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터넷 판매 성기능개선 제품 등 주의! 담당자 식품관리과/화학물질과 최용훈/박희라 전화번호 380-1633/380-1674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지난 1개월 동안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되는 성기능개선·다이어트·근육강화 등 표방 30개 제품을 집중 검사한 결과, ○ 미국산 ‘Black deity Ⅱ’ 등 20개 제품에서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 성분인 ‘실데나필’, ‘요힘빈’ 등이 검출되었다며, ○ 소비자는 해외여행 중이나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제품을 구입하거나,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첨부자료 1> ○ 식약청은 동 제품 중 19개 제품은 국내로 정식 수입되지 않았으며, 국내로 수입된 1개 제품(비바일라)은 회수조치 하고, 해당 수입업체에 대해 행정처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또한, 해당 제품 판매 해외사이트에 대하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차단 요청 및 인터넷 포탈사에 광고 금지를 요청하고, - 관세청에 해외 여행객이 동 제품들을 휴대반입하거나, 국제우편을 통해 국내로 유입하는 것을 차단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 식약청은 해외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는 제품의 구입을 자제토록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 인터넷 판매 제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부> 1. 인터넷 판매제품 부적합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