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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과 건강] 여름철 야생 버섯,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4.07.22
[식품과 건강] 여름철 야생 버섯,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 독버섯 중독 사고 주의 [농촌진흥청_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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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운영 및 안전관리] 방사능과 식품안전
글쓴이 :
관리자
2014.07.22
[급식운영 및 안전관리] 방사능과 식품안전 : 방사능과 건강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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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4. 7. 18. 식품영양뉴스
글쓴이 :
관리자
2014.07.21
2014년 7월 18일 식품영양뉴스 짜게 먹으면 뼈도 약해져…골절위험 4배 [SBS뉴스] ▶ 내용보기 삼계탕 열량이 부담스럽다면, 블랙푸드로 가볍게 영양보충하세요[헬스조선] ▶ 내용보기 정크푸드, 참는 자가 건강을 지킨다 [시크뉴스] ▶ 내용보기 정크푸드 ‘중독’ 도 대물림 된다 - 햄버거 · 감자칩 · 피자 ‘달콤한 유혹’…빈번한 섭취땐 DNA 손상 · 면역체계에도 악영향 [헤럴드경제] ▶ 내용보기 여름 휴가철, 식중독 예방위한 ‘식품 건강안전정보’ [시크뉴스] ▶ 내용보기 식품은 나트륨 다이어트 중! [세계일보] ▶ 내용보기 복분자는 남자의 과일이라고? 갱년기 아내에게 양보하세요 [헬스조선] ▶ 내용보기 [건강충전] 건강 지키는 똑똑한 육식법은? [KBS뉴스] ▶ 내용보기 백화점·대형마트 소세지에서 ‘식중독균 검출’ [시크뉴스] ▶ 내용보기 식중독균 저온에도 활발…냉장고 과신마세요 - 상온 방치 수산물서 비브리오균, 4시간새 100만 마리 이상 급증 [국제신문] ▶ 내용보기 여름철 3대 건강지수 ‘식중독·자외선·불쾌감’[경향신문] ▶ 내용보기 초복음식 삼계탕, 약 1000kcal..오히려 독 될수도 [스타뉴스] ▶ 내용보기 초복에 먹는 음식, 가장 손쉬운 선택은 ‘계란’ [민중의소리] ▶ 내용보기 살코기 섭취, 혈압 낮추는 데 도움 [하이닥]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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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처] 여름 휴가철 식·의약품 건강안전정보
글쓴이 :
관리자
2014.07.17
여름 휴가철 식·의약품 건강안전정보 담당자 대변인실 신영희 전화번호 043-719-1102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피서지나 야외활동 시 알아두어야 할 식·의약품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는 여름 휴가를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식재료 구입 및 식중독 예방 요령 ▲모기기피제 및 제모제 사용 시 주의사항 ▲물놀이 시 보청기 사용 시 주의사항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고 설명했다. [식재료 준비부터 계획적으로!] ○ 최근 캠핑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바닷가, 계곡 등 야외에서 음식을 직접 조리·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덥고 습한 날씨에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식재료 준비부터 계획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 - 식재료 장보기는 계획을 세워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고, 가급적 1시간 이내에 마치되 냉장·냉동식품은 마지막에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표시사항을 잘 확인하여 신선한 식품을 구입하도록 한다. ※ 식재료 구입순서 : 쌀, 통조림 등 냉장이 필요 없는 제품 → 과일채소 → 햄, 요구르트 등 냉장 가공식품 → 육류 → 어패류 - 세척 절단 등 전처리 신선과일 및 채소는 냉장제품을 구입하고, 과일채소류를 육류/수산물과 함께 구입 시 분리하여 담는 것이 좋다. - 수산물은 몸통이 탄력이 있고, 눈이 또렷하며, 윤기가 나고 비늘이 부착된 신선한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단계별 식품안전요령을 지키세요!] ○ 기온이 높고 냉장·냉동 시설이 부족한 캠핑 시설 등 야외에서는 식중독균 증식이 왕성한 만큼 음식물 보관과 섭취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 식재료를 운반보관할 때는 자동차 트렁크나 햇볕이 직접 닿는 곳에 보관하지 않고, 아이스박스, 아이스팩 등을 이용하여 운반하며, 과일채소는 고기나 생선의 육즙이 닿지 않도록 분리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다. - 