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ADA의 당뇨병의 영양관리지침 총정리
[practice applications]
1791 EDITOR'S OUTLOOK: 심사자, 독자, 저자 및 편집자들에 대한 감사
1793 회장 페이지: 미국 인구처럼 영양사 집단도 인종의 다양성으로 인한 많은 이점이 있다.
1794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영양사 경력에 있어서 영양 informatics(정보과학)의 이점과 도전을 이해하기 : 영양 정보과학은 설치하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개선방향을 찾아야 하는 것
1800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숫자 그 이상의 영양: 영양가 해석에 관련한 고객 상담
1806 영양사 사업: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영양학 전공 학생: 영양사 인턴에서 체험을 쉽게 하기 위해 간호학 분야의 경험을 알아보기: 19.2%의 영양사가 가정에서 영어 이외의 언어를 사용하므로 이들이 인턴 현장에서 차별이나 고립의 위험이 있으므로.
[Research]
1814 COMMENTARY: 이주 여성에서 임신당뇨병을 예방하고 그 자식들에서 비만과 제 2형 당뇨병을 줄이기: 임신기간 동안 문화적으로 효과적인 생활방식 중재에 대한 필요성
1818 RESEARCH EDITORIAL: 저 glycemic load(혈당부하)식: 질병 예방에 대한 증거들을 평가하기
1820 ORIGINAL RESEARCH: Cooper Center 종단연구에서 혈당지수, 혈당부하 및 대사증후군 이환율
1830 ORIGINAL RESEARCH: Personal agency와 자율적인 동기화를 포함하는 선택-통제-변화 커리큘럼을 마친 청소년들이 비만 위험 행동에서 개선을 보였다(personal agency: 자신이 자기 행동은 물론 자기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느낌)
1840 ORIGINAL RESEARCH: 심혈관질환 성인 환자를 위한 식사요법과 식단의 비용대비효과
1852 REVIEW: 제 1형 및 제 2형 당뇨병 성인 환자에서 식사요법이 효과적이라는 증거
1890 RESEARCH AND PRACTICE INNOVATIONS: 노스캐롤라이나 육아시설에서 메뉴와 제공되는 실제음식의 비교
메뉴에 제시되어 있는 것보다 곡류, 주스와 채소는 덜 자주 제공되었고 우유, 단백질식품, 과일, 혼합음식 및 저영양가 식품은 더 자주 제공되었다.
1896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 청소년에 있어서 배고프지 않을 때 먹는 행동과 자유재량으로 섭취하는 칼로리와의 관련성
비만에 대한 소인과 현채 체중을 근거로 하여 조사하였는데, 결론은 이 관련성이 성별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즉, 다이어트나 사회적 요구와 같은 차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1901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젊은 여성의 아침ㅅ lr사에 대한 사회적 모델링의 효과
젊은 여성이 여성 동료가 먹는 아침식사를 모방하는 정도를 분석한 결과, 아침을 먹지 않는 동료나 형제자매들이 있는 자리에서 식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1906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식품불안정이 어떻게 식행동과 관련되는가? 영양중재연구에서 저소득층의 다인종 대상자에서의 연구
영양교육연구를 위한 1차 전화상담을 완료한 저소득층 성인에서 조사하였다. 대상자의 절반은 식품불안정에 속했고 Food Habits 설문지 점수는 식품불안정군에서 유의적으로 높았으며, 지방섭취량이 높게 나타났다. 식품불안정에 속하는 사람들은 주스 섭취량이 높았고 지방을 낮추려는 행동 빈도가 더 낮았다.
1912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지속적인 혈당 모니터링으로 나타난 제2형 당뇨병을 가진 사람에서 중당질식과 고당질식으로 된 점심의 혈당부하 반응
당질함량을 두 배로 섭취했을 때 혈당반응이 두 배로 증가하지는 않았지만 혈당치나 시간이 상당히 달랐다. 최대 혈당치, 기본혈당치와 최대치의 차이, 식전 혈당치로 회복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 4시간 혈당 곡선 아래 면적, 4시간 평균혈당치와 같은 값들에 차이가 있었다.
1916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중학생에서 가당음료 섭취에
자신이 보고한 가당음료 섭취량과 또래의 가당음료 섭취기준 사이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 또래의 가당음료 섭취 기준에 대한 오해가 넘쳐나고 있는데 이것은 건강하지 못한 가당음료 섭취행동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오해가 칼로리의 과다섭취에 기여하고 청소년 비만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