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mg으로 만성피로, 노화방지 해결


추운 겨울, 비타민C 섭취가 그 어느때보다 필요하다. 비타민C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신경써서 먹어야 한다. 비타민C의 하루 권장량은 100mg으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성분이므로 매일 섭취해야 한다. 한국인에게 부족한 영양소 중 하나인 비타민C, 어디에 얼마나 들어 있는지 알아본다.

고구마 17mg/100g
오렌지주스 58mg/1컵
브로콜리 67mg/100g
당근 10mg/100g
붉은 파프리카 131mg/1개
오렌지 43mg/100g
감자 18mg/100g
풋고추 92mg/100g
양배추 44mg/100g
유자 105mg/100g
녹차 500mg/100g
시금치 65mg/100g
노란 파프리카 131mg/1개
토마토 21mg/100g
어린 감잎차 1000 mg/100g


비타민C는 쉽게 파괴된다?

채소의 조리에 의한 손실은 평균 50~60%이다. 비타민C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으로부터 섭취 할 수 있으나 준비, 조리, 가공법에 의해 파괴되기 쉽기 때문에 단시간에 조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끓이는 것보다 데치는 것이 손실이 적다. 금속 용기와의 접촉했을 때 손실이 가장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 단, 고구마의 비타민C는 가열해도 손실률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헬스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