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품! 안전하게 섭취하세요!
담당자 식품관리과 제용규 전화번호 043-719-2053
- 해외사이트 판매 제품 구매 주의 및 ‘한방다이어트’ 과대광고 주의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국내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다이어트 식품에 대해 식욕억제제 등 유해성분을 검사(‘11. 2. 14.~3. 11.)한 결과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이번 검사는 국내에서 제조되어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다이어트를 표방하는 광고를 하면서 판매되는 64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였다
※ 참고로, 식약청이 ‘10년 3월~11월까지 해외 인터넷사이트에서 다이어트를 표방하는 판매 식품 44개 품목을 검사한 결과, 14개 제품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시부트라민, 에페드린, 페놀프탈레인, 요힘빈 등이 검출된 바 있다. <첨부 1 : 부적합제품 현황>
□ 식약청은 식품을 구매할 때는 반드시 정식 수입절차를 거친 안전한 식품인지를 확인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 특히,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식품에는 유해성분 함유 등으로 건강을 해칠 수 있고 환불 등 피해 구제가 어려움에 따라 해외 인터넷사이트에서는 식품을 구매하지 말아야 한다. <첨부 2 : 해외사이트 구별방법 및 주의사항>
○ 또한, 유명연예인, 한의사 등을 모델로 한 일명 ‘한방다이어트’ 광고의 경우 체험 전·후 사진 등을 이용하여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밝혔다. <첨부 3 : 한방다이어트 주요광고 형태>
※ ‘한방다이어트’ 허위·과대광고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10년 19건)하여 「식품 허위과대광고 정보공개 창」에 공개하고 있음
□ 식약청은 앞으로도 인터넷 등에서 판매 되는 식품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링과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사이버에서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