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 녹색엔진 가동
담당자 조광일 담당부서 식품정책과
- 제7차 녹색성장위원회에서 범부처 종합대책 발표 -
◇ 인구의 95%가 거주하는 분리배출 대상 144개 시ㆍ구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하여 버린 만큼 부과하는 경제적 인센티브 도입
- 지자체는 사후관리 중심에서 감량화 우선의 저감계획 수립ㆍ추진
◇ 소형ㆍ복합찬기를 보급하여 ‘먹을만큼 덜어먹는’ 음식문화 조성
- 기부받은 식품을 저소득 취약계층에 보급하는 ‘이웃사랑 나눔문화 확산’
◇ G20 등과 연계, 한식의 낭비 요소를 없애고 세계적인 브랜드화
◇ 생산ㆍ유통과정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사전예방대책 강화
◇ 가정ㆍ음식점ㆍ공공기관ㆍ뷔페 등 분야별 맞춤형 대책 추진
◇ 홍보ㆍ교육을 강화하여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와 변화 유도
⇒ 2012년까지 음식물쓰레기 예상 발생량의 20%를 저감, 에너지 절약 및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