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물가안정을 위한 직거래장터 확대
☐ 농림수산식품부(장관 : 유정복)는 9월 2일 전국 16개 자치단체 및 농협 등이 참석하는 협의회를 개최하고 추석명절 기간 중 전국 주요 지역에 2,550개의 직거래장터를 열기로 결정했다.
○ 이번 조치는 9월 2일 정부에서 발표한 물가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 정부는 직거래장터 확대 등 각 지방자치단체 및 농협중앙회 등과 힘을 합쳐 농식품 물가를 안정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는 농협․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9.6~9.20일 기간 중 지역에 따라 3~4일 간 개최될 예정이다.
○ 판매 물품은 제수용품, 추석 성수품 등 명절 기간 중 수요가 많은 농축수산물로 구성하고, 전국 주요 생산자단체 및 농가가 직접 참여하여 시중보다 10~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 10년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추진계획 : 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