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도 비만의 원인?!!

바쁜 현대인들에게 늘 쳇바퀴 굴러가듯 똑 같은 일상은 항상 지루하다. 게다가 각 위치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더욱더 삶을 고단하게 만든다.

이러한 스트레스, 건강을 망치기 딱 인데, 전문가들은 스트레스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지난 20일 대한비만체형학회의 발표에 따르면, 스트레스로 인해 방출되는 코르티솔 호르몬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데, 더 큰 문제는 비만과 함께 각종 성인병에도 더 잘 노출된다는 사실이다.

특히, 스트레스로 분비되는 코르티솔 호르몬은 다른 곳 보다 ‘복부’에 지방이 잘 축적되도록 한다. 몸의 중심인 복부가 두툼해지면서 말 그대로, 몸통이 굵어지게 되는 것이다. 잘 알려져 있듯이, 복부는 나이가 들수록 지방을 감량하는 것이 힘든데다가, 복부비만은 여러 가지 성인병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해결이 시급하다.

스트레스를 최소한 덜 받기 위해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하고, 음주나 폭식 등 잘못된 해소방법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이미 통통해진 내 몸매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먹는 양을 줄인다. 살찐 사람들이 흔히 하는 불만은 ‘물만 먹어도 찐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삶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결코 물만으로 살이 찌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 분명히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많이’ ‘자주’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많이 먹었기 때문에 더 먹어서 찌는 것이다.

살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 흔히 하는 착각은 ‘간식은 간식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밥 한 공기 열량보다 훨씬 높은 피자나 치킨, 떡볶이 등을 간식일 뿐이라며 마음 놓고 섭취한다. 그리고 끼니때가 되면 주식을 챙겨 먹는다. 이러한 행동은 상당히 위험하다. 인간의 배는 간식 배, 밥 배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이 섭취하면 그만큼 찔 수밖에 없다.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하는 일반적인 다이어트, 살이 찐 이들은 이렇게 해도 안 빠진다며 볼멘소리를 한다. 물론 이렇게 하는 다이어트가 정석이다. 하지만 이것만을 따르는 것은 ‘곰’ 스타일이다. 여우들을 벤치마킹해보면 분명 무엇인가 다른 1%가 있다. 최근 여우들이 선택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한 가지는 ‘부분지방흡입’이다. 이는, 빼기 힘든 부분의 지방을 살짝 흡입해서 다이어트를 쉽게 하는 방법이다.

대한비만체형학회 장두열 원장은 “특히, 어코니아 레이저와 슬림리프트의 장점에 더해 워터젯 개념의 아쿠아슬림 기계를 같이 사용한 듀얼레이저 아쿠아 지방흡입은 어코니아가 지방을 녹여서 잘 흡입할 수 있게 해서 통증이나 붓기와 같은 큰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지방을 흡입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슬림리프트는 흡입한 부위의 셀룰라이트가 뭉치지 않고 피부도 탱탱하게 유지되어 시술 부위가 매끄럽게 유지될 수 있다.” 며 “복부처럼 대량의 지방흡입이 필요한 부위뿐 아니라 팔, 허벅지, 얼굴, 턱 등의 부분군살 제거에도 효과적이어서 만족도가 높다.”라 전한다.

내 살은 왜 안 빠질까 고민만 하지 말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통해 몸매를 다듬는 것이 중요한 때이다. 물론, 지방흡입으로 지방을 빼더라도 운동과 식단조절은 몸매관리, 유지의 기본임을 잊지 말자.

도움말 : 대한비만체형학회 장두열 원장

[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