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공식품내 '염분' 함유량 법적 제한 추진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미 보건당국이 미국인들의 염분 섭취량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갈 계획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21일 미 FDA는 염분 섭취를 줄이는 거싱 고혈압이나 심장질환등에 의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바 단계적으로 염분 섭취를 줄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FDA는 올 해 내 가공식품내 염분 함유 허용량을 법적으로 제한할 계획이지만 정확히 허용 기준을 어느 정도로 설정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숼명했다.
FDA는 최근 연구결과를 인용 식품 회사들과 공조 염분 섭취량을 10% 만 줄여도 몇 십년 간 수십만건의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보건의료비 지출을 약 320억 달러 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이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