이 :
관리자
2010.10.05
[식생활교육 애니매이션] - 인스턴트 음식은 안좋아요(우리와 강산이의 맛있는 이야기) : *주요내용* 학교 점심시간에 우리와 강산이는 어머니가 싸 준 도시락을 꺼낸다. 하지만, 우리는 어머니가 싸 주신 도시락은 안 먹고 인스턴트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 이때 등장한 음식요정이 인스턴트 음식의 안 좋은 점을 비만과 연계하여 설명. 우리는 어느덧 늘어난 자신의 몸무게에 놀라고 인스턴트음식을 자제하고 다시 어머니가 싸 주신을 먹게된다 ▶ 교육용 애니매이션 보기 [농촌정보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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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에서의 조리법 별 식품의 특성
글쓴이 :
관리자
2010.10.05
[학교급식 조리위생 아카데미 교육자료] - [조리종사원] 학교급식에서의 급식운영과 조리법 별 식품의 특성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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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 10. 4. 식품영양뉴스
글쓴이 :
관리자
2010.10.05
2010년 10월 4일자 식품영양뉴스 모음 ▌영양 많은 우유 “소아비만 초래” [머니투데이] - 英 연구진, 과잉 영양섭취 경고 ▶ 내용보기 ▌‘한국인의 건강, 색깔에서 길을 찾다’ ① 흰색 식품(양배추 롤조림) [중앙일보] - 화이트 푸드 유방암 막고, 면역력 키우고, 금세 힘이 나요 ▶ 내용보기 ▌부모님 건강 체크로 孝 실천하세요[주간동아] - 얼굴 표정과 움직임 잘 살피면 각종 질환 예방 및 치료 기회 ▶ 내용보기 ▌[food& TIP] 음식 60도에서 익히면 보관기간 3배 늘고 촉촉해요[중앙일보] ▶ 내용보기 ▌“인슐린 분비 부족한 아시아인, 인스턴트 음식 즐기면서 내장비만 늘어” - 서울시주최 대사증후군 국제포럼 … 국내외 전문가들이 말하는 대책 [중앙일보] ▶ 내용보기 ▌건강한 밥상/“거친음식 먹여야 병 안나요”[농민신문] ▶ 내용보기 ▌냉장고에 보관한 음식도 식중독균 '득실' - 저온성 식중독균 증식, 노약자의 경우 패혈증, 뇌수막염 등 위험[메디컬투데이] ▶ 내용보기 ▌뚱뚱한 것도 서러운데...비만환자 '3중고' - 초고도비만 수술비 1천만원 "급여화 필요" [의협신문] ▶ 내용보기 ▌[심재억 기자의 건강노트]야채와 과일 식사 [서울신문] ▶ 내용보기 ▌"사회복지시설 한 끼 식사 1,295원 불과"[YTN] ▶ 내용보기 ▌빵에 표기한 '천연효모 발효' 문구 논란 [헤럴드경제] ▶ 내용보기 ▌건강한 밥상/식품첨가물 줄이는 조리법 -“햄, 끓는 물에 데치고 통조림 국물은 버려라”[농민신문] ▶ 내용보기 ▌가을철 ‘독버섯 주의보’- 서울아산병원만 지난 주 응급환자 13명[코메디닷컴] ▶ 내용보기 ▌시장에서 산 '느타리 버섯'…알고보니 '독버섯'[SBS뉴스] - 독버섯 중독사고 급증…'야생 버섯' 조심하세요 ▶ 내용보기 ▌기침·가래에 좋고, 맛도 좋은 한방차 [노컷뉴스] ▶ 내용보기 ▌[교육]영양사시험, 웰빙 열풍 타고 인기 급부상 [데일리경제] ▶ 내용보기 ▌울산 모 고교학생 15명 집단 식중독 증세[연합뉴스] ▶ 내용보기 ▌내일부터 포장김치 일제히 오른다 [헤럴드경제] ▶ 내용보기 ▌학교ㆍ업자 접촉차단으로 급식비리 없앤다 [시티신문] ▶ 내용보기 ▌학교 급식, "'금값'된 배추 때문에 힘드네요"[노컷뉴스] - 배추 반찬 1주일에 3~4차례서 2~3차례로 줄어…학생들에 김치 남기지 않도록 당부도 ▶ 내용보기 ▌'학생들 정신건강 위태롭다'[노컷뉴스] ▶ 내용보기 ▌똑소리나는 웰빙족, ‘외모’보다 ‘건강’위해 다이어트한다![DIP통신] ▶ 내용보기 ▌CJ프레시웨이 어린이 영양교육프로그램 운영[매일경제]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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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 10. 1. 식품영양뉴스
