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안전 수준 높아진다
건강기능식품협회-식품안전정보센터 업무협약 체결
[헬스코리아뉴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식품안전정보센터와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 교류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식품안전정보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양주환 회장과 식품안전정보센터 문은숙 센터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 교류, 세미나 공동개최, 건강기능식품 이력관리제도 기반구축, 양 기관의 직원 교류을 통한 상호협력사업 등을 활성화시키고, 상호이익을 도모하기 위하여 업무협약 체결에 합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안전 수준이 제고되고,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 수집과 소비자 홍보 등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해질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