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식품안전의 날 기념 학술심포지엄 개최
담당자 영양정책과/식중독예방관리과 문귀임/곽효선 전화번호 043-719-2262/719-2114
- 나트륨 저감화 및 식중독 예방으로 국민건강 향상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나트륨 저감화와 국민건강」과 「식중독 원인규명 향상 및 저감화 전략」을 주제로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제10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들이 나트륨 과잉 섭취로 인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저나트륨 식생활을 실천하도록 하는 한편 식중독 확산 예방 및 신속대응으로 식중독 저감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 “나트륨 저감화와 국민건강” 심포지엄 첫째날(5.12)은 올바른 먹을거리와 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실천방안을 주제로 나트륨 저감화 정책방향 및 관리방안 등, 둘째날(5.13)은 단체급식소, 김치 및 젓갈 업체 등의 나트륨 저감화 사례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열띤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 또한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술포스터 경진대회도 열어 최우수 2명에게는 식약청장 상장 및 포상금, 우수 3명에게는 한국식품관련학회연합회장 상장 및 포상금을 수여한다.
□ “식중독 원인규명 향상 및 저감화 전략” 학술세미나(5.13)에서는 식중독 원인 규명 향상 방안 및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식중독 예방 전략과 식중독균 추적관리에 따른 식중독 확산 방지, HACCP 등에 의한 식중독 저감화 방안에 대하여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식약청은 앞으로도 식중독 원인을 신속규명하고 원인균 추적관리 등을 통해 식중독 확산을 예방하는데 노력한다고 밝히며, 지나친 나트륨 섭취로 인한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나트륨 저감화 정책을 마련하여 국민들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식생활을 실천하는데 적극 동참하도록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