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한 안질환 예방 상식 <1시간 열심히 일한 후, 잠시 눈을 쉬어 주세요> 한 시간 정도 컴퓨터 모니터를 보거나, 근거리 작업을 했다면 5~10분 정도는 먼 곳을 바라보며 눈의 조절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눈 건강에 좋습니다. <강한 햇빛은 눈의 적, 자외선 차단은 필수> 햇빛은 우리 일상생활에 절대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강한 직사광선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장시간 노출되면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익상편 등의 눈 질병을 유발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햇빛이 강한 오전 11시~오후 3시 사이는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 선글라스나 모자, 양산 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한 실내는 NO! ~ 실내 습도 55% 유지하기> 냉난방장치는 눈 안의 눈물을 마르게 해 눈의 건조감을 야기합니다. 눈이 건조해지면 각종 눈 질환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실내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눈 건강에 이롭습니다. <눈에 잡티나 이물질이 들어가면 물로 씻어주세요> 눈에 잡티가 들어가면 대다수 사람들은 눈을 비비게 되는데 이는 눈 건강에 매우 치명적인 행위입니다. 인공눈물을 안구에 삽입해 눈물이 흐르게 함으로써 잡티를 빼거나 흐르는 물로 씻고 눈을 떴다 감았다를 반복해 잡티를 빼내야하고, 그래도 눈에 이상이 느껴질 경우 가까운 안과에 바로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장년기 이후 1년에 한두번 정기적인 안과 검진> 당뇨병이나 혈압등 고 위험군 만성질환 환자의 경우 5년이후 안질환이 유발되나 자각증세가 없어서 이미 병이 진행된 상태에서 병원을 방문시 시력회복이 어려워 조기검진이 필수이므로 꼭 안과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헬스코리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