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5계명을 지켜봐!
이효리의 S라인과 권상우의 초콜릿 복근이 각광받는 오늘날, 다이어트는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어버렸다. 뱃살은 늘어만 가는데 치킨이 당신을 유혹하고, 운동은 해야 하는데 퇴근 후 지진 몸은 좀처럼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겪어봤을 법하다. 목표한 체중에 성공적으로 도달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다이어트 원칙’을 세워놓는 것이 현명한 방법.
당신을 위한 다이어트 5계명, 시작해 보자!
▪ 아침에는 섬유질을!
아침을 굶게 되면 공복감이 커져 다음 식사에서 과식을 하기 쉽다.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뿐 아니라 균형 잡힌 신체리듬, 뇌 운동의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준다. 또한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아침에 물 한잔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에는 보리와 현미, 당근과 버섯 등이 있다. 또한 과일역시 상당량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 아침에 되도록 쌀밥이 아닌 곡물밥을 지어먹고, 식후를 과일로 마무리 한다면 최고의 섬유질 아침식단이 완성된다.
▪ 하루 최소 30분의 운동을!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은 체내에서 분해되어 에너지를 내는데 사용된다. 포도당은 몸속에서 글리코겐의 형태로 간, 근육 등에 저장된다. 체지방 분해는 글리코겐을 모두 소진하고 나서야 이루어진다. 글리코겐을 고갈시키는 데는 최소한 30분의 시간이 소모되기 때문에, 하루에 최소한 30분의 운동을 해야 한다.
▪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건 금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갑자기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일 경우, 몸이 갑작스런 외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다. 오히려 식욕이 더 들어나 작심삼일 다이어트가 되기 쉽다. 식사의 양은 되도록 천천히 줄이되 적은양이라도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도록 식단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의 적!
스트레스는 우리의 뇌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심한 감정의 기복, 극심한 스트레스는 평소 굳게 지켜왔던 식욕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주범. 스트레스로 먹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 때는 우선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이 중요하다. 목욕으로 피로를 풀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을 막는 좋은 방법.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찾아 스트레스를 바로바로 푸는 것이 현명하다.
▪ 근육운동을 잊지 말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체중감량에는 유산소운동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분명한 오해. 근육을 단련시키지 않을 경우 기초대사량이 감소하여 요요현상이 오기 쉽다. 초기에는 일주일에 3~4회로 시작하여 점차 운동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 지치지 않고 목표에 도달하는 지름길이다.
[아츠뉴스]