조리할 때 주의 사항은 ▲바비큐 등은 내부까지 충분히 가열 조리하기(85℃, 1분 이상) ▲생고기 조리에 사용한 젓가락 등을 익힌 음식을 집거나 섭취용으로 사용하지 않기 ▲민물 어패류는 기생충의 중간 숙주이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잘 익혀서 섭취하기 등이다. - 섭취할 때 주의 사항은 ▲식사 전 손을 깨끗이 씻거나 물티슈로 닦기 ▲조리 후 실온에서 보관한 식품은 2시간 이내에 섭취하기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계곡수나 샘물 등을 함부로 마시지 않기 ▲마실 물은 미리 가정에서 끓여서 가져가기 ▲야생버섯, 설익은 과일, 야생식물 등을 함부로 채취하거나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 바다 수온이 20℃ 이상 되는 여름철에는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과 아니사키스증 유발 위험이 증가하므로 가능한 한 충분히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 비브리오 패혈증균 : 만성간질환과 같은 면역기능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잘 감염됨. 냉장(5℃이하)에서는 증식하지 못하고 민물에 매우 약하므로 수돗물로 깨끗이 씻어서 섭취 ※ 아니사키스증 : 아니사키스 기생충에 감염된 해산물을 조리하지 않고 섭취 시 발생하는 급성 복통 질환 [여행용 상비약 미리 준비하세요] ○ 여행용 상비약은 제품 설명서에 기재된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잘 확인 후에 사용하도록 한다. ※ 여행용 상비약 10가지 : 1.해열·진통·소염제 2.지사제·소화제 3.종합감기약 4.살균소독제 5.상처 연고 6.모기기피제 7.멀미약 8.일회용 밴드 9.고혈압, 천식약 등 평소 복용 약 10.소아용 지사제, 해열제 - 고혈압, 당뇨, 천식과 같은 만성질환자는 복용 중단 시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여행 전 의사 또는 약사 상담을 통해 필요량을 준비하도록 한다. - 12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여행지에서 물이 바뀌어 급성 설사, 소화 불량 등으로 배가 아픈 경우가 자주 발생하므로 지사제, 소화제를 준비하고 어른 지도 하에 용법·용량을 지켜 복용하도록 한다. - 넘어지거나 긁히는 외상이 발생하면 살균소독제와 연고로 상처를 소독해 추가 감염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나, 만약 연고 사용으로 인한 발진 등 과민 반응이 생길 경우에는 사용을 중지한다. ○ 상비약을 원래 용기에서 덜어 다른 용기에 담아 가져하면 오인·혼동할 수 있고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삼가해야 한다. ○ 열이 나거나 두통이 있을 때 주로 많이 복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진통제는 간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약물 복용 시에는 음주를 피하는 것이 좋다. ○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말라리아 등 풍토병에 대비하여 미리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 또한, 국가 별로 반입할 수 있는 의약품의 양을 사전에 확인하는 주의가 필요하다. ※ 만성질환용 복용자는 영문 처방전을 사전에 준비하면 현지에서 해당 약품 구매 시 도움이 되며, 여행국 질병 정보는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http://travelinfo.cdc.go.kr) 확인 [3세 이하 어린이에게 멀미약 먹이지 마세요!] ○ 감기약이나, 해열진통제, 진정제 등을 복용중인 사람은 멀미약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3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멀미약을 먹이지 않아야 한다. ○ 또한, 녹내장, 배뇨장애,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사람이 멀미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안압이 높아지거나, 배뇨장애 증세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멀미약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 알약이나 마시는 약의 경우, 승차 30분에서 1시간 전에 미리 복용하고, 껌은 멀미가 나기 시작할 때 씹다가 10~15분 후에 버리도록 한다. ○ 특히, 패취제의 경우 반드시 1매만 붙이고 이동이 끝나면 즉시 떼어낸 후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한다. - 어린이는 반드시 어린이용 패취제를 사용하되, 8세 미만의 어린이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모기기피제 사용 후에는 반드시 사용 부위를 씻거나 세탁하세요] ○ 피서지나 야외 활동 시 자주 이용하는 모기기피제는 모기가 싫어하는 물질이나 곤충의 후각을 마비시키는 성분을 함유하여 모기가 무는 것을 막아주는 제품으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 