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위해평가 앞장서
담당자 오염물질과/위해분석연구과/위해영향연구팀 이윤숙/정기경/
- 8월말부터 위해평가 국내외 심포지움 줄줄이 대기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8월말부터 9월초까지 유해물질 안전관리 및 위해평가를 위한 국내외 심포지움을 3차례에 걸쳐 시리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10. 8. 25 ~ 26 : 내분비계장애물질, 유해물질 분야 심포지움
○ ‘10. 9. 1 : 위해평가 선진화 워크숍
○ ‘10. 9. 2 : 유해물질안전관리 통합노출평가 국제심포지움
○ 이번 심포지움에는 식약청, 질병관리본부, 환경부, 지경부, 한국보건 산업진흥원 등 정부부처와 Health Canada 등 국내·외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내분비계장애물질 심포지움에서는 「내분비계장애물질의 독성 및 인체노출평가」의 최근 연구동향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며 특히 안전성 논란이 되고 있는 프탈레이트에 대하여 관계부처, 소비자 단체, 학계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열린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위해평가 선진화 워크숍에서는 위해평가에 활용되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식품섭취량 자료, 계절별 어린이 식품섭취량 자료 등의 활용 현황과 자료 분석 방법론적 제한점 및 해석상의 유의점, 섭취량자료의 제한점 보완방안 등 에 대하여 각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위해평가의 질적 수준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유해물질안전관리 통합노출평가 국제심포지움에서는 식품 등에 의한 유해물질 노출로부터 국민들이 보다 안전할 수 있는 구체적 정보 확인을 위한「유해물질 다매체 통합노출평가 다매체 통합노출평가 : 식품, 의약품 등 다매체를 통한 유해물질의 노출뿐만 아니라 혈액, 뇨 등 인체시료 분석을 통해 통합적인 유해물질 노출실태를 확인하는 과정」의 국내 연구현황 및 독일 등 해외의 위해평가 연구동향에 대한 발표와 최신정보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예정이다.
□ 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관리에 필요한 국내외 정보를 공유하고, 특히, 국제적 공동관심사인 통합노출평가 분야에서 국내 위해평가 연구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첨부> 심포지움 개최계획 및 참고자료 각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