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관리협회의 식생활 상징 포커가 이상적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겨울철 소아비만 관리방법 제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본부(본부장 임재호)는 최근 가정생활과 식생활의 변화로 인해 소아비만이 점점 늘고 있는 추이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관리방법을 21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 병명은 고도 소아비만 환자 중 60% 이상은 고지혈증, 40%이상은 지방간 소견을 보이며 고혈압 환자도 7%를 넘는다는 것.


실제로 1981년까지 남녀모두 0%대였지만 1997년도 이후 급증해 2002년도는 남학생 1.5%, 여학생 0.7%로 늘어난 것이고도 소아비만환자다.

2006년도 조사에서 계속 증가하던 중고생들의 평균 신장이 최초로 줄었다는 통계도 있지만 이는 비만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는 식이요법과 행동요법으로 소아비만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 식생활 규칙 7가지를 제시했다.


소아비만 방지를 위한 7가지 식생활 규칙

1. 신선한 과일과 채소, 해조류를 많이 섭취한다.

2. 외식을 줄이고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는 가능한 섭취하지 않는다.

3. 규칙적인 식생활을 하며 한식을 권장한다.

4. 정해진 시간에 같은 자리에서의 식사를 유도한다.

TV나 PC등 식탁이 아닌 다른 자리에서 음식을 먹는 습관은 좋지 않다.

자칫 하면 하루 종일 음식을 입에 달고 다니는 습관을 지닐 수 있게 된다.

5. TV, PC 등 활동성이 적은 놀이는 일정 시간을 정해서 하게 한다.

6. 마음에 드는 운동을 익히게 한다.

7.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도록 유도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전북지부 제공)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