단시간 야외활동에는 낮은 농도 제품을 선택해 필요시 반복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량 또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 피부나 옷 위에 사용 가능하지만 옷 안쪽 부위에는 사용하지 말고, 옷이나 양말 등에 뿌린 경우에는 다시 입기 전에 반드시 세탁해야 한다. - 눈이나 입 또는 상처부위, 햇볕에 탄 부위에는 바르지 말고, 특히 어린이가 사용할 경우에는 어른 손에 묻혔다가 발라주며 어린이 손, 눈, 입 주위에 바르지 않도록 한다. - 외출에서 돌아오면 모기기피제를 사용한 부위를 물과 비누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 [살충제 분사 후 반드시 환기를 시킨 후 입실하세요!] ○ 살충제(에어로솔)를 사용할 때는 분사하는 사람 이외는 방이나 텐트 등 입실을 피하고 분사 후 반드시 환기를 시킨 후 입실해야 한다. - 코일형, 매트형, 액체전자모기향의 경우 영·유아(만 6세 미만)에게 노출될 수 있는 장소나 특히 환기가 안되는 밀폐된 좁은 공간(승용차 안, 텐트, 방 등)에서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모기기피제나 살충제 구입시에는 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 표시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며, 특히 무허가 제품을 구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벌레 물린데 긁거나 침바르지 마세요!] ○ 벌레에 물리거나 쏘였을 경우에는 먼저 상처주위를 물과 비누로 깨끗이 씻은 후 의약품을 사용하고, 가렵다고 긁거나 침을 바르면 이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벌에 쏘였을 때는 먼저 피부에서 벌침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장에서 침을 제거하지 못한 경우 즉시 병원으로 가서 제거해야 한다. - 가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히드로코티손, 프레드니솔론 등 부신피질호르몬제가 함유되어 있는 약을 바르고,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될 경우에는 디펜히드라민, 살리실산메틸, 멘톨, 캄파 등이 함유된 약을 사용한다. - 특히, 벌레 물린 후 천명(쌕쌕거림), 호흡곤란, 구토, 설사, 빠른 심장박동, 현기증 등의 전신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병원가도록 한다. [제모제 사용 후 바로 일광욕 하지 마세요!] ○ 제모제 사용 후 바로 일광욕을 하면 광(光)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제모제 사용 후 최소 24시간 이후에 일광욕을 하여야 한다. - 또한, 제모제의 주요성분인 티오글리콜산은 발진, 알레르기 등을 일으킬 수 있고, 데오드란트, 향수 또는 수렴화장품(Astringent)에 함유된 알콜 등이 피부 자극 및 발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동시에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특히, 의약외품 제모제에 대하여 ‘천연’, ‘자연’ 등을 표방하는 것은 거짓광고에 해당하며, 혹시라도 부작용이 없거나 적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천연’ 등을 표방하는 제품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몸의 호르몬 분비 변화가 심한 임신 또는 모유 수유 중인 여성은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생리 중 여성의 경우에도 몸의 호르몬 분비 변화가 일어날 수 있어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여야 한다. - 불가피하게 사용 할 경우 의사와 상의하고 사용을 원하는 작은 부위에 피부 패치테스트를 실시하여 24시간 후에 부작용이 없는 경우 사용하여야 한다. ○ 제품 구입 시에 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 표시가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하여 무허가 제품을 구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물놀이 시 콘택트렌즈, 보청기, 심장충격기 사용 주의하세요!] ○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안구염증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어 가급적 콘택트렌즈 대신 시력보정 물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경우에는 사용 후 반드시 의약외품으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생리식염수, 렌즈세척액, 보존액만을 사용하여 세척, 살균, 소독을 철저히 해 보관용기에 넣어 관리하도록 한다. - 콘택트렌즈 착용 중 통증, 충혈, 과도한 눈물, 시력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사용을 중지하고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여야 