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신종인플루엔자 세미나 개최
담당자 이한성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는, 3월 18일 “한·중·일 신종 인플루엔자 평가 세미나 (Tripartite Seminar on Pandemic Influenza Assessmen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 자리에는 일본 후생노동성, 중국 질병관리센터, 그리고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신종플루 담당 실무관들이 참석하며,
- 한중일 3국 및 WHO에서 바라본 신종플루 대응정책에 대한 분야별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신종전염병 대응체계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09년 11월 23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한중일 3국 보건장관회담 시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의 제안에 의하여 진행되는 것으로
- 각국의 발생현황 등에 대한 분석, 예방접종, 환자 관리 그리고 향후 신종전염병 대응 방향이 논의될 예정이다.
☞ [붙임] 세미나 일정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