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유산소운동 '뇌' 건강하게 만든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뇌로 가는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학습능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피츠버그대학 연구팀이 '신경과학저널'에 밝힌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규칙적으로 유산소운동을 하는 원숭이들이 정적인 원숭이들 보다 인지기능이 더 빠르게 하고 뇌의 운동 피질 용적이 더 컸다.


또한 유산소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원숭이들이 학습능 역시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뇌 건강에 매우 이롭다"라고 재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