한다. ○ 보청기 착용자의 경우 수영 등 물과 접촉이 될 상황에서는 반드시 보청기를 빼고 활동을 해야 하며 물속에 빠뜨렸다면 마른 헝겊으로 빨리 닦은 후 즉시 전지를 제거하고 전문가에게 점검 받도록 한다. - 또한, 여름철 높은 열기와 습기는 보청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사용 후에는 먼지나 귀지 등을 털어내고 직사광선을 피해 전용케이스에 보관하여 습기를 제거하도록 한다. ○ 피서지에서 급성 심장마비 등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자동제세동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를 사용하는 경우 자동제세동기에 온도와 습도 차에 의해 수증기가 응결될 수 있어 응결된 수증기가 모두 제거된 후 사용하여야 한다. - 또한, 사용 대상자와 장비는 물기가 없는 장소로 이동하여 사용하고, 사용 대상자의 상체가 물에 젖어있다면 패드를 부착할 곳의 물기를 제거하여 감전사고에 대비하여야 한다. □ 식약처는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국민들이 외국에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식·의약품을 무분별하게 구입하여 국내로 반입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외국위해식의약품정보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외국위해식의약품 정보는 식약처 홈페이지, 모바일웹,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제품명 등을 통한 검색도 가능하여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관련 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 외국위해식의약품 정보를 미리 확인하지 못했다면 출국 전 인천공항 출국장 전광판을 통해 외국위해식의약품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 외국위해식의약품 : 품질이 부적합하여 회수 대상인 제품, 무허가 제품, 유해물질이 함유된 제품, 독성이 있어 식용이 금지된 원료 사용 제품 등 ※ 외국위해식의약품 정보 확인 방법 ① :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분야별정보>소비자위해예방>‘위해정보공개’에서 확인 ② : 식품의약품안전처 모바일웹 설치 및 접속(m.mfds.go.kr/mri)>‘외국 위해 식의약품’ ③ : 위해정보과 페이스북 접속(www.facebook.com/riskinfo) □ 식약처는 식의약품 건강안전정보를 숙지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 휴가를 지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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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처] 곤충, 식품원료로 사용 범위 확대된다
글쓴이 :
관리자
곤충, 식품원료로 사용 범위 확대된다 담당자 신소재식품과 권용관 전화번호 043-719-2352 - 갈색거저리 유충을 식품원료로 인정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7월 15일 갈색거저리(학명: Tenebrio molitor Linne) 유충을 한시적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했다고 밝혔다. ※ 갈색거저리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섭취되는 딱정벌레목의 거저리과 곤충으로 미래식량자원으로 주목되고 있음(유엔농업식량기구(FAO), ‘13년) ○ 이번 결과는 농촌진흥청에서 수행한 갈색거저리 유충의 독성평가 등 연구결과와 곤충의 특성, 제조방법, 안전성, 외국의 사용현황 및 학계·연구소·소비자단체 등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인정한 것이다. ○ 특히 절식·세척·살균·동결건조 과정을 거쳐 제조한 갈색거저리 유충은 단백질과 지방의 함량이 전체 구성성분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여 식품원료로서 가치가 높은 것이 확인되었다. □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원료의 인정 범위를 확대하여 다양한 제품 개발과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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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질병예방과 관리] 고혈압 대상자의 집중 건강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4.07.18
[질병예방과 관리] 고혈압 대상자의 집중 건강관리 -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집중건강관리 중재집_고혈압) [한국건강증진재단]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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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과 건강] 올바른 영양섭취를 위한 간식선택
