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인플루엔자 하향세 지속 - 4주차 ILI 5.12 -
담당자 정찬우외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전재희장관)는 2010년 4주차(1.17~1.23) 인플루엔자 유사환자 분율(ILI)이 5.12(잠정치)로 지난주 대비 14.2%, 항바이러스제 하루 평균 처방건수도 34.7%(5,463➝ 3,565건) 각각 감소하는 등 하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지난해 11월 이후 현재까지(1.26 집계) 학생, 영유아, 임신부 등 약 1,000만여명이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받았으며, 2월말까지 최대한 안전하게 예방접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탁의료기관 및 각 시도·보건소와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2월이후 각급학교 개학과 설 연휴의 인구이동으로 소규모의 유행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므로, 만성질환자를 비롯한 접종대상자는 가급적 조속한 시일내에 정해진 일정에 따라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2월 첫째주를 “신종플루 예방접종주간”(2.1~2.6)으로 정하여 대한의사협회(회장:경만호), 대한병원협회(회장:지훈상),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회장:이방헌)와 공동으로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접종을 권고하는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