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자 트위터 건강학]
간검사는 정상인이라도 최소 연1회 필수
한광협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모든 질병이 그렇지만 간질환은 특히 예방과 조기진단이 중요합니다. 이상이 없을 때 정기진단이 이뤄져야지 불편해서 병원을 찾으면 이미 늦었기 십상입니다. 정상인은 1년에 1~2회, 술을 많이 마시거나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은 2회 이상 간기능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만약 작은 이상신호라도 발견되면 곧바로 정밀진단을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요.”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