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영양사ㆍ한약사 국가시험 시행
1월 31일, 전국 7개 지역 일제 실시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2010년도 영양사, 한약사 국가시험이 1월 31일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일제히 시행된다고 밝혔다.
제33회 영양사 국가시험의 경우, 총 응시대상인원은 9,971명이며, 서울의 가락중 등 전국의 11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제11회 한약사 국가시험 응시자 수는 총 176명이며, 서울 용산공고에서 영양사 시험과 함께 치르게 된다.
영양사 및 한약사 합격자는 2010년 2월 20일(토) 0:00시에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합격자가 발표되면 발표일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서도 합격확인이 가능하며, 응시원서 인터넷 접수자에게는 문자메시지로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약업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