글쓴이 :
관리자
2014.07.18
[식품과 건강] 어린이 영양관리_올바른 영양섭취를 위한 간식선택 >> 우리 친구들은 매일 간식을 먹나요? - 어떤 간식이 우리 몸에 좋은 간식인지 알아 봅시다 >> 우리가 즐기는 간식, 어떻게 선택할지 알아볼까요? >> 길거리, 학교 주변에서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선택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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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운영 및 안전관리] 학교장이 알아야 할 식중독 예방관리 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14.07.18
[급식운영 및 안전관리] 학교장이 알아야 할 식중독 예방관리 매뉴얼 1. 학교 식중독 이해 2. 학교 식중독 예방 3. 식중독 발생 시 대응체계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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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4. 7. 17. 식품영양뉴스
글쓴이 :
관리자
2014.07.18
2014년 7월 17일 식품영양뉴스 학교 급식실 활용하자니 '찜찜' - 대부분 시간 비어있지만 위생·소음문제로 다른용도 못써… 설계 단계부터 고려해야 [중도일보] ▶ 내용보기 "이래서 김치 먹겠나…" 급식 납품 김치 위생 엉망 - 경기도 특사경, 김치류 제조·가공업체 등 29개소 적발 [머니투데이] ▶ 내용보기 충북 학교급식 수산물 안전…방사성 물질 '불검출' [연합뉴스] ▶ 내용보기 TV 시청시 지루함 느끼는 여성일수록 살 더 찐다 [파이낸셜뉴스] ▶ 내용보기 건강하게 살 빼고 싶다면, ‘브로콜리 다이어트’[파이낸셜뉴스] ▶ 내용보기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살 더 찐다 -美연구 [서울신문] ▶ 내용보기 [웰빙맘 프로젝트] 삼복더위, 열을 내려주는 건강 음식 [한경키즈맘] ▶ 내용보기 다이어트 후유증인 주름 등 ‘급노화, 급노안’ 예방하려면? [하이닥] ▶ 내용보기 여름철 ‘페트병증후군’ 조심하세요! - 청량음료 많이 마시면 ‘위험’[일요신문] ▶ 내용보기 식품첨가물 줄이는 생활의 지혜 - 그래도 찜찜하시다고요?…소시지 끓는물에 데치고, 식빵은 프라이팬에 굽고 [헤럴드경제] ▶ 내용보기 근거 없는 공포의 재확산?…그대 이름은 식품첨가물 [헤럴드경제] ▶ 내용보기 [WOW리스트] 여름철 꼭 챙겨먹어야 할 슈퍼푸드 10가지 [헤럴드경제] ▶ 내용보기 꽉 찬 과즙이 달콤상큼… 화려한 열대과일 여름을 접수하다 [단미조선] ▶ 내용보기 갈증 안 풀릴 땐 '참외·메론'… 피로 쌓였을 땐 '포도·자두' - 여름 과일 건강하게 먹는 법 [단미조선]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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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내산 홍삼 및 단감에 대한 국제 농약기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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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홍삼 및 단감에 대한 국제 농약기준 설정 담당자 식품기준과/잔류물질과 손영욱/장문익 전화번호 043-719-2416/4204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제37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총회(7.14∼7.18,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홍삼과 단감에 대한 농약 디페노코나졸의 잔류허용기준이 국제기준으로 15일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 국제식품규격위원회 : 1962년 소비자의 건강보호와 식품 교역시 공정한 무역 행위를 확보할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위원회. 동 위원회의 잔류농약 규격 등이 범 세계적인 공통 규격으로 활용 ※ 디페노코나졸 : 인삼의 점무늬병, 단감의 탄저병 등의 방제에 사용되는 농약(살균제) - 건삼, 홍삼 : 0.2 mg/kg, 농축액 : 0.6 mg/kg, 단감 : 0.8 mg/kg(인과류로써 기준설정) ○ 이번 성과는 2011년 수삼에 대한 국내 디페노코나졸 잔류허용기준이 국제기준으로 채택된데 이어, 인삼제품(건삼, 홍삼, 농축액)에도 기준으로 채택되어 우리나라가 인삼의 종주국임을 재차 확인한 계기가 되었다. □ 식약처는 이번 채택으로 국내산 홍삼(농축액 포함)과 단감의 수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홍삼과 단감에 이어 국내산 농산물의 수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제 기준과 수출국의 기준 설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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