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사고·폭염 건강예방 수칙
【서울=뉴시스】정리/강수윤 기자
◇물놀이사고 예방 10대 안전수칙
▲여행을 떠나기 전 응급처치 요령을 충분히 익힌다.
▲야외 물놀이를 계획할 때에는 물이 깨끗하고 자연 조건이 안전한 지역을 선택한다.
▲지역의 기상 상태나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거친 파도, 강한 조류 등을 주의해야 한다.
▲가능한 안전 요원이 있는 물놀이 장소를 선택하고 그 규칙을 따른다.
▲술을 마셨거나 약물을 복용한 후에는 물놀이를 삼가토록 한다.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때는 수영을 할 수 있고 응급시에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지켜본다.
▲혼자 수영하는 것을 피한다.
▲물속에서 갑작스런 사고를 줄이기 위해 수영하기 전에 반드시 준비운동을 한다.
▲깊은 물에 들어가거나 보트, 수상스키, 래프팅 등 수상레저 활동시에는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무리한 다이빙이나 깊은 물에서 수영을 하지 않는다.
◇폭염시 건강 보호를 위한 9대 예방수칙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한다.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는다.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하고 햇볕을 차단한다.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해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한다.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고위험군인 노인, 영유아, 고도 비만자, 야외 근로자 , 만성질환자(고혈압·심장질환·우울증 등) 폭염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는다.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한 후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체온을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