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식생활 안전, 얼마나 달라졌나?”

[쿠키 건강]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11일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관리 사업단’의 2009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그 시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2008년 5월에 출범한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관리 사업단’은 진흥원 영양정책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제도기반 구축 및 먹을거리 선택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중앙대 하상도 교수,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 이승신 교수, 한국영양학회 강명희 교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혜련 박사, 경원대 이영미 교수, 배재대 김정현 교수, 연세대 양일선 교수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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