글쓴이 :
관리자
2010.10.04
2010년 10월 1일자 식품영양뉴스 모음 ▌"먹고살기 좋아졌는데, 영양관련 질병은 매년 늘어" [머니투데이] - 손숙미 한나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 ▶ 내용보기 ▌영양 강화 분유, 일찍 비만아 만들 위험 [코메디닷컴] - 지나친 영양소 공급이 비만의 원인 ▶ 내용보기 ▌"학교급식에 중국산 김치? 간 큰 영양사 있나" - 중국산 절임배추, 동네식당은 'OK'… 일반 소비자는 외면 [머니투데이] ▶ 내용보기 ▌비싼 야채, 싸게 먹는 법은?` - 햇 상품, 출하량 넉넉해 가격 오름폭 낮아 - 균일가 상품 등도 추천 [이데일리뉴스] ▶ 내용보기 ▌[경기] 이제는 컬러과일 시대! [와이티앤] ▶ 내용보기 ▌가을 야채, 입맛도 웰빙도 겨울식탁의 '진짜 금쪽' - 어떤 채소 어떻게 말려둘까 [매일신문] ▶ 내용보기 ▌채소 말릴 때 요령·주의할 점 - ‘맑은 날 바람 약간 있으면 좋아…그늘에 두고 자주 뒤적여줘야 [매일신문] ▶ 내용보기 ▌호박고구마, 노랄수록 ‘항암효과’ 베타카로틴 풍부 [문화일보] ▶ 내용보기 ▌[맛있는경제] 녹색 감귤은 안 익었다? "햇빛 때문"[SBS뉴스] ▶ 내용보기 ▌김치 대신 먹을 거 없나…깻잎 김치, 고구마순 김치 등장 [마이데일리] ▶ 내용보기 ▌김탁구의 ‘추억의 빵’ 따라잡기 - [매거진 esc] 단팥빵·소보로빵·보리밥빵 만드는 방법 [한겨레] ▶ 내용보기 ▌설탕의 세대교체? 올리고당의 함정 [헬스조선] ▶ 내용보기 ▌아이 비만 예방, `식욕조절능력` 키워야 [매일경제] ▶ 내용보기 ▌“잘못된 식습관 고혈압·고지혈증 부른다”[국민일보_쿠키뉴스] - 속숙미 의원, 고혈압·골다공증 등 식습관 원인 질병 급증…대책마련 절실 ▶ 내용보기 ▌[다이어트] 김치, 제대로 먹으면 살빠진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내용보기 ▌다이어트, 스트레스 받을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다? [한경닷컴] ▶ 내용보기 ▌"고등어·갈치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 농수산부, 10월 수산물 선정 [부산일보] ▶ 내용보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식품들, 진실은 오히려 살이 찌는 원인 [마이데일리] ▶ 내용보기 ▌모유 먹이는 엄마 '트랜스지방' 많이 먹으면 아이 '뚱보' 된다 [메디컬투데이] ▶ 내용보기 ▌음식물 쓰레기에 비닐봉지 함께 버리다니[여성신문] ▶ 내용보기 ▌배추값 폭등에 음식업계 `김치대란'(종합) [충청일보] ▶ 내용보기 ▌건강이 걱정되면 된장과 친해보세요… 된장 이용 이색요리 2선 [국민일보_쿠키뉴스] ▶ 내용보기 ▌서울대공원에 `어린이식생활체험관' 열어[연합뉴스] ▶ 내용보기 ▌뚱뚱한 사람들 '과식 -> 비만 -> 과식' 악순환 반복[메디컬투데이] ▶ 내용보기 ▌[불면증 치료] 잠을 적게 자면 비만 될 가능성이 커진다 [OSEN] ▶ 내용보기 ▌'비타민' 먹으면 '심장병' 예방된다고? [메디컬투데이]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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