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박사,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건강장수의 비결
[뉴스엔 박정현 기자]
기분 좋을 때 사람의 뇌 속은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으로 가득 찬다. 부족할 경우 갖가지 병리적 문제를 유발한다. 세로토닌은 밝고 긍정적일 심리상태에서 분비된다. 건강장수의 비결이란 설명.
6월 9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인기 강사인 이시영 박사가 출연해 장수하는 건강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세로토닌을 강조했다.
세로토닌은 뇌신경 전달물질이다. 부족하면 우울증 불면증 등 문제가 발생한다. 자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게임, 도박 중독 역시 세로토닌 부족에서 나타난다. 중독은 한국사회에서 특히 심각하다. 과격하고 폭력적인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세로토닌은 자연에 있을 때 많이 생겨난다. 햇볕을 많이 쐐자. 밝고 긍정적 사고방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많이 웃는 것이 좋다. 아침엔 당분을 섭취하고 걷기 등 리드미컬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주는 것이 세로토닌 분비에 도움이 된다. (사진= SBS 화면 캡처)
박정현 pch46@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